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삼용 의원 발언

이진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1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중·저준위방폐장유치및원전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중·저준위방폐장 유치지역 부지선정 공모가 아직 정부로부터 세부 일정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만, 대략 4월중으로 발표된다고 하니 발표 나기전에 우리 특별위원회 활동에 대한 여러 가지 활동방향에 대하여 논의코자 오늘 이렇게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활동을 하려면 이에 따른 예산의 뒷받침은 어느 정도 되며,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하여 기관단체부터 먼저 방문을 하여 유치의 당위성과 그 배경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여야 할 것으로 보며, 또한 집행부의 추진상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앞으로 특별위원회의 활동방향을 설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회의가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중·저전위방폐장 유치 및 원전특별위원회 향후 활동방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님으로부터 특별위원회 위원들의 해외선진지 견학, 기타 활동경비 등에 대한 예산집행에 대하여 설명 듣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특별위원회 활동 예산집행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사무국장입니다. 특별위원회가 구성되면 일반적인 사항은, 위원공통경비로써 지출할 수 있는데 해외시찰이나 공청회 등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그러면, 예산이 우리 의회에서는 확보를 못하고 이것은 집행부에서 어떤 단체로부터 범시민단체라든지 그런 명목으로 예산을 세워서 지출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의회차원에서는 더 확보가 곤란합니다.

이진구위원장
의회사무국장님이 지금 말씀하신대로 의회 차원에서는 지금 우리 예산이 된 것도 없고, 또 사무국장도 어쩔 수 없다니 우리 집행부 예산담당국장으로부터 의견을 들어보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기획문화국장님 나오셔서 원전특별위원회 관련한 앞으로의 예산집행에 관하여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익
손오익기획문화국장
기획문화국장입니다. 위원님 해외연수 시기는 언제쯤 됩니까?

이진구위원장
내가 조금전에 시나리오를 정확히 못 봤었는데, 해외연수 그런 문제가 아니고 지금 당장 내일부터라도 사회단체장들이라든지, 경실련이라든지, 상공회의소 이런데 공감대를 얻어야 됩니다. 해서 오늘 우리가 위원님들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만 그런 것부터 당장 예산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점심을 하면서 이야기를 한다든지, 이런 예산이 전혀 없으니까 광범위합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이것이 그냥 그저 특별위원회가 다른 특별위원회랑은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당장 집행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십시오.
오익
손오익기획문화국장
원칙은 추경을 해서 하는 것이 우리 예산집행에 맞습니다만, 불요불급하게 불가피하게 예산이 집행해야 되는 경우는, 저희들이 일반 회계에 그 항목을 저희들이 한번 찾아보고 추후 한도를 되는 방향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이진구위원장
위원님들! 기획문화국장님 이야기 들었겠습니다만, 우리가 특위가 모처럼 4기에 들어와서는 처음입니다. 과거에 고속전철특별위원회가 제가 기억으로 두 번이나 있었고, 그 다음에 조례안 개정해서 초기에 한번 있었고요. 산내에 태권도공원이 유치특별위원회가 최병준 위원이 위원장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있었는데 이것이 예산이 아직 우리가 계획이 안 써서 그렇습니다만 제가 생각할 때는, 거의 전 시민을 상대로 해서 광범위하게 해야 됩니다. 해서 국장님! 우선 그러면 우리 오늘 계획이 되는대로 말이죠. 당장 집행되는 그런 부분 한꺼번에 수천만원 들어가는 그런 것은 아니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 사무국장하고 협의해서 우리가 활동할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 주시고요.
오익
손오익기획문화국장
특별위원회에서 앞으로 사업계획이 안 나오겠습니까. 나오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최대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저희들도 추경을 해서 보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진구위원장
국장님 들어가서도 되겠습니다. 기획문화국장님 수고했습니다. 기획문화국장님 설명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삼용 위원님

이삼용위원
오늘 같은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지금 현재 일부 시민단체는 목소리를 현재 내고 있고, 또 현재 정서적으로 알고 있는 사회전반에 걸친 상공회의소, 문화예술, 학계, 이런데도 발 빠르게 지금 초대해서 같이 듣는 것도 듣고,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그런 구심점도 서로 이야기를 하고,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가는 선로는 단일 선로가 되어야 되는데 그것부터 발 빠르게 해야 되고, 또 특별위원회도 정보, 행정, 기술, 홍보 이런 전담이 전부 다 되어야 된다고, 다 되면 움직이는 순간부터 누굴 어떻게 하든지 간에 전반에 걸친 예산은 크고 적은 예산이 드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현재 집행부 이야기 들어볼 것 같으면 저런 형태로 해서는 특별위원회 구성만 되었을 뿐이지 발 빠르게 움직일 수는 없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진구위원장
알았습니다.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예산관계라든지 이런 것은 부서에서 오신 분들은 가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원전 해당부서가 행정자치국인데요. 행정자치국장님께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으면 공무원들 가셔도 되겠습니다. 강봉종위원님

강봉종위원
사회단체현황 했는데, 이것은 어디에 쓰라고 갖다 놓은 겁니까?

이진구위원장
그것은 나중에 이야기할께요. 그러면 공무원들 가셔도 되겠습니다. 우리 의회에 계시는 분들은 있어도. 위원님들 이것이 우리 특위위원들께서 여러 가지 의견이 있고, 생각은 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내가 조금전에 의장을 만나서 우리 의회의 전문위원으로서는 안 되겠다. 해서, 파견근무를 받더라도 인원을 지원해 달라 특위에 이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날 특위발족 될 때, 우리 김승환 위원이 제의한 이야기하신, 중·저준위방폐장유치 및 원전특별위원회라고 우리 위원회를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이것은 특위명칭은 그대로 가지고 가되, 유치를 목적으로 해서 정부에서 거의 연말까지 이것이 결정이 된다고 보면 그때까지는 원전에 관한 다른 사항은 할 시간도 없고 해서, 이걸 원칙으로 하고 그 방향에서 움직이고 이걸 가지고 의장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해서, 이걸 가지고 다시 갑론을박해서 문제가 없도록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이삼용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용위원
국장님! 현재 시민단체 핵대책위원회에서 현재 4일날 원전 앞에 가서 목소리를 낸다. 현재 또 나름대로 홍보를 하고 다니고 목소리를 내고 다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예산지원은 어떻게 합니까?
의욱
정의욱행정지원국장
아직 그것은 검토를 한번 해 봐야 되겠습니다.

이진구위원장
이삼용 위원님! 그걸 물으려고 행정지원국장님 불렀습니까?
그럼 그것은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님 가셔도 되겠습니다. 아까 본회의가 시작이 되기 전에 의장실에서 의장하고 시장하고 저하고 일부러 자리를 만든 것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특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시장께서 어쨌든 의회전체가 나서기 때문에 특위에서 회의를 해서 되는대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시장이 아직 공식적으로 찬성한다, 안한다. 이런 이야기는 안했지만, 의회에서 나서기 때문에 우리 집행부에서는 최대한 뒷받침을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큰 문제가 없다고 보고, 그 다음 우선 오늘 제가 생각할 때 여기서 의논해야 될 것은 과거에 제가 고속특위 할 때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시민단체하고 연계를 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국회에 갈 때도 같이 가고 버스를 대절해 가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때는 이렇게 했습니다. 상공회의소 회장, 경실련 회장, 시민단체 회장, 의회 특위 위원장 이렇게 해서 공동으로 해서 고속전철 그것도 임시죠. 그때 안온다 해서 그렇게 해서 했는데, 우리도 이것도 그렇게 같이 해서 갈 것이냐, 지금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핵대책위원회 오늘 고준위대책을 세워 갖고 데모하는데 의회에서 참석해 라고 어제도 제가 전화를 받고 했는데, 오늘도 의장한테 연락이 오고 이랬다는데 해서 같이 갈 것이냐, 우리끼리 할 것이냐, 이런 방향부터 여기서 되어야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래야 당장 내일부터라도 우리 같이 간다. 그러면 우리가 시민단체 만나야 됩니다. 어떻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의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이 그겁니다.

이삼용위원
그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지금 현재 내가 먼저 했다. 의회가 뒤늦게 발표를 했다. 특위구성을 한다. 이런 이야기도 바깥에 나가면 들리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의회가 특별위원회가 구성되면 각 목소리 내는 시민단체를, 시민단체도 여러 군데잖아요. 시민단체를 같이 수용해서 공동으로 함께 가야지, 의회 따로 시민단체 따로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첫째는 이 내용은 다른 것은 유치차원은 하나만 가지고 하면 되는데 이것은 그 이후에 유치가 된다고 봤을 때 서로 간에 목소리를 내어서 주민투표제가 있기 때문에 서로 분담을 해서 홍보도 아주 중요한 겁니다. 그렇게 가야하기 때문에 이것은 어디까지나 한목소리를 내고 시민단체하고 겉 들어서 아울러서 같이 가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진구위원장
다른 위원님, 백수근위원님

백수근위원
위원장님이 아까 이삼용 위원님도 말씀했지만, 현재 대표를 다는 초청하기 힘들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을 초청해서 의회하고 당위성을 설명 드리고 거기서 동의를 받고 난 뒤에 같은 길로 가면 전체적인 경주시민의 한목소리를 내자 이거죠.

이진구위원장
알겠습니다. 김승환위원님
승환
김승환위원
전반적을 물론 우리 방폐장 유치에 있어서 우리 시민들의 전체 안이 전체가 일치가 될 것 같으면 상당히 좋은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오늘 월성원전 앞에서 핵대책위에서 촉구대회를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물론 촉구대회가 먼저인지, 어떤 자체적으로 자기네들 홍보가 먼저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안 자체가 지금 우리 의회에서 특별위원회 구성하는 것하고 약간 성질이 다릅니다. 쉽게 말하면 저쪽에서는 조건부형태 그러니까 지금 현재 핵대책위를 제가 매도하거나 절대 그것은 아닙니다만, 처음 핵대책위가 출발할 당시에 의도가 이것하고 전혀 상반되는 관계에서 출발을 하다 보니까, 제 소견으로는 나름대로 우리 경주시민이나 지역적인 양남 양북 감포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특별한 호응을 못 받는다라고 가히 분석이 나옵디다. 이래서 근본적인 취지에서는 우리하고 지금 핵방폐장 유치 차원하고 상반되는 관계에 있다가 지금 핵방폐장은 유치하자, 그 다음 신월성1,·2호기는 반대한다. 조건부 형태로 가다 보니까 우리 경주시의회 특별위원회하고는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같이 공조를 해서는 오히려 우리 특별위원회까지 어떤 그런 이미지 분석상 우리 시민들한테 큰 동조를 못받는 것으로 저는 이렇게 판단됩니다. 이래서 지금 우리 일반 방폐장 유치 어떤 단체하고는 지금 현재 바로 공유한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안 있겠나 저는 이렇게 봅니다.

이진구위원장
김일헌 위원님
일헌
김일헌위원
이삼용 위원님도 좋은 말씀하셨고, 김승환 위원님도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유치든, 만약에 유치가 결렬되었든 간에 정말로 제2의 부안사태는 우리가 안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막후에 두 개 단체를 골라서 주민 투표제를 실시하는 것으로 그런 것을 없앤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핵대책위는 지금까지는 성과를 봤을 때는 어쨌든 의회가 시민들 중에서는 늦은 감도 있다고 하지만 아주 적절한 시기에 우리가 특위를 구성해서 의회가 대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발 빨라도 시민들이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또 다른 반대세력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홍보가 되지 않았겠느냐 라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핵대책위원회에서 마지막으로 고준위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난후에 우리 의회하고 절충을 해서 그 자체는 지금까지 하는 것으로 성과를 메기고 소멸을 시키고 의회를 합류를 시켜서, 우리 의회하고 같이 합류해서 공동대책위를 구성하든지 해서 같이 한목소리를 내야지, 저기는 계속 고준위폐기장만 대안을 세워놓고 하면, 중앙정부에도 헷갈리기 때문에 오늘로써 저쪽 단체들하고 만나서 물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만약 의회 혼자만 간다면 혹이라고 달리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회만 가는 것이 본질적으로 맞지만, 달리 생각하면 시민들에게 홍보를 해서 매도해서 반대 아닌 반대를 또 다른 불씨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사회단체 아까 위원장님이 지난번에 고속철유치 했던 그런 수준해서, 핵대책 있으니까 그 사람들하고 몇 개 단체해가지고 의회하고 같이 가는 것이 시민들 공감대 형성이라든지 의회가 본질적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진구위원장
박춘발 위원님

박춘발위원
본 위원 생각에는 방폐장 유치부분에 이제 기관단체 시민단체가 여기도 기관단체 명단이 있거든요. 우리가 여기 인원을 확실히 몇 명하면 정해 놓고 시민단체나 기관단체에 연락을 해서 이분들 꼭 같이 동참한 분들하고 일차적으로 우리가 한 자리에 모여서 의논해서 같이 국회로 가든지 어디 가야 되지, 아직까지 이분들 기관단체장은 명단만 나와 있지 아직까지 이 사람들 한다, 안한다 우리가 아직까지 의견을 못 들어 봤잖아요. 그래서 일차적으로 한자리를 마련해서 교육을 받는다든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진구위원장
강봉종위원님

강봉종위원
지금 오늘 행사도 하는 것도 어떤 의미에서 하는 것은 혼돈되게 시민이 반대냐 찬성, 뚜렷한 구별도 없이 지금 행사를 하는 겁니다. 고준위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하든지 어떻게 보면 찬성이고, 어떻게 보면 반대이고 이것부터 정리를 해야 되고 앞으로 통합되면 물론 제재가 될런가, 모르겠습니다만 자기들이 고준위 끝까지 한다고 그러면 우리는 통합하지 못 합니다. 또 우리 의회를 지난 행사장에서 위원들이 올라오는 데서 손 흔들고 박수치고 내려오자마자 의회를 모독하듯이 했던 사람이 소위 홍보위원장이 되어서 고개도 못 들도록 만든 그런 사람하고는 우리 핵폐기장 반대도 찬성도 못합니다. 의회에서 사과를 하든가 그분을 도태시키든가 해야지 같이는 못합니다.

이진구위원장
이만우위원님
만우
이만우위원
조금전에 여러 동료위원들이 좋은 말씀을 했습니다만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핵대책 시민연대가 처음에는 우리 저·준위폐기장 유치전에는 신월성1·1호기, 그 다음 고준위 여기에 대해서 우리 경주에 목소리를 내려고 했는데, 지금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유치를 하자고 한 다음에는 일단은 중·저준위 유치는 찬성을 하고 다시 말해서 신월성1·2호기하고, 고준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저준위 이것에 대해서 3,000억 플러스알파를 하면서 우리 중수를 갖고 있는 여기에서 다른 고준위 이런데서는 어떤 대책이 없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니냐 이렇게 해서 핵대책 시민연대에서 오늘 성토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핵대책위에서는 그래도 중·저준위를 갖다가 방폐장을 설치하자 하는데는 찬성을 했고, 지금 환경단체에서는 반대를 하고 있는데 우리 의회에서 이 사람들을 배제한다고 하면은 거기에서 전부다 그걸 우리 의회 쪽으로 넘겨주고 의회에서 알아서 해라 하는 식으로 방관했을 때, 정말 반대측의 여론을 우리가 감당할 수 있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차피 핵 시민연대가 여기에 같이 동참을 해서 우리와 같이 목소리를 내어줘야 만이 환경단체나 반대 여론을 좀 저지할 수가 안 있겠느냐 그래서 물론 어떻게 생각하면 유치를 하는데 고준위하고 그 다음 신월성1·2호기는 반대다. 이것은 하나의 우리가 중·저준위방폐장을 설치하는데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도 하는데 우리가 같이 동참을 해주고, 또 힘을 실어서 우리 하는데 적극적으로 자기들이 같이 협조를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진구위원장
좋습니다. 김일헌위원님
일헌
김일헌위원
이만우 위원님 상당히 일리 있는 말씀이고, 여러 위원님 지적했습니다만 사실 핵대책위원회에서 그동안 활동업적 사실 높이 평가해 줘야 됩니다. 물론 과정에 우리 강봉종위원님 지적한데로 잘못된 부분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우리가 아까도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제2의 부안사태가 안 갈려면 경주시민이 하나 된 그런 모습이 필요합니다. 찬성이든 반대이든 간에 그래서 저 사람들이 오늘 대회하는 것은 우리가 의회가 핵대책위특별위원회가 구성된다는 전제도 없었고, 사실 의회가 그런 것 없었기 때문에 미리 날로 정했기 때문에 저쪽에서는 저쪽으로 갈 수밖에 없었고, 오늘 대회를 마치고 난 후에 우리 위원장이 저 사람들 한번 만나서 앞으로 향후 문제를 가지고 대화를 해야 됩니다. 창구가 일원화 되어야 되지. 그동안의 업적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업적을 평가하고 향후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저쪽에서 주장하는 신월성1·2호기 유치반대 문제이라든지 고준위 문제보다도 일단 중·저준위에 대한 폐기장 처리가 우선이기 때문에 저쪽은 저쪽대로 놓아두면 상당히 중앙 정부에서도 헷갈리기 때문에 일단 창구를 일원화하기 위해서는 이때까지 공적은 인정하되, 앞으로 같이 맞추어서 공동 의장을 맡든지, 해서 그렇게 창구 일원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진구위원장
우리 일곱분 위원님께서 각자 소신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우리 특별위원회 위원회 구성되고, 이런 저런 우리가 활동도 많이 했는데 정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핵 관계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경주시내 시의 현황문제들이 우리 의회가 아니고, 대표성을 가진 의회가 아니고, 시민단체에서 마치 시민전체의 의견인 것처럼 여러 가지 활동을 해 왔습니다. 물론 성과도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또 부작용도 있었습니다. 이제 위원님들이 이런 저런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는 내일 공휴일이고 해서 제가 이 명단은 제가 토요일날 급하게 직원들한테 이걸 한번 뽑아 보라고 했는데, 제일 첫째 말이죠. 제일 첫째 상공회의소 회장단하고 간담회를 가지겠습니다.

이삼용위원
위원장님!

이진구위원장
이삼용위원님

이삼용위원
그렇게 하셔서 되는 것이 아니고, 각 유관기관단체장. 시민단체장님들을 모셔가 한자리에 토론회가 일차적으로 한번 있어야 됩니다.

이진구위원장
이삼용 위원님 그렇게 하면 공청회 수준이 되어야 되고

이삼용위원
시민연대 하나를 겨냥해서 우리가 의회 특별위원회 구성해 놓고 거기 의식해서 초점을 맞추어서는 안 됩니다.

이진구위원장
그게 아니고, 니 말좀 들어보십시오. 두 번째는 예총하고 문화단체를 만나겠습니다.

이삼용위원
따로 따로요?

이진구위원장
따로 따로 만나야죠. 이것은 인원이 많아서 안됩니다. 그 다음 경실련하고 핵대책하고 같이 만나겠습니다. 그래서 안되면 안된다고 하세요. 그 다음 체육회 각 기관단체장, 연맹단체장, 그 다음 라이온스 이런 것 있죠. 로터리 쉽게 말해 봉사단체 전체회장단, 마지막으로 금성회는 70명이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시장하고 의장도 들어가 있으니까 시장하고 의장이 한번 하면 우리가 위원들이 참석하든지 이래서 그것은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해서 아까 핵단체는 하자 하지 말자 이랬는데 이래서 전부 의견을 듣고, 그 다음 이것이 전체 우리가 공동으로 한다고 보면 회장단이 3명 내지 4명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이 의견을 듣고 거기에 간뒤에 이것을 거기 가서 할까 하지말까 이런 것보다도 첫째 우리가 의회에서 한 취지를 설명을 하고, 동참을 하느냐 안하느냐 이렇게 해서 시민단체하고 전체 연대해서 하든지 아니면 의회에서 하든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삼용위원
위원장님! 앞으로 유치위원회를 구성하는 그 인원이면 됩니다. 21명도 되고, 15명 이상하면 되는데 그것이 각계각층 시민단체장들하고, 또 역시 여기 특별위원회 우리 위원들은 빠지고 위원장 들어가면 되고 그렇게 해서 20명이나 21명이나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해서 처음 상견례와 동시에 토론회를 한번 가지고 거기에서 그것이 나와야지 일일이 거기 다 다니면서 만나면, 그러면 행정은 상당한 동원이 안되고 됩니까?

이진구위원장
행정 동원 되는 것은 당연한 거죠.

이삼용위원
통장으로부터, 반장으로부터 그렇게 다 홍보가 되고 그렇게 가야 되는데 이것은 맨투맨으로 그렇게 만나서는 여기 특별위원들은 뭘 하고 누가 만납니까? 한자리에서 만나야 한자리에 무슨 이야기가 되죠?

이진구위원장
한자리에 만나면 엄청난 인원인데

이삼용위원
장들만 만나면 되지 다 어떻게 만난다 말입니까.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만나서 홍보로 갔을 때 홍보팀에서 체육회단체면 체육회단체,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 단체면 문화예술 단체, 거기에 장도 있지만 홍보팀들하고 한참에 토론도 하고 또 모르는 것을 알도록 이해를 시키고 그것이 홍보 아닙니까, 그렇게 가야지 무슨 그걸 다 만납니까? 따로 따로?
일헌
김일헌위원
제 생각인데, 물론 이삼용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아까 위원장님 말씀은 시간적으로는 우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주요단체 우선 핵대책위원회가 먼저 나섰기 때문에 핵대책위원회하고 상공위원회에서 다섯 여섯분 초빙해서 오찬을 하면서 같이 설명회를 하고, 그 다음에는 이 망라한 단체는 전체 다 모아서 설명회 겸 토론회를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아까 위원장님 나열한 대로 다 다니면 시간적으로 어렵거든요. 물론 우리가 와서 설명하는 것보다 찾아가서 설명하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만 시간적으로 촉박하니까 단체가 많기 때문에 주요단체 몇 개 단체만 우리 대책위원회에서 찾아가서 방문해서 하고 그 나머지외에는 한번 모셔와서 여기서 설명회를 하고 토론회를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진구위원장
이삼용위원님

이삼용위원
시민단체장들 오는 것만 가지고 지금 현재 이야기인데 그것은 중복된 내용도 있고, 우리 위원장 주장하는 있고, 스스로 이런 것 개인적으로 주장하는 것도 있는데 이걸 결정해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하고 앞으로는 무조건 행정도 이 부분에 대해서 빌려야 되지, 정보도 빌려야 되지, 기술도 빌려야 되지, 홍보는 우리가 스스로 안을 짜서 나가면 돼요.

이진구위원장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어쨌든 우리 주요 예총이나 경실련이나 체육회 이런 것 전부 위원회에서 만납시다. 만나고 난뒤에, 우리가 합동으로 할 것이냐, 우리 의회만 할 것이냐, 이것을 대안을 차후에 세워서 해가지고, 만나서 의견을 청취하고 자꾸 내가 옛날 이야기 해서 미안합니다만, 고속특위 할때는 그때도 먼저 시민단체가 출발을 했습니다. 특위를 만들어서 경실련하고, 성공회의소, 시민단체 제가 다 찾아다니면서 의견을 수합을 해서 공동위원회를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것 따라가자는 이야기는 아니고 어쨌든 주요 경주에서 여론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 단체는 다 만납시다. 그 만난 후에 공동으로 할 것이냐, 우리끼리 할 것이냐 이런 것도 결정짓고, 그 다음에 다음 단계 우리 계획을 세우고 사무국으로 하여금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되었습니까?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좌우지간 앞으로 시간도 많이 뺐기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 제공도 많이 해야 되는데요. 웬만하면 다 나와 주십시오. 위원장 혼자 다니고, 두명, 세명 이래서는 안됩니다. 웬만하면 다 나와 주셔서 그래서 우리가 결집된 그런 의견을 가지고 단체나 시민에 전달해야 되고, 여기서 어떠한 토론을 우리가 하더라도 의견이 모아지면 우리 지금 현재 위원들 전체 보면 찬성 해놓고, 찬성 의견을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 특위는 그래서 안됩니다. 여기서 토론을 얼마든지 하는데 해서 의견이 모아지면 절대적으로 그 방향으로 그렇게 가야 됩니다. 그렇게 해주셔야 되고, 사실 이 문제가 김승환 위원님이 계십니다만 저쪽 양남·양북·감포로 봤을 때, 상당히 민감한 그런 문제고, 이것이 우리가 시작 걸음마 단계인데 첫째 시작이 잘 되어야 되고 전적으로 우리 특위위원들께서 많은 활동 절대적인 의견취합이 이런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앞으로 일일이 의논하겠습니다만 아까 이야기된 그런 단체에 대해서 지금 공문 내려 보내서는 안되고 전화로 제가 전부 대표자들하고 해보고, 결정이 되면, 모레 수용일부터라도 만날 수 있도록 연락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 하나 만나 해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삼용위원
공문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다함께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도와줘야 되고, 그렇게 해서 한자리에서 영상회의실에서 일차적으로 상견례하고 회의하고 밥 한 그릇 일단하고, 그렇게 출발해야 되고 그리고 특별위원회 사무실 어디에 둘 것입니까?

이진구위원장
여기가 특별위원회사무실 아닙니까?

이삼용위원
민관이 합쳐서 하는데

이진구위원장
합쳐하면 시청 내에 하든지

이삼용위원
시청에서 사무실을 시청청사 내에 내주고, 그리고 거기는 전 공무원이 파트별로 해서 외부 선진지 견학을 다 하고 왔답니다.

이진구위원장
선진지 견학 이런 것은, 우리가 전체적으로 만나보고 예를 들어서 통합이 되었으면 시민단체도 같이 가야 되니까 그렇게 하고, 우리 의회에서 특위가 구성되었으니까 현수막을 각 읍면동에 걸어야 됩니다. 어떻습니까? 우선 우리 의회에서 한 읍면에 하나 걸든지 유치특위가 발족되었는데 가만히 있으면 안되거든요. 그 다음 사회단체 거는 것은 집행부로 하여금 그것은 읍면동에 논의해서 하게 하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삼용위원
우리 의회에서 25개 읍면동에 하나씩 다 걸고, 시내 일부 걸고

이진구위원장
그것이 해야 되는게, 이미 보도 다 나가고 했는데, 전국적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그냥 있어서 되겠나, 말이죠.

이삼용위원
그럼 위원장 오늘 회의가 전체 끝이 났으니까 기자회견 한번 안합니까?

이진구위원장
기자회견은 그것도 제가 생각해 봤는데, 이 의견을 취합하고 여기 위원들끼리 어떤 안이 나와야 됩니다. 이것은 우리가 전체 활동하는 거고, 내부적으로 왜 우리가 유치를 해야 되느냐 당위성, 그 다음 내용적으로 이런게 전부 나와야 됩니다. 나와서 우리는 이래서 했다고 해야지

이삼용위원
우리 시민단체하고 언제 발대식을 한번 할렵니까? 그때 기자회견해도 되지.

이진구위원장
그때해도 되고, 일단 다 만나고 난 뒤에, 거기 의견 다 듣고 우리 의견취합해서 그렇게 합시다.
일헌
김일헌위원
제가 아까 부안사태가 왜 생겼느냐 하면, 부안 군민에서 처음에 군수가 발표할 때도 독단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시민단체하고 다 의견을 모아서 이야기했는데, 의회도 다 되었는데 일부 시민단체들이 선입감에서 그래서 반대 아닌 반대를 하다보니까 세압이 되어서 서로 변경된 겁니다. 아까 위원장님 추구하신대로 일단 예방을 해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고 전체 취합하는 것이 낫지 여기에 다 오라고 해서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식보다는 자기네들 따라 오는 식 밖에 안되니까 의견을 무시하는 걸 예방하고 난 뒤에 기자회견을 이후에 전체 의견소집을 한 후에 언론에 공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진구위원장
그래서 한 일주일 단체나 하루에 한 두 개씩 만나도 일주일정도 만나고, 오늘 회의는 우선 우리 의회에서 현수막은 읍면에 하나씩 걸어서 되겠습니까?

이삼용위원
하나 걸어 놓으면 공감이 좀 형성되면 사회단체에서 다 동네에서 다 하잖아요.

이진구위원장
현수막 내용은 우리 사무국에 의논해서서 그것은 어차피 찬성 쪽으로 하는 거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봉종위원
핵대책위원회에서 지금 고준위 글자가 나오고, 혼동이 되어서 안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결정지은 다음 해야지, 그분들 그렇게 주장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진구위원장
그것은 주장해도 방법이 없죠. 회의 마치고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교환하신 의견 내용은 추후 간사와 협의하여 구체적인 일정을 위원님 여러분께 통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