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송미애 위원입니다. 청장님, 다시 만나 뵙게 돼서 반갑고요. 또 경제자유구역청 업무들이 이렇게 정체돼 있는 느낌들로 가득 차 있고 또 현안들이 산재돼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다 해결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올 한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또 직원들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이상정 위원이 충북 드론·UAM에 대해서 질의드렸는데 저는 다른 방향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1쪽에 충북 드론·UAM산업 생태계 구축 관련해 질의드리겠습니다.
UAM 분야가 730조라는 거대한 규모의 시장입니다. 그래서 충북에서도 우리 쪽으로 유치하고 그 분야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연구센터 운영이라든지 포럼 개최 등으로서 많은 노력들을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말에 UAM 팀 코리아에 초청기관에 머물러 있다가 참여기관으로 이렇게 선정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UAM 팀 코리아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시고 또 참여기관과 초청기관의 차이점이라든가 우리 충북은 어떤 역할을, 참여기관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해 주셨네요.
참여기관으로 승격이 되어서 추진할 수 있는 사업들이 폭도 넓어질 것 같은데 이 팀 코리아에 현대차나 또 대기업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 SKT, 대한항공 등 많은 대기업들이 참여하고 있고 이들과 같이 함께해서 도내에 투자로 연결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주시고, 또 에어로폴리스 1·2·3지구와 연계해서 정체돼 있는 부분들을 충북이 산업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7쪽에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오송기업지원센터 건립 추진에 대해서 질의드리면, 바이오밸리 헤드쿼터 기능을 수행할 오송기업지원센터 건립 관련해서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해서 보건의료 행정타운이 있는 오송 1단지에 건립이 되는 거잖아요. 건립이 되게 되면 정부기관과 함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책사업을 사전에 진행하게 될 텐데, 지원하고 진행하게 될 텐데 추진상황 16쪽에 보시면 8월에 충북도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오송기업지원센터 건립 업무협약을 2020년도에 했네요. 그 협약 이후에 지금까지 추진상황이라든가 어떻게 방향을 잡고 계신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업무 협약할 때 아까 말씀해 주셨던 그 협약내용이 다 들어가 있기는 한데 코로나19 때문에 백신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또 추가해서 올려서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고요. 센터 건립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력을 해 주시고, 또 행정적으로 지원할 거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변경되는 부분은 위원님들한테 다시 보고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위원님들도 열심히 또 이장섭 의원과 도종환 의원과 다 같이 함께 노력해야 되는 사항들이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진흥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원장님이 인사 마무리를 잘하고 가셨는데 다시 돌아오셨는데 직원들은 별로 안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저희는 좋습니다. 마무리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하나 드리면 11쪽에 메인비즈 인증획득 지원이 20업체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메인비즈 인증획득 이 지원 자체가 성장동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서 육성하는 그런 사업이고 이렇게 메인비즈를 획득했을 때 혜택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주어지는 그런 사업인 걸로 알고 있는데, 20업체는 그러면 발굴을 하겠다… 등록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인지 아니면 20업체가 선정이 됐다는 것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40만 원 기업체당 지원하는 그 금액이 어쨌든 자격이 되는 곳에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것인 거죠?
그러면 메인비즈 인증획득 지원을 통해서 도내 우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더 많은 기업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도 함께 해 주시기 바라고요. 12쪽에 보시면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 사업량을 보면 당초예산에는 35개 사, 36개 사로 되어 있었는데 이것이 줄게 된 이유가 있는 건지, 그러니까 금액, 사업비는 똑같은데 업체 수가 1개 줄었습니다. 무슨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규 9개로 진행하고 계신데 당초예산에는 그게 신규 10개로 36개 사로 되어 있고 하나가 준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금액 예산은 똑같은데 1개 업체가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업비는 상관없이 내실 있게 더 운영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예,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어떤 혜택을 받게 되는지, 또 여기 내용에 보면 사업내용 중에 자율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 운영이 어떤 것인지도 같이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굉장히 지원하는 그 내용들이 많고 또 선정이 되면 혜택을 많이 보게 되는데 우선 우리 도내에서 경쟁력 있는 우수 기업을 많이 선정해서 이렇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26쪽에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약자 기업 제품 구매가 신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에는 사회적약자를 위해서 우선 구매하는 그런 것들이 없었던 것인지, 제가 알기로는 사회적약자기업 제품 우선 구매 운영지침이나 조례를 통해서 출자·출연기관이나 이렇게 공공기관에서 해당이 돼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규로 돼 있어서 이게 궁금해서 질의드려 보겠습니다.
신규라고 하니까 전에는 없던 일을 다시 하는 거로 생각이 들고, 더 열심히 하겠다는 걸로 받아들여지는데요. 신용보증재단에서는 어쨌든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다 구매율을 달성하고 계셨던 거예요, 그동안에? 그러면 그 밑에도 똑같은 얘기인 것 같은데 사회형평적 일자리 창출… 장애인 의무고용제 3.4%,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자리 창출 이 부분의 사업을 하신다는 그 말씀이신 거죠?
송미애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어려움 속에서도 사업 진행을 위해서 노력하신 원장님과 직원들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원장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청문회를 통해서 앞으로의 충북테크노파크에 대한 계획이나 방향 등을 많이 제시해 주셨는데 또 올 한 해 많이 기대가 됩니다. 그 기대에 부응해 주실 것이죠? 그리고요 일단 간단하게 31쪽 질의드리겠습니다.
세포치료제 상용화 지원 시스템 기반구축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세포치료제는 살아 있는 세포를 이용해서 손상되었거나 질병이 있는 곳의 세포 재생효과를 얻는 의약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포치료제 상용화 지원 시스템 기반구축의 목표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과 임상시료 시제품 제작 지원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구축으로 세포치료 상용화를 촉진시키는 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세포치료제 상용화 지원 시스템 기반구축 사업에 대한 간단한 개요와 또 앞으로의 향후계획이 무엇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3개 업체가 같이 함께 하고 있는데 그러면 충북의 세포치료제 관련 기업들이 같이 참여를 하는 건가요? 그러면 같이 해서 하는 기업은 3개로 알고 있고 이게 시스템 기반이 구축되면 세포치료제 관련 기업들한테 어떤 지원을 할 수 있는 것인지 그런 부분을… 예, 설명 잘 해 주셨는데 굉장히 어렵기도 하네요.
세포치료제 지원에 관련해서 전문인력 양성이라든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것,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포치료제 상용화 지원 시스템이 완성되는 해인 만큼 세계적인 첨단바이오산업의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4쪽에 중기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입니다.
이 스마트공장이 보급·확산이 돼서 구축이 되면 지원하는, 구축을 하고 또 지원하는 것인데 만약에… 이것도 제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것인데 그냥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구축을 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구축을 해서 사후관리까지도 숙련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충북이 스마트공장 구축 전국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테크노파크 직원들의 열성적인 업무 추진력 때문에, 작년 한 해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올 한 해도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공장을 신축할 수 있고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인해서 사업을 진행하면서 어려움도 많았을 텐데 많이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국장님도… 원장님도… 자꾸 헷갈려요, 여기저기서(웃음). 반갑습니다, 축하드리고요. 24쪽의 주요 현안사업에서 충북형 DX협업지원센터 구축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DX·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서, 코로나를 겪으면서 IT업계 이외에도 또 전산업계로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부에서도 본격적으로 지원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충북에서 이 DX협업지원센터 구축을 위해서 먼저 나선 점은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 추진경과에 보면 2021년 12월부터 보고서 기획방향 설정을 위한 회의도 했고요, 그리고 보고서 작성을 2월까지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그 보고서는 어떤 내용으로 방향을 설정해서 하시는 건지, 그리고 이렇게 결정했을 때 기업들에게 어떤 지원방향이 있는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보고서 작성은 2월이면 마무리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 포괄적인 방향밖에 없는 건가요? 공모 대응을 위한 사업을 준비하시는 건데 그러면 타 시도에서 미리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데가 있는 건지 좀 파악해 보셨나요?
그러면 어쨌든 우리도 공모 대응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만큼, 지난해에도 그렇게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어쨌든 벤치마킹을 통해서 우리도 어떤 손실이, 또 실수하지 않도록 그런 거를 공유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서 경기침체의 불확실성하고 또 비대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잖아요?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이런 시류에 편승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고 소상공인도 마찬가지예요.
온라인으로 편승하지 못하는, 도태되는 사업장들이 많은데 중소기업들에게… 그러면서 DX는 이제 큰 기업들은 이쪽으로 전환을 해서 매진하고 있는데 중소업체들은 디지털 혁신을 하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고 그래서 이렇게 도태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중소기업을 위한 따로 계획이, 전산으로 넘어갈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계획들을 갖고 계신지 그런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서 소상공인들한테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그런 작업들을 열심히 하고 계신데 이쪽도 마찬가지로 기업에 대한 지원센터도 유치하시고 또 대응을 잘하셔서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하시고요.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셔서 4차 산업에 우리 충북이 우뚝 설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