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짧게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의회사무처의 인사권 독립으로 인해서 우리 직원 분들이 그동안 의원님들과 많이 호흡하지 못했던 것들은 짧은 시간 있다가 저쪽 집행부로도 가시고 하셔서 그렇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뭔가 깊이 있게 논의하고 장시간 같이 뭔가 도모할 수가 없었다라는 점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해소됐기 때문에 우리 저번 때도 한번 제가 상임위 때 말씀을 드렸었는데 직원분들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우리 교육 프로그램들, 그러니까 외부에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 자기 계발을 위해서 하고 싶은 것들 이렇게 지원을 해서 그런 것들을 시간적인 여유가 그러니까 비회기 중에는 좀 여유가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 뭔가 스스로가 하고 싶은 게 있다라면 그걸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한다면 앞으로 좀 더 전문성도 강화되고 그리고 위원님들하고의 소통에, 일에 대한 소통 이런 것들이 강화될 수 있으리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한번 계획 좀 저번 때도 잡아 주십사 했는데 서둘러서 한번 계획을 추진해 줘 보시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지난해 토론회가 16개가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제적으로 토론회가요 이런 비판이 있습니다. 행사성 토론회 아니냐라는 비판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토론회 이후에 토론회에서 나온 것들이 실제적으로 조례가 제정이 가능하다면 의회에서 할 수 있겠고요.
정책으로서의 승화가 가능하다면 집행부에 정책 제안을 할 수 있을 테고 그러면 이러한 여러 가지의 결과물들에 대한 체크가 있어야 되겠다. 우리 5분발언하고 나면 집행부에서 그 조치결과들 오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토론회가 끝나고 나면 이 토론회에서 나온 결과를 우리가 의회에서 어떻게 반영했는지에 대해서 이것을 한번… 그러니까 집행부에 제안해서 그것이 정책으로 받아들여졌다 안 받아들여졌다 이것들은 중요하지 않아요, 일단은.
저희가 제안을 해 놓고 그것이 시간은 걸리겠죠. 그다음에 피드백이 오기까지는 우리는 조치결과에 대해서 명확하게 하는 것들이 토론회의 의의를 살리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세심하게 챙겨 주십사 이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우리 교사들 보면 연수들이 꽤 많아요. 그래서 연수들을 시간 이수하고 그걸 연수 처음에 연수계획 제출하고 연수 받고 결과 제출하고. 또 요즘은 인터넷에도 좋은 강의들이 있어서 저희가 강의를 체결을 하면 거기에 입법이나 정책에 대한 이런 전문적인 강의들이 꽤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같이 접해 볼 수도 있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계획이 알차고 꼭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도 적극적으로 도울 테니까요. 계획을 먼저 잘 좀 한번 수립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