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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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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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정 위원입니다. 기업진흥원 올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양호한 것 같아요.

우리 원장님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하시고 그래서 퇴임을 앞두신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보니까 저도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어쨌든 마지막으로 가시면서 쭉 지표상으로 다 보니까 괜찮은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들이 들었고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공공기관으로서 평가를 받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올해 평가받은 것도 보니까 눈에 띄는 게 우리 기관장 평가가 가 등급, 제일 높은 등급을 받으셨어요. 그래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기관에 대한 평가는 나 등급인데 이거는 조금 더 해서 저희 생각은 가 등급 받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 쉽지는 않겠죠.

나 등급에서도 상당히 점수가 높은 상태에서 나 등급을 받으셔 가지고 어쨌든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언론보도를 쭉 봤는데도 뭐 이렇게 특별히 부정적인 것보다는 어쨌든 청년창업이나 이런 것 등등을 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그런 모습으로 보이고, 경영자립화 관련해서도 한 4∼5년 동안 계속 긍정적으로 손익이 줄어든 상태로 되고, 올해 손익 계산하면 이거 흑자로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들이 드는데 이게 맞나요? 네, ’18년 5억, ’19년 3억 9,000, ’20년 3억 3,000, 올해는 계산해 보니까 몇천만 원 흑자로 돌아설 것 같다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

특히나 이게 사무실 임대료 수입이 큰데 그래도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착한 임대운동에 동참하셔 가지고 임대료도 올해 동결하시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그런 모범을 보인 거는 저희가 긍정적으로 평가가 되고요. 임대료 관련해서 그런데 이게 보니까는 건물임대를 매년 하시나요, 원래?

계약을 매년 하셔야 되나? 아, 여기 자료는 1년 됐다라는 거가 표시된 거군요. 2년에 한 번씩!

이거 보니까는 업체들이 한 20년 이상 계속된 업체들이 많잖아요? 그래도 그냥 2년에 한 번씩 계속, 어쨌든 회계상을 위해서도… 그렇게 하겠다는 생각들은 좀 드는데, 그래요. 취업박람회하고 일자리지원센터, 감사자료는 82쪽인데 어쨌든 코로나로 인해서 상당히 어렵죠, 대면하기도 어렵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최대한도로 채용을 하고 그래서 어쨌든 구인과 구직을 연결시켜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어떠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취업박람회나 일자리지원센터 관련해서. 온라인 상담회나 행사 같은 경우는 저희 지역에서 있던 일을 말씀드리면 우리 사무국장님은 잘 아실 것 같은데 음성외국인도움센터가 있잖아요? 거기에서 외국인들 대상으로다 해서 한국어 퀴즈왕 선발대회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더구나 한국 사람들도 아니고 외국 사람들, 외국인 노동자들인데 이게 잘되겠나?’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상당히 잘됐어요. 그러니까 온라인으로 행사를 퀴즈왕 선발대회, 그러니까 OX퀴즈를 하는 방식의 퀴즈대회를 했는데 실제로 거기에 외국인들이 한 500명이 참가를 했어요. 그래서 저희도 상당히 지역에서 놀랐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그러면서 생각이 드는 거는 일반 행정 분야에서 사실은 코로나를 근거로 해서 실제 사업들도 많이 안 하고 행사도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하는데 제대로 성과가 안 나고 이러는데 저는 이게 온라인이기 때문에 더 안 되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다만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동참을 이끌어내느냐, 조직하느냐, 이런 부분들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기관 쪽에서도 적극적으로 한번 노력하고 배워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들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부분들에서 온라인 행사 관련해서 좀 더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들이 들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궁금한 거는 지금 아까 구인·구직으로 연결을 해 줘서 어쨌든 성과들이 있는데 지속기간이 대충 어떻게, 그런 부분들이 확인이 되나요? 어쨌든 그런 부분들은 계속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사실은 이게 어쨌든 성과를 내기 위한 취업박람회나 일자리 지원 연결 사업이 아니라 그래서 지원이 되더라도, 그러니까 저희가 음성이 워낙 그런 부분들이 많이 심각하잖아요.

취업박람회를 하더라도 성과를 내고는 그러는데 그게 실제로 지속기간이 1년을 많이 안 넘기더라고요, 6개월 밑에도 상당히 많고. 그러면은 굳이 이게 그거를 성과라고 볼 수 가 있겠느냐 그런 생각들이 많이 들었거든요. 사무국장님… 그러니까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어쨌든 구인·구직으로 연결이 됐잖아요, 취업이 됐잖아요.

그러면은 한 달에 한 번씩이나 두 달에 한 번씩 이렇게 모니터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화 걸어봐서 ‘어떻게 그분들이 잘하고 계시느냐?’ 그런 거랑 또 거기 노동자들한테 전화해 가지고 ‘어떻게 잘하고 계시느냐? 좀 만족하느냐?

어려운 건 없느냐?’ 그런 거를 모니터링을 통해서 계속 기업에도 사실 노동자가 기업에 직접 못하는 거 그런 애로사항 같은 것도 얘기를 할 수 있고 그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중간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정입니다.

우리 신성장국은 우리 산업의 또 충북도의 어쨌든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가는 그런 대단히 중요한 부서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새로운 산업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들이라든지 제도·정책, 여러 가지를 만들어내고 그리고 정말 이렇게 없던 거를 새로 만들어야 되는 그런 업무이니만큼 어느 때보다도 좀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잘 아시다시피 탄소중립 관련해서도 기존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차원에서 어쨌든 새로운 개념들, 산업들 그리고 산업에 대한 재편, 에너지 전환 그리고 어쨌든 미래를 위해서 없어져야 될, 퇴출되는 산업들 그런 부분들 여러 가지가 다 있고 그래 가지고 노력을 많이 해 주실 거를 특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리해서 탄소중립과 관련해서 새로운 정책이라든지 사업 개발에 노력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국장님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워낙 열심히 잘하시고 계셔서 저희들은 상당히 평소에 감사하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또 저희들 입장에서 드릴 수 있는 의견들이나 궁금한 것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탄소중립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게 에너지 전환이고 또 에너지 전환에서 중요한 것이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을 어떻게 확대할 것인가 그런 부분들이 정말 우리 커다란 숙제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몇 년 동안 농촌지역 농지에, 산지에 이렇게 특히 계획 없이 마구잡이로 태양광을 설치하면서 사실은 신재생에너지의 태양광의 이미지까지 다 사그러든 상황에서 어쨌든 새로이 이번에 신성장국에서 에너지과를 중심으로 해서 산업단지에 대한 태양광 이 부분을 대규모로 도 차원에서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번에 관련 기관들 6개 기관하고 단체들이 MOU를 체결했었는데요. 일단 그 이후의 추진과정을 자세하게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그동안에 본 위원도 가장 현실적인 태양광 사업은 지붕에 하는 것이다, 공장 지붕부터 해서 건물 지붕 그리고 도로 사면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하는 거 적극적으로 제안했었는데 그 부분을 잘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이거를 정말 이게 획기적인 태양광 확대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고 이거는 우리 충북뿐만 아니라 지금 전국,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실은 다들 아시겠지만 어제도 국제회의가 열렸었는데 사실은 좀 미흡한 그런 국제적인 합의를 이루어냈는데요.

사실은 거기의 바탕은 신재생에너지가 급속하게 확대된다라는 저는 자신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런 미흡한 국제적 합의가 나왔지 않느냐라고 생각이 되고, 또 국내적으로 우리 정부 차원에서도 봤을 때 지금 정부의 의지나 이런 부분들이 생각보다 올라가지 못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결국은 에너지 전환에 대한 자신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산업단지 또 일반 공장 지붕에 태양광을 획기적으로 확대를 하면 우리 저번에 협약에서 발표한 것처럼 지금 처음 시작하면서 8㎿ 이렇게 됐는데 그게 20㎿ 이렇게 계속 늘어나서 우리가 밝힌 대로 320㎿, 도내 산업단지에서만 320㎿의 태양광 발전을 이루어낸다면 그리고 궁극적으로 2030년도까지 전체 공장 지붕, 약 1,000만 평이 넘는 도내 공장 지붕에 한다라고 한다면 3GW라는 정말 어마어마한 전기를 우리 충북에서 만들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중앙에도 적극적으로 요구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렇게 건의를 부탁드리고. 그래서 이게 정부 차원에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자신감을 확 얻어서 탄소중립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야 된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건의를 일단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예, 그렇게 하고요.

어쨌든 이 부분이 중요한 것이 결국은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잖아요. 그게 다 지역의 GRDP에 기여가 되는 부분들이고 저번에 발표할 때 그게 한 6,000억 정도 그 정도 사업이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 그래서 저도 우리 대선후보 캠프 측에 사실 이거를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정책적으로 이 부분을 전국적으로 확대를 하고 국가적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것도 얘기를 하고 있고, 국회 산자위 위원들한테 “이 모델을 우리 충북모델인데 정말 획기적인 모델인데 이거를 충북모델로서 전국적으로 정책적으로 받아 달라.” 그렇게 얘기하고 있다 그러한 말씀드리면서 어쨌든 다방면에 하다 보면 좀 이렇게 변화하고 어쨌든 제도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보완할 부분들은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개선 노력을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어쨌든 이게 전체적으로 탄소중립 관련해서 이어지는 부분들인데 탄소중립이 제대로 되려면 여러 가지 과학기술에 대한 발전 과학기술이 밑바탕을 해 줘야지만 되잖아요.

그래서 과학기술위원회 우리가 충북 자체 내 위원회가 어쨌든 그런 역할에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됐는데 이게 위원회 보니까 너무 그냥 형식적인 거예요. 저는 이 부분은 좀 아니겠다 싶어서 과학기술위원회가 지금 실지로 이름만 있고 개최가 되지도 않고 한 15년 동안 역할이 없는 거 같은데 저는 과학기술위원회를 적극적으로 좀 강화를 해서 안 되면 형식적 임원들을 바꾸든지 해서라도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장님 좀… 어쨌든 이건 대단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저도 과학기술포럼에 참여해서 탄소중립 관련해서 토론도 참여를 해 봤습니다마는 상당히 내용이 저는 좋았었거든요. 이렇게 좋기 때문에 이 부분을 계속 좀 더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그러시고 어쨌든 우리는 또 중요한 게 CCUS 관련, 시멘트 관련 CCUS 그 기술도 대단히 중요하고 요새 또 한창 얘기 나오는 도시유전에 대한 부분들도 이렇게 노력을 많이 해야 될 부분들이기 때문에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다음은 좀 어려운 얘기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동안에 출자·출연기관을 몇 년 동안 이렇게 쭉 봐 오면서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인데 실지로 이게 어쨌든 한 다리 걸쳐있고 그러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도 나오는 거 그런 것 그동안에 어쨌든 비리의 문제도 좀 나왔었고 과기원에 대해서 그런 문제도 나왔었고 또 최근에 TP 관련해서도 저번에 감사를 해 보니까 계속 S등급이 나오다가 최근에 B등급으로 뚝 떨어졌어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원인을 얘기하는 과정에서는 거의 이건 조직이 아예 흔들리고 있다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거든요. 여러 가지 과기원이든 아니, TP든 과기원이든 공약사업으로 이삼백억씩 최근에 많이 세워서 사업량은 많이 늘었는데 그 과정에서 이렇게 이 조직이 받쳐주지 못하면서 사업이 원활하지 못하고 조직 자체가 TP는 흔들리는 측면 이런 부분들을 좀 봤고 사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과기원도 저희가 다시 한 번 고민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거기에 원장님도 사표를 내시고 그러셨을 때 솔직하게 과기원이 정상적으로 유지가 될까, 최소한 상당히 흔들리지 않겠나라는 그런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어쨌든 거기에 대한 관리감독 기능은 신성장국이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동안에도 쭉 저도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계속 이렇게 강조를 하고 그랬지만 사실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이게 정말 이렇게 심각하게 해야 될 것 같고 제가 주문드리는 부분들은 여태까지 한 방법 갖고는 안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생각들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좀 상당히 무거운 얘기인데 어쨌든 이 부분 관련해서 국장님이 평소에 가졌던 생각들은 좀 있으실 거 같아요. 어쨌든 구조적인 문제로서의 양 기관의 인건비 문제 그런 부분들은 좀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게 맞다라는 생각이 들고. 엊그제 과기원 원장님이 그 자리에서 말씀하셨어요. “실제로 생활임금도 못 주는 직원들이 많다”라고 해서 저희도 상당히 충격적으로 받았는데 그 부분은 어쨌든 내부적으로 개선할 부분들은 개선할 것이라는 생각들이 들고.

그런데 제가 중요하게 더 드리고 싶은 부분들은 그렇게 TP나 이런 어쨌든 내부적인 문제가 있을 때 신성장국의 역할이, 충북도의 역할이 좀 더 적극적이어야 되지 않느냐. 그랬을 때 문제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해결하게 하고 내부적으로 해결이 안 되니까 계속 이게 아예 조직이 흔들리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사람도 막 나가게 되고 내부적으로 갈등이 그렇게 되고 있는데 그런데 그것을 바깥에서 이렇게 신성장국이나 보고만 있어서 거기에 대한 제어나 조절이 안 된다라고 한다면 저는 그거는 앞으로 어쨌든 인건비 문제를 떠나서 조직에 대한 관리감독의 문제가 계속 나타날 수밖에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어쨌든 근본적인 대안들을 마련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이제까지 TP나 과기원을 관리감독하던, 출자·출연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그런 방식을 떠나서 좀 더 적극적인 그런 강화된 관리감독 방식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렇게 생각이 되는 겁니다. 어쨌든 다양한 방식들이 저는 보강이 돼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되고요. 어쨌든 내부적으로도 계속 문제가 됐던 파견 용역업체 관련한 부분들도 이게 내부적인 검토나 이런 부분들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그냥 기관장의 입장이 계속되고 이러는 부분들은 좀 아니지 않냐, 좀 유연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떨어지는 부분은 분명히 있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이후에 TP 원장님이 선임이 될 테고 그런데 과기원도 지금 엄청나게 일이 많이 늘어나는 상태에서 핵심이 빠져나가는데 거기를 어떻게 하고 또 다시 복구를, 현재 하던 일을 계속해 나갈 것인가 이런 부분들은 정말 중요한 부분들이고 저희들이 사실은 좀 우려하고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 노력을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지금 수소가스안전체험관을 저희 음성에 확정을 해서 기공도 하고 그랬는데요. 지역에서의 우려가 아직도 깨끗하게 해소가 되지 않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수소에 대한 안전성의 문제 이런 부분들이 계속 우리 지역 내 단체장들 내에서도 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는 오해라고는 생각이 됩니다. 과학적으로 오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말끔하게 해소가 안 되고 있고 그래서 그것은 지역에 대한 홍보, 수소 안전성에 대한 홍보, 그리고 안전체험관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수소 산업, 수소 관련한 어쨌든 기업이 적극적으로 신규로 하려고 하는 부분들까지 안 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수소충전소 확대 사업이 이게 신성장국 사업인가요, 환경국 소관인가요? 그래요, 어쨌든 수소충전소도 확대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수소차를 사고 싶어도 충전할 데가 없어서 지금 안 사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를 확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우선은 이렇게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이따 하겠습니다. 알았어요.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플랫폼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나요? 그게 애초에는 혁신도시에서부터 출발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다시 오창으로 가게 된 거예요?

이게 어쨌든 시스템반도체, 비메모리반도체 관련해서 대단히 중요한 국책사업이고 우리 충북에서 제안한 거고 그런데 이게 자꾸 너무 표류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들이 들어서 어쨌든 조속하게 결정하고 정리하는 게 맞겠다 그런 의견 드리겠습니다. 이상정 위원입니다. 어쨌든 방사광가속기는 국가적인 사업이고 또 사실은 세계가 주목하는 사업이라 구체적인 내용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어떤 이미지 관리 이런 부분들도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아무리 사업이 좋더라도 먹칠돼 있으면 안 되는 것이고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행정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좀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나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도로 안 나오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뭐 앞에서 우리 부위원장님도 얘기하셨지만 언론에 보니까 별로 좋지 않은 내용들로 돼 있어서 지금 방사광가속기로다 해서 지역이 전체가 환호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지금은 그러면은 부지 관련해서 보상은 어느 정도 수준까지 돼 있나요? 그럼 아까 말씀하신 82% 보상이 됐다라는 거는 토지 구입 자금이 다 넘어간 거예요? 소유자들한테 다 넘어간 건가요?

그럼 18%는 어디예요? 거기 위치가 중요한가요? 어쨌든 이 사업을 진행하는 데 걸리는 그런… 어쨌든 최대한도로 그런 부분들을 서둘러서 공사의 진행에 지장이 없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진입도로 개설 사업 관련해서 어쨌든 우리가 사업을 하려면 진입도로가 우선 먼저 갖춰져야 되는 거니까 그래서 그 부분도 대단히 중요한데 지금 그 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그전에 저희가 가 봤을 때 뒤쪽에 마을 중심의 도로에서 쭉 들어가서 올라갔었잖아요. 그쪽은 아닌 거죠, 진입도로가?

보니까 반대쪽이지 않을까 싶은데 말씀하시는 걸 보면. 어쨌든 이게 워낙 소유자들 입장에서는 사실 욕심도 나고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큰 사업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주민들 협조를 받아가면서 커다란 무리 없이 어쨌든 이렇게 전체적으로 지장이 없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보고서에서, 보고하는 과정에서 말씀하셨는데 어쨌든 방사광가속기가 궁극적으로 완성이 된다라고 했을 때 결국은 우리 지역 지역경제 활성화 그러다 보면은 또 지역의 인재들 일자리 그런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아까 보고를 하셨는데 지금은 그러면은 고려대 세종캠퍼스 등 해서 과기부 주관 인력양성 보고서에 이렇게 포함이 됐다라고 하는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고려대 세종캠퍼스도 중요하고 충북대도 중요하고 청주대도 중요하고 다들 지역의 학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거기에서 인력을 육성하고 양성할 수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또 그래서 지역의 인재들이 참여할 수 있어야 되고 또 전국의 인재들도 우리 지역에 와서 학교를 다니고 그러면서 방사광가속기를 운영할 수 있는 중요한 인력들로 성장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부분들이 또 한편 대단히 중요하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들은 지금 상황이 어떤지?

네, 어쨌든 각 학교들이 적극적으로 사활을 걸고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쨌든 그것은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거는 충북도가 주관하면서 전체적으로 조절하고 그리고 조금 일정한 역할 분담들도 할 수 있게 하고 그러는 역할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그런 의견 드리고. 지금 사업에서 129명의 석·박사를 개발해서 267억의 예산을 들인다는 거는 이 예산을 들여서 석사하고 박사들 교육비나 이런 걸 지원하면서 양성을 해서 이 석·박사들이 가속기 운영에 참여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봐도 되나요? 그래요, 어쨌든 대단히 중요한 국책사업이고 지역에서도 기대가 많으니만큼 열심히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