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우선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와 교육청의 가장 근간은 우리 도민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속에서도 우리 도민들의 의식주와 관련된 가장 기본적인 삶에 대한 이야기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거를 두 기관에서는 예산 집행에 있어 그걸 지금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또 속상해하고 과연 우리 충청북도와 교육청을 믿고 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까지 아마 하실 겁니다, 또 어른도 아닌 아이들을 놓고. 그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지금 시대에도 맞지도 않지만 그런 부분에서의 지금은 우리 어른들이 정말 반성하고 특히 양 기관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아이들의 급식문제, 재난지원문제 이런 부분을 가지고 논한다는 자체가 사실은 저희 의회도 죄송하기도 하고 도민들을 바라볼 때 양 기관에서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깊은 고민을 하시고 성찰을 이번에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