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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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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말씀 중에 아까 도정 인지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렇게 보면 지금 우리가 도에서 보도(영상) 자료 제공 건수나 오늘의 도정보도 자료 제공건수, 하물며 인터넷방송이나 각종 SNS 영상제작 및 홍보, 이렇게 해서 지금 이게 제공건수, 제공건수 해 가지고 올라와 있는데 이게 혹시 제공 이후에 예를 들어 사진이면 다운로드 횟수라든지 아니면 SNS 라이브 같은 경우는 동시접속자, 실시간접속자 수라든지 아니면 그 이후에는 재생횟수라든지 그것도 차후 피드백이 돼서 관리하고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다음 보고 때는 그래도 제공건수보다 사실상 그게 있어야 확인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만들어서 송출이 끝이 아니고 홍보매체는 예전에 충주시청이었나요? “B급 감성” 홍보로 막 되게 유명세 떨었던 우리 지역 그거 보면 사실상 모든 홍보매체는 제작 후에 송출까지가 아니고 결과가 사실상 집계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거는 제가 홍보 관련해서 여기 13페이지죠. “생활 중심 홍보매체를 활용한 광역 홍보”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많습니다. 전광판, 다중이용시설물, 차량 래핑, 지하철, KTX 객차 내 모니터, 이게 이렇게 있으면 대변인실에서도 진행하시다 보면 사실상 요새 제일 얘기하는 가성비 대비 효과가 큰 광고매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더, 이 부분은 요 정도 가성비에 효과가 이 정도 되는 것 같다.

지금 사실상 여기에 금액별로 설명은 안 돼 있지만 누가 봐도 상당히 비싼 그런 매체가 있고 그래도 조금 저렴한 매체가 있다고 이렇게 생각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음에 추후에 이렇게 보고하시거나 저희 자료 준비해 주실 때는 ‘이런 이런 매체에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나왔다’ 그러면 결론이 나오잖아요. ‘가성비 대비 단기성 홍보 때는, 짧은 기간 홍보할 때는 뭐가 더 좋을 것 같다’ 그런 부분을 좀 정리하셔 갖고 보고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추진상황 6페이지 가운데 “전략적 홍보를 위한 컨트롤타워기능 강화” 이쪽에 보면 그 얘기가 있습니다. “홍보예산의 조정 기능 강화로 건전재정 운용”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부서별 광고예산 조정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거든요. 어떻게 해서 건전재정 운용을 이렇게 하고 있다 그 정도, 간단하게라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대변인님 말씀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말씀 주신 거마냥 각 사업별 주체는 각 부서별이 되겠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홍보 컨트롤타워는 그래도 우리 대변인실에서 맡아 주시는 게 가장 적절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창구가 일원화돼야 또 그 이후에 오는 피드백도 대처할 수 있고요. 그리고 또 여기 보면 “홍보예산의 조정 기능 강화로 건전재정 운용 7건” 이렇게 저희에게 보고를 주셨는데, 대표적인 사례 몇 가지만 좀 설명을 제가 들었으면 합니다. 아!

차단한 횟수가 그렇게, 횟수로 했을 때 7건이다? 예, 무슨 말씀인지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매사, 매 홍보 안건이나 그거에 그렇게 임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괴산군선거구 이태훈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도민에게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위해 늘 노력해 주시는 우리 감사관실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우리 업무보고 5페이지에 보면 문제해결형 감사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좀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라 하면 적발하고 지적하는 감사가 아니라 이제 문제해결형 감사를 추진하겠다는 거에는 저를 포함한 행문위원님들 모두 다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문제해결형 감사의 일환으로 현장 사전컨설팅감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반기에 실시한 괴산·영동에 대한 감사에서도 혹시 현장 사전컨설팅감사 등을 활용한 문제해결형 감사가 이루어졌던 사례라든가 좀 있으면 설명을 잠깐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말씀 잘 들었습니다.

맞습니다. 이게 감사가 막연하게 적발, 지적 이런 부분이 아니라 감사 본연의 업무는 우리가 문제가 있을 때 그 문제에 대한 본연을 파악해서 그 대안까지 제시해 주고 결국에는 해결로 도출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게 우리 감사행정의 가장 중요한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사례를 말씀해 주셨듯이 문제해결형 감사가 우리 감사관실에서 감사행정하는 데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고 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발, 지적보다는 이렇게 결과까지 우리가 도출될 수 있도록 그런 적극감사행정을 구현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질의 좀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 괴산군 인구 늘리기 시책으로 주소 이전해 갖고 뉴스 언론보도 이렇게 나온 게 있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도에서는, 뭐 괴산군에 어떠한 그 이후에 결과가 있었나요, 도에서? 예, 서면 부탁드리고요.

사실상 제가 알기로는 그게 괴산 공직자들이 힘들다고 해서 시작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여기 물론 우리 감사관실 공직자분들도 계시지만 많이, 지역은 그게 너무 힘들고 그렇다는 이유가 들어와서 행안부에서도 감사가 된 것 같고 도에서도 그렇게 진행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는 또 다른 추적보도도 없었고 내용이 없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 향후에 진행됐던 사항 좀 서면으로라도 좀 보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괴산군선거구 이태훈 의원입니다. 원장님, 지금 자료에도 나와있는데 저희가 코로나나 지금 말씀 주셨던 대통령선거 상황이나 그 상황이 아니었으면 공무원교육이나 도민교육이 당초 계획했던 거와 비슷하게 늘 그 직전에는 그 수준까지는 이루어졌었나요, 그러면?

그런데 지금 보시면, 9페이지 보시면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도민 행복교육 확대”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 도민과 함께하는 행복강좌 운영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하단부에? 세 번째 섹션에. 그러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형 행복강좌 운영 이렇게 돼 있어요, 하반기에.

어떻게, 운영계획까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보면 지금 강좌명도 “부모의 인문학적 소양 키우기”, “꿈꾸는 어린이 교실”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그럼 사실상 이게 우리 노년층을 위한, 예를 들어 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여러 강좌들이 있지만 그에 대응하는 우리 연수원에서 진행하는 도민교육은 없는 건가요, 따로? 예, 초고령화 시대로 지금 가고 있고 사실상 노년층의 경우도 일부가 아니고 상당히 다양한 폭에 두루두루 노년 개개인이 가진 전문분야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 수요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이나 강좌를 많이 발굴하셔서 운영하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지금 수요자 중심 맞춤형 실용교육 19명, 이 19명이 ‘생활 속 세금·법률 이야기’ 이 강좌 말씀하시는 거죠? 괴산군선거구 이태훈 의원입니다. 11쪽 보면 ‘도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구현’ 이렇게 해 갖고 추진상황을 읽어주셨는데, 이게 보면 사실상 제가 봤을 때 일선 현장에서 민원업무 담당하시는 우리 공직자분들은 정말 감정서비스, 감정노동하시는 분 같다고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례도 많이 나오고 뉴스나 언론에서도 늘 매번 나오고 하는데, 보면 우리 민원인들에게는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하고 도민을 배려하는 포용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마지막에 “민원담당자 보호를 위한 근무환경 조성”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기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치유 프로그램 운영”, “악성민원 비상대응 모의훈련” 이렇게 두 사례를 말씀을 주셨는데 이게 힐링치유 프로그램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좀 알고 싶습니다, 모의훈련도 마찬가지고요. 이게 보면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고 지금 모든 게 코로나 상황 때문에 모든 프로그램이 사실상 대면이 안 되다 보니까 비대면으로 온라인 수업이나 그런 비슷한 말씀을 주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거 보면 그것보다도 현장에서 민원업무 담당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필요한 그분들이 원하는 치유 프로그램, 아니면 그분들이 원하는 강좌까지는 아니더라도 본인들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 부분들을 정말 수요조사가 됐든 진짜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귀 기울여서 제일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민원담당 공직자분들께서 정말 안 힘들고 감정서비스 아닌 걸로 좀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17쪽 보면 저희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디지털 격차 해소 기반 마련” 이래서 도민의 디지털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배움터 운영 45개소 이렇게 운영하고 있다고 나오는데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주로?

이 디지털배움터라는 게 정확하게 뭔지 좀 알고 싶습니다. 그럼 국장님, 배움터면 교육생이 있으면 피교육자가 있을 텐데 피교육자 구성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 거죠, 지금? 그리고 “정보취약계층에 사랑의 그린PC 보급”, 이게 쉽게 우리 노후 PC들 공유한다고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겁니까?

그럼 이 사랑의 그린PC 보급받는 대상자들은 아까 말씀하신 소외계층들이 직접 예를 들어 신청해서 이렇게 이루어지는 겁니까? 아니면…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