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두 가지만 공통적으로 하고 식사하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웃음소리) 준비를 어쨌든 많이들 하셔서. 제가 보다 보니까, 우리 혹시 직속기관 사업들이 이제 여러 개 많이 추가가 되고 늘어나기도 하고 그러는데 혹시 우리 아이들의 의견을 직접 들어서 진행하는 사업이 있나요? 우리 아이들이 계획하고 프로그램을 계획한다든지 아니면 우리 아이들이 어떤 신청을 한다든지 해서 하는 그런 계획이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직속기관들 중에. 그런데 이게 제가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다 보니까 좀 아쉬운 게 요새 우리 교육청에서도 주도적으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창의성, 자기 주도성, 어떤 역량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것들에 대한 고민을 좀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프로그램을 많이 제공하는데, 또 어떻게 보면 아이들 시선에서의 아이들이 계획하고 준비하는 프로그램은 부진한 것 같다.
이게 전체적으로 어른들 시각에서 우리 선생님들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만 가서는 과연 발전이 있을까. 그리고 어떤 우리 자연과학교육원이나 이런 데도 보면 여러 가지 시스템은 잘 구성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학생수련원도 그렇고 구성은 되는데 그 구성돼 있는 것들을 제공해서 하는 프로그램보다는 구성을 해 주고 아이들이 어떤 것을 할지를 스스로 고민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는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는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속기관에서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것들을 학교, 지원청하고 연계를 해서 아이들이 프로그램을 스스로 만들어서 그것에 필요한 것들을 우리는 시스템이 어떤 것들이 돼 있어를 미리 제공해 주고 그것을 가지고 아이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서 보급하고 한다라면 어떻게 보면 아이들에게 조금 더 창의적이고 또 아이들이 이렇게 자기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 게 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게 어떤 계획이라는 게 또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아이들 수를 정해 놓고 모여 있는 상태에서 계획을 만들어 봐라 하는 거와 미리 올 상반기에 한번 너희들이 계획을 해 봐, 그래 하반기에 제출을 해, 여름방학 때 제출한다든지, 뭐 어떤 그런 시간을 가지고 팀을 짜줘서 아이들이 스스로, 그래서 그게 제주도가 될지 아니면 자연과학교육원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할지에 대한 거는 자기네들 스스로 상상에 맡겨서 하는, 우리 교육청에는 이런 이런 시설들이 있어, 이곳에서 하는 것들은 어떤 어떤 것들이고 그곳에 준비되어 있는 건 무엇 있다라는 걸 미리 사전에 줘서 아이들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스스로 계획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단기적인 어떤 그런 것보다는. 그래서 아까도 잠깐 보고를 받다 보니까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어떤 우리 직속청 간의 협업 관련에 있어서, 그래서 어떤 그런 프로그램들을 한 군데서 취합을 해서 그 프로그램에 맞는 직속청으로 이렇게 연계해 주는 그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우리 단재연수원에서 하든지 어디서 한 군데서 정리를 해서 하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보면 지금 이제 영재교육 운영에 있어서 이런 게 많이 있어요.
영재교육 관련해서 우리 도서관도 그렇고 여러 군데가 있는데,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가 영재교육 때문에 사실은 지금 우리 아이들의 학습 여러 가지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그러는데 예체능 쪽에 관련해서 지금 여기는 많이 국한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아이들에 관한 게, 영재교육을 추진을 했는데 정말 영재인 것 같아요.
이 아이가 참 잘하고, 그 이후에 그 아이들 관리라든지 시스템은 또 어떻게 연계가 되고 있는지, 그거에 대한 거는 지금 별도 관리하고 있는 게 있나요? 지금 영재와 관련된 거는 프로그램이 많이들 있어요. 그렇죠, 각 기관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정말 어느 분야에 괜찮은 것 같아라고 느꼈는데 그 후에 대한 관리라든지 사후 그 아이들을 연계하는 그런 시스템은 부족한 것 같아서. 지금 이렇게 여러 가지 직속기관마다의 차이는 있는 것 같아요. 어떤 것을 할 것인지 주제에 대한 걸 보면, 우리 교육문화원 같은 경우도 여러 가지 아이들 악기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하고 있는데 그 후에 대한 관리가 사실은 또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그 아이들의 그런 어떤 영재성을 연계해 줘서 학교라든지 이렇게 이야기를 해 줘서 거기서도 지속적으로 좀 뭔가 연계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식사를 하고 하셔야 되나요, 아니면… 아, 예. 제가 이걸 못 봐서, 죄송합니다.
몇 개만 여쭙겠습니다. 우리 특수교육원. 작년에도 보니까 진로전담교사 진로상담 역량 강화 연수라든지 또 진로에 관련된 거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실제로 운영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지금 운영이 되고 있어요? 진로교육과 관련된… 진로전담교사 운영 지원 뭐 이런 것들도 있고 그런데 특수교육 대상자들에 대한 진로에 대한 상담이랄지 또 그 아이들을 위한 그런 관리가… 진로상담에 관련된 사후 관리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죠?
진로상담 후의 사후 관리는 연계가 돼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그냥 상담으로 끝나나요? 특수 아이들을 위한 진로상담교사가 따로 배치가 된 건가요? 일반학교는 그러면 어떻게 관리 운영이 되나요?
일반학교에 있는 특수학급. 제가 궁금한 것은 그 친구들을 위한 우리 특수교육원의 어떤 전담 부서라든지 아니면 전담 상담사가 있어서 일반학교 아이들에게도 이런 진로상담이라든지 이런 걸 수시로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그 친구들에 대한 관리가 되는지를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게 잘하고 계시는데 올해 계획을 잡으실 때 일반학교까지도 포함을 시켜서 이렇게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한 군데서 관리를 하면 이렇게 분산되지 않고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혹시 특수학교, 우리 아이들의 자유학년제 지금 많이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일반 아이들. 그런데 우리 특수학교 아이들에 대한 자유학년제는 운영을 어떤 식으로다 지금… 아, 그래요.
그러면 자유학년제 하면 부모님들이 또 싫어하시는 부모님도 계실 것 같은데.(웃음) 보면 자유학년제 운영에 있어서 학부형들이 피로감을 느끼는 학부형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보면 자유학년제를 운영을 잘해 주면 좋은데, 사실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케어하는 게 또 만만치 않아서, 녹록지 않아서 또 그럴 수도 있어서 어떻게 보면 자유학년제 우리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오히려 거꾸로 또 이렇게 제안을 해 주는 것도,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거꾸로 이런 건 제안을 해 주는 것도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드네요.
어쨌든 그래서 계획 잡으실 때 지금 어쨌든 많은 계획들을 잡으셨으니까 올해 계획을 새로 잡으시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한번 고민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같은 거를 지금 이렇게 부모님들이 너무 힘들지 않게 또 지원을 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교육도서관장님, 여쭐게요. 자료실 운영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어요. 자료실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점자도서관 운영에 있어서 충북교육소식, 녹음도서, 점자 이런 제작을 직접 하죠?
그런데 이제 직원현황에 보면 점자책을 발간할 수 있는 점역사라고 그러나요? 그런 분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건 중요한 것 같은데 또 어떤 형태로 이게 되고… 아, 한 분이 들어가 있고요.
연간 한 이용자가 어느 정도 돼요? 혹시 우리 직속청 중에, 우리 특히 도서관에 외국 동화 그런 책이 구비돼서 다문화라든지 중도 그런 친구들이 와서 그 책을 갖고 가서 볼 수 있는 그런 것은 따로 구비되어 있는 데가 있나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세심하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