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있죠? 비영리민간단체… 아, 지금 아니에요? 네, 지금 이상정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우리 정치현수막을 보면서 그 취지를 정확하게 이렇게 아시고서 좀 하시는 게… 이게 제목 자체도 정치현수막이라는 게 사실 우리 도민들이 볼 때도 썩 좋아 보이지는 않거든요, 그렇죠?
제목 자체도 사실은. 그런데 지금 시군하고 그냥 협의해서 하겠다라는데 그 취지나 내용에 대한 거가 정확히 나와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 정치현수막이라는 게 선거 정치현수막인 건지 아니면 자치단체장님들이나 그분들의 어떤 공약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하기 위한 현수막인 건지에 대한 게… 그냥 정치현수막 그럼 막연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우리 도나 또 행안부에서도 정확한 지침이나 내용들이 정리가 돼야 되지 그렇지 않고서는 그냥 정치현수막 그러면 뭐를 여기다 하겠다는 건지, 선거 때 하겠다는 건지 아니면 일상에 있어서 우리 단체장님들이나 의회에서 하는 정치 관련, 정책 관련에 대한 것들을 상시 지속적으로 하겠다라는 건지 그런 부분들은 좀 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요. 예, 그런 지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좀 여쭈어보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98쪽입니다. 시외버스하고 시내버스 재난지원금 지원이 있어요. 터미널사업자 재난지원금이 있고요.
그런데 이게 시외버스 재난지원금 지원과 시내버스 재난지원금 지원이 운수종사자에게 직접 전달인가요, 아니면 법인에 전달이 되는 건가요? 지금 그러면은 전세버스 같은 경우 업체를 통해서 주나요, 아니면 개인에게 직접 전달이 되게 하는 건가요? 지금 이게 보니까 지난번에도 그렇고 업체를 물론 못 믿고, 법인을 못 믿고 그런 건 아니지마는 우리 운수종사자가 조금이라도 이번 재난지원금 관련해서 덜 받거나 그렇지 않게 관리가 이번에는 철저히 필요하겠다, 그래서 이게 보면은 시외버스 같은 경우는 여기도 보면 그게 안 나와 있는데 시내버스나 터미널사업자 같은 경우는 아주 명시가 되어 있네요, 급여 보전이라고.
그렇다라면 이분들에게 실질적으로 이게 전달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인이라든지 그 후의 검토라든지. 그리고 시외버스는 그게 여기 나와 있지를 않아요, 그냥 “극심한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시외버스 업계에 대한 특별재정지원”으로 되어 있어서. 위에는 또 산출근거가 시외버스 운수자 364명에 대해 200만 원씩이에요.
그래서 이게 운수종사자에게 가는 건지 아니면은 시외버스의 어떤 경영지원을 위해 가는 건지에 대한 것들이 분명히 구분이 돼야 될 거 같다. 이건 어떻게 되는 거죠, 시외버스는 그러면? 그게 운수종사자에게 가는 겁니까, 아니면 업체에 가는 겁니까?
네, 그러면은 일단 150은 개인에게 가고 50이 업체에 간다는 얘기죠?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추후에라도 그분들에게 잘 전달이 됐는지 한번 더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저 또한 관심이 많습니다, 프로축구 관련해서. 지금 사실 충북이 보면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보면 두 군데 빼고 다 있어요, 그렇죠? 우리 충북만 지금 없는 상태인데 사실은 그동안은 우리 충북이 너무 모른 척을 하고 있었어요.
이게 사실은 2015년인가 그때서부터 실제 시작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이번에 툭 도에서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또 시에서는 거꾸로 이번에 예산 삭감까지 됐어요, 2022년도. 그거 혹시 아시나요, 시의회에서는?
예, 그러니까 어쨌든 청주에서는 사실은 지금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고 사실은 그런 상황입니다, 의회에서조차도. 이게 필요한 거는 다들 알고 있지만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충북에서의 앞으로의 역할을 많이들 보고 있어요. 도에서의 역할이 그러면 충북 청주FC로 이거를 명칭을 가기로 한 건가요?
앞으로 이게 그러면 충북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나요, 아니면은 청주시에 그냥 위탁을 줘서 가는 건가요? 2017년도에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에서 부결이 된 자료를 보면 사유가 재원조달방안 불명확, 자부담 확보 신뢰성 부족, 기업구단임에도 시보조금 과다 계상 그거로 저기가 됐어요, 그렇죠? 청주시에서.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지급하고 할 때는 이거에 대한 파악은 다해 보셨나요? 도에서 혹시 이런 것 관련해서, 이게 재원조달 관련해서 어떤 자료가 있는 게 있나요, 근거에 의한? 국장님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겠죠.
그렇게 할 겁니다.” 이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어떤 근거가 있어야 되지 않나요, 적어도 이 예산이 집행될 때는? “이렇게 할 것입니다, 어디 회사에서.” 이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분이 그 대표님이 지금 되게 오랜 시간을 정말 많은 돈을 쓰셨어요, 김현주 대표님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보면 청주시민들이 냈어야 될 돈임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노력을 하고 이런 부분들은 제가 알아요. 그러면 그건 무엇이냐면 이런 거를 계획을 잡을 때는 정확하게 도에서도 어떤 근거를 가지고 향후 계획에 대한 것들을 정리가 좀 돼서 앞으로 또 이거에 대한 거를 1년, 2년 이렇게 하다가 뭔가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주춤주춤 하면 우리 이거를 운영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게 운영이 또 불안해서 제대로 되겠습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 선수를 영입을 해야 돼요, 그렇죠? 그럼 선수가 최소 3억 이상 선수를 영입해야 돼요, 그렇죠? 3억 이상 선수 영입을 서너 명이라도 해야지 그래 한 명 두 명 데려다 놓고 뭐를 하겠습니까?
이분들 지금 이게 보면 우리가 FC를 창단하는 건 좋으나 그걸 어떻게 가게 할 것인가에 대한 책임은 좀 져야 돼요, 우리 적어도 충청북도에서 이런 계획을 잡았으면. 시하고의 어떤 이런 논의도 좀 충분히 해야 될 거라고 저는 보고. 그런데 이게 여기 보면 2월 달에 갑자기 지사님께서 지시를 내렸네요, 그렇죠? 2월 4일 날.
제1회 또… 지시사항에 따라 충북청주연고 프로축구 2부팀 창단예산 지원방안에 대하여 검토를 반영하기 위하여 앞서 보조금 20억 지원 및 제1회 추경 예산편성 가능 여부에 대한 청주시에 의견 요청을 했죠, 그렇죠? 2월 4일날. 그래 여기서 실질적으로 이렇게 한 거는 2월 8일 날 답장이 오기를 코로나 상황극복이니 해서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 의회에서는 또 이렇게 답변이 왔고요.
어떤 논의를 하셨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우리 국장님께서 시하고. 향후 몇 년을 지원할 계획입니까, 얼마까지? 올해는 10억 한다고 치면요 향후 몇 년도까지 얼마를 지원할 예상이에요, 얼마씩?
이것 10억 지원하는 걸로는 부족해요. 제가 볼 때는 적어도 도에서 20억 정도 시에서 20억 정도 그 정도는 해야 그래도 나름대로 이게 되거든요. 선수 이거 하고 선수들을 유치를 해야 되고 그러려면.
그런데 그런 금액에 대한 걸 향후 계획을 어떻게 잡고 계세요? 지금 당장 바로 추진을 해야 되는 일들인데 지금 논의하는 것도 사실은 이게 예를 들어서 이번에 갑자기 만들어진 축구단 같으면 모르겠는데 벌써 2015년도부터 준비가 되어 갖고 지금까지 와서 지금 지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실 정도면 그런 파악도 잘하지 않고서 그냥 이렇게 한다는 건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저는 충북청주FC 창단에 적극 찬성을 합니다.
동의를 하고요. 그렇다라면 그냥 우리가 무언가를 진행할 때 ‘지사님이 하라니까 하라’ 이런 거보다는 적어도 우리 도민들을 위한, 청주시민들을 위한 준비를 좀 더 철저히 적극적으로 해서, 이 프로축구가 정말로 우리 청주시민들을 기쁘게 하고 우리 도민들에게 기쁨이 되는 그런 축구단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이게 제가 볼 때는 우리 프로축구단이 창단되면 요즘 같은 시기도 그렇지만 향후에도 우리 도민들에게 많은 기쁨을 줄 수도 있고 희망을 줄 수도 있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힘드시겠지만 이렇게 시작이 될 거면 향후 몇 년 그게 아니고 장기간을 보고 계획을 잘 잡으셔서 적극적인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시죠.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있죠? 비영리민간단체… 아, 지금 아니에요? 네, 지금 이상정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우리 정치현수막을 보면서 그 취지를 정확하게 이렇게 아시고서 좀 하시는 게… 이게 제목 자체도 정치현수막이라는 게 사실 우리 도민들이 볼 때도 썩 좋아 보이지는 않거든요, 그렇죠?
제목 자체도 사실은. 그런데 지금 시군하고 그냥 협의해서 하겠다라는데 그 취지나 내용에 대한 거가 정확히 나와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 정치현수막이라는 게 선거 정치현수막인 건지 아니면 자치단체장님들이나 그분들의 어떤 공약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을 하기 위한 현수막인 건지에 대한 게… 그냥 정치현수막 그럼 막연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우리 도나 또 행안부에서도 정확한 지침이나 내용들이 정리가 돼야 되지 그렇지 않고서는 그냥 정치현수막 그러면 뭐를 여기다 하겠다는 건지, 선거 때 하겠다는 건지 아니면 일상에 있어서 우리 단체장님들이나 의회에서 하는 정치 관련, 정책 관련에 대한 것들을 상시 지속적으로 하겠다라는 건지 그런 부분들은 좀 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요. 예, 그런 지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좀 여쭈어보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98쪽입니다. 시외버스하고 시내버스 재난지원금 지원이 있어요. 터미널사업자 재난지원금이 있고요.
그런데 이게 시외버스 재난지원금 지원과 시내버스 재난지원금 지원이 운수종사자에게 직접 전달인가요, 아니면 법인에 전달이 되는 건가요? 지금 그러면은 전세버스 같은 경우 업체를 통해서 주나요, 아니면 개인에게 직접 전달이 되게 하는 건가요? 지금 이게 보니까 지난번에도 그렇고 업체를 물론 못 믿고, 법인을 못 믿고 그런 건 아니지마는 우리 운수종사자가 조금이라도 이번 재난지원금 관련해서 덜 받거나 그렇지 않게 관리가 이번에는 철저히 필요하겠다, 그래서 이게 보면은 시외버스 같은 경우는 여기도 보면 그게 안 나와 있는데 시내버스나 터미널사업자 같은 경우는 아주 명시가 되어 있네요, 급여 보전이라고.
그렇다라면 이분들에게 실질적으로 이게 전달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인이라든지 그 후의 검토라든지. 그리고 시외버스는 그게 여기 나와 있지를 않아요, 그냥 “극심한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시외버스 업계에 대한 특별재정지원”으로 되어 있어서. 위에는 또 산출근거가 시외버스 운수자 364명에 대해 200만 원씩이에요.
그래서 이게 운수종사자에게 가는 건지 아니면은 시외버스의 어떤 경영지원을 위해 가는 건지에 대한 것들이 분명히 구분이 돼야 될 거 같다. 이건 어떻게 되는 거죠, 시외버스는 그러면? 그게 운수종사자에게 가는 겁니까, 아니면 업체에 가는 겁니까?
네, 그러면은 일단 150은 개인에게 가고 50이 업체에 간다는 얘기죠?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추후에라도 그분들에게 잘 전달이 됐는지 한번 더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저 또한 관심이 많습니다, 프로축구 관련해서. 지금 사실 충북이 보면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보면 두 군데 빼고 다 있어요, 그렇죠? 우리 충북만 지금 없는 상태인데 사실은 그동안은 우리 충북이 너무 모른 척을 하고 있었어요.
이게 사실은 2015년인가 그때서부터 실제 시작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이번에 툭 도에서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또 시에서는 거꾸로 이번에 예산 삭감까지 됐어요, 2022년도. 그거 혹시 아시나요, 시의회에서는?
예, 그러니까 어쨌든 청주에서는 사실은 지금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고 사실은 그런 상황입니다, 의회에서조차도. 이게 필요한 거는 다들 알고 있지만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면 충북에서의 앞으로의 역할을 많이들 보고 있어요. 도에서의 역할이 그러면 충북 청주FC로 이거를 명칭을 가기로 한 건가요?
앞으로 이게 그러면 충북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나요, 아니면은 청주시에 그냥 위탁을 줘서 가는 건가요? 2017년도에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에서 부결이 된 자료를 보면 사유가 재원조달방안 불명확, 자부담 확보 신뢰성 부족, 기업구단임에도 시보조금 과다 계상 그거로 저기가 됐어요, 그렇죠? 청주시에서.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지급하고 할 때는 이거에 대한 파악은 다해 보셨나요? 도에서 혹시 이런 것 관련해서, 이게 재원조달 관련해서 어떤 자료가 있는 게 있나요, 근거에 의한? 국장님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겠죠.
그렇게 할 겁니다.” 이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어떤 근거가 있어야 되지 않나요, 적어도 이 예산이 집행될 때는? “이렇게 할 것입니다, 어디 회사에서.” 이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분이 그 대표님이 지금 되게 오랜 시간을 정말 많은 돈을 쓰셨어요, 김현주 대표님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보면 청주시민들이 냈어야 될 돈임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노력을 하고 이런 부분들은 제가 알아요. 그러면 그건 무엇이냐면 이런 거를 계획을 잡을 때는 정확하게 도에서도 어떤 근거를 가지고 향후 계획에 대한 것들을 정리가 좀 돼서 앞으로 또 이거에 대한 거를 1년, 2년 이렇게 하다가 뭔가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주춤주춤 하면 우리 이거를 운영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게 운영이 또 불안해서 제대로 되겠습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 선수를 영입을 해야 돼요, 그렇죠? 그럼 선수가 최소 3억 이상 선수를 영입해야 돼요, 그렇죠? 3억 이상 선수 영입을 서너 명이라도 해야지 그래 한 명 두 명 데려다 놓고 뭐를 하겠습니까?
이분들 지금 이게 보면 우리가 FC를 창단하는 건 좋으나 그걸 어떻게 가게 할 것인가에 대한 책임은 좀 져야 돼요, 우리 적어도 충청북도에서 이런 계획을 잡았으면. 시하고의 어떤 이런 논의도 좀 충분히 해야 될 거라고 저는 보고. 그런데 이게 여기 보면 2월 달에 갑자기 지사님께서 지시를 내렸네요, 그렇죠? 2월 4일 날.
제1회 또… 지시사항에 따라 충북청주연고 프로축구 2부팀 창단예산 지원방안에 대하여 검토를 반영하기 위하여 앞서 보조금 20억 지원 및 제1회 추경 예산편성 가능 여부에 대한 청주시에 의견 요청을 했죠, 그렇죠? 2월 4일날. 그래 여기서 실질적으로 이렇게 한 거는 2월 8일 날 답장이 오기를 코로나 상황극복이니 해서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 의회에서는 또 이렇게 답변이 왔고요.
어떤 논의를 하셨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우리 국장님께서 시하고. 향후 몇 년을 지원할 계획입니까, 얼마까지? 올해는 10억 한다고 치면요 향후 몇 년도까지 얼마를 지원할 예상이에요, 얼마씩?
이것 10억 지원하는 걸로는 부족해요. 제가 볼 때는 적어도 도에서 20억 정도 시에서 20억 정도 그 정도는 해야 그래도 나름대로 이게 되거든요. 선수 이거 하고 선수들을 유치를 해야 되고 그러려면.
그런데 그런 금액에 대한 걸 향후 계획을 어떻게 잡고 계세요? 지금 당장 바로 추진을 해야 되는 일들인데 지금 논의하는 것도 사실은 이게 예를 들어서 이번에 갑자기 만들어진 축구단 같으면 모르겠는데 벌써 2015년도부터 준비가 되어 갖고 지금까지 와서 지금 지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실 정도면 그런 파악도 잘하지 않고서 그냥 이렇게 한다는 건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저는 충북청주FC 창단에 적극 찬성을 합니다.
동의를 하고요. 그렇다라면 그냥 우리가 무언가를 진행할 때 ‘지사님이 하라니까 하라’ 이런 거보다는 적어도 우리 도민들을 위한, 청주시민들을 위한 준비를 좀 더 철저히 적극적으로 해서, 이 프로축구가 정말로 우리 청주시민들을 기쁘게 하고 우리 도민들에게 기쁨이 되는 그런 축구단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이게 제가 볼 때는 우리 프로축구단이 창단되면 요즘 같은 시기도 그렇지만 향후에도 우리 도민들에게 많은 기쁨을 줄 수도 있고 희망을 줄 수도 있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힘드시겠지만 이렇게 시작이 될 거면 향후 몇 년 그게 아니고 장기간을 보고 계획을 잘 잡으셔서 적극적인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시죠.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우선 사업설명서 21쪽, 지역활성화 청년여성 일자리사업 관련해서 여쭐게요. 이 사업이 언제부터 시작된 거죠, 지역활성화 청년여성 일자리사업?
아, 그러면 예를 들어서 ’21년도에 13명을 선발해서 그분들이 ’21년을 하고 이게 연장이 되면 2년 더 연장이 된다는 얘기인가요? 그러면 현재는 어쨌든 3년 이상 되신 분은 안 계신 거네요. 그렇죠?
지원하는 기간 이상이 되신 분. 그럼 그중에서 남아 계신 분들이 얼마나 계시는지 그런 건 아직 모르는 거죠? 그분들이 시간이 지나봐야 아는 건가요 아니면 지금…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서는 어쨌든 우리가 한 3년 정도 지속적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예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그분들이 그 직장에서 지속가능할 수 있게 어떤 기업과의 그런 것들이 좀 더 필요하고, 또 그러기 위해서는 사실은 그 기업들에 대한 우리가 어떤 도움도, 이런 지원도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청년들을 많이 활용하는 그런 기업들에게 있어서는 좀 더 많은 협조와 지원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3년 차가 되니까 올부터는 관리를 잘하셔서, 그분들이 그곳에서 나오지 않게 관리를 잘하시면서 또 그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도 같이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계속해서 실패박람회라고 들어왔어요.
설명서 67쪽인데 이거를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설명 좀 한번 해 주세요, 이게 뭔지. 예,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이게 제목 자체가 어쨌든 실패박람회인데 여기에 희망이 들어가는 무언가 메시지가 같이 전달이 되면 내가 실패한 거를 공유할 수도 있고 이야기할 수 있겠는데 실패한 것만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그것도 또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떤… 그러니까 진정으로 희망을 줄 수 있는 용기를 줄 수 있는 거가 마지막에는 가야 되는데, 그런 식으로 마무리가 돼야 되는데 그렇지가 않으면 처음에 실패를 해서 본인의 그 실패 때문에 일어난 무언가로 이어져야 되거든요, 스토리가. 그런데 과연 그런 것들이 또 우리 청년들한테서 얼마나 나올지 사실은 그래서 이 부분은 접근을 할 때 잘해야 되겠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토론이라든지 토크콘서트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그 친구들이 편안하게 접근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국장님 설명을 들어 보니까 이게 어쨌든 우리 청년들이 접근하기 힘든 제도 적인 지원이라든지 제도적인 방향, 정책에 대해서 우리 청년들이 모르고 접근했던 부분들, 잘못됐던 부분들을 제대로 친구들에게 전달해 줄 수 있는 그런 거면 참 좋을 것 같으네요. 예, 일단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충북 향기연구소 지금 이게 2019년부터 시작이 된 거죠? 향기연구소. ’20년부터 시작이 됐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게 솔직히 모르겠어요, 저도. 이 향기연구소라는 게 물론 향수 이런 거를 보면 엄청나게 될 수도 있겠지만 도내에서 우리 충북향기를 만든다라는 자체가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 그리고 이게 이렇게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떤 것들로 검증이 되는지 또 지금 여기 올해 우리 검토의견도 보니까 “바디제품 출시, ’22년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에 대한 것도 지금 전혀 뭐가 없잖아요, 지금.
그런데 그냥 이렇게 예산만 주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다시 한번 이거를 재수정해 볼 필요가 있는지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이게 국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여기 기업을 봐도 코씨드바이오팜, 삼정향료 결국 책임판매는 한국화장품제조 회사에서 하거든요. 제가 볼 때 사실은 어떤 대기업이나 이런 게 이쪽에 유치되어 있는 기업들에서 그걸 하게하고 그쪽 연구소로다 지원을 해서 충북이랑 같이 한다든지 이런 형태가 돼야지 이렇게 다 얼마 되지도 않는 예산을 가지고 향기 우리 거를 만든다고 예산을 찢어 놓고 테크노파크에 연구소 설치를 해서 지금 이런 대기업 한국화장품이나 그런 연구소에서도 하지 못하고 있고 거기서도 지금 엄청 노력을 할 거란 말이에요, 기본적으로.
그렇죠? 그런 데서 하고 있는 거를 여기서 우리가 이걸 한다고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요? 그 상품들이요 어느 회사에서 나오죠?
우리가 제조회사를 따로 만드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제조회사가. 기업을 이렇게 삼정향료개발 이런 걸 어디 정하지 말고 차라리 우리 향기 이런 거와 관련돼서 젊은이들도 그렇고 이런 거 짧게 짧게 하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럼 전체적으로 한번 공모를 받는 형태는 어떨까요? 한 군데에서 이렇게 삼정향료에서 향기원료 개발해라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우리 충북 도내 아니면 우리나라의 어떤 자기네들 나름대로의 향기와 관련된 이런 것들을 본인들이 하고 있는 그런 데가 있으면 그런 데서 우리가 공모를 통해서 차라리 접수를 받아서 지원하면서 같이 가는 그런 형태가 맞지, 지금 이렇게 딱 정해 놓고서 여기서 향료 개발하라 하면 향기원료를 여기서 개발한다고 하는데 여기 한 군데 말고 그러면 다른 데는 기회도 없는 거고 다른 들어올 이것도 안 되는 거고, 연구소에서 설치한다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1명의 근무자가 있고 3명인가 4명 이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또 보면 바디제품 이거 개발을 하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이것도 없는데 바디제품 이게 올해 이렇게 지금 어디까지 되어 있어요, 바디제품이?
네, 지금 말씀하신 거는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저는 생각이 기업들도 그런 것 같아요. 지금 향기와 관련돼서 고민을 하고 하는… 참 많은 거 같아요, 이렇게 보면 비누에도 들어가고 지금 보면 여러 군데 젊은이들도 그렇고 많이 하더라고요.
보니까 향기 관련해서. 그런데 저는 이거를 이렇게 정해 놓지 말고 차라리 공모를 통해서 향기 본인들이 만드는 본인들이 창출한 그런 것들을 연간 한 번씩 공모를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연구소에서 검토를 해서 정말 괜찮다는 것들은 기업들과 연계를 한 번 해 주는 그런 형태로 가야 나름대로의 발전적이고 앞으로 향으로도 이게 발전적으로 나갈 수 있지, 이렇게 전문 삼정향료로 해서 향기원료 개발을 하라고 딱 정해 놓으면 사실 다른 데는 아무런 물꼬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의 지원은 참 옳지 않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그러니까 시간이 많이 없어서요. 제 얘기는 그런 거예요. 뭐냐 하면 어떤 그런 공모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개발한 향료를 출품하게 하고 나오게 해서 그중에서 이런 기업들에서 그런 역할들을 많이 할 것 아니에요, 선정하고 뭐하는 부분에서.
그런 부분으로 참여를 시켜서 그중에서 선정된 제품들을 가지고 이런 회사들하고 연결을 해 주고 하는, 그래야 좀 더 빨리 발전되지 않을까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국한되어 놓고 하면 사실은 개개인들이, 또 작게 작게 이런 데는 정말 참여하기가 힘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예산이 투입되는 부분은 그런 부분으로 좀 이렇게 어떤 많은… 그러니까 이 향기를 가지고 많은 분들이 다양하게 참여를 할 수 있는 방안이 좋겠다, 이렇게 국한된 것보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렇게 좀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렇게 계획을 잡아 주세요. 이거는 궁금해서 그냥 여쭈어보는 건데요.
자가검사키트 이거 검사 관련해서 아까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 혹시 이거 제가 잘 몰라서 여쭈어보는 거예요. 일반인들이 PCR검사를 한번 받고 병원에 오라고 이렇게 연락이 오잖아요, 보건소에 오라고. 그런데 그분들이 그거를 못 구해서 약국에 다니고 여기저기 다녀서 어떻게 간신히 하나 사고 이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혹시 그거를 공급해 주는 다른 어디가 있나요, 보건소라든지 아니면 정해진 그런 것들이? 일반인들이… 이 며칠 사이에 그거를 어디서 구할 수가 없어 갖고 받아 보고 싶은데 그런 게 있었나 봐요. 그래서… 아, 그런 게 보건소에 그렇게 되어 있으면 문제는 없겠네요, 크게.
그렇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임동현입니다. 2022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존중하면서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견을 신중히 검토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거친 결과 2022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 의결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