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병태 의원 발언
과장님 62페이지 만화로 보는 경주역사 한글판은 안 만듭니까? 호응받아서 다시 만들라는 시정지시 안떨어졌습니까? 시정질의때 정석호 동료의원이 시정질의를 한 부분에서 본 위원이 봤을때는 외국어번역판 보다는 당장 경주시민이 필요로 하고 저한테도 지금 5권 이상이 필요합니다.
경주시민의 그만한 호응을 얻었기 때문에 한글판부터 먼저 만들어서 홍보를 하고 난 뒤에 외국어판을 만들든지 해야죠. 그 위에 민선 2주년 성과 향후 시정방향 지금 벌써 한 2개월반이 지났는데 지금 제작할 겁니까? 7월 1일부로 2주년 됐는데 그 성과에 대해서 저가 묻는 말은 발간을 했으면 시의원 23분인데 23분 나눠주면 안됩니까?
그거 조금 있다가 의회사무국에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리고 63페이지 주민만족도 조사용역 조사용역 발주처와 주민만족도 무슨 만족도를 조사해서 3천만원을 여론조사기관은 소위 말해서 리서치 이런 데에다가 조사용역을 줍니까? 지난 당초에도 마찬가지지만 조사용역이라는 돈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거 무슨 어떻게 된 건지 몰라도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79페이지요 안압지 문화예술 공연 지난 당초예산에서 3,500만원이 예산 됐는데 지금 1억이 이거 설명을 잠깐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1억을 지난 감사때에도 거기에 썼는 내역을 봤을 때 의자 하나 하나 놓는 것까지 그때 그때마다 용역을 다 줘가지고 의자 놓은 것을 용역을 줘서 실제 시의 예산들을 상당한 부분에 집행부에서 감독을 소홀히 한 겁니다. 무대설치비도 그것도 설치비, 의자 그것 목욕탕 의자 같은 것 갖다 놓을 때 하나에 얼마씩 얼마씩 매회 곱하기 그런 예산들을 1억3,500만원 소요예산 금액을 가지고 그렇게 안되어 있습니다. 지난 7월 감사때 신라문화원에서 썼는 사용내역 조서를 보시면 그 때마다 인부임으로 썼는 게 아니고 그러면 인부임으로 계산된 것도 그 때마다 그것을 의자 하나에 임대료가 다 해당됩니까?
그것은 놔두고, 10월말까지 공연하겠다고 3,500만원을 당초예산에 올려놓고 지금 현재 1억이 더 필요하다고 시원한 대답을 한 번 해주십시오. 안그러면은 지금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공연이 지난 토요일로써 끝마칠 수도 있고 지금도 돈 모자라죠? 1억3,500만원이 필요한데 3,500만원밖에 없으니까 지난주에 비가 와서 안했지만 그 지난주에 해서 행사 끝날 수도 있습니다.
관중이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하고 상관없죠. 관중이 100명이 왔던 1만명이 왔던 무대장치는 안압지에서 똑같은 크기의 똑같은 조명인데 말이 지금 1억이 왜 더 필요한지 그 부분에 대해서 명쾌하게 답변하십시오. 그러면 세 번 밖에 하지 마셔야죠. 3,500만원이니까 저가 말씀하는 것은 당초 예산 3,500만원에서 지금 1억3,500만원 그 부분을 설명하시라고 하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1억이 깎여버리면 행사 지금 중지해야 됩니다. 내년도에 다시 하든지 해야 됩니다. 그러면 과장님 동국국악단 출연할 때 출연료 따로 줍니까?
안압지 아까 부분에 대해서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장님 관심 많고 국장님, 과장님, 담당, 그리고 담당직원들 매주 토요일 되면 밤늦게까지 고생하고 있는 부분 제가 늘 자주 봐왔습니다. 이 행사가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것이죠?
아까 저가 질의한 부분에 지금 당장 두 달 전 7월 감사에 나온 자료입니다. 지금 담당이 모르고 계시는데 여기 인부임이 어디 있습니까? 의자 하나 얼마 하겠어요?
시중에서 산다면, 이거 검토도 안하고 자료 제출했습니까? 목욕탕 의자 그거 한 2천원 주면 살 겁니다. 당초 계획은 계획대로 하시든지, 이 자료는 4월부터 했던 자료를 지난 감사에 제출한 겁니다.
저가 하나씩, 모르고 계시고 자료 제출하신 모양인데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음향 90만원 29회 2,600만원 음향시설 2,600만워이면 살수 있습니다. 또 조명 무대 위에 설치하는 것 매회 70만원씩 29회 2천만원 2천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발전기, 의자 300개 하나 500원 29회 이 500원 가지고 옮긴다는 그 내용입니다. 이게 지금, 300개를 갖다 설치하고 다시 걷어 들이고 하는 부분에 의자 435만원입니다. 의자 300개 하면 2천원씩 60만원 주고 사서 인부임 쓰면 됩니다.
인부임 주고 음향기가 갖다 놓고 발전기 갖다 놓고 조명시설 설치하고 이것을 일일이 이렇게 다 해서 출연자 대기천막 그것도 있었죠? 그 천막 하나 얼마 하겠습니까? 한 50만원 주면 삽니다.
이것을 290만원 해가지고 감사자료에 처리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은 가서 구경하시고 시간 지키는 게 아니고 이런 자료들을 받으시고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그럼 300개 놓는데 15만원 이런 부분들을 저가 이 공연은 정말 많이 옵니다.
이제 정착됐습니다. 가두홍보 안해도 인터넷에도 시에 들어와서 이번주는 무슨 공연하나 안그러면 시에 전화로 문의해서 찾아오는 손님 최소 500명 이상은 이제 고정고객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예산 절감을 하셔서 무턱대고 1억 올리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런 부분 절감하셔서 음향도 이제 1년 하고 내년에 또 하실 것 같으면 음향기기를 사고 그래서 관리를 안 맡깁니까?
지금 신라문화원이 제출한 것 아닙니까? 지금 신라문화원이 제출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에 관리를 맡긴 것 아닙니까?
기술보조 그래가지고 5만원씩 2명 29회 290만원 나갑니다. 이런 것은 준비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년, 내후년 시장님이 분명히 하라고 지시를 내릴 것입니다.
의자마저도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예산 쓰고, 출연자 대기천막 290만원인데 50만원이면 근사한 것 삽니다. 직원들이 최소한 두 달전에 제출된 감사자료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인부임으로 다 처리했다 그러고 그런 얘기를 지금 이 자리에서 해서 됩니까? 그렇게 되면 지금 얼마를 절감할 수 있는지 알겠습니까?
아까 말씀드렸지만 공연 그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가고 싶지만, 이상입니다. 88페이지 세계역사도시 연맹총회 홈페이지 제작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거 지금 내년 행사 때문에 그렇죠? 아무리 많은 사항이라도 홈페이지 제작이 2,500만원 어떤 경주에서 본 예상금액입니까? 입찰하면 일단 예산이 남겠네요?
지금 저희 추경예산에도 신라문화제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 500만원입니다. 그거 별거 돈 아닙니다. 프로그램 깔면 그대로 번역 다 돼버리는데 중국어, 불어 한 6~7개국 더 됩니까?
몇 개 국어 들어간다고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거 나중에 결산에서 보시겠지만 너무 과다하게 잡아놓은 것 같습니다. 물론 2,500만원 제작할 수 잇습니다.
너무 화려하게 만들지 않아도 1회 그냥 회의를 위해서 홈페이지 제작비가 이렇게 든다면 물론 과장님에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경주에 가장 현안시 되고 있는 태권도공원 같은 것은 홈페이지는 제작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런 1회성 행사 때문에 홈페이지 제작이 2,500만원든다면 이것은 집행부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는 겁니다. 한 500만원 이하에서 제작을 끝내주시기 바랍니다.
그 전 도시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전 도시에서 자료를 얻어 오면 되죠. 그렇게 생각하면 처음 만들더라도 돈이 이렇게 안들어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너무 화려하게 거창하게 알겠습니다. 그 다음 90페이지에 경주남산유적안내 자원봉사활동 지원 이거 지원 어디에다가 지원하는 겁니까? 남산연구소에서 남산안내해설사들이 많이 있습니까?
안내사들요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마는 여기 남산연구소에서 하시면 시니어클럽에서 또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남산유적안내해설사들 또 한 60명, 또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문화유산해설사도 있고 그 정도인데 예산을 천만원씩 줍니까? 일단 자원봉사인데 과장님, 몇 가지 질문과 질타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한마음대회 총경비 얼마 들었습니까?
도민한마음 태권도유치 태권도공원 경주유치 기원 국토대순례 산출근거가 지금 대충 나올 수 있습니까? 1,900만원에 대한 예산 설명하러 예산심사장에 나왔을 때는 1,900만원에 대한 산출근거는 갖고 나오셔야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저가 이틀 동안 따라다녔는데 이 금액이 엄청 모자랍니다.
예를 들자면 식대와 숙박비가 기본 금액이고 15명이 하루 5천원씩 세 끼에 34일, 숙박비 방 6~7개, 차량 봉고 두 대 임차비 34일간, 유류대, 그리고 자원봉사자들 따라다니는데 실비보상 안해줍니까? 시에서? 자원봉사자가 8~9명이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5천원짜리 밥먹고 하루종일 걷는다는 게 굉장히 힘든 겁니다. 보면 1월 1일에 해맞이에 간식비가 두 끼에 2천원 잡혀있는데 이런데는 간식 당연히 2천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 어떤 산출도 없이 1,900만원 지금 이 예산 1억2,200만원에서 홍보비를 삭감하든지 해서 국토순례단에 넘겨 줘야 됩니다.
요구를 받더라도 산출근거를 받고 받아야지 그냥 1,900만원 이렇게 받습니까? 그러니까 그 산출을 지금 듣고 싶어서 물었잖아요? 거기에 추가되는 비용은 저가 산출에 말씀 안했기 때문에 죽 말씀드리는데 이 외에 들어가는 경비들이 자원봉사자들이 어떤 실비보상은 거기에 태권도장 관장, 태권도 배우는 수련인, 위덕대 대학생 두 명 8~9명이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달리 경상북도 우리 지역에는 지금 방 두 개 그랬는데 방 두 개에 5명 들어갈 방이 없습니다. 전부 2인 1실입니다. 쉬는 날 없습니다.
매일 25㎞씩 34일을 꼬박 걸어야 10월 7일에 도착될 수 있습니다. 하루라도 쉬어 버리면 계획이 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매일 25㎞ 내지 30㎞를 걸어야 34일간에 25㎞를 34일이면 850㎞인데 계산하면 맞을 겁니다.
그랬을 때 상당히 지금 순례단의 금액이 굉장히 1천만원 이상이 모자라는 것으로 계산하는데 이것은 다른 부분에 저희들이 조정하겠습니다마는 홍보물 유인물 제작에서 돈을 돌리든지 해야 되고 그 다음 또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백만인 서명운동 질문 있었습니다마는 이거 언제까지 제출합니까? 지금 울산에 언제 공문 띄우고, 지금 몇 명 서명 받아놨습니까?
저가 확인한 바로는 지금 1만2천명 겨우 받아놨답니다. 저가 확인이 잘못 됐는지 몰라도 저가 말씀드리는 것은 무슨 얘기냐 하면요 만명, 2만명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백만명 서명을 받아야 되는데 추석 빼버리고 하면 지금 며칠 남지도 않았습니다. 백만명 서명에 1,100만원 예산만 잡아놓고 100만명 서명이 그렇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경주시민 30만명에 이제 2만, 3만명 겨우 서명 받았는데 울산 가서 언제 받고 우리 1,100만원 이거 지적을 합니다. 예산부분에는 마치겠습니다. 저희 태권도공원유치 홈페이지 어디에 들어가 있는지 아십니까?
경주시청 홈페이지 방문했을 때 어디에 있습니까? 시 어떻게 들어갑니까? 국장님 말씀 한 번 해보십시오.
태권도 경주유치단의 홈페이지가 어디를 클릭하면 나와집니까? 이게 2004년에 만들어진 겁니다. 과장님도 모르실 겁니다.
홈페이지에 제일 우측 하단에 화면에 보일 듯 말 듯 하는 베너모음 중에 거기 클릭하면 거기에 겨우 홈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지금 역사도시회의 하는데 홈페이지를 2,500만원씩 들여서 만들고 하면서 여기에 지금 태권도 유치에 대한 화면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담당 계십니까?
한 번씩 들어가 보십니까? 어디에 있는지 압니까? 그러니까 문제 아닙니까?
이거, 2004년 9월 4일에 도민한마음축제가 있었습니다. 화면의 제일 중앙에 뜨는 공지사항에 9월 4일 날짜에 공지사항이 뭔지 압니까? 지금, 영주시홈페이지 100만명 돌파기념 이벤트 사업이 9월 4일 날짜로 적혀 있습니다.
지금도 조금전에 저가 점심먹고 난 뒤에 뽑은 겁니다. 경주시가 지금 살아갈 길은 역사도시 이것은 경주를 죽이는 거고 고도 보존법도 경주를 죽이는 거고 30년 뒤에 하겠다는데 온 시내를 들판을 만들어 놓고 죽이겠다는 건데 경주시민이 여기에 흥분해서 경주시민이 가장 지금 올인작전에 들어가는 것은 태권도공원입니다. 태권도공원홈페이지 자체가 경주시에 지금 이 네티즌시대에 하루에 경주시청 방문객이 수천명씩 들어오는 부분인데 상설공연 오늘은 많이 없습니다마는 화면 뜨는 것 인턴사원모집 지금 근 한달 이상째 계속 뜨고 있습니다.
태권도유치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자체가 찾지를 못합니다. 동아마라톤 첫 화면에 온갖 화면에 다 나오면서도 당장 도지사주최 도민한마음축제를 한다는 그런 공지사항도 지금 없이 영주시 100만명 돌파 영주시 같은 홈페이지가 100만명 돌파할때는 경주시는 수백만명이 돌파가 됐습니다. 지금 이런 세월에 역사도시회의에는 홈페이지 작성하는 데 2,500만원, 산라문화제 500만원입니다.
신라문화제가 문제 아니고 태권도공원은 정말로 수천만원 들여서 지금 이 돈 보다 더 이상들여서 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준비가 안되어 있습니다. 지금, 베너모음 그 겨우 찾아서 관계담당하고 한 번 들어가 보십시오.
첫 화면에 좌측 최하단에 베너모음 20개중에 그 상단에 있습니다. 거기의 내용들도 2007년 7월 19일에 국제신라개최내용도 그리고 자유게시판에 근 30개 김인식 지금 국장인지 몰라도 뽑으니까 30개 자유게시판 내용 중에 자유인이라는 사람이 28개 올려놓고 그 내용이 그 내용 그겁니다. 자유인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한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인데 이 홈페이지 관리인 것 같습니다.
관리인 아닌 것 같습니다. 자유인이 28개 올렸는데 30개 중에서 28개 올려놨는데 자유인이 상당히 비판적으로 한 내용들 이거 나중에 국장님 가서 따로 출력하지 마시고 아테네에 간 부분에 대해서 질타를 하셨고 또 하나는 태권도공원유치가 관변단체들이 모여서 자기들 배 채운다고 이런 내용들입니다. 이런 것은 한 번 나중에 읽어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현재 경주시홈페이지 관리하는 부분은 이미 9월 4일은 지나갔지만 지금 현재 우리 동료 최병준의원이 다리가 부르터가면서 10일째 지금 걷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들은 동영상처리로 홈페이지에 바로 바로 어제 걷던 모습들을 지금 거기에 홍보기록용으로써 경주시 직원이 지금 거기에 하루 종일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촬영내용들이 신라방송 케이블에서 나왔고 하는 그런 부분들은 실시간으로 경주시인터넷에 계속 띄워줘야 됩니다. 하루에 수천명 수만명이 경주시에 들어오는데 이런 자료들이 텅 비워져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 중앙방송 안타진 것 정말 타기 힘든 부분인데 우리라도 우리 자체적으로라도 인터넷으로 네티즌을 통해서 여론을 일으켜야죠. 그런데 그런 준비들이 정말 2000년도 홈페이지 개설 했는 그거 그대로 그냥 동영상 없이 화면에 글씨만 몇 자 적히는 이런 것들을 아직도 인터넷 관리하고 있으니까 어떻게 지금 태권도공원을 유치하겠다고 장담할 수 있으며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굉장히 민감한 사항들은 우리 동료의원 세 분이 관계된 우리 월성원전에 대한 지원금 697억원에 대해서 경주태권도 조성계획서를 한 번 정부에서 지정 무시하고 저희들대로 그것은 만들어도 대한민국에 두 개를 갖겠다는 뜻으로 우리는 우리대로 사업을 10월 7일에 세미나 가지 말고 우리 10월 8일정도 발표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서를 우리 과장님하고 담당하고 저하고 부의장실에서 그 계획서를 한 번 잡아봅시다.
그러면은 미리 담당 세 의원님도 만나야 되고 그 동네 대표들도 만나가지고 양해를 구하고 정부로부터 유치가 됐을때는 그 돈은 다시 우리가 추경을 해서 사업을 해야 되겠지만 담당의원님들하고 그 주민들하고 이해를 받았을 때는 그 돈을 가지고 그 자리에 장항리 바로 양북이고 거기에 관광객이 전세계 태권도인 5천만명이 연 5% 25만명만 오더라도 동해 앞바다 경주시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버글버글 끓습니다. 3박4일, 4박5일, 5박6일 하게 되면 지금 경주가 살아갈 길은 그것뿐입니다. 그 사람들 와서 햄버거 사먹고 사진 찍고 필름 자기들이 아무리 사와도 그 돈을 가지고 그 주민과 최대한 협의를 끌어내서 거기에 우리대로의 태권도성지를 태권도공원같이 우리 경주태권도파크 기공식을 갖고 폭죽 터뜨리고 포크레인 몇 대 올라와서 시작을 하는 것으로 이 돈 민감한 돈 자꾸 의원들간에 싸움 일으키고 시민들간에 여론조성 하지 마시고 경주가 살아가는 문화예술회과 만들어서 돈 없는 살림에 자꾸 몇 십억 넣을 작정 하지 말고 넣다가 돈이 모자라면 민간유치 민자유치해 가지고 거기에 콘도 짓고 아니면 기업체로부터 월성원전으로부터 천억원 물론 500억, 500억 받아가지고 우리가 다시 콘도를 우리 돈으로 지어서 거기 수익금을 받아가지고 그것을 재투자 그 지역에 있는 세 개읍면에 다시 재투자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한 번 그런 계획서를 10월 8일에는 대정부를 위해서 매스컴에 발표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한 번 잡아보도록 과장님하고 저하고 언제든지 부의장실에서 우리 동료의원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양해를 구했습니다.
주민의 뜻이 그렇다면 안좋게 가겠나 내가 정창교 의원한테도 말씀드렸고 아직 조광조의원한테는 말씀 못 드렸는데 이것은 주민들에게 고용의 혜택도 주고 일자리, 조성기간 동안에 그 주민들에게 고용의 혜택도 주고 다 조성되고 난 뒤에도 거기에 식당내지는 모든 일자리에는 그 세 개지역의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또 오신 분들이 거기 가서 돈을 쓰도록 전부 다 길을 그렇게 만들어놓고 했을 때 주민들이 과연 어떻게 반대가 나올지 몰라도 경주시를 위해서는 그 계획서를 한 번 제출하는게 발표를 하고 난 뒤에 정부에서 경주에 주겠다 했을때는 그 돈 다시 빼고 그 대로 돈 받아서 그 돈 가지고 우리는 우리대로 콘도를 하나 지어가지고 거기의 수익금을 가지고 우리가 세 개 읍면에 다시 사업을 해도 되고 합니다. 그런 제안 설명 한 번 드립니다. 한 번 신중하게 검토하셔서 빠른 시간 내에 10월 8일 정도에 발표를 해야 됩니다.
한 번 시장님하고도 깊이 보고하시고 국장님, 냉정하게 생각하십시오. 경주에 절대 안옵니다. 국토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경주에 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능동적으로 대처를 안하고 집행부가 계속 이 모양 아닙니까? 적극적으로 하는 게 뭐 있습니까? 지금, 공무원 하나 덜렁 거기 따라 보내놓고 지금 순례단에 한 사람 가 있죠? 7급, 8급 두 명이 가있잖습니까?
진천에는 추진위원장이 군수님이고 과장급이 유치팀장이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민간단체가 하는 거 인터넷 들어가서 조금 있다가 보십시오. 뭐라고 해놨는지 민간단체가 제 말씀은 계획을 한 번 잡아보자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해당되는 세 개 읍면의 주민들 대표하고 시의원하고 저희 의회하고 얘기됐을때는 발표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저희가 유치가 됐을때는 그 돈을 다시 빼내가지고 다시 우리가 추경에 하고 국장님, 무주는요 다 됐는데 지금 계속 유치만 하면 다른 시군에서 눈치 보인다고 지금 다 됐다고 입다물고 뒤에서 그냥 웃고 가만히 앉아 있답니다. 지난번에 과장님 워크샵 참석하셨죠?
과장님, 그것은 회의록에 기록될 말씀이고요 실질적으로 국장, 과장이하 담당직원까지 홈페이지에 한 번 안들어가 봤다는 자체가 이것은 있을 수도 없고, 이거 무슨 태권도공원을 유치하겠다는 겁니까? 저희들 동에 관계되는 겁니다. 지금 당초예산에 시립화장장건립 기본조사용역 어디까지 되어 있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그 용역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까? 용역 끝났습니까? 착수 안했는데 어떻게 추경에 6억원이라는 예산이 화장장건립으로 해서 148페이지 제일 상단에요 전액 삭감해도 상관없죠?
위치가 아직 안 잡혔는데 6억원이라는 화장장 건립 6억원 화장장 건립도 6억원 가지고 되지도 안 됩니다. 일단 그렇게만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기본조사용역을 지금 자체적으로 할 겁니까?
안그러면 이거 어디 용역을 줄 겁니까? 아직도 착수시행을 안했다면 그러니까 위치 선정하라고 용역비 3,480만원을 지난 당초예산에 드린 겁니다. 위치선정에, 위치선정에 용역을 하시라고 3,480만원을 줬습니다.
그렇죠? 9월이 됐는데 아직 시행도 안하고 착수도 안한다 그러는데 지금 그런데 유인물에서는 이 책자 아시죠? 그리고 조금 전에 기획공보과장님이 의원님들한테 다 한 부씩 배부했다고 하는 민선3기 2주년 성과 새로운 희망 이 책에서도 이거 뭐가 안된 상태인데 동천동 산7-4번지에 부지 7천㎡에 사업비 50억을 해서 짓는다고 시민들한테 전책자에 다 나와 있습니다.
지금, 이것은 사회복지과장님 설명 한번 해보십시오. 장소를 찾기 위해 기본조사용역비를 3,480만원 줬는데 이거 10원 한 푼 안쓰시고 그 대안이 되려면 용역없이 그냥 자체 용역으로 예산 없이 용역으로 해서 지금 있는 자리에 하시겠다 이 말이죠? 이 유인물로 봐서는 지금 확정된 것 아닙니까?
이 유인물에 봤을때는 50억을 들여서 하겠다고 몇 천만원씩 들여서 유인물 만드는데 시의원은 한 부도 안주고 과장한테도 한 부 안줍니까? 그러면 이게 전부 다 담당부서에서 안을 가지고 전부 다 책을 만듭니다. 각 지역경제과라든지 지역경제에서 자료 받고, 사회복지과에서 자료를 올렸기 때문에 이 내용이 적히는 거죠.
보건소, 의회 각 과별로 다 자료를 가지고 이 책자를 만듭니다. 과장님이 안올리셨다면 이것을 어떻게 책자 자료를 모아서 책자를 만들 수 있습니까? 그것도 지금 책자 두권에 다 이것은 서울출향인사에까지 다 나갔습니다.
내 이책은 출향인사모임에서 받아온 겁니다. 집행부 여기에서 준 게 아니고 이 책은 오늘 내가 요구를 해가지고 갖다달라고 해서 받아놓은 겁니다. 두 권의 책에 다 지금 되어 있을때는 과장님이 동천동에 그대로 짓겠다는 뜻 아닙니까?
용역을 줘서 정말 경주시내 갈 데 없다라는 용역을 발표하시든지 용역비 3,480만원 한 푼도 안쓰시고 지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