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심기보 위원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니까 수상실적 보고를 가져왔어요. 이거 휴스턴 국제영화제 수상 행감자료 42쪽 충북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 추진현황 이 자료에 의해서 하신 사업이죠?
여기 보니까 예산이 17억이 몇 년간이야 이게 ’20년부터 ’28년까지 9년 동안 해 가지고 매년 2억씩이에요. 그럼 이 예산을 가지고 이거 작업하신 건가요? 이거 영화제 보니까 다큐멘터리 중편 부분 금상이에요, 보니까.
다시 한번 수상을 축하를 드리고. 이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그래요.
하여튼 고생하셨고 다시 한번 수상을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어서 행감자료 43쪽, 충북 문화유산 활용사업 종합홍보 현황 보겠습니다. 사업 내용 중에 문화유산활용 수행단체 워크숍 이 워크숍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추진실적의 첫 번째 난에 있던데. 여기 워크숍 해 놓고 괄호하고 비대면으로 써 놨네요. ’21년도는 비대면으로 하고 ’22년도 위드 코로나 때는 모여서 하기로 하고 그렇게 진행이 되는 건가요?
그리고 마지막 난에 보니까 다섯 번째인가요? 도비 문화유산 활용사업 운영 점검 여기는 보니까 세 군데를 점검을 했다고 하셨어요. 영동에는 고택에서 울리는 풍류의 소리 또 청주는 나는야∼∼ 상당산성 생생체험 수호대 또 보은의 경우에는 웰컴 투 대장간 점검하셨다고 했는데 어땠어요?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점검결과? 그런데 여기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전국이나 충북 전체에 홍보하는 것도 물론 중요해요. 그렇지만 문화원과 함께 그 지역민들에게 홍보하는 것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에서는 그 문화유산을 잘 알고 있는데 해당 시군에서 관심이 없는 경우도 있을 테고 시군마다 문화원 역량이 다르지만 애향심은 다 같을 거예요, 아마. 그래서 내가 충주국립박물관 유치문제로 한번 충주문화원 주최 토론회에 한번 참석한 적이 있는데 수준이 대단히 높았어요. 그래 해당 시군 문화유산은 그 시군문화원이 잘 알고 있을 거야 아마.
그러니까 활용방안도 그들이 더 절실함으로 그들과 문화재연구원이 같이 네트워크를 잘 구축해 가지고 그래서 컨설팅도 해 드리고 이렇게 해서 유기적으로 잘 움직일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심기보 위원입니다.
좀 전에 우리 육미선 위원님 질의 중에 청년예술가 말씀도 있으셨는데 행감자료 94쪽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020년도 16건, 2021년도 사업량이 16건 사업량이 똑같은 뭐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혹시 예산 때문인가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보니까 이 장르를 보니까 아주 다양해요. 그림을 비롯한 시각예술 무슨 문화, 음악, 음악도 종류가 많잖아요, 그렇죠? 다원예술 장르가 이렇게 여럿 다양한 장르를 가지고 있는데 16건이면 좀 적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어때요?
그래요. 예산 확보하셔 가지고 좀 더 건수를 사업량을 좀 늘렸으면 좋겠어요. 그러고 이 선정 58건인데 16건 선정 했 지요?
선정 기준이 뭔가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전업 뭐 이런 다양한 걸 보나, 어떻게 선정 기준이 있어요? 물론 엄정하게 선정을 해야겠지요.
그런데 이것도 원칙대로 이렇게 너무 이걸 딱하면 또 문화재단이 너무 고압적으로 보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또 불만이 나올 수가 있어요. 또 이걸 편의를 봐 주면 또 원칙이 무너질 수도 있고 그래서 재단하고 지역문화 문화예술인들하고 평소에 소통을 자주 하는 것이 이런 불신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될 텐데 어떻게 뭐 평소에 우리 지역에 청년이든 기존 예술가든 전문 문화예술인들하고 어떤 뭐 소통하고 있어요?
예, 그렇게 계속해 주시고요. 아까 처장님 말씀하셨는데 이건 그러면은 이 분야는 이 사업은 그러니까 취미 활동으로 하는 사람들은 선정에서 제외가 되고 있는 거죠, 그런가요? 그래요.
이게 창작 지원사업할 때 작가가 선정되고 창작을 하는데 일정시간이 필요하잖아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그림을 그린다면 선정되고 난 이후에 작품을 완성할 때까지 시간이 소요가 되잖아요. 그럼 시간 제약 같은 걸 두고 있나요?
그래요. 유도리 있게 이걸 좀 운영을 해 주시고 이러한 창작지원으로 만든 작품 중에서 우수 작품을 선정을 해 가지고 도민에게 전시하고 홍보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작가가 동의를 해야 되겠지만 동의를 한다면 공연으로 끝나지 말고 인터넷방송 등을 이용해서 또 도민에게 공개도 하고 또 이러한 사업과 우수한 작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