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19년 이용객 300만을 했는 데 작년에 거의 회복을 했다고 여기 자료에 나와 있어요.
어쨌든 수고를 하신 거는 알겠는데 이게 이렇게 회복되면서 직접적으로 충청북도에 도움 이 된 게 무엇이 있나요? 인구는 이렇게 늘었어요. 263만 회복을 했어요.
회복을 했는데 이 회복된 관광객들로부터 우리 충청북도에 이익이 된 게 어떤 것들이 있나요, 경제적인 효과는? 제가 볼 때는 사실은 인구는 는 것 같은데 이건 쏠림현상이다. 국내여행이 좀 늘어나면서 제주로 가는, 국내에 그분들이 그냥 잠시 다녀가는, 어떻게 보면 아까 우리 이상식 위원님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인식만 안 좋게 충북이 뭔가라는 건 없고, 청주공항이 뭔가라는 건 없고 그냥 거쳐 가는 그런데 그것도 불편한 그런 어떻게 보면 쏠림현상에 의한 그냥 이렇게 인구가 는 것이다, 관광인구가.
전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국장님 말씀은 알겠는데 작년에도 이걸 봤는데 사실 어떤 향후 계획을 제가 이렇게 보면서도 참 답답했던 게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지만 공항의 활주로를 늘리고 이런 것 외에는 활성화를 위한 다른 건 아무 것도 없어요.
속된 말로 청주공항에 오면 1박 2일 어떤 코스로 미리 제공을 해서 안내를 한다든지 또 아니면 여기에 와서 어떤 것들이 있다든지. 그렇게 하고 주차장도 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주차장 꼭 청사 안에 만들어야 돼요?
우리 충북 특성을 살려서 지역에 좀 멀리 두면 어때요? 두고 그쪽에서 셔틀버스를 운영을 해 주고 대신 그쪽에서 거쳐서 들어오면서 점심이라도 먹게 한다든지 저녁이라도 먹게 한다든지 나름대로의 우리 충북 특성을 가진 공항만의 어떤 관광상품을 만들어야지 이거 이렇게 거쳐 가는 공항만 하고 우리는 지속적으로 예산투자 해야 되고 나름대로 도민, 충북도에는 어떤 경제적인 효과는 없고 이런 식이 계속 된다라면 사실은 이거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어떠세요? 그런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매년 지금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또 그런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부분이 너무 우리 향후 계획에도 그렇고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그거에 대한 홍보가 없으면 당연히 이런 형태로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다. 지금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코로나 때문에 힐링하는 곳 또 가족단위의 어디 가서 쉬는 이런 곳을 많이 찾고 있거든요.
우리 충북에도 많아요, 보면. 그런 데가 많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그런 부분에 대한 준비가 안 되어 있고 홍보에 대한 그런 것들은 참 아쉽다 전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상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어떻게 보면 공항을 잘 꾸미고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항을 이용한 우리 충청북도의 실질적인 경제가 높아져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부분에서도 고민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걸 보면서 활성화 주요사업 추진에 보면 아까 우리 이상욱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민간소방대가 창설이 됐어요. 그런데 그 기대효과에 ‘군소방의 민항지원 한계 극복’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떤 기대 효과라는 거예요? 미흡하다고… ‘출동 미흡’이라고 그러는데 이게 기대효과예요?
이게 뭔 얘기죠? 시간은 단축이 됐어요, 11분에서 1분. 그래서 이거는 그렇다 치는데 군소방의 민항지원 한계 극복, 군은 교대근무가 없어 야간·휴일 대응 곤란, 비상 시 신속한 출동이 미흡하다.
이게 어떤 기대효과라는 거예요?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개선해서 어떻게 할 것이다 그랬으면 기대효과인데 이게 미흡한데 뭐가 기대효과라는 거죠? 이해가 잘 안 가서요.
맞습니다. 민간항공대가 만들어짐으로써 청사 내에서의 대응은 빨라질 수 있겠죠. 그런데 어떻게 보면 공항 사고라는 게 제가 알기로는 큰 사고들이 많아요, 항공 쪽 공항 쪽은.
그런데 어떻게 보면 여기가 교대근무라서 출동이 미흡하다 그래서 안 할 것이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여기하고는 지속적인 관계를 하면서 같이 가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 조직적인 측면에서도 그렇고 실질적인 체계 여러 가지를 봤을 때도. 향후에도 꼭 필요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전 들거든요, 이게 이런 식으로 할 게 아니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군 소방과의 관계는 그쪽에 어떻게 보면 공군이 있기 때문에 공군에 대한 비상대응이라든지 여러 가지 공항에서의 화재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군에서는 더 체계적이지 않을까.
물론 민도 잘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단절을 시킬 것이 아니라 더 체계적인 조직을 좀 같이 만들어가는 협업하는 그런 부분이 더 필요할 거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게 그런 거네요. 민간소방대가 만들어져서 긴급대응은 빨라졌고, 단 군 소방대하고는 단절이 아닌 지속적으로 가는데 민이 먼저 투입이 돼서 빨라지고 그 후 추후에 여기랑은 지속적으로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죠?
네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우리 관광은 참 전국적으로도 이렇게 보면 지금 제주도나 여러 가지 관광지 같은 경우는 활성화가 참 많이 됐어요.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지역경제적인 효과를 보는 것이 많은데, 우리 충북도 보면 참 갈 데가 많고 볼 곳이 많은데, 또 공항이라는 장점도 있는데 우리가 지금 그런 거를 너무 못 살리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물론 계획을 잡고 여러 가지 고민은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더 적극적인 고민이 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우리 청장님!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도심형 항공교통 이거 드론 관련해서 지금 주요내용이 이렇게 쭉 나와 있어요, 이렇게 나와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얘기가 크게 여기서 일거리 창출이라든지 기타 다른 제조를 한다든지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전혀 없는 건가요? 아니면 드론과 관련된 어떤 우리가 부품을 만드는 어떤 중요한 그런 것들을 넣는다든지 그런 것은 없는 건가요, 계획이? 청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그런 내용을 자세히는 모르나 조금은 아는데.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이것 또한 자칫… 제가 보면 우리 특화단지 주변으로 산단이 엄청 많이 만들어져요. 그렇죠?
이 주변으로 지금 엄청난 것들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지금 청주공항과 별반 다를 게 없다, 그냥 거쳐 가는. 그거는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는 투자 대비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효과는 크게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주변으로 산단이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러면 이 주변에 우리가 특화단지를 이렇게 조성하면서 그 연계한 산단에 어떤 것들을 우리가 유치를 해서 이 드론과 관련된 제조라든지 같이 그런 것을 우리는 만들어 갈 것이다라는 그런 게 좀 있으면 좋을 텐데, 사실 그런 것들이 우리 지역에 효과가 있고 또 우리 지역에 일거리 창출이 되고 여러 가지 경제적인 효과가 되는데 그런 부분은 좀 없고 또 공항과 같은 그런 상황인 것 같아서 ‘그러면 과연 이게 좋은 건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연계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어쨌든 이게 우리가 특화단지 조성이 우선 잘 돼야 되겠죠?
잘 되고 이거와 더불어 우리 지역이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우리 청장님께서 잡아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