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안진수 의원 발언

100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5-02-15

안진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세준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0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을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차가운 겨울날씨 속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지난해에는 동료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서 시정에 대한 철저한 견제와 감시로 우리시 발전방향 제시와 시민의 불편사항 등을 적극 개선하도록 하면서 한층 발전된 시정이 추진되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우리 위원회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현안 해결의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사항에 대한 전문위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양호

설양호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의안 접수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3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경주시재난관리기금운용및관리조례안과 건천?외동?양남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이 2월 4일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오늘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의사일정 (끝에 실음)
경주시재난관리기금운용및관리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건설도시국장 제안설명 하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제안설명) 경주시재난관리기금운용및관리조례안 (끝에 실음)

오세준위원장

건설도시국장 수고했습니다. 국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고, 전문위원 조례안 검토결과를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양호

설양호전문위원

(보고) 의안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오세준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국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찬반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경주시재난관리기금운용및관리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음은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건천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과 의사일정 제3항 외동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및 의사일정 제4항 양남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본 안건들은 모두 하수종말처리장 조성에 따른 도시계획시설 결정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으로써 건설도시국장으로부터 일괄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 및 토론을 마친 뒤 정회하여 위원 상호간에 의견교환 후 간사로부터 협의된 내용을 보고받고 표결하는데 위원님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나와서 건천?외동?양남도시계획시설 결정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제안설명) 건천·외동·양남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제안설명 (끝에 실음)

오세준위원장

자세한 내용은 도면을 이용하여 도시과장님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도시과장입니다. 먼저 건천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건천읍이 되겠습니다. 국도4호선 경주쪽으로 가다보면은 금척고분군이 있습니다. 금척고분군 바로 가기 전에 국도4호선에서 여기서 한 650m 갑니다. 기존 현재 국도4호선 우회도로 밑으로 해서 현재 2차선 박스가 있습니다. 박스 밑으로 지나가면은 여기에 하수종말처리장 계획했는데 그 위치가 건천읍 금척리 19-1번지가 되겠습니다. 부지면적은 약 2,337평이 되겠고 진입도로가 폭이 6m에 길이가 650m 되겠습니다. 소요되는 사업비가 105억이 되겠습니다. 처리공정을 말씀드리면은 종말처리장에 하수가 유입되면은 침사지를 거쳐서 여기서 생물반응조에서 완전히 처리해서 대천으로 처리되겠습니다. 이상 건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외동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외동은 외동 문산이 되겠습니다. 외동 문산은 현재 외동 모화에서 현재 외동제1산업단지가 되겠습니다. 바로 옆에 여기에 위치를 하는데 면적이 15,084㎡ 약 4,500평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진입도로는 10m가 되겠습니다. 10m에 길이가 30m 되겠습니다. 여기는 소요되는 사업비가 189억이 되겠습니다. 처리공정을 말씀드리면은 여기도 하수가 유입되면은 여기에서 침사지를 거쳐서 생물반응조에서 완전히 처리해서 배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는 양남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양남 하서가 되겠습니다. 외동 넘어가는 지방도 904호선 넘어가면은 하서천이 있습니다. 양남면사무소 가기 전입니다마는 여기에서 망정을 거쳐서 여기는 현재 진입도로가 약 730m 되겠습니다. 폭은 8m로 해서 여기 면적은 4,132㎡ 약 1,250평이 되겠습니다. 소요되는 사업비는 약 126억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건설도시국장님, 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천?외동?양남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 질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발위원님

박춘발위원

국장님, 하수종말처리장 건천, 외동, 양남인데 업자 선정은 우리가 어떻게 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업자 선정은 민자투자유치에 의해서 우리가 피코 한국개발원에다가 신청을 하면 한국개발원에서 신청을 받아가지고 여러 회계사하고 한국개발원에서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또 우리시도 실무자들이 검토를 하고 실무회의를 여러차례 했습니다. 작년에 해가지고 거기에서 결정을 지었습니다. 피코가 중간이 되어가지고 중간역할을 했습니다.

박춘발위원

그러면 여기 3년간이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착공일로부터 36개월이니까

박춘발위원

연차별로 그 다음에 2005년도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2007년도에 끝나집니다.

박춘발위원

그러면 연차적으로 어떤 식으로 합니까? 1차는 어디까지 합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1단계에는 용지 보상하고 거기서 기초공사 하고 또 다음 단계에는 공정이 들어가서 3년 되면은 완료됩니다.

박춘발위원

예산이 연차적으로 내려오는 것을 봐가면서 공사 진행됩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산은 국고하고 지정이 되면은 국고가 내려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비하고, 단지 우리 시비에 대해서만 민자유치를 하고 난 뒤에 저희들이 상환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춘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안진수위원님

안진수위원

국장님, 관내 하수처리시설이 경주하수처리시설부터 시작해서 감포, 의곡, 대현이 현재 진행 중이고 안강은 지금 공사 완료가 됐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지금 일부만 가동이 되고 안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그렇죠.

안진수위원

그런데 강동 오수는 안강에 유입이 언제까지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지금 공사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공사를 하고 있는데 올

안진수위원

올 연말쯤 되면 가능합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올 3월말이면

안진수위원

3월말이면은 가능합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저희들이 올 3월 정도 되면은 준공식을 한 번 할 겁니다.

안진수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오수처리장 안강 능력이 1일 얼마입니까? 여유가 좀 있습니까? 우리 강동것이 들어가면은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1만8천톤입니다.

안진수위원

그러면 안강 전액 다 들어가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렇죠

안진수위원

강동 일부 들어가면 여유가 없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래도 우리가 2012년까지 해가지고 목표를 했는데 여유가 많이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1일 1만8천톤 그랬습니까?
1만8천톤이면 앞으로 더 사업을 확장시킬 그런 계획도 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2단계 또 있습니다. 유입량을 봐가면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저희들 강동쪽의 일부 생활오수는 안강하수처리장에 유입이 되도록 되어 있는데 누락된 리, 동이 상당히 많거든요. 특히 양동은 제외하고라도 특히 북부권의 단구1, 2리, 다산1, 2리 이 4개 마을이 상당히 큰데 그 물이 결국은 기계천으로 오수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 상류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상수도보호구역으로 지금 묶여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알기로는 포항이 2010년쯤 됐을 때 인구 70만?80만의 인구를 확보한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됐을 때 저희들 특히 강동쪽은 북부권, 남부권 그러니까 왕신, 북당, 오금리쪽으로 포항의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아파트단지나 어떤 그런 부분들이 안들어오겠냐 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계획으로 강동의 일부 누락된 부락을 안강하수종말처리장에 오?하수를 유입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이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이 여기 계신데 소장님이 답변하셔도 좋고 안그러면 국장님이 대신 답변을 좀 해주십시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장기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관로를 해서 어차피 우리 안강하수처리장을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 유입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진수위원

만약의 경우 북부권에 말이죠 저희들 다산, 단구쪽에 북부권에 오수관로를 묻었을 때 그 지역 일부가 지금 안강상수원이 있기 때문에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어놨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은 오수관로가 설치가 되면은 상수도보호구역은 해제할 수 있습니까? 지금 현재 안강 같은 경우에 거의 광역상수도 아닙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오수관로를 묻는다고 해서 상수도보호구역 해제는 불가합니다.

안진수위원

그런데 안강지역에 물을 유입하는 상수도가 저희들 양동리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기계천에, 그러면 안강은 지금 현재 광역상수도가 되어버렸을 때 그 상수원이 필요 없잖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아닙니다. 지방상수도도 겸용해야 됩니다.

안진수위원

겸용을 해야 됩니까?
지금 현재 우리시의 계획은 광역상수도가 안강에 들어오면 몇 퍼센트쯤 해결이 됩니까? 광역상수도 가지고 다 해결 안합니까? 안강에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아닙니다. 지방상수도하고 부족분에 대해서 보충하고 있습니다. 우리시가 지방상수도는 1일 9만5천톤쯤됩니다.

안진수위원

안강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아니요, 전체 우리시가 그런데 광역상수도를 받을 수 있는 그것은 6만200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추세를 봤을 때 6만200톤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관거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광역상수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지방상수도를 배제해서는 안됩니다. 그대로 하면서 모자라는 것만 보충 광역으로 하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그것도 중요한데 개인사유권을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어놓고 거기에 대하여 어떤 각종 규제를 하면서 우리가 광역상수도를 1일 6만200톤을 확보를 하는 입장에서 그런 부분들은 주민들의 어떤 손해되는 부분들을 좀 생각해가지고 광역상수도를 대체를 함으로 해서 좀 풀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지금 현재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안진수위원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였을 때 거기에 수반되는 불이익은 국장님 알고 계시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불이익은 당연히 행위제한이라든지 이런 것이 조금 수반되겠죠.

안진수위원

그런데 그 행위제한이라든지 어떤 그런 부분들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보상해줍니까? 지금 현재는 별 보상이 없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보상 안됩니다.

안진수위원

그러면 이거 사유권재산 침해 아닙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단지 상수도보호구역에 대한 주민지원사업은 해주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렇다고 해서 국장님 아시겠지만 저희들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는 지역에 특별히 어떤 인센티브를 준 사실도 없으니까 그래서 본 위원은 안강에 어차피 우리가 1일 광역상수도 6만200톤의 물을 갖고 오기 때문에 이 계기로 상수도보호구역을 해제하자는 얘기입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안됩니다. 상수도보호구역은 절대로 안됩니다.

안진수위원

그렇지 않으면은 지방자치단체나 국가가 보상을 해주든지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보상방법에 대해서는 어떤 법에 의해서 검토를 해볼 용의는 있지만 상수도보호구역을 폐지는 있을 수 없습니다.

안진수위원

한 번 검토를 해보십시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최병준위원님

최병준위원

국장님, 여기에 보니까 외동하고, 안강하고, 건천하고에 하수종말처리장을 건설하는데 있어서 공람의견을 주민공람을 시킨 부분도 있고 또 각 부서의 협의를 받은 사항도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전부 다 좋다 라는 그런 것도 여기 보니까 없고 공람의견을 했는 데 보면은 건천 같은 데는 공람의견이 한 건 있고, 외동이 세 건, 그 다음에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했는데 건천 같은 경우하고 외동 같은 경우는 보면 관계부서에서 의견이 없다는 부서도 있고, 의견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 전혀 언급이 안됐는데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하수처리장을 위치선정이라든지 필요성이라든지 할 때 각 지역에 공청회를 열고 또 의원님을 참석시켜서 주민의견 수렴을 다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해가지고 위치 결정도 현위치에 하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최병준위원

그것은 좋습니다. 좋고 지금 어차피 어떤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보면은 분명히 하수종말처리장은 건설해야 되고 또 우리 시비 지방비 갖고 하기는 힘이 들기 때문에 민자유치를 해서 하는 것은 저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지금 의회에서 결국은 의견을 내놓아야 되는데 여기에 따른 공람에 대한 의견이라든지 또 관계부서에서 어떻게 예를 들자면 11개부서에서 의견을 회시가 왔는데 4개부서는 의견이 없음으로 왔고 7개부서는 의견이 있는 것으로 왔다 말입니다. 여러 가지 각 건천하고, 양남하고, 외동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왔으면은 거기에 따른 왔는 부분에 대한 것도 여기에 명시를 해줬으면 안좋았겠나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냥 이렇게 유인물을 내놓는 것이 아니고 그래야 저희들도 보고 나름대로 의견을 내놓을 수 있는 부분도 안되겠나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지금 뭐냐 하면은 건천이 보면은 부지가 7,725㎡이고 양남이 4,131㎡인데 어떻게 건설비용은 양남이 더 많습니까? 건천 같은 경우는 약 105억 정도, 양남은 126억 정도가 되거든요. 진입도로가 더 길어서 그렇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이것은 형식에 따라서 고지대가 많고 이러면은 가압장 설치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런 것 때문에 이게 그렇게 됐습니다. 이것은 공사비관계에 대해서는 피코하고 전문적인 피코에서 연구를 다 검토하고 다 했는 겁니다.

최병준위원

전문적인 기관에서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저희들은 또 한 번 질의하여야 하는 그런 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제가 볼 때는 지금 바이오텍이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한국개발원에 의뢰를 해가지고 한국개발원에 민자를 원하는 업체에서 지금 들어온 것 아닙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렇죠.

최병준위원

바이오텍이라는 이 업체가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이게 주식회사 태영인데 태영에서 하수처리장에 대해서 일부 주식회사를 하나 만든 겁니다. 그래서 태영이 70%이고, 금호산업이 30% 그렇게 하는데 바이오텍은 두 개를 합해서 바이오텍이라는 회사를 만든 겁니다.

최병준위원

그러면은 이게 태영의 자회사라 말입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렇죠. 금호하고 70% 태영하고 금호 30%하고 합해서 합자회사를 하나 만든 것이 바이오텍입니다.

최병준위원

그러니까 지금 3개 하수종말처리장을 이 한 업체가 다 하니까 질의하는 건데, 지금 설명을 들으니까 이해가 가는데요, 바이오텍이라는 회사가 이게 설립된지 얼마나 됩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2004년 9월 22일자로 법인 승인받았습니다.

최병준위원

2004년 9월 22일자로 법인이 설립이 됐고, 우리하고 계약한 게 언제입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우리가 민간투자 실시협약 승인한 게

최병준위원

8월에 했죠?
8월에 해가지고 계약은 바이오텍이라는 것은 설립은 9월에 법인 설립했고 뭔가 좀 안맞는 것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수질환경사업소장입니다. 국장님 답변 중에 보충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최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실시협약체결은 당초 사업제안을 2003년도 3월에 사업제안서가 들어올 때 공동출자를 해서 태영 70%, 금호 30%로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이게 협약체결이 돼야 법인 설립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됐기 때문에 협약체결이 먼저 되고 되고 난 뒤에 바로 따라서 한 달 조금 넘어 법인을 설립해서 우리한테 제출됐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러면 바이오텍이라는 것 자체는 이것 때문에 법인 설립을 했는 겁니까?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경주에다 승인받고 회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최병준위원

원래 만들어야 되는 겁니까?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그렇죠. 자기들이 지금 태영이나 금호는 개인 건설업체였고 개인건설업체들이 자기들이 신기술을 가지고 민간사업을 하겠다는 이 공법 자체도 자기들이 개발해가지고 했는 공법을 넣어야 나중에 점수를 많이 받습니다. 과연 민간사업을 할 수 있는 업체가 맞는지 안맞는지를 조금전에 말씀하신 피코에다가 우리 협의를 해서 거기서 처음 협상해봤을 때 과연 민간사업으로 가능하다고 우리한테 최근 승인돼서 우리가 협상을 했는데 8월에 승인이 나야 경주에 바이오텍 주식회사라는 것을 설립하지 승인이 안나버리면 주식회사 자체가 필요가 없어져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인 설립이 된 것은 우리 승인 이후에 승인한다는 것은 태영 70%, 금호 30%의 공동출자로 이 사업은 정부가 좋다고 했기 때문에 자기들 회사가 개인회사가 이것은 바이오텍은 순수한 경주 3개처리장을 하기 위한 회사입니다. 다른 사업이나 다른 곳은 어디에도 안됩니다. 본사도 경북 경주가 되고 그렇습니다. 우리 처리장 3개를 위해서 20년간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회사라고 이렇게 보면 됩니다.

최병준위원

결국은 건설은 태영이나 금호에서 건설을 하고 바이오텍이라는 자체는 사실은 보면은 이것을 운영하기 위한 그런 업체라고 보면 맞습니까?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태영하고 금호는 바이오텍이라는 주식회사 출자를 했는데 바이오텍에서 입찰방법 및 건설을 어떻게 한다는 내용은 아니고 태영이 70% 하고, 금호가 30%를 시공한다는 개념도 아닙니다.

최병준위원

그런 개념은 아니지만 예를 들면 처음에 우리가 민간위탁을 시키려고 계약을 체결하는 그 시점에서 결국은 처음에는 태영하고 금호에서 들어왔을 것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출자를 해서 기술공모를 했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렇죠? 그렇게 해가지고 이게 공모가 되니까 결국은 바이오텍이라는 이 업체를 건설하고 운영하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업체를 법인을 설립했다 말입니다.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러면 그것은 좋은데요 문제는 뭐냐 하면은 이게 제가 판단하기는 물론 아무런 문제가 없으면 상관이 없습니다마는 이 한 개업체가 세 군데는 전부 다 결국은 바이오텍이라는 법인을 설립해서 이 업체에서 이것을 전부 다 건설하고 운영을 하는데 과연 이 한 개업체가 세 개를 했을 때 우리 경주시에 득이 되는 게 뭐 있습니까?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우선 개괄적으로 저가 이 때까지 추진해오던 현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바이오텍에서 당초에 투자할 때에 한 개를 운영하는 것 보다 세 개를 운영하게 되면 인건비나 관리비가 싸게 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한 처리장을 운영하다 보면 거기에 해당되는 기술자가 다 있어야 됩니다. 그러나 세 개를 공동으로 하다 보면 용량도 전체 합해서 1만2,600톤인데 1만2,600톤 같으면 규모가 얼마 안되는데 처리장만 떨어넣는 결과지만 따로 처리하게 되면 거기에 개별의 기술자 시험기술자 따로 들어와야 되고 모든 게 따로 운영 관리해야 되고 이렇게 하다 보면 그런 이점이 있고요 민간투자야 사실 저희들 전체 합하면 400억 좀 넘습니다마는 이게 최소의 규모입니다. 민간투자로 하는 것은 회사 설립 한 개를 해가지고 운영한다는 것을 보면 2,000·3,000 따위 하수처리장이 문제가 아니고 이러니까 큰 규모로 민간투자가 들어오던데 우리시로 봐서는 어차피 앞으로 운영이라든가, 관리비라든가, 제잡비, 경비도 설계를 한 건 하더라도 거기에 따른 제잡비, 경비에 모든 문제가 통합을 하게 되면 운영상으로도 시가 많은 이점이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업무 추진해오면서 느낀 게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가지고 전부가 9명으로 등재를 했습니다. 소장 한 명 빼고 나머지 3개처리장은 모두를 합하는데 전기기술자 한 명, 기계, 화공 이런 식으로 이래서 9명으로 운영 3개처리장을 다 하는 것으로 우리가 설립해서 우리가 운영하다 보면 거의 배 정도 가까운 인력이 우리 공무원 인력이 들어가는 것으로 개괄적으로 판단했을 때 그렇습디다. 정확한 자료가 필요하다 그러면 인력에 대한 것은 제가 만들어서 또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런 부분들이 장점이 될 수가 있고 예를 들면 단점이라고 지적을 못하겠습니다마는 예를 들어서 한 개업체가 이 3개를 다 운영을 했을 때 우리 경주시민이 예를 들자면 여기 한 개업체가 독점을 하다 보면은 결국은 우리 하수처리비라든지 이런 게 우리시가 조정하는 데 문제는 없습니까?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그런 문제는 이 처리장만 가지고 하수사용료를 별도로 정하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시 전체 통괄해서 시 전체 하수처리사용료 할 때도 우리 여기서 다 검토가 돼야 되고 사실 재산평가부터 시작해서 다 이루어져야 되는데요 3개처리장을 가지고 별도로 수수료를 따로 지급하고 이것은 없습니다. 징수하고 시민들에게, 그런 것은 지금 봐서는 통합적인 어떤 개념을 갖고 있어야 되고요 우리도 그렇습니다. 하수처리장을 다른 소장을 다 각각에 두게 되면 운임이 많은데 이번에 안강 같은 것도 한 담당만 줬습니다. 전번에 사실 저가 매일 하루에 못나가도 이틀에 한 번씩은 나가서 결재도 하고 운영도 하고 이래야 되는데 그런 운영으로 봤을 때는 어차피 시험실도 여기 다 있고요 거기 시험실 별도로 없습니다. 그러나 처리장마다 시험실을 반드시 두도록 되어 있거든요. 이러니까 매년 하는 시험이 있고 하루에 몇 번을 찍어야 하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인력이 훨씬 적게 들고 관리가 또 현재 1월 24일부터 우선 가인수 해가지고 저희들이 운영을 안강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PPM은 1 내지 많을 때 3 정도 PPM까지 나가고 잘 나가고 있는 그런 장이라고 우선 말씀드릴 수가 있고 통합을 해보니까 우선 저 혼자서 해보니까 저는 바쁩니다. 바쁜데 경비나 운영비면에서는 상당히 많이 절약된다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이제 결과적으로 우리시가 돈이 없다 보니까 이제 민간유치를 하고 있는 방법이 되는데 조금 전에 최병준위원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경주바이오텍이 말이죠 결과적으로 계약을 우리시하고 한 이후에 설립을 했다 아닙니까?
그랬을 때 과연 이 경주바이오텍이 3개 앞으로 종말하수처리장을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외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었다 말입니다.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잖아요?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물론 서류상으로 회사를 설립할 때는 앞으로 종말처리장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운영하겠다라든가 기술적이라든가 이런 게 전부 다 조건에 의해서 합격이 됐겠지만 실질적으로 운영을 했다라든가 이런 실적이 없기 때문에 검증을 할 수 없었다는 얘기거든요. 왜냐 하면은 꼭히 이런 시스템으로밖에 할 수 없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전국적으로 봤을 때 이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민간자본을 투자를 해서 또 20년이면 20년, 30년이면 30년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회사가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그런 회사는 운영을 잘 한다 못한다 검증이 되고 판단할 수가 있는데 이 바이오텍은 이번에 설립했기 때문에 서류상으로는 모든 조건에 다 맞겠지만 사실 운영했는 실적이 없었기 때문에 검증을 안했다. 검증할 수가 없었다. 그렇죠? 그럼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물론 종말처리장 운영을 잘못 했을 때 우리시에서 행정력을 동원해서 여러 가지 제재를 가할 수도 있겠죠 또 거기에 오시는 사람들도 물론 종말처리장에 꼭히 필요한 어떤 노하우나 기술을 물론 가지고 오겠습니다마는 하자가 없으리라고 그렇게 믿고 싶지만 이게 지금 신설회사이기 때문에 검증되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것은 좀 신뢰하기가 어렵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도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이제 향후 이 사람들이 건설도 하고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면서 우리 행정부하고 여러 가지 긴밀하게 협조 하에서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감독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단지 우리 시민들이 봤을 때 이것은 검증되지 않은 회사가 세 군데를 이렇게 협약을 했다 이런 부분은 잘못 하면은 말이죠 이게 잘못 눈에 비치게 될 것 같으면 이게 상당히 오해의 소지를 가져옵니다. 이게 지금, 쉽게 말하면은 한 업체에 모든 것을 그렇게 베풀었다 이런 식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지금 이제 바로 내년이면 선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 시민들 눈에는 상당히 조심성있게 우리 집행부나 의회에서도 이런 것을 보여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사실 걱정이 됩니다. 이것은 답변이 필요없고요. 이런 문제가 분명히 앞으로 어떤 식으로 파생이 되든지간에 우리 30만 시민들 입에는 좋은 얘기도 나올 수가 있고 나쁜 얘기도 나올 수가 있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경주바이오텍하고 우리 집행부에서는 상당하게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그런 사업이다 그렇게 생각됩니다. 또 하나 묻겠습니다. 지금 보면은 건천은 말이죠 도로길이가 650m인데 이 도로폭이 6m입니다. 건천은, 그 다음 외동은 도로길이가 30m인데 도로폭이 10m입니다. 또 양남은 길이가 730m인데 8m입니다. 사실 요즘 6m 도로가 상당히 문제를 가져오고 있는 것 아닙니까? 최소한 건천 같은 경우도 이게 물론 종말하수처리장에 들어가는 순수한 진입로이기 때문에 활용가치가 인근주민들한테는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은 8m로 해주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그렇죠?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저도 원래 6m 도로가 안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8m로 검토를 해들어가면서 주민들하고 협의를

김대윤위원

그래서 이거 2m를 말이죠 2m를 더 확보하는 데에 그렇게 많은 예산도 안들어가는데 전체 사업비로 봤을 때 굳이 건천은 도로길이가 650m입니다. 엄청 긴 겁니다. 이것을 6m로 했을 때 과연 그러면 이 도로는 그러면은 하수종말처리장에 들어가는 차만 이용할 수 있느냐? 아닐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중간 중간에 오다가 볼 것 같으면 차가 피할 수 있는 어떤 아마 그런 부분도 확보돼야 될 것 같은데 기왕 하시려면은 이것도 8m 정도는 돼야 되겠다 이것은 제 개인생각인데 검토할 수 있겠습니까?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저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도로는 최소한 8m가 가장 이상적이다고 판단하고 검토를 했습니다. 거기에도 원래 보면은 8m를 우리가 만들어가지고 지주들이 많고 지금 현재 지적도상에 없는 도로가 현재 농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자 일부 사람을 좀 모아서 어느 정도로 하며 어떤 형태로 최소한 우리가 별도로 직선 긋지 말고 기존 도로를 이용하는 게 어떻냐고 하니까 자기도 좋다 그러면 폭은 어느 정도로 가장 이상적이냐 그러니까 우리 처리장에 들어오는 차들은 사실 하루에 몇 대라고 지정을 할 수가 있을 정도로 적습니다. 아마도 지역개발쪽에서 안낫겠나 그러니까 그 쪽에 계시는 분들의 대충 의견이 들복판으로 나가는 지금은 2m, 3m 정도 이런 길입니다. 차가 확실하게 두 차가 교차할 수 있는 정도 폭은 6m 하면 되겠다 주민의견을 일단은 반영을 시켜나간 겁니다. 그래서 거기도 우리가 다 토지매입을 다 해야 됩니다. 지금은 농로처럼 들복판에 난 길인데 그것을 아직 지금은 지적도상에 도로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매입하면서 대충 사전에 협의를 해서 이루어진 것이어서 이번에는 그렇게 추진을 해주시면 지역주민들을 설득시켜서 토지매입이 쉬울 것 같고요 앞으로 하다가 부족하면 또 그 때 가서 우리가 얼마든지 그런 문제는 안되겠나 사전에 주민들하고 어떤 민원사항이 돼가지고

김대윤위원

아닙니다. 도로가 말이죠 처음에 개설할 때 힘들더라도 그렇게 개설되야 되는 것이지 처음에 6m 내놨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2m 더 내려고 할 것 같으면 그 때는 더 심하게 부딪힙니다.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그런데 그 주변에는 농지도 전부가 개발농지는 없고요. 또한 거기에 문화재가 있어서 앞으로 개발적인 측면은 굉장히 어렵다 이렇게 보고 그래서 우리 처리장에 들어가는 차가 거기는 분뇨도 없기 때문에 아무 차들이 민원이나 업무보러 오는 사람들의 차 진입도로로만 이용되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그게 활용도가 많은게 아니고, 하루에 몇 대라고 지정할 수 있는 정도로 숫자가 적기 때문에 그게 꼭 8m가 필요하나 이런 어떤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김대윤위원

예, 그것은 좋고요 그것은 굳이 그렇게 8m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개인 의견이고 꼭히 6m밖에 확보를 못할 그런 입장 같으면 할 수 없죠. 할 수 없는데 지금 이 도로 확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람 다 끝났고 어느 정도 이해가 다 됐습니까? 주민들하고?
전혀 문제 없습니까?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지금 건천에는 노선을 하나 변경시켜달라는 노선이 있었는데 부지를 도로를 횡단해야 돼서 지주를 불렀습니다. 불러서 기존 농로로 이렇게 가는 게 가장 이상적이 아니겠느냐 피해도 적고 자기도 보더니 ?그래 이러면 이게 낫겠다.? 그러고 의견을 낸 분도 설득을 다 시키고 자기도 그렇게 이해하고 갔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면 이제 도로를 확보하고 하는 데는 사업하는 과정에 있어서 전혀 문제 없다? 보상비관계도 어느 정도 협의가 됐을 것 같고
해동

최해동수질환경사업소장

공람공고를 폭 자체 할 때에 우리가 8m로 하는 게 어떻냐 그러니까 자기들은 최소 6m만 해도 안되겠느냐 이렇게 의견을 받아서 우리가 처음부터 계획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대윤위원

하여튼 다 좋은데 제가 서두에 얘기했는 검증할 수 없었는 회사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상당히 우리 집행부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을 좀 가져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박춘발위원님

박춘발위원

국장님 발언대에 좀

오세준위원장

국장님,

박춘발위원

국장님, 여기에 보면은 건천에 인근 우리 서면도 있는데 건천에 하면 관로를 전부 다 묻죠?
그래서 이게 처리할 수 있는 게 1만2,600톤이 3개지역에 하는데 건천 같으면 그러면 한 5천톤쯤 됩니까? 처리할 수 있는 양이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2,800톤입니다.

박춘발위원

그렇게 되면은 관로를 우리 서면 같은 데에 관로를 연결할 수는 없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서면에 대해서는 우리가 건천하수종말처리장을 유입을 해서 관로를 매설해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또 앞으로 운영관리도 안좋겠냐 이렇게 생각도 하고 있는데 서면은 지금 현재는 별도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왜냐 하면 관로를 묻게 되면은 서면에 대한 또 하천유지수가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관로로 하게 되면은, 그래서 여러 가지 그것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안그래도

박춘발위원

국장님, 왜냐 하면은 우리가 보면은 상가지역에는 관로만 묻어버리면은 식당이라든가 무슨 유흥주점이라든가 하는 데는 조금 허가가 완화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여기 서면도 같이 관로를 묻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제가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계약을 하면서 말이죠 하수도요금은 어떻게 하려고 계약이 됐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하수도요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수도요금기준에 의해서 부과하도록 그렇게 하죠.

오세준위원장

요금이 우리 경주시의 하수도요금에 준해서 한다든가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준해서 하죠.

오세준위원장

그래야 되지 만약의 경우에 민간이 경영이 안된다고 해서 이것을 만약에 비싸게 받거나 그런 게 협약사항에 그게 있는지 걱정이고요 그 다음에는 조금전 도로문제도 사실상 봐가지고 도로를 한 번 하고 난 뒤에는 다시 확장한다는 것은 어렵고 지금 개인이 투자하는 것을 조금 무리가 있더라도 확장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지금 해놓고 다시 확장하자는 것은 상당히 어렵고 지금 도시계획도로 6m 짜리는 사용 못합니다. 차가 왕복하고 논들로 지나가는데 앞으로 문화재발굴에 따른 문화재지구라 할지라도 도로는 최소한으로 왕복차선이 되고 양쪽 인도라도 있어야 안전하게 차가 다닐 수 있는 거지 그것을 다시 검토를 한 번 해보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건천·외동·양남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협의된 바와 같이 위원 상호간 의견교환을 위해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어떻습니까? 이의 있습니까? 그러면은 오후에 어차피 우리가 회의를 하기 때문에 협의한 내용을 오후에 종결짓도록 그렇게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은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후 오후에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55분 정회

14시02분 속개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천·외동·양남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해서는 정석호위원께서 정회 중 협의된 내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정석호위원입니다. 정회 중 협의된 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천?외동?양남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각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와 각종 오수의 차집처리를 통하여 양질의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공중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계획대로 결정함이 가할 것이나 건천하수종말처리장의 경우 진입로가 6m로 협소하여 통행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8m로 확보되어야 할 것이며 이와 같이 의견을 제시코자 합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정석호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건천?외동?양남도시계획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해서 정석호위원이 보고한 내용대로 우리 위원회 의견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정석호위원이 보고한 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05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방법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직제순서에 의해서 국소별로 업무보고를 받은 후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와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보고한 내용에 대하여 질의만 하여 주시고 보고사항 이외의 질의는 가급적 자제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집행부에서도 질의에 대한 답변은 간단명료한 답변으로 같은 문제에 대하여 재질의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산업환경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산업환경국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식

최희식산업환경국장

(보고) 2005년도 주요업무 보고 (끝에 실음)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산업환경국장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진수위원님

안진수위원

한 가지만 제가 궁금한 점 질의하겠습니다. 농산물유통센터문제인데 이게 지금 사업비가 89억이 들어가는데 2005년도에 결국은 약 45억, 2006년도에 한 44억 안들어갑니까? 그런데 여기에 들어가는 농산물판매장이 있을 것 아닙니까? 부스 쉽게 얘기해서, 거기에는 지금 우리시에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생산자단체가 들어갑니까? 그렇지 않으면은 농협이나 이런 쪽의 기관이 들어갑니까?
희식

최희식산업환경국장

산지유통센터는 1차산업은 저장고, 선별장 이런 것은 그대로 발주를 하고 판매시설은 2차사업입니다. 부지를 매입하고 조금 남았습니다마는 내년에 농림부에 가서 유통센터지침에 판매시설은 안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못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은 판매시설을 넣어서 우리 관광객도 유치하고 우리 시민도 값싸게 중간마진 없이 값싸게 매입하도록 이렇게 계획을 세워놨는데 앞으로 유통센터 이거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TF팀을 구성해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앞으로 운영할 것이냐? 11개 단위농협이 참여를 하고 또 전문경영자를 초빙을 해서 운영할 것이냐? 안그러면 시에서 별도 법인을 구성을 해서 별도로 농협하고 합해서 운영할 것이냐 여러 가지로 현재 선진국 견학도 가고 지금 용역도 줘놓고 있는데 판매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아직까지 확고하게 정한 것은 없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당초계획을 구상할 때는 농협이나 작목반별로 예를 들어서 사과작목반이다, 단감작목반 이런 우리 농민들이 와서 판매하는 것으로 처음에는 생각을 가졌습니다마는 지금 아직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1차에는 저장시설쪽으로 가고 2차에 판매시설쪽으로 가는데 그것은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그런 얘기입니까?
희식

최희식산업환경국장

예, 운영하고 하는 것은 현재 TF팀을 구성해가지고 어떤 계획이 나오면은 의회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진수위원

차후에 특히 판매부분에서는 의회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들은 유통전문업체 보다는 생산자단체인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처럼 작목반이나 그렇지 않으면 농협이나 이런 데에서
희식

최희식산업환경국장

농민들이 참여해서

안진수위원

직접적으로 농민하고 소득이 연결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싶어서 제가 하는 얘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산업환경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산업환경국장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건설도시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건설도시국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보고) 2005년도 주요업무 보고 (끝에 실음)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건설도시국장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성모위원님

신성모위원

흥무로가 어디입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서천 좌완을 흥무로라고 합니다.

신성모위원

시장 보고할 때는 흥무로이고 여기는 서천 좌완도로라고 하면 헷갈리잖아요? 그런데 이게 올해 그러면 계획은 지금까지 했는 것 마무리 공사밖에 안하겠다 그 말입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장군묘까지 마무리 공사를 하고 그 이상은 앞으로 이번에 또 저희들이 예산을 한 20억 정도 더 추가 요구를 했는데 그게 삭감이 됐거든요. 추경에 또 한 번 올려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성모위원

하려면은 빨리 해버려야죠. 그리고 하나 더 물어봅시다. 이것은 여기하고 관계없는데 오늘 우리 중식하러 가면서 보니까 내남에 도로 개설되다가 중간에 문화재발굴 때문에 중단되어 있는 데 있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우리 지방도 가는 오늘 갔는 그것 말입니까?

신성모위원

예, 그것은 지금 어떻게 합니까? 문화재 발굴하면 돌아갑니까? 안그러면 발굴해가지고 거기로 바로 갑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발굴하고 시행해야 되죠.

신성모위원

내 이야기 듣기로는 발굴하는 데 거기는 도로를 개설하지 못하도록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32호 언양 새로 내는 도로 그것 말이죠?
거기에 대해서는 바로 금성로를 접하려고 하니까 도저히 안돼서 지금 저쪽 강 따라가지고 제방 따라서 거기로 오게 되면은 우리도 강변로를 앞으로 계획은 금성로 말고 강변로를 저쪽에서 오능 뒤로 붙이도록 되어 있거든요. 되어 있는 것을 바로 강변 따라서 정수장쪽으로 바로 오게 되면은 30국도하고 바로 연결되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왜냐 하면

신성모위원

공사 시작하고 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우리가 아직 노선에 대해서 확정이 안돼서 부산청에서 지금 그것을 하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우리 의견을 내줬습니다.

신성모위원

왜 그러냐 하면 오늘 가보니까 도로는 개설 잘 해 놓고 지금 사용을 못하고 있더라고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당초에 저희들이 당초계획대로 하면은 강변로도 금성로로 붙이려고 했는데 이 노선이 제방 따라서 오니까 강변로를 변경을 해가지고 바로 교차하는 것으로

신성모위원

아직 그게 안내려왔다 말입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우리가 협의를 해줬어요. 우리 의견을

신성모위원

해줬는데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의견을 해줬는데 거기서 검토를 해가지고 어차피 노선이 변경되면 설계변경을 새로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국토청에서 설계하고 있을 겁니다.

신성모위원

빨리 됩니까? 그러면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것은 빨리 돼야 되죠.

신성모위원

빨리 해야 되겠더라고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지금까지 몇 천억을 언양에서 여기까지 했는데 그 구간이 안돼서

신성모위원

하면은 바로 그러면은 현재 어디입니까? 고속터미널 오다가 커브 지역부터 계속 다 합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계속 다 해야 되죠.

신성모위원

올해 안에 어느 정도 그게 나타나겠네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게 이제 거기까지는 우리 서라벌대로까지는 국토관리청에서 하는데 강변로 여기는 우리시 부담이거든요. 그래놔서 시부담에 대해서는 조금 지연이 안되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신성모위원

이상입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정석호위원님
석호

정석호위원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2월에 낙후지역조사라고 해가지고 도시과에서 한 것 있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오지개발사업?
석호

정석호위원

예, 몇 면 조사를 했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저가 답변드리겠습니다. 3개면을 조사했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조사를 했는데 읍면에 조사만 해놓고 사업비는 지금 책정된 게 없죠?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원래 오지개발사업법이 개정돼서 금년부터 사업을 해야 되는데 금년에는 행자부에서 돈을 12억 주고 이것은 보너스로 12억 줘서 우리 3개면에 갈라주고 내년부터 정식으로 25억씩 해서 3개면에 할 계획입니다. 그 사업은 확정이 안됐습니다. 금년에 된 게 12억2천만원이 내려와서 그것 가지고 3개면 하는 것 마무리 짓고 내년부터 정식으로 한 개면에 25억 정도 하는 것을 금년 중에 아마 결정될 것 같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올해 그러면 3개면에 되어 있는 12억5천은 정주권사업 그겁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금년도 사업비 내려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사업비가 별도로 내려옵니까?
그런데 도시과에서 물론 3개면에 낙후지역개발사업 수요조사라고 해서 사실 작년 2월에 했잖아요? 그죠?
해놓고 지금 사업은 시행이 되지도 않고 각 이장들은 각 지역에 1억씩 배정을 해놓으니까 좋다고 내내 기대를 하고 있는데 사업은 시행은 안되고 상당하게 주민들이 실망을 하는 그런 느낌이 있는데요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그것은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전국적으로 사업 행자부에서 일정이 늦어서 예산이 1년쯤 늦게 지체되고 있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그러면 그 부분에 낙후지역 사업수요 조사한 부분에 12억5천이 올해 내려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내려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내년부터는 25억씩 확보됩니까?
이상입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국장님, 좀 들어가시고 과장님 답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도시과장님 말씀입니까?

김대윤위원

도시과장님. 2005년도 사업에 보면은 안강 칠평로 확포장하고, 또 중앙도시계획도로도 개설하고, 또 감포도시계획도로도 개설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가능합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가능합니다.

김대윤위원

가능합니까?
토지 보상문제 협의됐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지금 저희들 설계 거의 다 되고 분할정리 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설계를 하기 이전에 또 지적분할 하기 이전에 도로에 저촉되는 지주들한테 어떤 동의라든지 아니면은 가능 여부 판단됐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그 관계는 우리가 안강하고 감포는 도시계획도로입니다. 선은 지적고시 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선대로 분할해가지고 토지매입을 하면 됩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토지 매입하면 되는데 토지매입이 과연 가능하냐는 얘기입니다.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그것은 지주들하고 대강 저희들이 몇 차례 회의도 했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별 문제 없습니다. 예산대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렇게 되면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전년도에 말이죠 여기 지금 보면은 특히 소방도로입니다. 소방도로 내지 각종 진입도로 명시이월 된 게 엄청 많습니다. 이런 사업들은 그러면은 이제 추진 안합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합니다.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합니까? 그러면 문제가 있는 거죠. 명시이월 된 사업도 아직 완공이 안됐는데 어떻게 해가지고 이렇게 또 새로운 사업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생각합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명시이월 된 사업은 작년 예산인데 아시다시피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작년도에도 업무보고 할 때 분명히 이런 사업을 이게 작년에도 이 중에 보면 명시이월 된 게 있다 말입니다. 명시이월 돼서 계속 넘어오면서 계속 그 당해연도 마다 이런 사업을 하겠다 라고 업무보고 시에 했다는 얘기죠. 그런 부분이 1년 내지는 2년, 3년까지도 계속 명시이월 된 부분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이런 사업도 하나 지금 현재 집행 못하면서 어떻게 해서 중앙도로, 감포 중앙도로를 금년에 하겠다 라고 이런 사업계획을 하셨느냐?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도시계획도로도 지금 마찬가지입니다마는 다 안된 게 아니고 그 중에 일부가 토지매입이 지연된 것 그 관계 때문에

김대윤위원

여기 지금 보면요 예산액 전액이 지금 보면은 토지보상협의 지연관계 때문에 명시이월 됐다 말입니다. 그렇죠?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그 중에 우리가 당초예산 된 것도 있고 추경 또는 1회, 2회 추경에 된 것도 많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말이죠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업무보고 하는 것은 좋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어떤 기준을 세워놓고 하자 예를 들어서 우리 중부동에도 소방도로 낼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럼 제가 공무원들을 힘들게 해서 금년에 소방도로 개설 하겠다 예산 확보합니다. 하면은 그 시의원 인기 올라가죠? 당연히 올라갑니다. 한 번 예산 확보해 놓으면은 최소한 2년 내지 3년까지는 그냥 그 예산이 확보되어 있으니까 우리 주민들은 ?아, 진짜 김대윤의원 말이지 소방도로 개설할려고 힘썼고 예산까지 확보했다.? 저는 솔직한 얘기로 그런 사업 안합니다. 제가 그런 욕심 가지고 했는 것 같았으면은 예산 제 임기 지금 현재 2대부터 했으니까 계속 확보해 놓을 수 있습니다. 예산을, 이제는 최소한 소방도로 내지는 토지보상이 요구되는 그런 진입도로 같은 것은 전체 그 도로 길이의 50%든지, 60%든지 동의서를 먼저 받든지, 아니면 확약을 하든지 한 이후에 예산을 세우는 게 맞지 않느냐? 그렇게 해야만 이렇게 불용액 내지는 명시이월 되는 부분도 없고 한 번 예산 잡힌 것은 ?아, 이것은 틀림없이 되는 것이구나? 주민들도 그렇게 기대를 합니다. 지금 도시계획 돼서 소방도로라고 지적도상에 선 그어져 있는 게 40?50년 됐는데 아직까지도 지금 개설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상가가 어떤 기준이 없는 것 같았으면은 돈을 많이 주고라도 사가지고 도로개설도 안했겠습니까마는 보상기준이 있으니까 이 기준하고 토지주하고는 뭐가 안맞습니다. 안맞다 보니까 지금 개설 못하는 부분이 안많습니까? 그래서 물론 도시계획도로라든지 기타 각종 사업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반대는 안합니다마는 또 작년 예 같이, 또 재작년 예 같이 이렇게 계획만 잡아놓고 명시이월 되는 부분 같으면은 차라리 신규사업을 하지 말고 명시이월 되어 있는 이런 부분이라도 좀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주민들을 설득시키고 읍면동장을 앞장세워서라도 설득시켜서 이런 사업이라도 조속히 돼야 되는 게 맞지 않느냐?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위원님 뜻에 동감합니다. 동감하고

김대윤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앞으로 말이죠 주민이 얘기하든지, 아니면 시장님이 얘기하든지, 아니면 당해지역의 의원이 얘기하든지 소방도로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진입도로 확?포장 개설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주민동의 50% 이상 안받으면은 안된다 라고 확정하십시요. 그렇게 하면은 절대로 이렇게 명시이월 되는 게 없습니다.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그렇게 하면 저희들도 일하기 좋은데 하여튼 앞으로 그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그런 기준 안세워놓고 하니까 이 명시이월 이렇게 되는 게 이게 결과적으로 누구 피해입니까? 이 한 지역이 쉽게 말해가지고 황성동에 무슨 소방도로 개설하겠다, 안강에 뭐 개설하겠다, 우리 중부동에 뭐 개설하겠다 이런 게 명시이월 되는 부분은 결과적으로 우리 30만 시민들의 그 귀중한 돈이 사장되는 겁니다. 안그렇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위원님 저희들이 못하는 이유가 내년에 예산이 확실히 뭐 될줄 알면은 동의서 받아서 하는데 사실 예산이 반영되고 난 뒤라야 우리가 또 주민들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예산 반영을 시킬 때 당해의원이 오든지, 시장이 욕심내가지고 해주고 싶다 그러든지 하더라도 그 소방도로에 저촉되어 있는 부분에 대한 50% 이상의 어떤 동의서가 징구 안되면은 예산 안세우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규칙이 돼야만 소방도로를 개설하고 싶은 분들도 ?아, 우리가 규칙을 안만들어 주면은 내가 살고 있는 골목에도 소방도로 안되는구나? 그런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대윤위원

이거 한 번 보십시오. 여기 지금 보면은 말이죠 거의가 보면은 소방도로입니다. 거의가 소방도로, 100% 명시이월입니다. 본 위원이 아마 이런 얘기를 몇 년 전에도 아마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렇게 할 것 같으면은 본 위원도 내년도에 선거 아닙니까? 내가 어떤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라도 최소한 우리 중부동의 도시계획도로 한 5개 정도는 내가 예산 편성하겠습니다. 그게 결과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는 얘기 아니냐 이거죠. 그래서는 또 안되는 것 아닙니까? 오늘 이 자리를 비롯해서 진짜 도시계획도로부분이라든지 아니면은 마을진입로부분 토지주하고 보상관계 때문에 얽혀 있는 그런 사업은 가급적이면은 주민들 동의를 우선으로 해가지고 그 다음에 보상기준도 어느 정도 예시해줘가지고 30% 기부채납 하든지, 아니면 20% 기부채납 하든지 그 부분까지도 명확하게 제시를 하고 50% 정도라도 확답을 받고 해주는 게 맞다. 아시겠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건동 같은 경우는 100% 이번에 승낙을 받아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렇죠.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정 그렇게 안하는 것은 아니고 그런 동네도 있고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명시이월 안되죠. 여기 지금 100% 명시이월 된 게 얼마나 많습니까?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중부동지역이라도 앞으로 50% 동의서 안갖다놓고 하면은 해주지 마십시오.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을 지금부터라도 규칙을 만들어 놓으면은 주민들도 이제 판단이 달라집니다. ?아, 우리가 무언가를 제시를 해야 도시계획 해주는구나? 지금 가만히 앉아 있으면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상기준 모릅니다. ?돈 많이 주면 땅 주겠다.? 돈 많이 줄 수 없잖습니까? 우리가, 그렇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지금 엄청 많습니다. 그런 사고를 우리가 바꿔주는 차원에서라도 이제는 동의서, 보상기준 이런 부분을 명백히 해서 한 번 시작을 할 것 같으면은 지금 도시계획 때문에 상당히 그렇게 필요한 것을 느끼는 동네주민들도 ?아, 이제는 우리가 제시 안하면은 이 소방도로는 개설 못하는구나? 의식을 심어줄 때가 됐습니다. 지금, 늦지만은, 오늘 업무보고시간에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간곡히 부탁드리고 그렇게 시정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업무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안진수위원님

안진수위원

건설과장님 잠시 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내년도 사업계획을 보니까 농업기반조성사업에 사업비가 약 118억이 들어가는데 특히 그 중에 저희 지역의 어떤 현안사업이기도 합니다마는 유금 배수지사업에 보니까 14억이 예산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그죠?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준공이 아마 2007년도 12월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사업비가 약 86억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올해 3년차인데 저희가 전체적인 사업비로 계산됐을 때 한 30억 전후가 지금 현재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자에는 배수개선사업이 농림부에서 아예 전액 국비다 보니까 경북 경주 같으면 경북 경주 어디에 배수개선사업이 아예 부기로 목이 지어져 내려왔는데 올해부터는 국가균형발전기금에서 이 돈이 나옴으로 해서 경북 전체 배수사업이 금액이 떨어져서 거기서 각 시, 군에 예산이 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환상

성환상건설과장

도에서 갈라져서

안진수위원

도에서 그렇죠? 도에서 각 시, 군으로 배정되죠?
그래서 2007년도 완공이라고 봤을 때 아직까지 지금 예산이 2005년도 예산을 제외하고라도 지금 약 55억 내지 60억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게 가능합니까? 2007년도에
환상

성환상건설과장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할 때 위원님이 질의하셔서 답변드렸는데 내년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해서 돈을 더 많이 지원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도에서 배정한다라면은 우리 관계자 공무원들이 도에 로비를 해서라도 좀 이게 사업이 준공날짜에 도래될 수 있게끔 노력을 좀 해야 될 것 같고
환상

성환상건설과장

예,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안진수위원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마지막부분은 제가 지난번에도 예산심의 할 때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특히 배수지 개선사업문제는 말이죠 전기하고 상당히 연관이 있기 때문에 이게 홍수에 꼭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런 것 아닙니까? 그래서 특히 지금 당초계획은 제가 알기로는 안강 한전선로를 통해서 전기가 유입되는 것으로 대충 계획을 잡아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강도 저습지입니다. 저희들 강동지역도 저습지입니다. 그랬을 때 결국은 이 많은 돈을 들여놓고 전기가 만약에 홍수로 인해서 단전이 돼버렸을 때 소용의 가치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포항하고 어떻게 해서 연결을 할 수 있는 전기 그런 부분으로 해가지고 비상시에 홍수시에라도 전기로 인해서 단전돼서 많은 돈을 들여서 사업을 해놓고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좀 조치를 하라는 얘기입니다.
환상

성환상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이것을 물론 마지막 2007년도쯤 돼서야 전기사업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본 위원도 알고 있는데 그 전에 사전에 한전하고 충분한 협의를 해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한 번 연구 검토를 하십시오.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환상

성환상건설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지막으로 도시과장님 발언대에 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전 정석호위원님 질의하신 오지개발사업비에 대한 보충적으로 제가 이해를 돋우기 위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올해 오지개발사업비가 12억 내려왔다는 부분은 소규모 오지개발사업비에 그렇게 속하는 겁니까?
환상

성환상건설과장

소규모가 아니고 3개면에 대해서 균등 배분해서 사업하도록 전에 읍면에 협의해서 현재 경북도에 가 있습니다. 그 사업 확정되는 게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3개읍면에 오지개발사업비를 신청을 했는 부분 있잖습니까?
그 부분은 수억이 들어가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이것은 2006년도부터 법적으로 해당이 된다 라고 그러고 이번에 내려온 부분은 1억 정도 미만의 소규모 오지개발사업으로 유도를 하는 그러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부터 도시과장님이 25억 정도의 예산이 내려온다 라고 그렇게 조금전 말씀하셨는데
환상

성환상건설과장

이것은 내년부터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2006년부터 그죠? 이게 거의 확정적인지, 그리고 이게 내려오면은 사업의 목이 정해져서 예산이 붙어서 내려오는 건지 그럼 그 사업에 대한 것은 또 올해 어떤 공고되는 그런 절차가 있는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상

성환상건설과장

금년에 사업하는 것은 전에 우리 3개읍면에서 올려놨고 그 다음에 전반적으로 전체 계획은 다 올려놨습니다. 행자부에 올려놨는데 그것은 사업되면서 전체 우리 3개면에 대해서 올린 것 중에 우선순위를 해놨습니다. 그 순위대로 선정될 것 같습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그 목이 정해지고 예산이 확정되어서 내려옵니까?
알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보고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도시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 수고했습니다.

오세준위원장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2005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2005년도 업무보고를 드려야 되는데 오늘 갑자기 진흥청에 회의가 있어서 가셨기 때문에 기술보급과장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2005년도 주요업무 보고 (끝에 실음)

오세준위원장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기술센터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21쪽에 말이죠 농어민회관 건립이 있는데 전체 계획 건축 연면적이 얼마입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이 관계는 죄송합니다만 담당과에서 나와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담당자 계십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예, 이것은 담당계장님이

김대윤위원

예, 담당계장
지금 계획하고 있는 전체 연면적이 얼마입니까?
그러면 1층이 220평이 되겠네요? 그죠?
그러면 전체 400평인데 시공사업 계획금액은 얼마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까?
400평을 짓는데 28억
이거 좀 과용부리는 것 아닙니까?
이게 지금 회관 아닙니까? 그렇죠?
회관인데 이게 건축비가 500만원도 적은 돈이 아닙니다. 평당, 그런데 왜 굳이 한식으로 가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면 기술센터 한 번 이번 기회에 멋지게 한 번 해보자는 얘기입니까?
굳이 꼭히 한식 골기와라고 고집할 수는 없죠. 한식 전통양식만 갖춰주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 한식 전통이라고 하면은 굳이 골기와가 한식 전통 아닙니다. 그 다음에 기와집을 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8짝지붕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막대지붕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가급적이면은 예산을 적게 들여서 짓고 그 다음에 평면상으로는 아주 활용하기 좋을 수 있는 그런 회관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우선 짓는 것은 좋습니다. 또 이 돈 들여서 짓는 것은 좋은데 이거 앞으로 유지관리비 한 번 이렇게 예상해봤습니까? 예를 들어서 말이죠 우리 지금 시립도서관 같은 경우는 말입니다. 지난 여름에 태풍오고 난 다음에 기왓장 지붕 위에 거기에 몇 줄밖에 안벗겨졌는데 그거 보수하는 데 몇 천만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은 정말 참 농어민들 말이죠 얼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는 아닙니다마는 정말 참 우리 경제가 좋고 우리 재정자립도가 좋은 것 같으면은 멋지게 지을 수도 있죠. 그렇지만 짓는 것부터가 이렇게 부담스럽고 앞으로 유지관리하는 데 매년 그런 식으로 많은 예산이 소모된다고 판단될 것 같으면은 그게 전부 우리 농민들한테 또 부담주는 겁니다. 그래서 물론 잘 하면 좋겠습니다마는 한식이라는 게 보기도 좋고 좋은 점도 있지만 또 의외로 유지관리하는 데 엄청나게 힘든 부분이 바로 한식입니다. 지금 현재 센터 건축물 우리 전통 한식 아니잖습니까? 그렇죠?
그것도 옛날에 소금강이 어디 뭐 이 근래에 소금강이라고 그렇게 명시된 것도 아니고 옛날부터 소금강이고 거기도 그런 건물 지었는데 물론 개인이 하고자 할 것 같으면은 또 여러 가지 문제도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 관공서건물인데 조금 비슷하게 갈 수 있어도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본다면은 이런 부분은 좀 너무 사치스럽다 라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과업지시 줄 때 완전히 한식으로 줬을 것 아닙니까? 한식으로 주다 보면은 8짝지붕으로 하든지 안그러면 무슨 ?ㅌ?자로 하든지 ?ㄱ?자로 하든지 멋지게 폼내서 계획 잡아 올 것 아닙니까? 한식은 멋지게 지으면 지을수록 돈이 많이 소요되는게 한식 아닙니까? 그렇죠? 잘 한 번 판단하십시오. 이거, 여기 지금 한전건물처럼 지으려면은 평당 1천만원 가지고 못짓습니다.
그리고 시립도서관처럼 지으려면은요 1천만원 가지고 못짓습니다. 평당, 어림도 없습니다. 제가 건축설계를 한다고 해서 하는 소리가 아니고 지금 추세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식이라는 것은 우선 보기좋다고 해서 욕심내면은 나중에 두고 두고 후한거리가 되니까 가급적이면은 한식에서 탈피하는 게 제일 좋고 정 거기가 소금강공원구역 앞이고 해서 미관상 문제있다 라고 할 것 같으면은 최소한 그냥 전통 한식의 어떤 그런 묘미만 살짝 살리고 순수한 회관건축물로 가는 것이 맞지 않느냐? 유지관리보수비가 적게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관공서건물이 돼야 되는 것이지 이게 개인집도 아니고 관공서건물이 앞으로 유지관리보수가 많이 들어간다랄 것 같으면은 그것은 우리 시민들한테 아주 큰 잘못 짓는 겁니다. 그것은,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정창교위원님

정창교위원

과장님, 포괄적으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담당부서 되시는 계장님들이 나오셔서 답변을 해주셔도 괜찮겠습니다. 먼저 고품질 쌀생산부분에서 말이죠 지금 저희들이 품종별 시범포는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기능성 시범포에 대해서 혹시 운영하고 있는 부분 있습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기능성쌀 시범포는 저희들이 게르마늄쌀을 3개지역을 하고 있습니다.

정창교위원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지금 현재 게르마늄이라는 이러한 광물질에 대한 성분에 대한 것은 물론 몸에 좋은지 알고 있지만 게르마늄참외라든가 여러 가지 벌써 브랜드가 이미 개발돼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 저희들도 게르마늄쌀을 생산한다는 것은 2등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 또 이제 쌀이 경주쌀도 안강RPC를 중심으로 해서 전부 다 연합되는 것으로 거의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앞으로 가리라고 생각이 들고 이렇다면은 지금 게르마늄 한 가지 보다도 지금 경주가 좀 앞서가는 쌀생산을 하기 위한다 하면은 이러한 인체에 아주 특이한 세슘성분이라든지 칼슘성분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에 대한 기능성쪽으로도 시범포를 이용해서 한 번 같이 연구검토를 해서 과연 이러한 성분들이 쌀에서 축출돼서 기능성쪽으로 갈 수 있는지 부분에 대해서 시범포로 좀 운영할 계획을 한 번 세워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말입니다. 다음 저희들 원예부분에서 시설물 개선부분에 보면은 지금 차세대 농업용 장기성 필름 지금 나와서 저희들도 실시하고 있는 농가를 봅니다마는 내구성이라든가 광투과성은 현재까지는 상당히 2년차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게 5년 내지 7년 정도 비닐 한 번 덮은 채로 쓰면은 무적성이라든가 비닐가격이 상당히 만만치 않은 가격이기 때문에 농가에서 보조를 준다고 해도 이런 무적성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어느 정도 검증을 거쳐가지고 지금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지 안그러면은 순전하게 회사의 말을 듣고 이런 시험데이터에 의해서 괜찮다 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하는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예, 시험데이터는 저희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한 것은 없고요 진흥청 원예작물 시험장에서 다 거칩니다.

정창교위원

거기서 몇 년차 정도 사용을 해봤는지 그런 데이터는 있습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담당계장님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창교위원

계장님,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영농자재들이 종자 품종부터 시작해서 지금 저희들 국산에서 기술이 못미치는지 몰라도 외국제품에 의존하는 의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외국에서 들어오는 물품이기 때문에 더 내구성이라든가 무적성이라든가 이런 게 검증이 어느 정도 돼가지고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물어본 것이니까 알겠습니다. 알고 그 다음에 전산경영에 대해서 참고로 11쪽인데 저희들도 ijangbogo.com인가 이 사이트에 저희들도 아마 입점이 돼가지고 토마토가 지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은 온라인에서가 문제인데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경우 같으면 바로 돈이 들어가는데 별 문제가 없다 라고 봐지는데 온라인상 판매했는 작년에 저희들도 이 부분에서 판매가 됐는데 계좌입금관리가 상당히 좀 미숙한 부분이 있어서 이게 입금이 됐는지 안됐는지 물건은 분명히 나갔는데 올해까지도 아직 작년에 그것 어떻게 됐는지 상당히 미비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보완책이 있어야 되고 물론 사회도 그렇기 때문에 더 확실한 어떤 그런 보장이 있어야 된다 라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그 부분은 금년에 다시 업그레이드 하면서 전자결제가 가능하도록 그렇게 시스템을 전부 바꿀 계획입니다. 2월말에 바뀌어질 겁니다.

정창교위원

예, 알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안진수위원님

안진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십시오. 한, 두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경주에는 2005년도 벼 우량품종 세 가지가 결정이 났습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예, 결정이 났습니다. 작년하고 같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러면 올해도 역시 화영벼가 포함이 됐네요?
그런데 일부 포항에도 전연도에는 우리 경주하고 품종이 똑같았죠?
그런데 포항에는 올해 화영벼를 빼고 동진신밀호로 교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런데 만약의 경우 우리도 그렇게 교체할 의향은 없습니까? 여기는 건천하고 산내문제 때문에 그렇습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예, 중산간지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화영벼는 미질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그게 나온지가 오래 돼서 화영벼 자체는 미질이 괜찮은데 지금 나온지가 오래 돼서 그렇고요 품종이 그것 되면은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안진수위원

지금 현재 전국 각 시, 군에서 말이죠 기능성쌀이나 여러 가지로 품종 어떤 미질쪽으로 가다보니까 결국은 다소간 수량이 떨어지더라도 미질이 우수한 품종들을 지금 많이 선택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포항도, 포항도 사실 고랭지가 없는 게 아닙니다. 죽장, 상옥, 기복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고랭지인데 거기에서도 화영벼를 하다가 올해는 화영벼가 미질이 나쁘다 이래가지고 결국은 동진신밀호로 교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랬을 때 만약의 경우 우리도 발빠르게 움직여야지 물론 지역의 어떤 그런 특수성문제 때문에 자꾸 이런 부분을 고집하다가 안그래도 미질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판로라든지 문제가 있으면 우리시가 또 나중에 책임을 져야 될 어떤 그런 문제는 없습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도 올해 동진1호로 신미를 동진1호로 교체하려고 했는데 아직 품종이 그 쪽 지역에 아직 나갈 그런 게 없어서 저희들 내년에는 화영벼를

안진수위원

이게 그러면은 품종 선발은 결정은 어디에서 합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농정과하고 같이 의논해서 합니다.

안진수위원

생산자 단체도 포함이 됩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예, 됩니다.

안진수위원

그러면 농정과하고 농업기술센터하고 생산자단체하고 협의를 해서 어떤 심의를 거쳐서 하는 겁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예, 그렇게 해서 합니다.

안진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농업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2005년도부터 친환경을 우리 경주관내에 500㏊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과장님, 그런데 단지라고 하면 집단화가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예, 집단화 되어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안강이 지금 300㏊고 외동이 200㏊인데 주민들하고 충분한 협의를 했습니까?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안강은 지금 단지 조직 내지는 RPC하고 계약을 추진하고 있고요 외동은 완전히 협의가 됐습니다.

안진수위원

친환경쪽으로 가면 오리농법이나 우렁이나 이런 겁니까?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안강은 안강RPC에서 나오는 쌀겨를 이용한 쌀겨농법이고요 외동은 우렁이농법입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친환경이 제가 알기로는 이게 참 좋긴 좋은데 상당히 운영을 하는데 어떤 애로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안진수위원

특히 울진 같은 경우에야 친환경농법 해가지고 오리농법으로 했는 게 울진 전체 군민 한 사람당 오리가 5마리 이상 돌아간다는 그런 얘기도 들었고 그래서 차후에 오리 처분문제도 있고 사실 그런 문제들이 상당히 많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이게 결국은 단지로 묶어야만이 되는데 단지 중에도 사실 그렇다고 해서 이게 어떤 강제성이 있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그죠? 그래서 안강 노당쪽 같으면은 대규모 경지정리한 그 구역입니까?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만약의 경우 거기의 몇 농가라도 나는 친환경쪽은 안가겠다 라고 하면 강제성은 없는 것 아닙니까?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안강 노당1, 2리지구는 완전 집단화 되어 있고요 육통부분에는 조금 반대하는 농가도 있어서 희망하는 농가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완전 집단화 된 쪽에는 아마 친환경인정이 가능할 거고 또 육통쪽에는 희망하는 농가만 끌고 갈 겁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이게 3년 동안 약 23억 돈이 들어가는데 그러면 여기에 구체적으로 우리 행정에서 지원해주는 것은 어떤 부분들을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쌀겨를 이용해서 잡초를 방지하는 방법이 되고 안강은 그러니까 텔렛을 제조할 수 있는 장비 RPC에 바로 설치해서 RPC에 나오는 쌀겨를 텔렛을 제조해서 살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텔렛 제조하는 텔렛 살포하는 장비, 그 다음 관리기를 이용해서 살포할 수도 있고 비료살포기를 이용해서 할 수도 있고 그런 장비, 그 다음에 친환경 농자재 그런 것들이 되겠습니다.

안진수위원

포장재 같은 것 이런 것 지원해주겠네요?
그러면은 여기서 생산되는 것은 일반 친환경으로 하지 않는 쌀과 친환경으로 재배한 쌀 가격차이는 얼마나 합니까? 안강RPC하고 계약을 얼마 했는데요?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RPC는 지금 7천원 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인정을 조건으로 올해 저농약 인정을 조건으로 농협수매가 보다 7천원, 40㎏ 조곡 한 포에

안진수위원

3㎏에 7천원입니까?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40㎏, 조곡 40㎏ 한 포에 7천원 더 주는 것으로 그렇게 계약을

안진수위원

어쨌든 정말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쌀이 소비자에게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사실 또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지도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앞장서서 하시면은 아마 우리지역에 친환경 정말 농지가 조성되고 거기에서 생산되는 우량 농산물이 농가에 직접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앞으로 좀 많이 지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정석호위원님
석호

정석호위원

16페이지 농촌여성 일감 갖기 사업부분 있죠? 농촌여성 일감 갖기 사업으로는 지금 네 군데인가 시행하고 있죠?
우리가 센터에서 지원한 사업비가 있죠?
곶감 제조에는 얼마입니까? 감포
그러면 이거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주로 여기 생활개선회에서 경영을 합니까? 경영은 누가 합니까?
공동으로?
지금 이렇게 농촌여성 일감 갖기 사업으로 계속으로 사업을 한다고 유인물에 되어 있는데 반응이나 지금 현재 주부들이 수익은 좀 창출됩니까?
지금 농촌여성 일감 갖기로 해서 실질적으로 그 구성원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사업비를 지원해주는데 효과가 있어야 됩니다. 연간 7,000㎏를 생산하는, 5,000㎏를 생산하는 등의 데이터는 있습니까?
수익금을 올린 부분은 있습니까?
경영은 구성원들이 하네요?
센터에서는 전혀 관여 안하네요?
예산만 지원해주면은 그 뿐이네요? 그죠?
지도하는 것뿐이네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와보세요. 우리 기술센터에서 작년에 포상금 받은 돈 있죠? 얼마 받았습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상사업비 말입니까?
2억5천 받았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2억5천 받아서 다 사업하는 데 배정했죠?
그 배정한 내역서를 저한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 질의해 보겠습니다. 14쪽에 토양 검사하는 사업 있죠? 지금 우리가 토양 검사한 게 우리 경주시내 도면에다가 표시가 되어 있습니까?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표시까지는 안되어 있고요 전체 분석치는 나와 있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왜 작년부터 내가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느냐면은 지금 규산질비료인가 농촌에 보급하는 것 있잖습니까?
그게 어느 땅이라도 똑같은 비료를 갖다가 줘놓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어떤 사람은 논둑 짓는 데 말이죠 차떼기로 갖다 놓고 실어다 놓고 지어놓고 이러는데 그것을 사질땅에 좋은 건지, 정질토 있는 데에 좋은지, 사질양토에 좋은지 토질분포가 대충 보면은 우리 앞들 같을 것 같으면 갯보하고 장창보하고 보별로 해가지고 정질토, 사질양토, 그 다음에 완전하게 자갈 섞인 사질토 이렇게 구분이 될 건데 도면에다가 표시를 해가지고 여기에는 어떤 토질에는 구분해가지고 벼는 어떤 것을 심는 게 좋다, 그 다음 또 비료는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것을 말이죠 기술센터에서 계획성 있게 만들어서 해놓을 것 같으면 농민들이 농사짓기가 쉬울텐데 같은 비료를 가지고 해마다 공급해놓으니까 필요가 없으니까 물론 필요있어서 하는 사람도 있는데 어떤 사람은 경운기 가져와가지고 갖다가 가득 갖다 놓고 둑 무너진 데에 차츰차츰 해가지고 이것을 말이지 200포씩, 300포씩 갖다가 논둑을 하는 데가 있다 이 말이에요.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작년 5개년사업으로 경주시 관내 전논?밭 검증을 다 해서 지금 분석치가 나와 있는데 금년도에 책자를 만들어서

오세준위원장

그래서 각 동별로 구역별로 해가지고 대충 어느 선 어느 라인에 어디까지는 무슨 토질인데 이것은 벼를 심을 것 같으면 어떤 게 여기에 적합한 거다, 또 비료 같은 거나, 약 같은 것은 어떻게 하면 좋다든가 통계적으로 해놓으면은 지도하기가 쉽잖아요?
윤기

백윤기기술보급과장

예, 그 통계를 금년에 책자로 만들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그래가지고 좀 기술센터에서 상당히 연구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에 농민들이 책을 들여다 보면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연구를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없죠? ("예,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것으로 제100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5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