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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돈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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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위원입니다. 우리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이 2024년 12월까지 공사입니까, 아니면 12월에 입주가 되는 사업입니까? 현재 자치연수원 이전하는 데 필요한 현 자치연수원 부지에 대해서 우리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이 약 2년 6개월 정도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우리 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11대에서 결정할 게 아니라 다음 지사님께서, 또 오늘도 자치연수원의 활용방안이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활용을 하신다라고 아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충분히 검토를 해서 아마 코로나가 쉽게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 공공의료나 공공의료서비스나 이런 부분도 대안을 좀 삽입을 해서 연구용역을 정말 신중히 그리고 장시간의 시간을 갖고 검토를 좀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분들이 입소를 하게 되면 우리 직원분들의 또 안전도 우리 원장님께서 잘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한 해의 업무계획이다 보니까 우리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협업사업 운영 이렇게 해서 신규사업으로 주셨는데 지난번에 우리 행정문화위원님들께서 감사 때 말씀을 드렸던 사업이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나 4차 산업혁명, 뭐 ICT, IT 관련 우리 공무원들 이렇게 교육을 하시는 것 같은데 시대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삽입해 주신 것 진심으로 도민을 대의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사업이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상돈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우리가 2022년 주요업무계획이고 사무감사 자리가 아님을 좀 명기시켜 주시기 바라고요. 저는 이제 2022년 우리 충청북도에서 주민들, 도민들을 위한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 어떻게 하겠다라는 업무자리기 때문에 당부 한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과장님께 엊그제인가요, 어제인가요? 우리 도지사님한테 예술인들이 긴급지원사업안을 제시를 하셨습니다. 이 자료 갖고 계시죠?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 부정적으로 말고 긍정적으로 검토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부탁드린다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부탁드리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우리 박순영 국장님 충청북도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 저도 이렇게 세세하게는 질의 안 할까 했는데 지금 심기보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그럼 22페이지 7번이요.

부기를 하셨으니까 청주고속버스터미널 자동차 관련 시설부지는 현재 제가 알기로 박차장으로 쓰고 있는 부분인데 주요 현안사업으로 보고를 해 주셨기 때문에 이거는 원장님 말고 그냥 담당자, 우리 실장님이나 센터장님이나… 그러니까 현안사업으로 보고를 해 주셨는데 이 사업도 마무리가 된 사업이라고… 현재까지는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그러니까 박차장을 제외한 다른 어떤 부지를 말씀해 주시는 거죠? 고맙습니다. 이해를 했고요.

우리 사무국장님께, 5페이지에 보면 임원현황이 나오는데 저희가 받은 자료는… 아니, 중요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 박순영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이 충청북도로 전입을 오셨다라고 저희는 보고를 받았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또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파견인지 전입인지 명확하게 파악을 하셔서 적시를 하시는 게 맞다 이렇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받은 자료는 전입이라고 딱 적시가 돼 있습니다. 박상돈 위원입니다. 우리 ’21년도 성과평가 및 시사점에 잘된 점에, 그러니까 ’21년도 성과평가입니다.

물론 ’22년도는 아니긴 하지만 예술인·예술단체 지원을 통한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 그러니까 예술인들 때문에 우리 도민의 문화향유권은 신장이 됐는데, 아마 어제인 듯합니다. 우리 도지사님한테 예술인들이 찾아오셔서 예술인 긴급지원사업에 대한 제안을 하셨습니다. 혹시 우리 대표이사님이나 처장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부분이 있으십니까?

그 부분이 어떻게 결정이 날지 몰라도 아마 지사님께서 담당 과장님한테는 “적극 검토해 보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렸다고 하니까, 또 예술인들에 대한 애환이나 기쁨이나 슬픔들을 우리 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승환 이사님은 정말 잘 아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2022년도에 꼭 이분들이 원하는 금액은 아니어도, 설령 금전적인 지원이 없더라도 이분들이 할 수 있는 그래도 동기가 될 수 있는 기관이나 무슨 회관이나 이렇게 측면지원이라도 꼭 이분들한테 지원이 가능할 수 있도록 2022년도는 노력해 주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