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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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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보 위원입니다. 업무계획서 17쪽 GAISF가 말이 많아서 제가 한번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작년 11월 15일 날 했어요.

여기 과장님·국장님 다 인수인계가 됐나 모르겠네, 이게. 국장님한테 여쭤볼까요? 그때는 저희가 행정사무감사할 때 해체 뭐 이런 걸 얘기한 적이 없거든.

이때 인지를 했나요? 언제 알게 됐어요? 신임회장이 당선되면서 뭐 이렇게 언론이나 이런 데에다가 이걸 바로 얘기한 적은 없나?

그냥 서한만 해서 총회 때 가서 해체를 논의해 보겠다고 서한만 보냈지 방송이나 뭐 언론이나 이런 걸 통해서 12일 날 당선되면서 바로 얘기한 적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는 이 사람이 12일 날 당선은 됐지만 우리가 서한으로 받고 알게 된 거는, 인지한 거는 17일 날 인지를 했다 이거죠? 그래서 우리가 11월 15일 날 행정사무감사할 때 아무 얘기가 없었다 이거죠? 17일 날 GAISF 해체가 될지 안 될지는 몰라도 일단은 총회 때 회장은 해체를 한번 회의에 부쳐보겠다?

그렇죠? 논의를 해 보겠다! 그런데 17일 날 그거를 인지를 했는데 우리 도에서는 WMC GAISF 가입을 지속적으로 계속 도민들한테 홍보를 했단 말이에요.

그거는 혹시 도민을 좀 기만한 건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봅시다.

회원국의 3분의 2가 기준이라고 그랬는데 회원국이 몇 개국이에요? 그런데 여기 보면 97개국의 3분의 2 출석에 3분의 2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많이 가지고 있는… 42개 회원국을 가지고 있는 데서 지금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3분의 2 출석에 3분의 2 동의는 힘들 것이다라고 우리 도에서는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자동적으로 IOC의 회원국으로 가입될 확률이 높아진다?

그러면 이거를 17일 날 알았으면 도민홍보할 때 이거 지금까지 설명하신 거를 같이 좀 “이렇게 이렇게 해서 큰일을 했다. 그래서 GAISF에 가입을 시켰다, WMC가.” 이렇게 하고, “그런데 12일 날 당선된 신임회장이 이거를 5월 총회에서 GAISF 해체하고 IOC로 들어가는 거를 한번 논의를 해 보겠다고 하는데 우리 도에서는 어떻게 전망을 하고 있다.” 이렇게 홍보할 때 이거 같이 좀 껴서 했으면 이런 논란이 없었을 것 같은데, 왜 그런 생각을 못하셨지? 회원국 3분의 2 출석에 3분의 2 동의를 얻기도 힘들뿐더러 그래서 아마 해체될 가능성은 없게 보는데 우리 도에서는, 만에 하나 되더라도 IOC에 들어가는 발판이 된다 이런 말씀인데 그런 내용을 GAISF 가입을 홍보하면서 이런 내용을 밑에다가 같이 좀 넣어서 홍보를 해 주셨으면 논란의 여지가 없었을 것 같은데 그걸 그렇게 나는 생각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제 뜻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요, 지나간 거니까 할 수 없고. 도에서는 우리 사실상 해체는 안 될 것으로 예상을 하나 만에 하나 해체가 되더라도 IOC에 들어가는 발판이 될 거다 이렇게 예상을 하신다 이런 말씀이시죠? 예, 알겠습니다.

제 말씀은 논란의 여지가 없었으려면 그렇게 같이 설명을 했으면 좋았겠다 이 말씀이고… 열심히 하면 되니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계시다니까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기보 위원입니다. 발굴조사가 어느 분이, 윤나영 실장님이 하시나, 발굴? 22쪽에 충주시 문화재 발굴조사 5번에 보면 “안림도시계획도로 개설부지 (표본, 시굴)”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거 진행 중인가요? 대추나무가 전부 다른 데로 옮겨가야 이거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표본조사 지금 하고 있는데 대추나무 때문에 지연이 되고 있다 이런 말씀이에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