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돈 의원 발언
박상돈 위원입니다. 우리 김병준 사무국장님께 우리 문화재연구원 청사이전 신축사업에 대해서 현재까지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그럼 2022년 12월 이전하는 거에 진행상황이 차질이 없이… 알겠습니다.
우리 돌봄센터장님께 문화재 돌봄사업에 사업목적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화재돌봄센터 주간일정 계획표를 이렇게 들어가서 봤더니 이분들이 주요자금 내용이 주변쓰레기 청소 및 안내판 청소가 거의 주로 운영을 하시네요. 그렇지요.
경미수리가 몇 건 있긴 한데 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에 문화재 훼손 신고하기 페이지가 있습니다. 7건이 접수가 돼서 1건은 처리완료고 나머지 6건에 대한 답변도 가능하겠습니까? 간단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께 사업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시행하신다고 하는 문화소외 지역 지역안배 지역쿼터제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지역쿼터제 비율이 확고한 건 아니죠? 원장님이 보셔서 지금 말씀을 들어 보니까 좀 유동성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판단이 드는데 꼭 6 대 4로 해서 지금 매스컴에서 많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혹시나 우려하는 표현으로 청주권에는 좋은 작품과 예술성을 가진 작품을 전시할 수 있었는데 지역쿼터제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배제가 된다라는 언론보도 많이 보셨죠?
청주에 주소를 둔 단체가 청주 외 지역에 가서 공연을 하거나 활동을 한다고 그러면 이것도 지역쿼터제에 포함이 됩니까, 현재는 안 되고 있습니까? 본 위원은 지역쿼터제에 대해서 수긍을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도고 어떤 취지고. 그러나 작품성이나 예술성에 지역이 고려가 돼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좀 반문도 있고 의문도 있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은 잘 조정하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타 시도도 지역쿼터제를 운영하는 시도가 있습니까? 충분히… 저는 이렇게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6 대 4로 꼭 확정을 하고 고정을 할 것이 아니라 좀 융통성 있는 범위를 좀 두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