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이상식입니다. 아무튼 우리 맹경재 처장님 오신 거 환영드리고요, 청장님. 우리 경자청이 보면 작년에도 그랬고 그 전년도에도 사실상 우리 의회의 평가가 좀 많이 박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임직원분들께서 나태했다 그런 게 아니라 좀 여러 가지 주변 상황에 의해서 이렇게 성과라고 그럴까요,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미흡하지 않았나 이런 질책들이 있었는데 어쨌든 새롭게 청장님 오시고 또 많은 조직들이 개편됐으니까 좀 새롭고 역동적으로 이렇게 변화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얼마 전에, 얼마 전이 아니죠. 어제 제가 기사를 하나 봤는데 우리 청장님께서 ‘경제자유특별도시청’ 이렇게 애칭으로 예명으로 사용하겠다, 거기에 걸맞게 국제도시 면모를 도모하고 도시 브랜드를 높이겠다, 외국인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외국의 첨단기술과 외국자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포부를 밝히셨어요.
그런데 이게 보면 과거에 브랜드 가치를 제대로 못 느꼈다는 것들이 솔직히 좀 반성이 전제되죠.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 우리가 오송을 얘기할 때 경제자유구역이라고 누구도 얘기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가 거기 바이오폴리스하고 바이오메디컬 이게 우리 충북경제자유구역의 거의 90%를 차지하고 있어요. 그런데 경제자유구역이라는 명칭이 한 번도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인지하지 못 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위상을 정확히 다시 재정립하실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외국인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겠다는데 실제적으로 외국인이 얼마나 있는지조차 저희는 잘 모르겠어요. 왜 그러느냐 하면 그 외투지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 못하다라는 평을 좀 드리고 싶은데,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외자유치에 굉장히 적기라고 보여지거든요.
저희가 세계경제 속에서 우리 K-방역을 필두로 한 여러 가지 어떤 긍정적인 시그널로 인해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투자하려고 하는 게 지금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글로벌 경제가 안정화되면 이 또한 기회는 또 없어집니다. 이제 전체적인 경쟁체제로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때 우리 오송의 위상을 높일 수도 있고 한 외국인투자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이렇게 매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요 아까 UAM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 말씀하시지만 사실 이게 미래 가치가 한 1,800조 된다고 얘기를 해요. 그리고 우리 드론·UAM 연구센터 이런 것들이 지금 타 지역에 비해서는 다소 앞서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 어떤 부품이나 소재 그리고 인프라 이런 생태계 형성에 있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 놓으면 타 지역이나 아니면 세계 속에서의 경쟁력은 훨씬 더 높아지리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왕에 설치된 그 기구를 십분 활용하고 그 기구의 목표와 목적을 제대로 수행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철저히 준비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에어로폴리스 1지구요, 지금 한 60%가 분양이 되고 나머지 한 40%를 올해 하겠다, 그런데 여기도 이미 그전부터 사실상 다 MOU 체결되고요, 금방금방 다 계약한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40%가 남아 있고 올해 그 계약을 체결해 보겠다 이러는 건데 이게 사업이 너무 지지부진해집니다. 이게 저희가 한 이삼 년 전부터 계속 이렇게 보고 있는 건데 그때부터 변화가 말씀들은 금방금방 될 것 같은데 항상 늦어요, 안 되고 있고. 그래서 지금 2개 업체가 착공에 들어갔다고 하셨으니까 나머지 1개 업체를 조속하게 매듭지어서 에어로폴리스 1지구 사업에 대한 것들이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좀 여기에서 회자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대해서 조속한 마무리를 지어주시고요. 또 2지구 같은 경우에 저희가 갈등이 좀 있었지 않습니까? 이 갈등에 대해서 저는 좀 기대감이 높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번에 이종구 본부장님 오셨을 때 그때도 저는 기대를 해 봤어요. 그런데 이종구 본부장이 또 다시 다른 곳으로 옮겨 가시면서 우리 맹경재 청장님이 오셨는데, 사실 산업단지 조성에 있어서는 저는 가히 전문가라고 이렇게 칭하고 싶습니다. 전문가라는 것들은 뭐냐 하면 그냥 택지 조성하는 거, 산업단지 조성하는 거, 여기에만 있지 않고 그 과정의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라고 저는 평하고 싶은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이 2지구에 대한 문제점들 조속히 해결해 주시고요. 또 앞으로 3지구 또 3지구 이외 여타 사업이 진행될 경우에도 이런 선례들이 잘 남았을 때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의 선례를 모범적으로 남겨 달라 이런 것들을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이렇게 당부드리는 걸로 올해 업무보고 제 발언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열심히 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예, 아무튼 간에 우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국내 타 경제자유구역청이나 타 지자체와 경쟁하는 게 아니라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식입니다. 몇 가지 당부만 드리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직표 보니까 우리 조직의 허리라고 할 수 있는 5급이 3명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제일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는 분들인데 그 부분들 조속하게 조치해서 일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해 주시기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업무 중에서 보면 글로벌강소기업들 육성하는데 사실은 한 번 육성하고 선정한 다음에 그다음에도 좀 지속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하고 계시리라고 보지만 어쨌든 신규업체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업체들 그 업무활동에 지속성을 기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들, 요즘 소상공인들 다 어려운데 지금 대부분 고정금리지만 변동금리도 있습니다. 제일 많은 지원금인데 이 변동금리에 대해서 올해 금리가 많이 요동치고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실제적으로 기업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어려움, 예상한 기업도 있겠죠, 당연히. 그렇지만 그 어려움은 똑같을 테니까 그 변동금리로 인한 어려움에 대해서 한번 대책을 강구하시는 거는 어떨까, 그래서 변동금리 폭에 대한 이차보전율 확대라든가 이런 것들도 좀 한번 고려해 볼 수 있겠다, 그런 것들도 한번 추진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말씀드리고요. 아까 우리 송미애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메인비즈에 대한 인증획득 이거 40만 원씩 1개 업체당 20개 업체, 그런데 지난번에도 제가 인증하는 것만으로 과연 그러면 메인비즈에 대한 지원이냐라고 하는 것들은 너무 소극적이다, 그리고 속된 말로 민망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렸었는데 이노비즈 같은 경우에 어제 신성장산업국 보니까 이노비즈도 이런 인증취득 사업이 있어요, 과학기술원에 위탁해서 하는데.
여기에는 역량강화를 위한 신규사업이 책정이됐습니다. 예산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어쨌든 시작이 중요하다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우리 메인비즈도 경영혁신에 대해서 인증이 중요한 게 아니라 혁신을 도모할 수 있는 그리고 혁신적인 어떤 비전들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발굴하는 게 좋겠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한번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온라인 홍보관입니다.
사실은 이게 신규죠, 신규인데 이게 개설을 해 놓고 나서 소극적으로 대처하면 또 효과가 미미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벤트나 홍보, 그러니까 소비자의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강구해 주십사, 그래서 효과를 정말로 배가시킬 수 있는 그런 작업들을 진행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마을기업들 모든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데 사실 마을기업의 양극화가 심하죠. 굉장히 심합니다.
그런데 또 이 어려운 와중에, 코로나 때문에 어려움이 더 가중되고 있고 이런 와중에 선택과 집중을 하자고 하면 정말 어려운 마을기업은 죽으라는 얘기도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을기업들, 그리고 거기 또 협의체 집행부들도 있을 텐데 우리 기업진흥원과 한번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셔서 어떤 발전의 토대, 그리고 지금 어려움 극복의 어떤 방안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만약에 얘기 나누면 대부분 다 또 예산지원 말씀하실 겁니다. 그래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지원하겠지만 또 비예산 쪽으로 할 수 있는 것들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를 함께 모아 나가줘 보십사 이런 당부 말씀드리고요. 또 우리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이 있는데 실제 이게 홍보물 제작 지원에 한정돼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과연 정말 여성기업에 대한 어떤 지원이냐라는 것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어떤 기업박람회나 이런 것들을 할 때 우리 충북의 여성기업관, 예를 들어서 이런 것들을 해서 여성기업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어떤 특화제품에 대해서 좀 별도로 홍보하고 판로를 만들어 나가는 것들, 그래 이런 것들이 있어야지만 직접 뭔가 도움을 받고 뭔가 지원을 한 것 같은 이런 게 오는데, 홍보물 지원만 살짝 한 300만 원 지원하고 하는 것들은 너무 수동적이다, 그래서 사업을 좀 더 적극적으로 펼쳐 주십사 하고요. 그리고 해외마케팅입니다. 올해도 코로나가 종식이 될지 안 될지 되게 걱정들이 많아요.
그런데 언제까지 우리가 코로나 핑계대고 그냥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니 그러면 코로나 시기임에도 이제는 우리뿐이 아닙니다. 전 세계가 다 지쳐가고 있어요. 지쳐서 이제는 무언가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절박함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해외마케팅에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이제는 더 나가야 될 때 아니냐, 그래서 우리나라와 상대 국가에 대한 어떤 방역체계나 이런 것들을 좀 검토해서 기업들이 요구한다면 기업들이 불편함 그리고 좀 시간적인 것들 손해 보는 거를 감수하겠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게 좋겠다, 그래서 박람회나 판로개척에 대한 어떤 사업들을 좀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진행을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청년 일자리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상 여러 가지 좀 어렵다 보니까 중장년층에 대한 일자리도 중요합니다. 사실 그분들은 생계가 걸려 있는 거고요.
그런데 이분들의 일자리는 좀 한정적이죠. 전문적이지 못한 일에 취업하는 경우가 사실상 상당히 많아요, 단순업무 같은 경우에. 그러나 청년 일자리는 그것과는 틀리다, 그리고 청년이 취업을 해서 장기근속을 했을 때는 기업의 발전성을 담보할 수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그 청년들이 지속적인 전문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기업이 튼튼해지고 경제가 튼튼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 취업에 대한 것들을 좀 더, 더욱 관심 있게 지켜 주십사 이렇게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ESG 경영 기업진흥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그렇게 크지 않다는 거 저도 공감합니다. 하는데 사실은 여기가 기업을 말 그대로 진흥하고 기업들과의 관계를 맺고 있는 곳이니까 기업들과 ESG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어떤 작업들, 이런 것들을 하면 사회적인 분위기에 기업진흥원이 충분히 동참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이상 건의인데요.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게 있으면 좀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주시고 어려운 게 있다라면 추후에 어려운 점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다시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이상식입니다. 어쨌든 우리 원장님 취임 축하드리고요.
새로운 변화의 모습들 기대하겠습니다. 사실 테크노파크가 외적으로는 성장하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소소한 갈등들이 좀 있었던 거는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부분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탁월하시고 또 여기에 몸담고 계셨던 그런 경험도 있으시기 때문에 잘 슬기롭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튼 직원분들하고 많이 소통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잘 아시겠지만 그런 측면에서 보면 우리 계약직원들 몇 명 없어요.
근데 전년도에도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계약직원들의 어떤 재계약 부분에 있어서도 업무의 숙련도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충분히 감안해서 재계약이나 이런 데에 나서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지원실, 지난번에 제가 제도개선 요구한 거 올해 꼭 좀 해 주시고요. 중기부의 어떤 지침이나 표준 조례안 이런 것들에 대해서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사실 표준 조례안은 표준이에요.
거기에서 그렇게 크게 큰 틀을 벗어나지 않으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특성에 맞게 그리고 보완할 게 있다라면 보완하는 것이 맞으니까 그거는 앞으로도 시비 거리가 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은 올해 안에 꼭 개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자료들을 보다 보니까 10년 이상 노후시설·장비 이런 것들의 불용처리 과정에서 이런 생각을 좀 해 봤어요.
이것을 필요한 기업에 대해서 양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으면 좋겠다, 아무리 10년이 지나서 노후됐다고 하고 또 신기술로 된 장비들이 나온다고 하지만 그 장비를 개량해서 쓸 수 있는 기업들은 충분할 것이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불용처리 과정에서 그 기업들의 어떤 의사들을 충분히 물어서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한다면 오히려 기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이런 제안을 한번 드려보고요. 메가시티 관련해서도 이게 자칫하면 메가시티 내에 저희가 충청권이죠, 충청권 내에 TP가 꽤 있습니다.
다들 있죠. 충남도 TP 있죠? 그러니까 충남 TP, 세종 TP, 대전 TP 다 있는데 지금 메가시티가 아직 진행단계예요.
진행단계인데 지금부터 여기에 대한 어떤 기술지원에 대한, 기술에 대한 분리들을 지역별로 상의를 했으면 좋겠다, 왜 그러느냐 하면 메가시티의 취지에 맞지 않게 여기에서 사실상 충돌이 일어날 수 있어요. 더군다나 신산업 같은 경우에는 이해관계가 충돌될 수 있어서 오히려 그것이 메가시티가 추구하고자 하는 어떤 목적에 불부합하는 그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서서히 서서히 좀 단계적으로 조정을 해 나가시는 작업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기업지원단은 지원단의 면모에 맞게 어떤 기술사업화나 글로벌시장 진출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그런 것들을 위해서는 아까 내부적으로도 당부를 드렸지만 기업과의 소통이 더욱더 강화됐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그래서 지금 부족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어려울 때일수록 좀 더 강화하자는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좀 획일화된 어떤 지원보다는 이런 소통을 통해서 기업이 요구하는, 기업의 이해와 요구에 맞는 지원들이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우리 반도체나 차세대에너지센터·바이오센터 이런 데는 어쨌든 지금 관련된 기업들도 많고요. 그러니까 할 일도 많으시고 그러다 보니까 성과도 많이 나오셔요, 사실은. 그런데 제가 이렇게 표현하면 좀 과할지 모르지만 약간 좀 아날로그적인, 그러니까 산업은 첨단으로 저희가 준비를 한다고 하지만 이 근본이 조금 약간의 아날로그적인 우리 한방천연물, 여기도 좀 뭔가 기업 수도 부족하고 어쨌든 지금 어떤 산업적인 측면에서 관심도도 떨어지다 보니까 여기 한방천연물 이 센터가 조금 더 도약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우리 TP 차원에서 한번 연구하셔서 모든 센터가 다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원년으로 한번 잡아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아까 정원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들으면서 이게 정원이 정해져 있으면 도하고 다 상의가 돼서 정원이 있는 건데 여기에서 더 무엇을 상의한다는 건지, 그리고 또 정원 충원이라는 것들이 뭔지 약간 의아한데, 지금 정원이 172명으로 정해져 있다면 그 안에서는 실제적으로 TP 안에서 자유롭게 운영이되는 거 아닌가요? 필요한 센터에, 지금 시대적으로 요구가 되어지는 데는 조금 더 인력을 배치하고 그래서 이런 인력 운영의 자율성을 조금 더 효율성 있게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인원들은 저는 도하고 왜 협의를 한다고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정해져 있는 정원은 어쨌든 가용 가능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수소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수소 인력들 필요하고요. 그런데 우리가 수송기계부품센터에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전기차에 저희가 많이 쏠려 있어요.
그런데 전기차도 그렇지만 우리 업종, 그러니까 이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다양하게 변화를 모색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속에서 그건 당연히 진행을 하시되, 지금 새롭게 요구되어지는 사회현상이 있어요. 뭐냐 하면 지금 전기차도 변화하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지금 자동차 부품이 약 3만 개에서 1만여 개 이상이, 거의 50%가 줄어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기존의 자동차산업의 생태계가 무너져 버립니다. 사실은 생산단계에서부터 시작해서 예를 들어서 정비까지도 다 이 생태계가 무너져 버리죠, 부품이 줄다 보니까. 그래서 그럼 기존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그리고 자동차산업의 변화를 모색하는 것들은 뭐냐라고 했을 때, 수소자동차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이 부품업체들이나 이런 거 할 때 TP에서 아이디어가 그래도 더 많이 있으시니까 기업들한테 어떤 사업 전환의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실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좀 한번 모색해 보시면 우리 기업들이 단순하게 여기 와서 어떤 시험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지원을 받고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뭔가 새로운 제품을 생산해 내는 그런 1단계 도약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겠다 싶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까지도 한번 좀 적극적으로 기업을 위해서 이렇게 좀 해 주시는 것들도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당부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식입니다. 우리 과기원장님 새로 오신 거 축하드리고요. 어쨌든 변화의 물꼬를 터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조직부터 이렇게 보니까 지금 그렇죠, 열두 분이 적죠? 정원 대비 현원이 열두 분이 적고 지금 여기 계신 분들도 지금 ‘대(代)’ 이렇게 붙이고 계신데, 사실 조직이 좀 안정화되려면 기존 구성에 완성도가 필요한데 전년도에도 그랬어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지적도 적지 않았는데 올해 원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어쨌든 조직의 안정화에 먼저 주안점을 두시고.
왜냐하면 이게 다 맡은 바 역할이 있기 때문에 톱니바퀴가 맞물려서 잘 돌아가야 되는데 어느 하나 빠져 있으면 그런 것들에 대한 부작용은 또 나오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만전을 기해 주시고, 혹시라도 그것에 대해서 왜 이게 장기화되고 이러는 건지 부족한 게 있다라면 같이 관계부서와도 그렇고 저희 의회하고도 상의해서 지혜를 모아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그냥 이렇게 건의,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 아까 자료에도 보니까 XR 그리고 메타버스 이렇게 많이 나와 있는데 사실 저희가 VR·AR 하다가 MR 나오고 있는데 MR은 사실상 중간에 좀 건너뛴 것 같아요. 그런데 이 XR은 어쨌든 메타버스하고 같이, 저는 사실 아직 많이 구분은 가지 않는데요. 약간의 유사성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상용화가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라고 생각이 되고 그런 측면에서 이런 콘텐츠 상용화, 아까 그 사업에도 있었는데 만전을 기해 주십사 이런 측면에서 보면 아까 MR·메타버스 전문인력 양성도 있었고 거기에 또 블록체인·드론 전문인력 양성이 있었는데 이 인력양성의 문제에 있어서 과연 그러면 여기에서 얼마만큼의 전문성을 가질 것이냐, 그러면 그 분야에 있는 분들에 대한 재교육이냐 아니면 드론 같은 경우에는 신규교육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기존에 좀 역할을 하시던 분들을 했을 때 효과는 좀 배가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한 그런 것들이 아니라 전문성 강화에 주안점을 두는 게 오히려 기술발전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상용화에 대비할 수 있지 않겠나 싶어서 그런 쪽으로 많이 만전을 기해 주십사 이런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사실상 많이 힘드셨죠. 그리고 대외활동이 많이 부족했는데 사실 우리야 여러 가지 정보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습득할 것은 습득했지만 실제 정보를 검색해 보시고 좀 선진기술이나 사업에 대해서 올해는 정말 우리 직원분들도 그렇고 직접 현장에 가셨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느냐 하면 그게 이렇게 어려울 때 우리가 뭔가 남들과 달랐을 때 발전의 계기는 좀 더 확보될 수 있다. 그러니까 아까 처음에 조직에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조직이 숭숭 비어 있는데 어쨌든 간에 지금 잘하고 계셔요. 그렇다면 조직을 다 채우고 나면, 그러면 조직별로 해서 실제적으로 현장에 가셔서 벤치마킹할 거 벤치마킹하고 습득할 것들 습득해 오셔서 뭔가 좀 과기원이 남들보다 한발 앞서가는 능동적인 사업의 형태로 추진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말씀드리고요.
아까 또 드론·UAM 우리 연구센터 말씀하셨는데 적절하죠. 적절한데 경자청 사업에 보니까 스마트 드론 콜드체인 실증사업이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여기에서 보니까 스마트 콜드체인 하면 이게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연구를 하고 있고, 그 상용화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저희는 여기에다가 드론을 하나 입혀서 차별성이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스마트 드론 콜드체인이라고 하면 쉽게 우리 실생활이 가능하겠다, 스마트 콜드체인하면 이게 원거리까지도 어떤 수출이나 이런 것까지 염두에 두고 하는 거지만 드론 콜드체인이라고 하면 실제 우리 실생활에서 식품이나 의약품 이런 것들에 대한 직접 배송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오히려 좀 상용화할 수 있는 가능성은 더 빠르겠다 싶어서요.
좀 이런 쪽에도 더 오히려 저희가 다른 곳보다 차별화될 수 있는 사업들에 좀 더 주안점을 두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지역에서 굉장히 관심 갖고 있는 방사광가속기 있지 않습니까? 방사광가속기와 관련된, 어쨌든 완공되려면 시간이 좀 남았고요.
저번 때 신성장산업국에 우리 국장님 계실 때도 말씀드렸지만 거기의 인재들이 여기에서 등용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하면 좋겠다, 그것을 우리 과기원에서 어쨌든 역할이 좀 되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이것에 대해서 누군가 책임 주체가 좀 불명확하다고 하면 책임 주체를 아예 못 박아서 과기원에서 그 역할을 해 주신다면 앞으로 방사광가속기 사업에도 좋고 그것을 통해서 지역인재 등용의 어떤 장이 될 수 있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주도적으로 추진단하고 협의해서 일정 부분은 역할을 맡아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말씀 잘 들었고요. 그래도 좀 미리 준비되어지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제가 많이 마음이 편안하다고 그럴까요. 그런데 아까 조직의 부분에 있어서 전 시간 때에 우리 TP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TP에서도 타 TP 평균 임금의 평상시에 70%대 초반이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전년도에 많이 개선해서 80%대 초반까지 상향을 시켰다 이러는데 사실 그 전년도, 전전년도부터 계속 나왔던 얘기가 TP와 우리 과기원이 실제적으로 이 인건비에 대한 부분들에서 너무 타 기관에 비해서 적다, 그리고 인재에 비해서도 적다라는 것들이 지적이 돼 온 건 맞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아마 원장님 개인의 의욕은 충분하시겠지만 그게 개인의 마음만 가지고 되지는 않을 거라서 그 부분은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요. 어쨌든 좀 개선점에 대해서 함께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올해 우리가 선거가 있는 해예요. 그리고 지사님도 중간에 바뀌시는 이런 단계라서 그런 것들은 미리 과기원 쪽에서 어떤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로드맵을 잡아주시면 하반기에 바로 지혜를 모아서 적용될 수 있도록 이렇게, 같이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예, 적극 동의하고요.
가급적이면 1차 추경에 좀 반영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2차 추경은 사실상 시기적으로 불투명하고 하기 때문에 1차 추경에, 왜 그러냐 하면 그 내용에 공감대가 지금 11대 의회에 있는 거니까 11대 의회에서 처리가 되고자 한다면 그때가 적절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어려운 가운데서도 그래도 이렇게 고군분투하고 계시는데 저희가 큰 도움돼 드리지 못하는 것 같아서 죄송하고요.
앞으로 과기원이 올해 어쨌든 정말 스스로가 혁신하는 그런 기관으로 변화되는 모습들 기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