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43쪽에 국산콩 활용 대체식품 가공시설 구축, 이게 지원대상이 농업회사법인 뜨란에서 하고 있는 거로 돼 있는데요. 이거 관련한 어쨌든 전체적인 세부사항 좀 제출해 주시고요. 또 하나, 이거는 자료를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농업예산 관련해서 전국 광역 17개 시도의 농업예산의 비교표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전에 한번 했었던 거 같은데 동일한 조건으로다 해서 전체 예산하고 거기에서 농민 수에 맞춘 1인당 농업예산을 똑같은 기준으로 해서 비교할 수 있게 자료를 만들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정 위원입니다.
올해도 우리 농정국 그리고 엑스포조직위 많이 또 고생들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특히 우리 코로나 관련해서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 농업, 농민들의 어려움 이런 부분들이 많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작목별로 보면 인삼 부분은 지금 중국산 보따리 상인이 없고 그래 가지고 정말 이렇게 판로도 없고 그래서 가격이 완전히 폭락한 상태이고 화훼농가 등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코로나 관련해서 직격탄을 맞고 있고 그러는데, 그리고 전체적으로 경기가 침체됨으로 인해서 우리 농산물 가격문제도 쉽지 않고 재해도 작년에도 많고 그래서 어려웠었던 거 같습니다.
어쨌든 우리 일선 현장 농민들의 어려움을 최대한도로 덜어주려고 하는 그런 노력을 가지시고 올해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정국이 조직에서 보면 1쪽에 정원하고 현원하고 차이가 많이 나고 있어요. 그래서 17명 정도 정원에서 이렇게 미달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국장님께서 좀 설명을 해 주시고, 조직 관련해서 보완할 부분들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할 일도 많고 또 해야 할 일도 많고 그런데 이게 인원을 못 채운다는 거는, 아니면 신규로다 채용해서 이 부분은 채워야 될 것 같고요. 또 조직 관련해서 우리 먹거리순환팀 여기 자료에도 나와 있는데 지금 행정국이나 이쪽에서 할 것같이 얘기하면서도 계속 이렇게 안 되고 있는 부분들 이거는 적극적으로 좀 개선이 돼서 먹거리팀은 돼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국장님 잘 아시지만 지금 푸드플랜, 먹거리 기본계획 관련해서 상당히 할 일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리고 계획들도 많이 세워놓고 그렇기 때문에 먹거리순환팀은 조속하게 꼭 돼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여기 자료에 보면 ’22년도 한 해 한도 내에서 한다고 돼 있는데 지금 상황은 좀 어떤가요? 어쨌든 사람이 있어야지 일을 하는 거니까, 우리가 계획들은 다 되고 있잖아요.
이따가 또 푸드플랜이나 먹거리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지만 그 부분들은 저희가 어쨌든 농식품수춤팀이 경제통상국으로 빠져나가면서 그거에 대한 대응 팀으로다 그때부터 사실 해 줬어야 되는 건데 여태까지 팀 하나만 빼 가고 보완을 안 해 준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계속 노력을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업무상 관련해서 무상급식 업무가 지금 아직도 청년정책담당관에 있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을 시급하게 우리 농정국에서 농업생산파트로 와야 되는 시급함이 있습니다. 어차피 저희가 전에도 얘기를 드렸지만 농도라고 하는 9개 시도는 대부분 다 농정국 농업 분야에 다 있습니다. 우리만 이상하게 청년정책담당관에서 예산만 담당하고 있고 그래서 거기 가 있기 때문에 어쨌든 예산을 쥐고 있지 못하니까 실제로 사업을, 그러니까 지역농산물로 대체하는 사업들이 더딘 거잖아요.
물론 그거에 관련해서 인원도 더 배정을 해야 되지만 그것도 시급하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6쪽 현안 사업에 농업인 공익수당인데요. 이게 지금 현장에서 보면 농민들이 아시는 분들은 아시고 또 모르시는 분들은 전화가 오고 있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되는 거냐고.
그래서 일단은 시군에서 홍보하는 부분들에 좀 더 주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이 추진 자료를 보니까 9월 달에 시행할 수 있는 걸로 그렇게 자료를 제출해 주셔 가지고, 그런데 사실 상식적으로 보면 어쨌든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가잖아 요. 품질관리원에서 가져가고 있는 그 경영체 명단 쭉 거기에서 제한에 걸리는 농가들만 빼면 되는 거기 때문에 이게 과연 정말 이렇게 9월까지 가야 되는지 저는 계속 의구심이 있고 우리 농민단체도 너무 성의가 없는 거 아니냐, 그런 얘기들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거 시스템 구축하는 게 정말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건지, 그리고 어쨌든 다른 시도 사례들이 다 있잖아요. 다른 시도 이미 다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다른 시도 벤치마킹하고, 그리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전산시스템에서 다 서로 이렇게 조합하면 될 것 같은데 어쨌든 이 부분은 좀 최대한도로, 이게 가능한 어쨌든 영농계획, 농자재가 많이 필요할 때 상반기에 수확 전에 필요한 것, 그래서 더 빛을 낼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직불금 시행하는 과정이 사실은 비슷할 거라고 생각이 되잖아 요.
어쨌든 농외소득이 많은 부분들이 직불금에서도 빠지고 그러니까 그 직불금 시스템하고도 엄청난 차이가 있지 않을 것 같은 생각들도 있고, 그래서 어쨌든 기본적으로 이게 앞으로 9개월 동안 준비한다는 거는 좀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래해양과학관은 이게 핵심적으로 어쨌든 수족관이 핵심이고 단양 같은 경우에 아쿠아리움 거기에 대형 수족관이 핵심인데 그 부분이 들어가나요, 설계에? 일반적인 관광객의 욕구나 그런 부분들에서 보면 제일 큰 게 어쨌든 수족관이거든요.
물론 디지털로도 할 수 있지만 그거는 주로 학습용으로 교육용으로 할 수 있는 거지 실제로 관광용으로 어른들이 디지털 그거 보러 가겠느냐라는 그런 의구심이 많고 이래서 이 사업이 성공하려면 어쨌든 그래도 수족관이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강조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7쪽에 농산물도매시장 관련해서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우리가 지금 공공급식 추진, 푸드플랜 관련해서 지금 2,340억의 공공급식 시장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지역농산물로다 대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도매시장의 역할이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친환경을 중심으로 해서 지역농산물의 어쨌든 수집, 유통에 있어서의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보면 이게 좀 빠진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저번에 우리 유통과에서도 같이 참여하셔 가지고 저희가 의회 토론회를 한 거에서는 지금 서울 가락동을 리모델링을 하면서 거기에 중요한 사회적 기여사업으로다 해 가지고 50평에 15개 매장을 그거를 지역으로다가 지역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저번에 토론회도 했었는데 저희 충북은 그러니까 거기에 우리가 원하면 거기 가락동에 충북공판장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것도 무상으로.
거기 전기세까지 다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저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보고. 그래서 가락동에 충북공판장을 저희는 한 6개 정도로 해서 한 300평 정도의 우리 매장을 해야 된다고 제가 계속 요구를 하고 있어요. 우리 6칸 달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 관련해서 우리 산경위에서 용역을 해야 된다라고 논의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하고 맞춰서 이 부분은 농정국에서 좀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정말 이게 우리가 돈 주고서라도 충북공판장을 서울에다 만들어야 되는데 무상으로 주는 거면 정말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렇게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그 부분은 농민단체하고도 상의하는데 농민단체는 다 좋아하죠. 서울에 우리 충북공판장이, 가락동에 우리 충북공판장이 있는 건데 그거에 대해서 마다할 이유가 없고 그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비용도 안 들어가는데, 그래서 어쨌든 거기에 대한 인력이라든지, 인력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기본적인 그 정도 수익은 나야 되겠죠. 그 정도 수익은 나야 되기 때문에 저는 대단히 이건 중요하고 이건 전향적으로 봐야 되고, 결국 지금 농림부가 이렇게 보수적으로 해서 유통문제에 대한 개혁을 안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제일 문제가 있는데, 저는 이거는 차기 정부로 가면서는 농림부도 분명히 바뀔 것이다, 저희는 그렇게 단언하고 있고 상황을 그렇게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주저할 일이 아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아까 먹거리통합센터 지원 관련한 부분들인데 지금 시군에서 우리가 음성·진천·괴산 이렇게 계속 통합지원센터를 만들어 가고 있잖아요. 있고, 제천·충주 이렇게 추진을 하는데, 이게 지금 우선 급한 게 우리 먹거리추진단에서 기존에 어쨌든 시설이 돼서 하고 있는 학교급식이나 공공급식을 하는 옥천·청주까지 해서 음성·괴산·진천 이렇게 한 5개 시군 간에 협력체계를 구축을 하는 게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교육청까지 하고 있는 먹거리추진단에서 현재 5개 시군 관련한 협력회의를 해서 지금 각 시군에서 좀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시군 간에 서로 교류 협력하는 방식으로 해서 풀어줄 수 있는 그런 방식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유통과장님. 그리고 몇 가지 또 있는데요. 이따가 추가로 더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일정이 빡빡해서 제가 질의드릴 때 좀 짧게짧게 대답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43쪽, 이거 자료 요구했는데 자료가 안 왔는데 국산콩 활용 대체식품 이 사업은 계획에 보면 1개 농업회사법인에 50억 원을 지원하는 거로 돼 있고 이게 80% 보조사업으로 돼 있어서 어쨌든 그만큼의 공익적 기능들이 있는 건지, 지역 농업 차원에서 되는 건지, 이게 개별 업체 사업이라 이거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하세요. 그래서 기본적인 콩 사업은 당연히 할 수 있고 앞으로도 필요하고 그러면서 콩 자급률을 더 높여야 되는 그런 측면까지 가고 있는데 뜨란이라는 법인은 이게 그동안 에 사업을 어느 정도 했었죠?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또 세부적인 거는 제가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역 관련인데요.
지금 다행히 AI나 ASF가 발생을 안 해서 현재 참 다행입니다. 그거는 어쨌든 농가들이 정말 열심히 하고 관에서도 많이 노력하고 그렇게 돼 있는데 문제는 농림부에서 지금 저희가 이게 방역 관련한 법 개정, 시행령 개정과 시행규칙을 개정하는 부분들을 이렇게 보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방역은 제대로 돼야죠. 농가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야 되는데, 문제는 방역수칙이나 이런 법 내용들이 현실과 좀 떨어진 부분들이 많은 거예요.
저희들이 보기에 이렇게 탁상행정식의 그런 부분들이 많고 실제로 농장 현실에 안 맞는 부분들이 많아서 축산단체에서 사실은 반발하고 그러는 부분들인데, 이거는 중앙에다가 적극적으로 현장상황을 중심으로 건의를 해서 중앙이 현장상황을 수용할 수 있게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봐집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그렇게 현장과 떨어진 방역수칙을 정해 놓고서 이거를 계속 이렇게 3회까지 위반하면 사업장 폐쇄까지, 영구적으로 사용을 못하게까지 이렇게 법이 돼 있어요. 이거는 정말, 이게 축산농가를 떠나서 이거는 정말 맞지 않는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부 정책에 잘 됐다, 잘 못됐다, 못 따랐다고 해 가지고 그거 사유재산을 완전히 못 쓰게 만든다는 거는 이거는 정말 농업에 대한 기본적인 어떤 발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정말 완전히 멸시하고 포기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거는 도에서 중앙에다가 적극적으로 의견들을 내셔야 되겠다, 그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거기 한 절반 정도는 맞아요. 그런데 나머지 절반 정도는 비현실적인 게 많습니다.
한 가지 짧게 예를 들면 조류독감을 맞고, 조류 인플루엔자를 맞는데 대부분이 철새들이 옮기는데 철새들이 개천에 살잖아요. 그런데 개천 옆에 있는 축사는, 전체 다 울타리를 치라고 하면서 거기는 예외적으로 해 놨어요. 이거 사실은 말이 안 되잖아요.
개천 옆에 철새들이 와서 거기에서 AI 바이러스를 놓고 가는데 그 옆에다 울타리를 여기는 더 쳐야 되는 거잖아요. 완전히 망을 쳐 가지고 완전히 접근을 못하게 해야 되는데, 그런 데는 펜스를 안 쳐도 되게 이렇게 다 돼 있는 거거든요. 그런 비현실적인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이거 현실화하는 문제, 그리고 그것이 그런 경우에 이 사업장을 폐쇄한다는 거는 정말 이거 저는 위헌 소지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돼서.
그러니까 기업들이 정부 정책을 안 따랐다 그래서 기업을 폐쇄하는 그런 거, 저는 생각도 안 되고 그런 현상도 없다고 생각이 돼서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59쪽에 실외 사육견 중성화수술, 이거 예산에서도 좀 쟁점이 됐던 부분들인데 저희들이 면에서 신청을 받는데 아무리 생각하고 주변의 의견을 들어봐도 집 마당에서 개 키우는 거, 이거의 중성화 비용을 다 지원한다는 거는 문제가 있고, 저는 이거를 시행하되, 어차피 예산이 됐으니까 시행을 하되 동물보호센터 여기는 무조건 해 줘야 됩니다. 거기는 비용도 없잖아요.
거기는 우선적으로 100% 하고 나머지 어쨌든 예산이 됐으니까 농가들이 갖고 있는 거 이런 부분들이 선택적으로, 그거는 이 자부담이 많아도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렇게 운영을 하시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드리고요. 유기농엑스포 관련해서 자세히 보니까 이게 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걱정이 되거든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유기농엑스포를 통해서 우리가 결국 목적으로 얻어야 될 부분들은 행사도 중요하지만 결국 유기농이 그만큼 더 확산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만큼 판로가 더 있어야 되고. 지금 전국적으로 유기농면적이 5%인데 지금 대선에서 이거를 20%로 올리자 그런 논의까지는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전국 평균에도 한 3%인가요, 우리 도내 유기농면적이? 이런 부분들을 좀 획기적으로 올릴 수 있는 그런 데 초점을 맞춰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농가들하고 밀착돼서 농가들이 정말 이렇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또 도를 신뢰하고 군을 신뢰하고 그래서 이게 소비자들하고 관계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방식으로 돼야 되는데, 사실 어려운 얘기지만 이거는 어쨌든 가장 기본의 바탕으로 끌고 가고 그런 노력들을 꼭 해 줬으면 좋겠다, 총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이나 대안에서 답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대선공약 관련해서 계속 논의를 하고 있는데 공공급식이 지역의 친환경하고 직접 연결되면 되는 거거든요. 우리 학교급식부터 해 가지고 우리가 도에서 정리돼서 나온 2,340억의 공공급식 예산을 들여서 식재료를 사는 그거를 친환경하고 연결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단초를 할 수 있는 유기농엑스포가 돼야 된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상정 위원입니다. 기술원 작년에 고생들 하셨고요. 올해도 어쨌든 전체적으로 어려운 농업·농민들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우리 연구개발국장님 승진하셔가지고 연구개발 쪽 맡으셨는데요. 올해 승진도 하신 만큼 새로운 중요한 성과들 많이 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계획서 낸 거 보니까 전년도에 하던 부분들은 쭉 이어지면서 올해 보강할 것은 보강하고 이렇게 하고 새로운 신규사업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차질 없이 잘 됐으면 좋겠고.
궁금한 것 쭉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조직표 일반현황에 보니까 정원에서 현원이 지금 현재 결원이 11명 있는 걸로 돼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한두 명이 아니고 11명이면 좀 많은 건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거는 다행이네요. 그리고 올해 전체적으로 연구소 특화작목 배가 노력들을 한 부분들이 올해는 구체적으로 성과들로 많이 나타나야 될 거라고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7개 연구소별로 구체적인 노력들 많이 해 주시기를 바라고, 저희가 수박연구소를 가봤더니 어쨌든 딸기에 대해서도 많이 노력하시는 것 저희가 눈으로 확인하고 그래 가지고 열심히 하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탄소중립 관련한 적응 또 탄소중립에 맞춘 농사기술에 대한 그런 측면들 쭉 해 오셔서 긍정적으로 봐지고요.
다만 이게 탄소중립에서는 어쨌든 우리가 중요하게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식물재배 속에서 우리가 하는 농사가 탄소중립을 근본적으로 실현하는 CO2를 흡수해 내서 산소를 발생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만큼 하던 대로 농사를 열심히 더 지으면 되는 거고요. 특히나 구체적인 방법이나 이런 것에도 화학 농약이나 비료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가 전통적으로 했던 유기농, 친환경 이런 부분들이 탄소중립의 궁극적인 해결을 하는 부분들에 기여하는 부분들이고 그래서 우리가 유기농엑스포도 그런 모토로다가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탄소중립 실현에 대해서는 자부심을 가질 수도 있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다만 또 한 가지 탄소중립을 얘기하면서 식물이라든지 가축 분야에서 CO2, 특히 축산 쪽에서 CO2를 호흡을 통해서 배출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사실은 좀 과다하게 포장된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전체 탄소중립의 탄소배출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3%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염두에 두고 우리가 기존에 어쨌든 기본적인 생산방식이나 이런 부분들이 변화할 필요는 없다.
다만 그런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방법적으로 어떻게 조금 더 보완해 나갈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게 맞지, 예를 들어서 축산 쪽에서 CO2를 많이 호흡을 통해서 배출한다고 트림해서 그런 게 나온다고 그래서 그거를 줄이는 그런 부분들은 아니다. 어쨌든 생산을 위축시키는 방식으로는 아니다, 그렇게 저희가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과수화상병 관련해서 지금 많이 노력을 하셔 가지고 뉴스에도 사전에 가지를 잘라내는, 그래서 궤양된 부분들을 잘라내는 그런 부분들 상당히 돋보이더라고요.
그런데 궁금한 게 그럼 그렇게 문제되고 궤양되는 부분들을 잘라내는데 그게 실제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나라는 그런 부분들이 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어떠신지? 어쨌든 지금 결국은 과수화상병은 우리가 사실 치료를 한다는 부분은 아직 어려운 부분이고 최대한도로 예방해서 피해를 줄이는 방식, 어떻게 해서든 줄이는 방식이 중요하고요.
사실은 전체적으로 보면 작년에 많이 선방을 했었고 그런데 올해가 주목이 되지만 사실은 우리 충북보다는 경상북도 안동 쪽에서 작년에 발생했기 때문에 그게 국가적으로 그쪽이 상당히 중요할 거라고 생각이 되고. 그래서 그쪽 안동 경상도 쪽에서도 가끔 전화들을 하더라고요, 충북은 어떻게 했는지 이런 부분들을. 그래서 그쪽 기술원 쪽하고 해서 사전에 서로 협력하고 우리 충북의 기술원이 가진 노하우라든지 이런 부분을 전달해 주는 그런 부분들도 중요하고 그런 협력들도 꼭 필요할 것 같아요.
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게 지금 28쪽에 나와 있는 과수 관련한 부분들에서 체리가 나와 있는데, 작년에 체리가 제일 안타까웠던 부분들이 5월 말에 비가 집중적으로 오면서 체리가 달렸던 것이 거의 절반 정도는 비 맞아서 떨어진, 완전히 다 체리가 터진 그런 부분들이 많이 안타까웠고 그때 일부 비가림을 한 데는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체리 부분에 비가림만 했더라면 그렇게 피해를 안 볼 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들이 상당히 많고 그래서 그 부분은 올해 본예산에 안 됐지만 좀 최대한 노력하셔 가지고 우리가 진짜 비를 피할 수 있다면 피해를 안 보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역 현장에서 이렇게 보면 약용작물 관련한 부분들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기술원에서 노력하는 부분들도 있고 그러는데 현장에서 보면 이게 대부분 농가들이 수확을 해서 이렇게 뽑거나 수확한 채로 대부분 이게 업체나 또 이렇게 장사꾼들한테 팔고 그래서 안타까운 부분들은 그거를 최소한으로, 그러니까 최소한의 가공 그러니까 세척하고 건조하는 그런 부분들만 있다라고 한다면 부가가치를 보통 30% 이상씩 팍 올릴 수 있는데 우리 대부분 농가들이 그런 부분들이 없어서 많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좀 노력할 부분들이 아닌가라는 생각들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우리 기술원에서 잘하신 부분들이 약용작물 관련해서 업체하고 또 우리 생산자 단체들하고 이렇게 협약도 하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계속 이어 가서 한방업체들하고의 어떻든 계약재배 방식으로 계속 이렇게 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서 세척하고 건조하는 그런 거만 있다고 하더라도 훨씬 더 부가가치를 받을 수 있는 측면들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료로 주신 예산 관련해서는 이게 올해 계획한 대부분의 사업이죠? 전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셔서 그런 거구나!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연종석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전자기후도, 제가 대충 얘기 들었는데 그러면 이게 300평 정도의 면적에 거기에 대해서 실제 현재 온도를 추정해서 그 자료로 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게 전체 밭을 다 그러지는 못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내 밭의 현재 온도가 얼마냐라는 게 나올 수 있다는 것이죠? 앞으로 동해피해 볼 때 대부분 그냥 막연하게 대안들이 없잖아요. 그냥 추울 것 같다 그러면 심하면 불을 피우고 열풍기 틀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게 가능하다라는 거네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물론 과수화상병의 대책일 수도 있고 그렇지만 그거를 넘어서 전체 농사에서 지금 겨울에 동해피해를 미리 예측할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거는 대단히 파격적인 건데. 그래서 그러시면 우리 농가들한테 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자기 밭의 지번을 미리 했을 때 그 밭의 온도를 문자로 미리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거는 대단한 건데, 특히 과수원 동해피해 많이 보잖아요? 1월부터 1·2·3·4월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그 부분은 그럼 일단 기술센터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셔 가지고… 그러면 어쨌든 누구나 보통 신청을 하면 다 미리 받을 수 있다라는 거잖아 요.
시범적으로 하더라도 상당히 이렇게 자기… 관심사거든요. 우리 농어민들 이 어쨌든 동해피해를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시군 홍보도 많이 해 주시고 그러면 정말 우리 농민들한테 고마운 일이죠. 예, 아이고 잘 됐으면 좋겠고요.
어쨌든 여러 가지 그렇게 노력해 주시는 거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한 가지만 좀… 자료를 쭉 보다 보니까 생각이 났는데 축산 관련해서, 축분 관련해서 지금 여기에 있는 이게 그 사업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게 농가 단위로 축분을 처리를 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그거를 잘 발효를 시켜야지 부숙도가 나와서 외부로 반출할 수도 있고 그런데 부숙하는 과정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러는데 최근에 나온 것이 트랙터 앞에 로우더에 바가지로 나왔는데 그게 자체적으로 회전을 하면서 거름을 그 바가지로 딱 떠 가지고 분쇄를 하면서 밑으로 떨어지게 잘게 부수는 그런 게 나왔더라고요, 스키로우더에다가도 부착을 할 수도 있고 그러는데. 그런 거는 농가 단위로 퇴비를 발효시키고 그러는 데 효율적이겠다, 상대적으로 바가지에 다는 거기 때문에 크게 비용도 많이 안 들어가고, 예를 들어서 유기질 비료는 엄청난 플랜트식으로 가지고 있어야지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농가 단위로 이렇게 나오는 퇴비를 그때그때 분쇄하면서 발효할 수 있는 게 상당히 괜찮아서 나중에 한번 그런 부분들에 관심 가져볼 수 있겠다, 그런 말씀을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한우협회에서 그 부분에 관심이 많이 있더라고요, 소 농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