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창교 의원 발언

10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12-13

정창교 의원 프로필 보기 →

일헌

김일헌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9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도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이렇게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도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은 제1항 200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께서는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건설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건설과 일반회계는 1158쪽부터 1199쪽까지이며, 치수사업 특별회계는 1357쪽부터 1366쪽까지입니다. 자료 검토해 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자료 보시는 동안, 위원장이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1190쪽 제일 상단부에 윤곡서원 진입로 이게 어느 지역입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강동에 윤곡서원이라고 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이거 올해 처음 사업비 시작이죠?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작년에 1억 사업 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우리 시에도 숙원사업입니까? 도비가 내려오기도 막연하게 해놓았네요.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이것은 도비도 있고, 시의 숙원사업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마을주민이 얼마나 삽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그 마을에 50호 삽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50호?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농어촌도로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북군마을 진입로 이것도 작년도 연속사업입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계속사업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어떤 특정지역을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우리 시가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을 하면서, 꼭 해야 할 사업들이 많습니다. 중간 중간에 많고, 또 도비가 내려온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시비를 들어서 사업을 하려면, 바람직스럽지 못하다 예를 든다면, 우선순위를 선정해서 도비가 내려온다 하더라도 도에 반영을 시켜서 사업비가 목이 안내려온다면 시의 입장도 도에 전달하는 것이 바람직스럽지 않느냐, 이렇게 예산 내려온다면 저희 외동 관내도 있습니다만 꼭 해야 할 인구가 많이 살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그런 지역에 도비가 내시가 되고 사업을 우선해야 되는데, 실제적으로 개인 특정인 몇 사람 때문에 예산이 많이 내려오는 것은 지금 이 조서에도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도비가 내려오니까 일방적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만 그러나 도비도 어차피 혈세이고, 시비도 우리 시민의 혈세입니다. 그래서 이런 걸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뜻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우리 시의 숙원사업도 있고, 도비 결정하는 것은 사실 도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도비 조서 올립니다. 올리면 그중에 결정적인 거는 한 20~30%고, 우리 도비사업 요구를 많이 했는데, 그 중에 사업 선정이 30% 정도 선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부득이 도비가 확정된 사업은 시비 부담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비가 안 된 것 중에 빠진 거 있으면 우리 시비로 확대해서 하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이런 것들이 앞에 1189쪽에 보면 희망농원 진입로 도비 5천만원하고, 시비 1억5천이네요, 그죠?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일헌

김일헌위원장

이거 무조건 일방적으로 관리만 되고 국비가 내려온다 해서 우리 시가 지원이 되고, 또 기타사업이 없는 것 같으면 관계없습니다만, 과장님 알다시피 우리 읍면동에 지금 사업하다가 사업비가 없어서 중단된 게 많죠?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많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그런데 예산을 투자해야 되지. 예를 들어서 냉천도 보면 사람 자연부락 20%도 안삽니다. 특정인 몇 사람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연속해서 도비 몇 억씩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연 우리 시가 다 수용해 가면서 이런 사업들을 해야 되는 건지. 지금 입실도 들어가 보면 삼거리 우회도로가 4년째 중단되어 있습니다. 그거 차라리 돈이 없으면 시작하지를 말던지, 그런 사업을 우선토록 투자하고 많이 공공이 이용하는데 해야 되지. 도비가 내려온다고 해서 희망농원 진입로니, 냉천공단 거산마을, 거산도시계획도로 없습니다. 거기 목을 이상하게 지어서 외동에 그런 거 내려온다든지, 윤곡서원 진입로 이 도비 4억 내려오면 시비가 4억인데 우리가 돈 지역에 위원님들 숙원사업비 동 단위가 2억이고, 읍면단위는 4억2천만원입니다. 이런데 한 참에 다 하죠. 예산이 과연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과감하게 도비가 내려온다 하더라도 일단 도비를 우리 시에서 내려주면 시에서 균형지게 관리를 해야지. 무조건 도의원들이 혹은 도의 집행부에서 일방적인 통행을 해서는 앞으로 예산 수용이 안 된다고 우리가 강력하게 해야 됩니다. 예산 이런데 해서 됩니까. 도비가 내려온다고 해서 시비가 무조건적으로 따라가야 되고, 사업의 우선순위도 못 가리고,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위원장님 하시는 그런 사항을 사실 도비가 확정되고 도비가 되면, 우리 시비가 부담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도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도비 요청을 연초에 각 사업별로, 숙원별로 다 요구를 하는데 사실 선정되는 것은 저희들이 순위를 정해서 올리지만, 결정되는 것은 결국 도에서 도의원이라든가 도의회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거기 결정에 따라가다 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앞으로 예산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뜻은 충분히 알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1197에 보면 외동 구어공단 진입로 덧씌우기, 이건 어떤 사람이 올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외동 관내 와서 어디 포장하라, 지역의 의원이 빛이 날지 모르겠습니다만 돈 1억을 가지고 읍면동 직원들도 모르고, 당해 있는 위원도 모릅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이렇게 선심성을 보여 주고, 읍에 행정하는 데는 전혀 도움을 안주고 있고, 그 존재 실체자체도 모르고, 이런 예산을 건설과나 도시과 예산이 임의적으로 특정인을 위해서 예산 편성하면 과연 시민의 혈세를 가지고 제대로 예산이 쓰이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제가 위원장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 안하겠습니다만 예산 문제를 앞으로 도비가 내려온다 하더라도 우리시 자체에서 그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든지, 무조건적인 도비가 내려온다면 이거 수용하기 힘들다라는 생각을 듭니다. 이만우위원님 질문하십시오.
만우

이만우위원

1167페이지 북천 수중보 전력사용료 이거는 무슨 전기를 사용하는 겁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이것은 이번에 우리 북천에서 물을 2만 톤 퍼서, 형산강에서 물을 퍼서 하천 유실해 놓은 거, 이번에 건설 설계비용에서 전액 삭감을 했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리고 1188페이지 경감로 선형개량 해 놓았는데, 이것은 뭡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이것은 경주에서 감포 가다보면 커브가 심한데 타이아 지어 놓은데 있습니다. 거기 교통사고도 사실 많이 나고, 사고 다발지역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도로개설비가 15억 소요됩니다. 사실 감포 읍민들의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을 계산했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런데 1189페이지에 검단 대동간 도로에 시비가 7억 얼마 붙었는데, 1189페이지 이거 긴급한 도로입니까? 뭐 때문에 이렇게 했습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검단도로 이것도 도비가 2억이고, 농어촌도로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도비가 있는 건데, 시비가 7억7천이 붙었는데 그 이유가 뭐냐 이겁니다.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검단에서 안강 대동간 현재 도로 개설 연차적으로 계속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하고 있는 사업인데, 이렇게 하면 우리 옥산 6통간도로는 계속사업인데 올해 예산 10원도 안 잡아주고, 또 체육관 앞에 도로 확장하는 문제를 제가 3년간 이야기를 했는데, 10원도 잡아주지 않으면서 이것은 그렇게 급합니까? 위원이 아무리 힘이 없고 그래도 3년 동안 이야기했으면, 시행을 좀 해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매일 말할 때마다 내년에 해주겠다, 언제 해주겠다, 그래도 되는 겁니까? 이거 좀 깎아서 하면 안 됩니까? 어차피 다 같이 해야 되는 되는 도로 아닙니까. 올해 한꺼번에 다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 반 깎아서 체육관 앞에 도로 확장하는데 쓰면 어떻겠습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다음 내년 예산에 요구하겠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내가 의회 들어와서 3년째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늘 해주겠다, 해주겠다, 거짓말 밖에 안했잖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다른 사업도 좋지만 위원이 3년간 이야기했으면 공짜 줘도 주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무시해도 되느냐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걸 다른 예산 깎아서 라도 그거 좀 하자 이 말입니다. 삭감하고 증액하면 될 거 아닙니까? 좋습니다. 여기 1197페이지 보면, 미불용지보상이 되어 있는데 여기 보면 건설과에도 5억이 잡혀 있고, 또 도시과에도 5억이 잡혀있습니다. 그러다가 또 보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부지보상도 또 역시 도시과에 잡혀있고, 또 보면 도시과에 미불용지보상 또 2억이 잡혀 있는데, 이거 우리 건설과에 5억원을 삭감시켜도 안 되겠습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도로관리를 건설과에서 하는 것은 군도를 농어촌에 하는 것은 업무 분장이 되어 있습니다. 도시과에서 도시계획도로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 사실 군도 농어촌도로 했는 것은 미불용된 도로 많이 있습니다. 소송 들어와서 돈 지불해야 할 게 제가 알기로 한 50억이 넘습니다. 그런데 사실 예산 계상이 어려워서 이번에 저희들 5억 하고, 도시과는 도시과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장기미집행 지목이 대지로 된 거, 그게 몇 백억 됩니다. 그것도 예산 계상 못했기 때문에 사실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예산소송이라든가, 행정 심판위원회에서 계속 지급하라고 요구된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은 계수조정 해주셔야 됩니다. 위원님들 이해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실제 시민들이 자기 땅이 도로에 들어갔는데 용지 보상을 못 받고 있습니다. 도에도 사실 저희들 요구는 많이 했습니다만 일부분 반영되었습니다. 위원님 좀 이해해 주시고, 이것은 사실 경주시민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러면 여기 서천 코스모스 군락지 조성, 이것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이것은 저희들 서천교에서 이번에 흥무로까지 도로를 개설했습니다. 개설하면서, 고수부지 거기에 개인들이 농사를 지어서 사실은 저희 하천 관리하니까 계속 경작해야 되고, 도저히 안 되어서 하천정리 하면서 코스모스 저희들 서너 군데, 이번 가을에 씨를 받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코스모스 씨를 뿌리면 경작하지 않겠나, 저희들 하천관리 측면에서 부득이 그렇게 계상했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이만우위원 수고했습니다. 박재우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건설과장님! 1190쪽에 시래1교 가설 도비 1억 왔습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1190쪽입니까?

박재우위원

1190쪽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도비 1억 왔습니다.

박재우위원

도비 1억 왔습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박재우위원

시비 8,800만원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부대비까지 2억

박재우위원

2억입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박재우위원

도비 1억, 시비 1억입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박재우위원

이거 실시 설계했습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설계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비가 설계해 보니까 약 18억 됩니다.

박재우위원

사업비 18억 들어요?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박재우위원

18억 되는 게, 이 폭이 얼마나 됩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도로 폭을 5m 했습니다.

박재우위원

5m에 18억입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길이가 200m입니다.

박재우위원

돈 2억해서 공사시작 됩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금년에 1억이고, 올해 2억해서 3억입니다.

박재우위원

3억입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박재우위원

내년도 이달 착공은 가능합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돈이 적어서, 저희들이 부족한 예산이 15억 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사실 발주가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에 총괄 입찰 할 것인지 저희가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박재우위원

예산이 되었으니까 총괄 입찰해 공사 시작을 해놓아야지. 그리고 이거 건설과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석장동에 문화과학단지?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

박재우위원

부지매입 다했죠? 몇 퍼센트 했죠?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부지 매입을 지금 석장동에 한 10억이 부족합니다.

박재우위원

전체적으로 부지매입비가 총 얼마 듭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전체 중에, 그것이 몇 쪽이죠?

박재우위원

금년도 예산 잡혀 있습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금년에 저희들 30억 요구를 해서 석장마을까지 도로 개설하려고 요구를 했는데, 반영을 못했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반영을 못했습니다.

박재우위원

땅 싸 놓고, 길 안 넓다고 땅 쌌으면, 석장로 길 바쁘다고 허겁지겁 난리가 되어 땅 다 싸 놓고 하더니만 거기 땅 왜 삽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저희들 하려고 요구를 했습니다만 재원상

박재우위원

그 길이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시급합니다, 현재.

박재우위원

시급한 길 인줄 잘 아네요. 지금 충효 그쪽에 경주대학, 전문대학, 문화고등학교, 정보고등학교 쪽으로 가는 학생들이 황성동이나 동천 용강쪽 사람들은 서천다리를 안 건너도 안 됩니까? 석장동으로 바로 넘어가면 되고, 안 그러면 가마골로 가도 되고, 그리로 가면 교통도 편리하고, 교통도 분산되고 나은데 거리가 문화고등학교까지 얼마 됩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전체 7km입니다.

박재우위원

7km, 사업비 얼마입니까?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전체 230억 듭니다.

박재우위원

230억?
그럼 이거 순수한 시비로 해야 되네요?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현재까지 투자한 거, 올해까지 40억 투자했고

박재우위원

40억했는데, 부지매입비 아직 10억 더 남아 있고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지금 30억만 있으면 현재 석장 주거지역까지는 도로 개설하는 땅을 싸 놓았고 했기 때문에 개설이 가능한데 저희들 금년에 예산을 못했습니다.

박재우위원

어차피 그것은 거기까지 개설 해봐야 아무 소용없잖아요. 문화고등학교까지 다 연결되어야 소통이 되는데, 지금 이것은 사업은 언제 될지 모르겠네요.
영화

최영화건설과장

예산 확보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금년에 본 예산에 하나도 확보 안 되었는데, 뭐가 예산 확보합니까? 금년에 예산 나오면 50억이나 70억 보태야 공사 시작하던지 하지, 이번에 예산 10원도 없는데 괜히 땅만 싸서 뭐 합니까. 시급하다 그래놓고 알았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박재우위원 수고했습니다. 건설과 예산심사 더 질의할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 예산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건설과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도시과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도시과는 1200쪽부터 1215쪽까지입니다. 자료 검토해 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재우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도시과장님! 강변도로 도시과에서 하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박재우위원

지금 강변도로 연결 부분이 예산 올해 30억 잡혔습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30억이 잡혀 있는데, 계수조정하면서 5억이 조정 될 것 같습니다.

박재우위원

예?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30억이 현재 잡혀 있는데,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계수조정해서 5억 정도 다른데 가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5억이 삭감되었습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조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조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삭감은 안 되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안 되었습니다.

박재우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 30억하면 우선 개통 가능합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30억 해도 부족합니다.

박재우위원

언덕 편에서 하려면 그것은 몇 백억 들어야 되지만, 우선에 천북 쪽하고 연결부분은 천북지하도까지는 연결 가능하잖아요. 우선에 해서 개통을 시켜놓고 그 다음 어떻게어떻게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거기까지 하는 데는 돈 얼마 안 들겠던데요. 성토 다 되었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현재 10억 했는 돈도 다 못 지급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지난번에 추경 예산에 30억 해서 줬잖아요.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전체 148억 계약을 해놓았거든요. 해놓았는데, 2004년도 12억 주고, 올해 30억 지불 했습니다.

박재우위원

추경 예산에 30억 줬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그래서 내년도에 30억 하더라도, 70% 정도 밖에 지급이 안 되기 때문에 공사 지금 해놓은 가격을 따지면 해놓은 상태가 더 많습니다.

박재우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돈 주고 공사 하나도 안하네요?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공사 전기하고 급한 거만 시키도록 그렇게 해야 됩니다.

박재우위원

박스하고 구조물은 다 했는 것 같은데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일부 보면, 소하천 내려가는 박스하고도 좀 덜 되었습니다.

박재우위원

박스도 다 했고, 구조물도 거의 다 해는 것 같고, 성토도 지금 상당히 많이 되었던데, 우선에 도로를 천북지하도를 우선 개통해 버리면, 포항서 오는 차도 그 밑으로 해서 내려오고, 올라가는 것도 박스로 가고, 천북 차도 바로 갈수 있잖아요. 우선 그것을 개통시켜 놓으면 강변도로 소통이 되지. 그 개통하는 그것은 몇 미터 안 되겠던데, 거리 얼마나 됩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우회전 전용은 가능한데요. 로터리 전체를 이용하는 방법은 아직까지 곤란합니다.

박재우위원

로터리 전체하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해야 되지만, 그것은 돈 150억 들어야 안 됩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현재 총괄 계약해 놓은 돈도 90억 정도 지금 모자랍니다.

박재우위원

그것은 상당한 시간이 걸리니까, 우선에 강변로 연결부분은 당장 성토하고 구조물 다 되었던데, 그것은 성토 조금해서 포장하면 우선 천북도로까지 연결되겠던데, 연결시켜 놓고 하면 될 건데요.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그것은 내년에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재우위원

돈 30억 예산되었으면, 그것은 지금 돈 얼마 안 들것 같습니다. 과장님! 현장 봤습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박재우위원

다 봤어요?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박재우위원

구조물은 다되었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구조물은 거의 다되었습니다.

박재우위원

성토도 거의 다되었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문화재 시굴조사 하는 게, 오늘 최종 지도위원회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내년도에 어떻게 하는지 남은 거리가 불과 몇 백 미터밖에 안 되니까, 천북지하도까지 일단 연결해놓고 자동적으로 소통시켜 놓고 그 다음 공사하면 안 됩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박재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과 예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과장님한테 한번 묻겠습니다. 1207쪽 입실거산 소방도로가 어디입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사실 이것이 도비보조 사업인데
일헌

김일헌위원장

위치가 어디입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입실에 사실 거산이라는 지명이 없습니다. 없는데, 뒤에 냉천하고 같은 돈으로 나눠져서 내려온 것 같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여기 1211쪽에 입실에 소방도로가 아니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아닙니다. 냉천에 마을 진입로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그다음 1211쪽 냉천 거산마을 진입로 확포장 이거하고, 이거하고 뭐가 틀립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이게 보니까, 도에 새마을과 예산하고 지역개발하고 예산하고 틀려서
일헌

김일헌위원장

이래도 되는 겁니까? 부기 바꿔서 입실에는 입실거산 소방도로라는 자체가 없습니다. 입실도 허위로 넣었고, 소방도로도 아니고 맞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그렇지만 이 돈으로 하면 전체적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마무리가 아니고를 떠나서, 이런 예산은 목 바꿔서, 뒤에서 또 냉천 거산마을 진입 제대로 했네요. 도비 5천만원, 앞에 작년도에는 돈 얼마 나갔습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작년에는 추경에 1억 밖에 안 왔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작년에 우리 시비도 1억 들어갔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2억해서 했는데 올해 마무리 안 되니까 아마 그렇게 나갔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과장님 마을위치 압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조덕재씨 집 옆에 마을, 자연부락 들어가는 그 길로 알고 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몇 가구 사는데요?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한 20 집정도 살고 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기존도로도 안 되어 있고, 이것보다 급한 데가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예산 심사하는 이의가 뭡니까? 이런 데는 예산이 도비가 내려온다 하더라도 무분별하게 시비를 투자해서 사업을 못하도록 하는 것이 예산심사의 목적이 있지. 이거 깎아도 상관없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마무리 하려면 그대로 두고, 마무리 하는 게 안 낫겠습니까.
일헌

김일헌위원장

관내 마무리공사 어디 여기 뿐 아니고, 과장님 아시다시피 도시계획도로 공사해 놓고 마무리 할 게 얼마나 많습니까? 다른데 하면 될 거 아닙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도비보조금 내려왔는데 마무리 시켜주고, 다른데 하는 것이 안 낫겠습니까.
일헌

김일헌위원장

계수조정 때 우리 조정해 보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재우위원님

박재우위원

여기 과장님 1206쪽에 도시계획 정비용역비 10억입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10억입니다.

박재우위원

10억하면 이거 어디 용역하는 겁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사실 저희들 2003년도에 법률이 전체 개정되고, 기본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후속 조치 지금 용어가 바뀌어서 관리 계획이 되었습니다만 재정비를 법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해야 되는데, 예산이 전체 30억이 소요되는데 일단 10억을 해서 보조해서 국책사업 유치 건하고 전체적으로 연관해서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밑에, 국책사업 방폐장유치관련 도시계획 이거 3억 이죠?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박재우위원

이건 되어 있네요. 국책사업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이것은 특히 양성자가속기 같은 경우, 내년 3월 31일까지는 저희들이 협약 체결이 되어야 되고, 거기에 따른 용역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3억을 별도로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사실 부족합니다.

박재우위원

이것도 부족하고 이것도 30억인데 10억 되어서 부족하다, 이것만 하면 우선 대강 급한 거는 도시계획 용역을 할 수 있습니까?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예, 추진할 수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수고했습니다. 다른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다음부터 예산편성하실 때 물론 도비내시도, 국비 내시도 상당히 중요합니다만 조금 전 우리 이만우위원님도 지적하셨고, 동료위원님들도 공감하는 사항입니다만 그 지역의 현안문제는 아무래도 지역의 시의원들, 또 해당지역의 읍면동장님이 상황을 많이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일방적인 예산으로 도비가 내시되고, 국비가 내시되니 다 해주고, 일반사업비는 못하는 그런 불요불급 예산을 못하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다음부터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언

강두언도시과장

도의원님들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재난안전관리과는 일반회계는 1216쪽부터 1236쪽까지이며, 발전소주변지역지원특별회계는 1369쪽부터 1378쪽까지입니다. 자료 검토해 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최학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학철위원

과장님! 양성자가속기가 있지 않습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최학철위원

그것이 경주지역에 유치됨에 따라서 우리 경주시가 부담해야 되는 것이 1,260억인가 이래 된다면서요?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최학철위원

그러면 한꺼번에 소요는 안 되겠습니다만 내년도 3월달인가 이렇게 결정이 되고 하면, 바로 예산이 필요할 것인데 예산편성 되었습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아직 양성자가속기 사업 지정이 1월 6일날, 도에서 우리 경주시를 지정해야 됩니다. 지정하고 난 뒤부터 우리가 후속조치를 취해야 되는데, 이 예산은 우리 지자체에서 부담하기가 너무 큽니다. 너무 크기 때문에,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유치지역지원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에 제일 먼저 이 비용을 한번 건의를 해서 받고자 이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경상북도 내에는 중․저준위 방폐장 유치할 시에, 지사나 경상북도가 이미 중․저준위 방폐장 유치하는 지역에 양성자가속기를 주겠다 하는 그런 약속이 되었고, 또 그렇게 주기로 된 것으로 알고 있고, 이미 양성자가속기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이 1,200 정도에서 1,500사이에 이루어지는데, 그 몇 년 정도에 걸쳐서 예산이 투입되는지는 그것은 전문성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1월 6일 날 경상북도가 지정하고, 예를 들어서 3월달에 어느 정도 위치가 결정되고 향후 추진된다라고 보면, 그 인원에 대해서는 발 빠르게 지금 행정자치부라든지 경상북도에 30명되는 그 인원을 요구하고 이런 것이 만들어져서 효과적으로 3대 국책사업을 추진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당초예산에 전혀 돈이 안된다라면은 그래도 올해 투입될 수 있는 돈들이 이렇게 보면 수백이 될 것인데, 그런 것을 추경에 확보할 그런 일도 없을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3천억 내려오는 부분에 대해서 이 분야에 대해서 예산 투입할 수 있습니까, 거기 세세한 규정들이 있는데?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예, 그것은 투입할 수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있습니까?
그래서 이 문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행정이 대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편성이 사전에 준비되어야 된다고요.
그 다음 어차피 양성자가속기 부분은 경주에 온다라고 그렇게 결정사항이 되었기 때문에, 각 지역별로 이런 것을 유치해서 지역발전 좀 시켜보자 해서 각 지역별로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이 후에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그렇게 하려면 투명성이 좀 있어야 됩니다. 지금 현재 과학기술부라든가 등등해서 관계부처에서 우리 경주시로 여러 가지 하달된 그런 공문들이 있습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지금 현재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최학철위원

아무것도 없습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최학철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유치 위치선정위원회 구성은 항간에 언론에도 부시장이 위원장이 되고 등등해서 구성을 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그것도 구체적으로 경주시에 전혀 없습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부시장이 위원장이 된다는 그런 계획도 없고, 지금 1월 6일이 지나야 그것이 확정이 되기 때문에 안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천북, 건천, 안강 등등해서 이렇게 유치하고자 하는데, 그러면 그 지역별로 어느 위치를 선정해서, 등등 용역을 해서 제출을 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경주시가 그 지역을 전문가들에 의해서 검토를 해보는 것입니까?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아직까지 구체적인 것은 전혀 고려된 것이 없고, 용역을 준다든가, 각 읍면동으로 받는다는 그런 계획도 아직 없습니다.

최학철위원

1월 6일하고, 3월 며칠날, 이렇게 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각 지역별로 자기들이 최선의 노력을 해서 그 양성자가속기 들어올 수 있는 그 지역에 어떤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했을 때에, 투명성 있게 그렇게 전개가 되고, 대등한 입장에서 경주시가 그렇게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등등 이렇게 해야 나중에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상당한 반발이 있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그러면 현재 천북같은 경우에는 산업단지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음으로 인해서 이미 경쟁력을 상당히 우위 확보를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건천에 하천에 있는 역세권개발 자체도 역시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안강같은 경우에도 어떤 형태든간 참여해 보겠다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그냥 무방비 상태에서 행정이 아무런 컨트롤이 없다라면 자동적으로 우리 지역은 불가하다는 그런 입장 밖에 안 되고, 또 그로 인해서 소외되었다는 그런 느낌을 받고, 행정에 대해서 비판적인 이야기밖에 더 나오겠느냐. 그래서 이런 문제는 예산편성도 중요하고, 경쟁하는 그러한 지역들이 대등한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뭔가를 내줘야 된다는 겁니다. 내용을 전혀 모르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요.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저희들도 상부로부터 지시를 받았다거나, 양성자가속기 사업단으로부터 어떤 의견이 되었다든가 이런 것이 전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은

최학철위원

그래서 가능하면 어떻게 되었든, 각 지역별로 거기에 대해서 나름대로 경쟁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은 이렇게 둬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만 각 지역별로 그렇게 던져둬서 거기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합당하다면 유치가 되는 것이고, 안 그러면 승복하는 것이고 이런 쪽으로 가야 될 것인데, 그게 전혀 없는 상태에서 본 위원이 생각해 봐도 천북이라든가 화천이라든가 이런 데는 이미 상당한 경쟁력을 갖고 추진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안강읍에서 주민들이 돈을 내어서 용역을 해서 어느 정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연 이것이 타당성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을 해보라든가 무슨 얘기가 있어야 만이 하지. 안 그러면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아무도 안하고, 목소리만 내고, 어깨띠만 두르면, 머리띠만 두르면 되는 것으로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런 점에 대해서 착안을 하시고 양성자가속기에 대한 예산은 이게 일, 이십억이 확보되는 것이 아니고, 적어도 수백억이 확보 되어야 되기 때문에 3천억에 대해서는 쓸 수 있다라고 하니까 그때라도 예산을 확보해서 진행되는데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노력해 하시기 바랍니다.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재난안전관리과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재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재우위원

과장님! 양성자가속기 장소는 언제까지 결정합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3월 6일까지 우리가 과기부로 올려야 되기 때문에, 아무리 늦어도 3월 5일까지는 부지선정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박재우위원

그럼 경주시가 부지선정을 해서 과학기술부에 보내야 됩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박재우위원

그럼 3월 5일까지는 부지 장소를 정해야 되겠네요?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박재우위원

정하는데, 정하는 거 누가 정합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정하는 것은 명백하게 법에 규정은 없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투명하고 공정하고 우리시 발전에 백년대계를 내다보기 위해서 부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박재우위원

선정위원회를 하면 선정위원회 위원이 될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지금 구체적인 안이 없습니다.

박재우위원

지금 12월달인데, 지금 아직까지 선정위원도 구체적 안도 없이, 불과 두달 남짓 석달밖에 안 남았는데 이거 어떻게 그때까지 결정합니까?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중앙관청에 주무부서가 과학기술부입니다. 과학기술부하고 대충 사람은 안 정했습니다만 과학기술부와 양성자가속기 사업단이 있습니다. 사업단과, 경상북도, 우리시

박재우위원

좌우간, 잘 알았는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시끄럽습니다.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오늘 혁신도시 오늘 김천으로 발표되었는데 들었어요?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들었습니다.

박재우위원

어제 그 사람들이 경주에 와서, 여기서 밤새도록 심사했는데, 이게 구미하고 김천사이입니다. 구미라고 봐도 되고, 김천이라 봐도 되는데, 그거 때문에 지금 영천하고 안동하고 머리 깎고 난리 나고 안 했습니까. 양성자가속기 이런 것도 선정을 아주 투명하게 잘해야 됩니다. 경주시민 누가 보더라도 공감이 가도록 자리 잘 정해 줬다, 공감이 가야지 잘못하면 나중에 이게 유치해 놓고 뒷일이 보통일이 아닙니다. 잘못하면 우리 경주시민끼리 지역싸움이 됩니다. 안강은 안강대로, 천북은 천북대로, 건천은 건천대로, 외동은 외동대로 이런 식으로 서로 난장판이 난다고 잘 심사숙고해서 아주 투명하게 또 심사위원들도 잘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나중에 시끄럽습니다.

권영길재난안전관리과장

잘, 알겠습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재난안전관리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건축과 예산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라며, 참고로 건축과 일반회계는 1237쪽부터 1245쪽까지이며 주택사업특별회계는 1381쪽부터 1389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재우위원

건축과장! 지금 법으로 펜션하우스는 금년 4월 30일까지 해서 45평 이상은 허가가 지금 규제되었죠?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저희 쪽으로 그렇게 내려 왔는 것은 없습니다.

박재우위원

지금 허가하고 있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보존녹지 지역에는 전에 도시과 조례로서 허가를 규제해 놓았습니다.

박재우위원

제가 알고 있기는 그게 금년 4월 30일까지는, 이제 무분별하게 개발해서 하는 것은 정부에서 안 된다, 45평 미만으로 또 농촌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하는 것만이 한다, 이렇게 해서 한번 방송하고 다 했는데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그것이 얼마 이상은 숙박시설로 간주해서 위생과에 숙박을 등록을 하도록 그런 규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파트 쪽으로 별도로 그런 지침이 내려 왔는 건 없습니다.

박재우위원

지금 보조금 없으면 이런데서 만약 인․허가 들어와도, 산림훼손이나 이런 거 보면 건축과 들어오면 산림과와 협의해야 되죠?
감포 골프장 옆에 펜션 짓는다고 온 산천을 다 깎아 놓았어요. 산림과에 물어보니까 검찰에 고발해 놓았다 하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건축허가가 들어오면 산림과 보냅니까? 협의합니까? 바로 허가해 줍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협의를 다하고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불법산림훼손 해서 연락이 온 것 같은데, 그런 거 단단히 보고 골프장 옆에 원래 처음에는 골프장 부지에 들어 왔다고 그게 되어서 했는데, 나중에 그 땅을 다 팔아서 골프장 부지 제외되어 버렸어요. 제외되어 버렸는데 산림은 불법으로 훼손 다 되고, 검찰에 고발을 했다고 과장이 그러더라고요. 그런 건 앞으로 허가를 하지 말고, 펜션도 이제는 딱 보고 너무 무분별하게 해주면 호텔업이나 이런데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거든요. 이것은 정말로 농촌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자기가 45평 미만으로 정부가 이야기한 그대로 하면 몰라도, 지금 북군마을 저런 데는 여관도 아니고, 한보타리로 해놓았더라고요. 전부다 요즘 그런데 다 가서 여관, 호텔 장소가 하나도 안 되는 겁니다. 경주관광지를 만들어 놓고 이거는 역행하는 겁니다. 참고하시고 앞으로 그런 거 규제하고, 허가 들어오면 가급적 규제를 하십시오.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일헌

김일헌위원장

박재우위원 수고했습니다. 정석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과장님! 한 가지 물어봅시다. 주거환경개선사업 있죠?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석호

정석호위원

건축과에서 페인트하고, 도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사업하시죠?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석호

정석호위원

이거는 몇 년째하고 있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계속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몇 년 전부터 하고 있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제가 오기 전에도 옛날에 했었고, 제가 와서도 계속적으로 하고 쭉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그럼 이게 오래 전부터 하고 있네요?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석호

정석호위원

그럼 이것은 지역을 선정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이것은 읍면동에 공문을 보냅니다. 보내서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도에 진단을 합니다. 하면 결정은 도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결정은 도에서 하고, 매년 주거환경 사업을 하는데 보니까 읍면은 12개 밖에 안 되는데, 어떤 특정지역에 나갔는데 골고루 할 수는 없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지금 신청을 공문을 보내니까 거의 안 들어오고 해서, 저희들 직접 나가 견학하고 해서 그렇게 했는 겁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그리고 1244페이지, 전통한옥 건립비지원 있죠?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석호

정석호위원

이것은 한옥을 우리 시에서 건축을 하면 몇 퍼센트 지원합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지붕 면적에 기준을 해서 평당 50만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지붕 면적에 평당 50만원씩?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석호

정석호위원

전체 기와를 넣을 때는 얼마 됩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그렇게 해서 최고 3천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지붕개량 하는데 평당에 50만원씩을 지원해 주는데, 전체 비용은 얼마 됩니까, 지붕을 잇는데 기와로 가지고?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저희들 이것은 50만원 지원하는 것으로 기와값 정도만 하지, 사실 많이 부족합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건축을 하면, 과장님 건축전문가로서 지붕 개량하는데 인건비 하고 기와값하고 그것이 얼마나 드 듭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건축비 말입니까?
석호

정석호위원

건축비 말고, 윗장 기와 잇고, 인건비하고, 거기 흙도 덮고 거기 비용이 평당에 얼마 듭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100만원 정도, 그 정도는 되지 싶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그러니 50만원 지원해 주면, 50%라든지, 60%라든지 어느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석호

정석호위원

그렇게 홍보를 해야 되지. 정확하게 건축 전문가가 우리 한옥전통 건립 하는데, 윗장 기와 잇는데 기와값이 얼마인지, 건축값이 얼마인지 이런 것도 모르면서 막연하게 지원해줍니까? 앞으로 상세히 해서 차질 없도록 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는 무주택농가 지원하는 거 그것은 예산 몇 페이지에 있습니까? 헌 집을 헐고, 3천만원이나 2천만원 지원해주는 거 있데요?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3천만원 지원해 주는 거요?
석호

정석호위원

예.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그것은 시 예산은 없습니다. 시 예산 없고, 도비 교부세하고, 국민주택기금을 융자해 주는 겁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지금 융자해 주는 거 당초 예산에는 안 되었네요?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여기는 없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없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농협에서 바로 융자해 주기 때문에.
석호

정석호위원

그 액수는 내년도 얼마정도 됩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내년도 저희들 100동 올려놓았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100동요?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석호

정석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정석호위원 수고했습니다. 이만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1242페이지 보면, 경주시 건축상공모 우수상 시상, 건축상은 어떻게 공모를 합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이것은 우리 시에 아름다운 건축을 많이 하기 위해서 설계라든지 이런 거, 잘 했는 작품에 대해서 시상을 하기 위해서 올해 새로 했는 겁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럼 이것이 각 한 동에 건축물을 하는 겁니까? 경주 전체에 건축 짜임새라든가 이런 걸 반영해서 하는 건지, 건축상하는 것은 한 동에 건축을 말하는 겁니까?
일반건축을 많이 했을 때, 경주 시가지가 아름다워질 것이다 그런 겁니까?
그러면 상가지역에는 상가가 있을 것이고, 주거지역은 주택이 있을 건데, 다양할 거 아닙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근린생활 시설도 있고, 상가도 있고, 여러 가지 시설이 있겠지만 그중에서 건물을 잘 짓고 그런데 대해서 시상을 하는 겁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밑에 국비보조 사업에 보면, 서면운대1리 마을정비, 내남 망성2리 마을정비가 있는데, 이게 보면 우리가 도비, 시비가 3억5,900만원해서 똑같이 지원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마을정비를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그 마을 안에, 간이 오수처리장을 만들고 그에 따른 하수관리도 하고, 마을 안길 포장하기 위해서 그런 것도 기반시설로 하고, 그런 마을 정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것이 조금 전에 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한 가지 더 물읍시다. 조금 전, 정석호위원님께서 전통한옥 건립비 지원에 최고 지붕 면적이 평당 50만원, 최고 3천만원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 이것은 한옥 골기와 지붕에만 해당이 되는 겁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다른 데는 안 되고?
그리고 그 밑에 재래식화장실 개량사업도, 이것은 지금 현재 대상이 되어 있는 거는 아니죠? 전통한옥이나 화장실이나 앞으로 이걸 그렇게 해 줄 계획을 잡고 예비비를 잡은 거죠?
신청 받아서 우선순위대로 그런데 지원해 줍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화장실 개량사업은 요즘 얼마 정도?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이것은 100만원을 지원해 줍니다. 옛날에 수거식화장실 퍼내는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바꿀 경우에 시에서 100만원을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300만원 지원해 주는 것은 뭡니까? 변소 수세식 하는데 300만원 지원 받아서 한다던데?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저희 관내는 100만원 지원해주고, 100만원은 자부담해서 200만원 정도하면 할 수 안 있겠나 해서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옛날 정화조할 때 그때만 해도 그 정도 줬는데, 지금 수세식 하는데 100만원 줘서 개량되겠습니까?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이만우위원 수고했습니다. 최학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학철위원

과장님! 이행강제금 있지 않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최학철위원

우리가 얼마나 적발하고, 얼마 정도?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매년 5천만원 정도가 수입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럼 6개월에 한번씩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최학철위원

그러면 그것이 만약에 강제이행금을 물리면서 계속적으로 정리하지 않고 하면 영원히 그렇게 가는 겁니까, 어떻게 됩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영원히 갑니다.

최학철위원

5천만원, 그리고 우리 장례예식장, 경주시하고 소송이 되는 거 있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지금 소송 중에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소송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됩니까? 올해 예산은 200만원 정도 책정했네요. 작년도 예산 충분하게 있었습니까. 변호사 선임은 고문변호사 선임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시 고문변호사로 쓰게 되어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때 우리 간담회에서 시장님의 말씀이 뭐냐 하면, 용강과 황성 주민들이 반대를 많이 하시기 때문에 이거 배상을 하는 한이 있어도 하지 않겠다는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게 절충이 잘 안됩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사업자하고 몇 번에 걸쳐서 하고 해도, 자기는 끝까지 하겠다고 그렇게 해서

최학철위원

그러면 어차피 소송을 했어 결론이 경주시가 패소할 것인데, 저는 법률전문가가 아니어도 패소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패소함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엄청난 우리 예산을 줘야 될 그런 형편이 될 것인데, 가능성은 좀 있습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런 거 없죠? 이미 허가 다 해줘놓고 이제 와서 된다, 안 된다 하는 논리가 되겠느냐.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하여튼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소송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아직 1심에 있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아닙니다. 2심에 가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내가 보니까 소송수행비 이래서 돈 200만원 해놓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아니고 우선 형식적인 어떤 법률 판결이 나면 그렇게 하겠다는 이런 논리로 하는 것인지. 안 그러면 정말 최선을 다하는 것인지. 돈 200만원으로 뭐 어떻게 계속적으로 소송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그런 걱정스러움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예산을 많이 올려줘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최선을 다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최학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우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전에 간담회에서 시장님이 뭐라 그랬느냐 하면, 건축허가 취소하겠다고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취소했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취소했습니다.

박재우위원

취소해서 현재 공사를 하고 있습니까? 중지하고 있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공사도 계속하고 했었습니다.

박재우위원

건축허가는 취소했는데 공사는 계속해야 됩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취소를 했었는데, 그 사람이 가처분 소송을 해서 효력 정지되어 버렸습니다, 취소했는 자체가.

박재우위원

건축허가 취소해 놓으니까, 건축허가취소 효력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서 받아 들였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재우위원

그래 가지고 공사를 지금 하고 있다, 이 말이죠. 하고, 현재 고등법원 재판 중에 있다.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박재우위원

장례식장 이것이 법으로 규제 된 건 없죠?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없습니다.

박재우위원

건축허가만 해주면 다른 규제는 아무것도 없죠. 누구든지 신고만 안 들어오면 다 되도록 풀려 버렸죠?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박재우위원

법에?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박재우위원

우리 무슨 사회과나 어느 과에서 법에 규제해서 해줘야 된다, 안 해줘야 된다, 이런 규정이 없고 다 자유업으로 풀려 버렸죠?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우리가 예식을 한다든지, 장례를 한다 할 때, 예식도 집에서도 할 있고, 야외에서도 할 수 있고 그거처럼 장례식도 어디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옛날에는 규제를 했는데, 옛날에는 경주 30만 시민 중에 예를 들어서 장례식장이 4개면 4개 이상은 안 된다하는 이런 규제가 없어졌죠?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박재우위원

누구든지 필요하면 허가신청만 들어오면, 법에 건축에 이상 없으면 다 허가 해야 되겠네요?
어설프게 건들어서 잘못하면 돈 물어주는 모양이 안 생깁니까. 저 사람들이 만약 재판에 승소하면 그동안 공사 못 했는 거 하고 해서 손해보상 청구를 할 건데, 하겠죠? 승소했다 해서 안 하진 않을 건데, 승소하면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할 거 아닙니까. 변호사 비용하고, 그 동안 자기네들 사업 못한 거 하고 다해서 청구할 거 아닙니까. 승소했을 때 그럼 돈 물어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박재우위원

돈 물어주는 그 책임 누가 집니까? 과장님이 집니까? 계장이 집니까? 시장님이 집니까? 행정이 일을 잘못해서 돈 물어주는 거 아닙니까. 나중에 구상권 청구하면 공무원 나중에 곤란하잖아요. 그러니까 변호사를 싸서 옳게 해서 하고, 안 그러면 빨리 포기해버리든지 무슨 수가 나야지, 자꾸 질질 끌면 나중에 돈만 몇 억씩 물어주는 모양이 생기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지금 법으로 규제 못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거죠. 어차피 허가취소 했는데, 효력정지 가처분 해놓았는데 공사하고 있다면 아무 실효가 없잖아요. 잘 처리하세요.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일헌

김일헌위원장

박재우위원 수고했습니다. 건축과 예산 더 질의할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건축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예산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참고로 교통행정과 일반회계는 1246쪽부터 1255쪽까지이며, 도시교통사업특별회계는 1393쪽부터 1412쪽까지입니다. 참고하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석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252쪽에 보면 국비보조사업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 관내 교통약자는 장애인이 타는 버스죠?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뭐 이렇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지금 몇 대 구입했습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내년도에 시범적으로 4대가 와서 각 회사에 1대씩 배정되는 겁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이거는 지금 현재 우리 시에서 직영을 합니까? 안 그러면 업체에?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각 업체 4개회사에 1대씩 배정됩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1대씩 무상으로 국비하고, 도비하고, 시비해서 무상으로 지원합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이게 국비 50%, 도비 25%, 시비 25%, 자비가 8,200만원 정도 됩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그런데 4대 구입합니까?
4대구입해서 노선은 어디로 다닙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노선은 시내 장애인들이 많이 다니는 그런 코스에 나중에 허가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그러면 장애인 버스는 25인승 작은 거 합니까? 큰 거 합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이건 다른 버스보다 좀 클 겁니다. 아직 모델을 제가 못 봤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그리고 지금 버스가 현재 오지노선이 몇 개 정도 됩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저희들 오지노선이 벽지노선만 해서 14개 노선이 벽지노선입니다. 비수익노선은 53개 노선인가 그렇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지금 버스 241대죠?
241대에서 지금 보조비가 38억2천 쯤 되죠?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지금 금년도 예산이 비수익노선 보상금이 30억 되어 있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비수익노선 손실보상이 53개 노선에 30억이고, 시내버스 단일요금제에 따른 손실보전이 7억4,200만원이고, 벽지노선 손실보장 8개 노선에 8천만원 아닙니까?
이것은 지금 현재 상당히 유가도 높고 인건비도 비싸고 제가 이야기들을 때, 운수 모회사는 지금 경영난이 어렵다고 했는데 이거 38억2천으로 대당에 계산하면 대당 1년에 1,500만원 정도 지원 되네요, 그죠?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석호

정석호위원

그럼 이것을 획기적으로 물론 공영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을 막대하게 지원을 해야 되는 건 압니다. 인근 포항에도 상당히 경영난에 허덕이다 보니, 버스가 장기간 노사분규로 인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해서 근 한달동안 파업을 했는데, 지금 용역비가 5천만원 있잖아요. 지금 현재 비수익노선이라든가 지금 현재 운수업체랑 형식적으로 하지 말로, 정말 면밀히 검토를 한 번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지금 현재 비수익노선 5천만원 용역비를 해놓고 정말 업체와 어떤 운수업을 아는 사람이랑 잘 수지타산을 해서 적정하게 보조해 줄 거 있으면 우리시가 해줘야 되는 거고, 마냥 액수가 상당히 올라가잖아요. 작년보다 지금 한 10억 정도 더 편성되었죠?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석호

정석호위원

적절하게 저상장애인 버스도 오고하면, 교통행정과에서 정말 면밀히 검토해서 시민이 불편이 없도록 신경을 써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일헌

김일헌위원장

정석호위원 수고했습니다. 이만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1254페이지 시내버스 단일요금제에 따른 손실보전이 7억4,200이 잡혔는데, 지금 이걸로 하면 지금 읍면동도 시내와 동일한 요금으로 정리됩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이것은 언제부터 시행할 겁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이번 예산만 통과되면 내년 1월달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봅시다. 1250페이지 보면, 국내여비에 시군교류단속이 있는데, 이거 진짜 서로 교류해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까? 가 봤습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포항가고, 포항이 이리로 온다든지 연례 행사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래서 어려운 곳에 단속을 그렇게 해서 실적을 내 봤습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이렇게 하면 저희들 지금 시가 하나, 그렇게 차이는 없습니다만 효과는 있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한번 하긴 한다. 그런데 아까 정석호위원이 물었습니다만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해서 시내노선을 계속 할 계획이다, 그러면 지금 현재 일차적으로 시내 4개 회사에 버스 1대씩 해서 시내노선에 일단 시범 운영을 해보고 다음에 봐서 늘려서 이렇게 한다.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이게 정부시책입니다. 시책인데 이것은 효과가 있으면 저희들 확대 시행도 할 거 같고, 또 시내에 있는 인도를 좀 많이 고쳐야 됩니다. 그런 것도 있고 해서 내년에 한번 운영을 해보겠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국비가 아까 몇 퍼센트라 했습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국비 50%, 도비 25%, 시비25%, 그 다음 자부담이 8,200만원 그렇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100%인데 또 자부담이 뭐 필요 있습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1억 8,200만원이 들거든요. 차 한대 가져오는데.
만우

이만우위원

1억8,200인데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1억 보조해 주고 8,200만원 자부담이고 그렇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자부담이고 그렇습니까?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이만우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재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과장님
말 지금 분명히 답변해야 됩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시행 못합니다. 단일요금제 지금 예산이 7억4천만원 잡혀 있는데 단일요금 조사해 놓은 것이 12억8천만원 아닙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12억4,300만원

박재우위원

12억4천만원인데 어떻게 해서 방금 이만우위원이 이야기 하는데 지금 7억4천만원 이것만 하면 다 된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됩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그렇게 방금

박재우위원

이야기를 분명히 해야지. 지금 단일요금 못합니다. 단일요금 하려면 돈 2,500원씩 2,000원씩 받는 돈을 900원, 1,300원 좌석 1,300원이고 시내버스 900원 아닙니까?
감포에서 타든지 외동에서 타든지 무조건 앞으로 입석은 900원만 주면되는 거고 타면 어디에서 타든지 감포 가서 타든지 시내에서 타든지 타면 900원만 주면 목적지까지 태워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2,000원 받는데 1,100원 부족하다 그러면 2,500원 받는데 예를 들어 좌석버스 1,200원 부족하다 그러면 거기에 조사해 놓은 돈이 12억4천만원 예산 올려서 이걸 부족분 다달이 줘야 업자가 그걸 수긍하고 하지, 안그러면 시가 하라고 한다고 이거 합니까? 시가 요금 인하해 놓았는데 요금 2,500원 받는걸 당장 900원만 받으라고 하는데 돈 안주는데 누가 900원 받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작년도 저희들 용역을 해서 이게 12억4,300만원 들어 왔습니다. 들어 왔는데

박재우위원

예산이 12억4천이면 매달 한달에 얼마씩 회사에 줘야지요. 그만한 손실분을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부족분은 추경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박재우위원

조금전에 이만우위원이 지금 이야기 하니까 이것만 하면 다 된다고 과장님 조금전에 그랬잖아요?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제가 그런식으로는 답변을 안했습니다.

박재우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예산 30억 잡혀 있는데 포항버스 38일간 세웠는거 알지요?
시내버스도 이것은 하나의 사회복지 차원에서 없는 사람들 영세한 사람들 앞으로 타고 다니는 겁니다. 선진국은 전부 다 시가 직영 안합니까? 하니까 이것도 앞으로 투명하게 해가지고 자꾸 이것을 이런식으로 할 것이 아니라 포항시도 이번에 포항버스가 200대를 지금 사업자를 바꿨습니다. 포항버스 황대봉이 38년동안 하다가 이번에 이 사건으로 인해서 버스회사 그만 뒀어요. 그만두고 대구의 손재헌씨가 인수하면서 포항시와 협의를 어떻게 했느냐 내년 1년은 시범적으로 전액 보상하고 2007년부터는 시가 준공영제로 하겠다 이것을 약속하고 지금 버스회사를 인수 했다고 경주도 이제는 투명하게 해야지, 할려면 시민단체하고 공무원하고 다 해가지고 돈은 시가 관리를 하고 그 다음에 사업은 노선은 업자가 관리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투명하게 해가지고 해야지. 지금 돈 이거 줘가지고 지금 이게 됩니까? 운행 못하잖아요? 이것 가지고는 안되잖아요? 교통량 조사해 놓은게 얼마입니까? 한 50억 되지요?
50억 되면 50억을 줘야지 30억 줘서 됩니까? 그래서 이것도 앞으로 점진적으로 발전해 갈려면 옆에도 이렇게 해 놓으면 대구도 금년 2월 1일부터 대구도 합니다. 이제는 전국적으로 준공영제를 다 합니다. 전국적으로 하니까 경주시도 이거 이제 지금부터 구상을 하세요. 해가지고 내년부터는 이거 2006년부터는 시범적으로 실시를 해가지고 전액 보상을 하든지 안그러면 시가 준공영제를 해가지고 돈은 시가 관리하고 하든지 무슨 양단간에 결론이 나야 됩니다. 그 다음에 손실지급제 1월달부터 시행한다 그러면 1월달부터 돈 2,500원씩 2,000원씩 받는 돈 900원이나 1,300원 받고 운행해야 되는데
돈 지금 이거 가지고 5~6개월 주면 돈 없는데 뭐 가지고 줍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추경에 확보하도록 그렇게 예산부서하고 이야기가 됐습니다. 추경에 해 주기로

박재우위원

예산부서하고만 이야기 되는게 아니라 이것을 돈을 확보를 할려면은 손실금 전체 12억4천만원을 딱 확보해서 이 돈은 2,000원 2,500원 받는 돈 부족분은 다달이 돈을 딱, 딱, 딱 회사에 줘야지요.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물어 봅시다. 그 앞에 공항버스 결손금 여기에 1억이지요?
도비 5천만원, 시비 5천만원이지요?
공항버스 돈 주는 곳이 있습니까? 비행기 타고 다니는데 비행기 타고 여기 놀러 가는데 놀러 가는 사람한테 이거 시비, 도비 지원해서 됩니까? 하는 시가 있습니까? 알아 봤습니까? 이것을 돈을 주는 이게 공항버스가 전국적으로 다 있습니다. 부산에도 있고 서울에도 있고 뭐 요즈음에는 인천공항에 가는 버스는요, 경주에서 대구 4시에 가는 버스도 있어요. 포항에서도 있고 대구에서도 있고 전라도 광주, 천안 인천공항에 내리면 전국적으로 버스가 다 와가 있습니다. 있는데 전주나 천안이나 이런데 다 가는데 대전이나 다른 시․군도 돈을 주는 자치단체가 있느냐고 한번 알아 봤습니까? 우리시만 줍니까? 안그러면 다른 시도 주고 있습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아직 못알아 봤습니다.

박재우위원

못알아 봤어요? 한번 알아보세요.
한번 알아보시고 돈 주는 것은 좋은데 정말로 시내버스 오지노선에 가가지고 영세한 사람들, 불쌍한 사람들 태워 다니는 것은 돈 주는 것은 당연하지마는 비행기 타고 다니는 사람들한테까지 우리가 돈줄 필요가 있나, 외국 여행을 오히려 억제하는 판국에. 외국 관광객 와도 그것은 마찬가지죠. 비행기 타고 놀러오는 사람들한테 택시도 있고 공항버스 자기들 수지 맞으면 가고 수지 안맞으면 안가면 되는 거지. 경주에서 서울 가는 공항버스 돈 줍니까? 이것만 줍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그것만 줍니다.

박재우위원

부산, 울산만 주고 서울은 안줍니까?
말하자면 경주 시민 편의를 볼려면 가까이 가는 사람은 안주고 더 멀리 가는 것을 줘야지요. 어느 시.군이 이것을 과장님 오늘 이 시간 이후에 시범적으로 한 다섯 군데 열군데 전화해 가지고 한번 공항버스 예산 지원하는 자치단체가 있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알아보시고 그 다음 아까 1월 1일부터 시행 한다고 1월 언제부터 시행할 겁니까? 단일요금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지금 1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박재우위원

1월 1일부터 시행하려면 홍보를 해야지요.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지금 예산 승인이 나야 홍보를

박재우위원

주민들한테 홍보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회사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면 준비를 해야 되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박재우위원

준비해야 되니까 그게 금방 간단히 말로 해서 될 일이 아니잖아요? 지금 돈 2,500원씩 받다가 돈 900원 받고 당장 이렇게 되면은 많은 혼선이 자꾸 올건데. 그것을 좀 신경을 써야 될 겁니다.
지금 어차피 이것은 시행하긴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군이 통합 된지가 벌써 10년이 다 되었는데 서울 시내버스 멀리 간다고 해가지고 돈 더 내고 가까이 간다고 해가지고 돈 적게 내는 것은 아니잖아요? 타면 무조건 가까이 가나 멀리 가나 타면 돈 900원, 1,300원, 1,200원 내는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재우위원

우리도 이제 구간요금 없어지는거 아닙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없어집니다.

박재우위원

안강에서 타도 입석은 900원 좌석은 1,300원 외동 모화에서 타도 마찬가지고 시내에서 타도 똑같고 탔다가 내리면은 무조건 900원 1,300원 줘야 된다는거 아닙니까? 결론적으로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예, 그런

박재우위원

여기에 대한 대비를 잘 하세요.
잘못하면 나중에 시행해 놓고 뒷감당 못하는 일이 생기니까 업체가 만약 운행이 안된다고 하면 이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니잖아요? 이상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했습니다마는 도농 통합을 해서 10년만에 획기적인 그런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통합은 되었습니다마는 시내버스 요금 때문에 아직까지도 읍면동에 오지에 있는 사람들이 시민의 어떤 긍지를 느끼지 못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구간요금제 폐지와 1구간 전체의 요금을 동일화 하는 것은 상당히 잘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1월 1일부터 시행하는데 착오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입석과 좌석이 지금 요금이 얼마 차이 납니까?
동주

김동주교통행정과장

900원에 1,300원이니까 400원
일헌

김일헌위원장

사실 입석, 좌석의 취지 목적대로 운행이 안되고 있거든요, 좌석에 사람이 다 타면은 사람을 더 태우면 안되는데 좌석버스에다가 사람을 의자가 다 찼는데도 불구하고 태우는 사례도 있고 차라리 이 요금 자체를 입석, 좌석을 없애 버리고 구간요금도 같이 1,000원이면 1,000원 1,100원이면 1,100원 이렇게 동일하게 하는 방안도 이번 기회에 한번 검토해 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참고로 내가 설명을 드릴께. 지금 그것은 그렇게도 이야기 했어요. 900원 받고 1,300원 받으니까 이것을 요금을 차라리 1,000원씩을 하든지 몽땅 입석, 좌석 1,000원씩 하는 그런 방법이 없겠느냐 의논을 한번 했어요. 해보라고 했는데 법으로 안돼요. 이것은 건설교통부가 정한 요금이기 때문에 다음에 요금 인상될 때 조치해야지, 지금은 이 단일요금을 어떻게 할 수가 없대요.
일헌

김일헌위원장

좌석을 다 없애고 가격을 낮추면 되지요.

박재우위원

이것은 정부에서 요금 인가를 해 놓은 거니까 이것은 다음 요금 변동이 있을 때 아마 조정해야 될거야.
일헌

김일헌위원장

교통행정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적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적과는 1256쪽부터 1265쪽까지입니다. 참고 하시고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석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265쪽 한번 봅시다. 과장님 전산개발비에 말입니다. 도로 및 지하시설물 공동구축사업 1차년도 3억인데 이게 GIS입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지하의 매설물을 총 전산화해서 관리하는 거지요?
그거 지금 현재 제가 볼 때는 포항이나 구미나 인근 도시는 벌써 이거 다 했다는데 경주는 왜 이렇게 늦어집니까?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당초 저희들 좀 늦게 시작 했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경주시내 전체 하면 총 사업비는 얼마 듭니까?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한 120억 정도 안들어야 되겠습니까?
석호

정석호위원

이거 시비가 듭니까? 국비가 듭니까?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반반씩 입니다. 국비 50%, 시비 50% 그렇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그런데 지금은 왜 국비가 없습니까?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국비가 아직까지 가내시는 5억이 내려 왔는데 내년도에 아직까지 회선 확정이 안되어 가지고 지정이 안되었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국비 50%, 시비 50%입니까?
GIS 부분 이것은 상당하게 우리시가 빨리 사업을 시행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과장님 신경 써서 국비라도 예산을 확보해서 이거 용역설계 들어갔습니까?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예, 국비 그거 지금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5억 확보해 놓았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발 빠르게 우리가 역사문화도시, 관광도시, 살기 좋은 경주 건설 그러고 이렇게 외치는데 외부의 인근 영천이나 다른 시는 다 했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안했다는게 납득이 잘 안가네요? 과장님, 주무과장으로서 신경을 써서 우리 시민들이 불편이 없고 또 행정에도 관리하기 쉽잖아요? 그지요?
그러니 국비를 독촉을 해서 빠른 시일내에 이거 몇 년 걸립니까?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건교부하고 확정되는 대로 올해는 5억을 일단 가 내시 받아 놓았는데 내년도에는 좀더 해가지고 국비를 많이 배정 받으면 받을수록 빨리 마칩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조속한 시일내에 빨리 이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정석호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지적과 예산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므로 지적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개발사업단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단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도시개발사업단은 1318쪽부터 1324쪽까지입니다. 참고하시고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단장님 예산보다 이거 꼭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지금 천북산업단지 관리 거기서 하시지요?
분양승인도 여기서 하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재우위원

분양승인이라고 하는 것은 아파트 분양승인하고 마찬가지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사업진도에 따라서

박재우위원

그렇지요? 우리 명사마을에 건축허가 우방에서 할 때 건축과에서 그때 보험 넣어서 오너라. 보험 안넣어 오면 건축허가 안해 준다고 해서 기어이 보험을 350억인가 넣었는데 그거 안넣었으면 그때 부도나서 경주시 큰 피해를 볼 뻔 했거든요? 했는데 지금 거기에 천북산업단지에 지금 TV에 시장하고 도지사 앞에 나와서 계속 광고를 하고 하는데 그게 만약에 정상적으로 안됐을 때 분양승인은 해 놓고 입주자는 계약해서 들어갔다. 수도가 모자란다. 전기가 부족하다. 그러면 이 책임을 누가 집니까? 분양하는 쪽에서 져야 되는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분양시에 우리 보험 가입 받고 있습니다. 지금 77,000평 1차 분양 했는 것도 가입이 되어 있고요.

박재우위원

보험 되어 있습니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한번 물어 봅시다. 지금 당장 입주업체가 입주해 가지고 지금 당장 물이 필요하다 그러면 당장 물이 안나온다 그러면 그런 책임은 누가 집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물은 우리가 지금 내적으로 연말까지는 상수도 100㎜관을 우선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걸로 일단 당초계획에 추진되어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는 전체적인 생활 공업용수는 환경부에다가 신청을 했는데 2006년도 예산에는 확보가 안되었습니다.

박재우위원

됐습니다. 지금 건천에 농공단지 만들어 가지고 실패 안했습니까? 거기 뭐 상수도도 안들어가고 하수도 안들어가고 이번에 상수도 기어이 넣고 하수종말처리 안되어 가지고 엉망진창 안되었습니까? 부도 나가지고 그렇지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적어도 분양승인을 해 줄려면 상하수도 정도 하나 전기, 통신은 적어도 들어가서 분양승인을 해 줘야지. 지금 그런 상태도 아닌데 분양승인 해 주고, 땅 사서 빌라 지어 놓았는데 물이 없다 뭐가 없다 그러면 이거 사실 말도 안되는데 소리거든.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앞으로 하는 일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이것을 지금 이것도요, 천북산업단지 하고 단장님 사업자를 불러가지고 원래 250㎜나 300㎜ 관이 배수지에 올려 가지고 물 다 공단에 공급하게 안되어 있습니까? 원 설계에?
지금 100㎜ 관은 임기응변 조치고
지금 그것을 하라고 그러세요. 너거 부담을 하든지 국비를 받든지 좌우간 안하면 앞으로 분양승인 못하겠다. 너거가 분양승인 할려면 입주자들한테 불편함이 없도록끔 다 해야 시장이 분양승인 하지, 분양승인 하고 난 이후에는 시장이 책임을 져야 된다. 그렇잖아요?
분양승인하고 난 뒤에는 시장이 책임을 져야 된다 말이야. 그러니 시장이 책임 안질려면 불러가지고 뭐, 뭐 안되었으니 앞으로 이런 상태에 대해 가지고는 우리가 분양승인을 못하겠다. 이렇게 딱 이야기를 해 줘야 그 사람들이 빨리 무슨 통신을 넣든지 전기를 넣든지 상수도를 넣지. 그냥 분양승인만 지금 77,000평 해 줬단 말입니다.
해 줬는데 땅 사가지고 공장 짓고 있는데 지금 현재 물 없어서 난리거든요. 그러면 응급조치 하라고 해도 그 사람들이 말을 잘 안듣잖아. 그러니까 조치를 좀 하세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수고 했습니다. 박재우위원님 모든 과에 관심이 상당히 많으셔서 그런데 일단 예산심사 하는데 기회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알았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도시개발사업단에 더 질의할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도시개발사업단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질환경사업소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질환경사업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수질환경사업소 일반회계는 1325쪽부터 1326쪽까지이며 하수도사업 특별회계는 1415쪽부터 1458쪽까지입니다. 참고하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준위원

위원장님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최병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준위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1325쪽에 보면은 수질환경사업소 시설비가 있거든요?
천북 신당에 수질환경사업소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인해 가지고 인근 지역에 피해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가지고 아마 이 시설을 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이것은 천북면에서 요구를 했는 겁니까?
환상

성환상수질환경사업소장

요구가 들어왔고 이것을 천북면에다가 전도를 해줄 겁니다.

최병준위원

전도를 해 주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제가 예산가지고 이야기 하기는 뭣 합니다마는 거기에 사실 실질적으로 상당히 인근 지역의 피해라기보다도 그 혐오시설이 있으므로 해가지고 불편을 겪는 인근 지역을 보면 용강동도 어떻게 보면 상당한 영향을 받거든요? 이런 경우가 되면 그래도 용강동도 어떻게 종말처리장으로 인해서 조금 이렇게 하는 거니까 동에다가 너거가 필요한게 없느냐 이렇게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본 일이 있습니까?
환상

성환상수질환경사업소장

없습니다.

최병준위원

이런 부분들도 이야기를 한번 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이것은 어떻게 보면 천북도 물론 피해를 보지마는 이런 것도 해 주면서 같이 교류가 되는 이렇게도 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최병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수질환경사업소 예산안 심사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 안계시므로 수질환경사업소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도사업소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참고로 수도사업소 일반회계는 1327쪽부터 1331쪽까지이며 상수도사업 특별회계는 1461쪽부터 1513쪽까지입니다. 참고 하시고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석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한 가지 물어 봅시다. 광역상수도 읍면에 있지요?
우리 기채 전번에 얼마 냈습니까?
용환

황용환수도사업소장

903억입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903억요?
지금 현재 사업진도는 몇 퍼센트쯤 되었습니까?
용환

황용환수도사업소장

전체 85%
석호

정석호위원

85% 되었습니까? 우리 903억 기채 내었는 것 중에 사업을 해 보니까 많이 모자랍니까? 남습니까?
용환

황용환수도사업소장

당초에 기채를 낼 때 설계를 903억 했기 때문에 적정하게
석호

정석호위원

적정하게 맞추어 했습니까?
알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수도사업소 예산 심사에 대해서 더 질의할 위원님 안계십니까?

박재우위원

가만히 있어 봐요.
일헌

김일헌위원장

박재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이거 사업조서는 놔 놓고 아까도 이야기 했는데 황과장님
산업단지 상수도 어떻게 되었습니까?
용환

황용환수도사업소장

상수도 단지에서 배수지 공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하고 있는 것은 아는데 어제 이야기 한 우선에 100㎜인데 한 50㎜ 정도 물이 올라가지요?
용환

황용환수도사업소장

예, 50㎜ 이상 올라갑니다.

박재우위원

50㎜ 이상 올라가요?
그러면 그 위에다가 배수지 탱크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다시 가압장 지어 밀면 되겠네요?
그렇게 해가지고 계량기도 좀 달아주고
용환

황용환수도사업소장

예, 하겠습니다. 다 조치해 놓았습니다.

박재우위원

계량기 달아 주고 조치를 좀 해주세요.
용환

황용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재우위원

공장은 다 짓고 시에 분양승인 다 해 놓았는데 공장 다 지어 가지고 물이 없으니까 되나. 응급조치라도 하고 아까 최해동 과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근본적으로 원래 설계대로 상수도를 250㎜나 300㎜ 관을 넣으라고 하세요. 그거 안넣으면 계속 이런 문제가 생긴다고 입주자들은 지금 자꾸 아우성 아닙니까? 땅은 자꾸 팔아먹고 있지요, 공장은 자꾸 들어오는데 물이 없으면 시가 왜 여기 분양승인 했냐고 난리날거 아닙니까?
용환

황용환수도사업소장

예, 조치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조치를 좀 하세요.
일헌

김일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계십니까? 소장님 위원장이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올해 감사로 지적된 사항입니다마는 소독약 문제, 이것을 리․동 책임자한테 분배를 해 놓으니까 제대로 소독약 투입을 안하고 읍면사무소에다가 몇 년째 공기가 지났는 소독약을 저희들이 감사를 하면서 위원들이 지적을 했습니다. 이런 사례가 두 번 다시 없도록 특히 물은 우리 인체에 아주 중요한 사항입니다. 특히 광역상수도가 되므로 인해서 간이상수도는 제대로 관리가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이 한점 소홀 없이 잘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환

황용환수도사업소장

예, 철저히 하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수도사업소 예산안 심사를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없으므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전체 건설도시국 예산 심사를 훑어보시고 종합적으로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정회

14시05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보건소는 366쪽부터 428쪽까지입니다.

박재우위원

보건소장님! 치매 저쪽에 무슨 병원입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시립치매노인전문요양병원

박재우위원

몇 페이지에 있어요?

최학철위원

위원장님!
일헌

김일헌위원장

최학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학철위원

391페이지 말이죠, 소장님 방역소독약품 구입 있잖아요?
이게 우리 여름철에 읍면동에 방역하는 겁니까? 연기 확확 뿜어 가면서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391페이지, 예.

최학철위원

그겁니까?
그게 살충제 5천만원 뭐고?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살균제 500만원

최학철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충분합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저희들이 국, 도비도 조금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국, 도비?
그러면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이 정도 시비 확보하면은 내년에 이거 할 때에 각 읍면에서 소요량을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충분했습니다.

최학철위원

국, 도비 가내시라도 왔습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가내시가요,

최학철위원

그런데 이게 보건소에서는 이런 점도 읍면동에 내려 보내 주면은 충분하게 방역 활동이 되지 않겠나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요, 늘 지역에 보면은 모자라거든요, 기름은 어떻게 됩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기름은 각 읍면에 편성을 했습니다.

최학철위원

예산이 편성 됐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그 문제도 늘 모자라는 그런 상황인데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그래서 저희들 중간 중간에 부족하다고 저희들 신청을 하시면은 각 읍면에서 좀 남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다 골고루 이렇게 해서 합니다. 지금까지 별 어려운 점은 없었는데요. 혹시 내년에도

최학철위원

어려운 점이 없는 것이 아니고 읍면동이 감히 보건소에 얘기를 못했겠지.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요즈음 얘기 하죠.

최학철위원

겁이 나서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아닙니다.

최학철위원

이 문제는 말이죠, 예산을 충분하게 줘야 됩니다. 이제는 시골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축산농가도 지금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또 범위 자체가 아주 커지고 이런 과정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시골지역까지도 충분하게 우리가 방역을 해야 되는데 옛날에는 시내만 했거든요. 이제는 그렇지 않다고요, 그래서 이런 예산을 우리 보건소가 충분하게 좀 확보를 해서 읍면동에 양이 좀 적어 가지고 애로를 겪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셔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번 보건소에서 읍면동에 여름철 방역소독에 대한 어떤 약품종류 등등 이런 것들이 충분한지 한번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 말입니다.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최학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우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소장님 393쪽에 노인요양병원 이거 21억5,200만원이지요?
그런데 이 사업자 정해졌지요?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까?
준공일이 언제 입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4월 30일 예정입니다.

박재우위원

내년 4월 30일?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2006년 4월 30일

박재우위원

2006년 4월 30일 앞으로 4개월 밖에 안남았네?
거의 다 지어 갑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아니, 아직

박재우위원

4개월밖에 안남았는데 집 다 안짓고 뭐 했습니까? 진입도로는 다 되었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진입도로 올해 도시과에 예산이 편성되어 가지고 할려고 합니다.

박재우위원

위치가 건천산업도로 주욱 가다가 제일 높은데 왼쪽에 산쪽으로 거기 입니까?
그 꼭대기 거기 짓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그러니까 천우자애원 산 바로 앞에

박재우위원

바로 앞에 산
산꼭대기에 짓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산꼭대기는 아닙니다. 산업도로에서 보면 바로 옆으로 보입니다.

박재우위원

그 옆으로 보이데요?
산이 높던데?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조금은 높습니다.

박재우위원

그리고 사업자 뭡니까? 김천 사람 정해 졌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국민의료재단

박재우위원

그러면 몇 베드 입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150베드 입니다.

박재우위원

그 사람이 짓는게 150베드고 시가 짓는게 몇 베드 입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시는 90병상이고요, 나머지 60병상은 그 사람들이 민자 투자를 해가지고 그래가 전체가 150병상입니다.

박재우위원

전체적으로 150베드인데
시가 90베드를 지어주고
그 사람이 자부담 60베드 한다?
그러면 총 한 개 건물입니까?
건물 평수가 몇 평입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한 1,200평 제가 알기로는 약 그 정도 됩니다.

박재우위원

수용될 사람들은 전부 다 치매있는 사람들 입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그렇지요. 노인 그러니까 뇌졸중

박재우위원

무료입니까? 유료입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그것은 이제 의료보험에 적용하기 때문에 의료보험 환자도 보고 건강보험 환자도 진료를 받을 수 있지요.

박재우위원

일반 환자도 받고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일반 환자도 예, 가능합니다.

박재우위원

그러면 매년 우리시가 예산 지원합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산 지원하는 것은 없습니다.

박재우위원

앞으로?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의료공단에서 이렇게 해야지요.

박재우위원

의료보험공단에서 하는 것은 보험료로 하는거 아닙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보험료로 합니다.

박재우위원

그러면 유지가 가능합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저희들이 90병상으로 했을 때는 유지하기가 어렵지만 150병상 정도 하면 자체 수입으로 그 운영이 충분하다고 판단해서 저희들이 150병상을 짓도록 그렇게

박재우위원

과는 무슨 과가 있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주로 노인 관련 과니까 신경과

박재우위원

신경과, 정신과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뭐 그런 계통

박재우위원

내과, 가정의학과 뭐 이런거 그지요?
그리고 거기도 각종 검사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시설 필요하지요.

박재우위원

엑스레이 이런거 병리시설 기능 다 갖춰야 되겠네요?
일단 종합병원 규모로 갖춰야 되겠네요?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15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입니다.

박재우위원

종합병원이다?
주로 치매 환자들 다 수용하겠네요? 그지요?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그렇지요.

박재우위원

알겠습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박재우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준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병준위원

소장님 여기 지금 몇 쪽이지, 393쪽에 보면은 시설비 서면 보건지소 냉난방 붙박이장 설치 했는 이게 지난번에 내가 언뜻 봐서 잠시 착각한 일이 있는데 서면 보건지소 신축하지요?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시비로 신축할려고 합니다.

최병준위원

거기서 빠졌는 돈을 추가로 하는 겁니까?
빠진 돈이다?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부족분입니다.

최병준위원

그러니까 부족분이다. 처음부터 설계할 때 그거 다 안들어 갔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작년에

최병준위원

보건소 건물을 신축을 하면서 설계하면서 그런 것은 다 이렇게 안들어 가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아직 설계를 못했습니다. 예산이 부족해서요. 우리 도리 보건진료소는 지금 설계를 다 했고요.

최병준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면은 노인요양병원하고 또 치매병원입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간호센터, 노인전문요양센터

최병준위원

요양센터인가 그런게 있지요?
그런데 그 두 개를 다 하게 되면 이 사업비가 얼마정도 됩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지금 우리 간호센터는 21억 정도 되고요, 병원은 한 54억이니까 75억정도

최병준위원

한 75억 정도?
이것을 지금 실질적으로 설계부터 시작해 가지고 사업 집행까지 보건소에서 다 하지요?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저희들 병원은 민간대행사업으로 하고요, 요양센터는 저희들이 직접 하고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직접 하고
그러면 직접 하는데 건축담당 기술자가 있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저희들이 없어서요, 우리 본청의 시설, 공공시설지원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 감독을 다 위촉을 해가지고 협조를 받아 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협조를 받아서 하는데도 애로사항은 많지요?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그렇지요. 어려움이 많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러니까 지금 모르겠습니다. 보건소가 일반 예를 들자면 건축을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자가 있다든지 다른 부서처럼 남자분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하는 이런 일 같으면 조금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부분들이 되는데 아무래도 그쪽에 너무 잘 모르는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하다가 보면은 자꾸 시행착오를 겪고 하다 보면은 사업하는데 차질이 많이 안생기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보건소에서 담당 뭐라 그럽니까? 감독, 시설하는 감독되는 분을 아예 보건소의 이 업이 끝날 때까지 하든지 안그러면 그 분한테 모든 일 하는 자체를 맡겨서 하면은 일을 진행하는 거나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훨씬 원활하게 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보통 보면은 이것은 그러면 어느 계에서 합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저희들이 간호센터는 우리 건강관리과에서 합니다. 그런데 사실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보건소장도 사실 건축이나 건물 짓는데 잘 모릅니다.

최병준위원

그렇지요.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그래서 판단하기도 굉장히 어렵고 해서 저희들이 공사 감독 우리 시설지원팀에 의존을 해서 그분들이 판단을 할 때 저희들이 도움을 많이 받고 합니다. 그렇지만 예산상 저희들 부서로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또 공무원이 주어진 대로 최선을 다 해서 될 수 있으면 시행착오를 적게 하도록 업무 연찬을 자주 해서 하겠습니다.

최병준위원

확인을 하셔야 되는데
예전에 제가 봤을 때 사실은 우리 지난번에 실내체육관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 가지고 특히 건축 같은 경우는 상당하게 전문성을 요하는 사람이 해야 되는데 예산 자체가 부서별로 되어 있다 보니까 그렇지 못하는 부분이 있고 또 일일이 묻고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그 사람을 만나서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또 업무가 있는데 결국은 이렇게 자꾸 가다 보니까 서로가 연계도 잘 안되고 이러다 보니 이 건축 자체가 결국 다 되고 난 다음에는 여러 가지 하자 부분들도 생기는 경우들이 많이 있더라 이런 이야기죠.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 소장님께서 어차피 지금 기. 모든 예산이 서 가지고 출발을 하는 거니까 그 감독을 잘 활용을 하셔가지고 정말 건축을 내가 생각하는대로 그렇게 완벽하게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조금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제가 그해 지난번에 업무 처음 맡았을 때는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공사 감독 분들도 자기 업무를 가지고 우리 지원을 해 주다 보니까 협조가 좀 잘 안됐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 건의를 해가지고 공공시설지원팀을 구성해 가지고 그분들은 몇 개 공사 감독만 맡아서 전담하시기 때문에 사실 건축이나 이런 부분에 지금 옛날처럼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지금 많이 협조해 주시고 계시고 해서 지금 잘 하고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하여튼 책임자는 어차피 소장님 아닙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최병준위원

소장님께서 최선을 다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염두 해 두시고 하십시오.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병준위원

이상입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최병준위원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고 참고로 농업기술센터는 1266쪽부터 1317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석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석호

정석호위원

소장님
1266쪽에
세계 최고쌀 생산단지조성 이것은 어디에 할 계획입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아직 확정은 안났습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확정도 안하고 예산만 그렇게 편성해 놓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산 저희들 국비에 보태고, 저희들 지금 되어 있는거 친환경 쌀단지 그래가지고 안강하고 외동만 작년도에 연이어 합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이거 지금 국비지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국비 지원 전액은 아닙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1267쪽에 친환경농업 종합시범단지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시범단지 보문가는 거기 입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친환경농업 시범단지 저희들 국비사업입니다마는 이게 어딘가 하면 안강하고 외동하고 두 군데입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뭐 하는데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안강에는 쌀하고 외동에는 쌀, 포도, 배도 하고 그럽니다. 이외에도 이제 부분적으로 금척이나 이런데 저희들 선정해 가지고 우렁이농법하고 이렇게 합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안강에는 쌀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강에는 쌀단지고
석호

정석호위원

몇 ㏊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210㏊
석호

정석호위원

농촌지도기반 시설지원 이것도 한번 설명해 보세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석호

정석호위원

1269쪽에
농촌지도기반 시설지원 3억이네요? 이거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이 예산을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도 국가균형 특별 보조금인데 저희들이 상담소 시설이라든지 또 저희들 보문단지 밑에 있는 그런 시설, 하우스 시설 같은거 지원하는 겁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시설하는데만 지원하는 거네요? 그지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농촌지도기반 시설지원 입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무슨 시설해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촌지도기반 시설 하는데 관한 겁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지도?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들 지도소에 있는 상담소 건물이라든지 농업인 회관 하는 겁니다. 저희들 농민회관 짓는 겁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농민회관 짓는 기금입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농민회관 짓는 기금인데 농촌지도 농민회관 짓는데 일부분 들어가는 시설을 하는 겁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농민회관을 건립하는데 시설물이나 안에 물품 구입하는 겁니까?
그래서 국비 3억 내려 왔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3억입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그러면 농촌 지도사업을 시범단지를 하는게 아니네요? 그지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시범단지 하고는 틀립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이상입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정석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재우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1292쪽에요, 위에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라고 6천만원 되어 있네요? 민간인 해외여비로
누가 가는 건데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저희들이 매년 보면은 농촌지도자 회원, 생활 개선회 회원, 또 농업 경영인들, 작목반장, 반원들 그렇게 갑니다.

박재우위원

1년에 몇 명이나 보냅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보통 30명 갑니다.

박재우위원

30명?
주로 어느 쪽으로 보냅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일본, 중국, 동남아 쪽으로 갑니다.

박재우위원

그러면 이게 자부담은 없고 전액 부담으로 해 줍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자부담 있습니다. 30%인가 자부담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네?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자부담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자부담 얼마인데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40%입니다.

박재우위원

자부담 40%하고
여기 가는 선발 대상자는 어디 읍면동에서 합니까? 누가 합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작목반원들은 읍면동에서 신청이 들어오면은 저희들 심사를 해서 그렇게 보냅니다.

박재우위원

보내 줍니까?
사업을 해마다 하는 겁니까? 금년에 처음 입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해마다 했습니다.

박재우위원

해마다 했어요?
갔다 와 효과가 있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갔다 와서 전부 다 자기들 키우고 보급에 다 활용하고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실질적으로 선진농업에 가서 견학하고 옵니까?
이것은 1313쪽에 이것은 축산기술인데 이게 친환경 가축분뇨처리 이것은 어디 기계 구입비 입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읍면동에 25개 하는데

박재우위원

그 다음에 버섯한우 브랜드 육성사업 8천만원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환풍장치

박재우위원

환풍장치?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환풍요. 환풍

박재우위원

환풍기?
개인 작목반에다 지원해 줍니까?
작목반에 합니까? 개인에 하는 겁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작목반입니다.

박재우위원

작목반에 하는 겁니까?
한우 작목반이 있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들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한우 작목반 몇 군데 있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5군데 있습니다. 외동, 안강, 내남 등 5군데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동네 집단적으로 합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동네, 면단위로 되어 있습니다. 양북도 있고 면단위로 되어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면단위로 되어 있어요?
그냥 작목반 회원으로 되어 있습니까? 안그러면 공단 같이 되어 있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작목반 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집단 사육은 안되고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집단 사육은 안되고
개인적으로 다 먹이는데 그 대신에 회원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 이 말이죠?
거기에다 지원한다 이 말이죠?
그 다음에 그 밑에 생균제 마찬가지고 이거 전부 다 우리 지방비네. 국비가 아니죠?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방비입니다.

박재우위원

돈이 상당히 많네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전년도에 비해서는 작목반 사업이 건수도 많이 줄였고 돈도 많이 줄었습니다.

박재우위원

좌우간 감독 잘 해서 차질 없도록 잘 하세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잘 하겠습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박재우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만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만우

이만우위원

1282페이지에 경주시 농축산물 쇼핑몰 운영 그랬는데 이것은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뭐냐 하면 저희들이 지금 현재 경주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브랜드화가 안되고 이래가지고 저희들 경주에서 작목반별로 우수 농산물을 선발해 가지고 쇼핑몰을 운영합니다. 개인 업체인데 저희들이 이관을 했습니다. 다른 시.군에는 기술센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래서 뭐고 하면은 다른 인터넷상에 쇼핑몰을 띄워 가지고 전국에서 입점 시켜 가지고 신청하면은 저희들 기술센터에서 택배비나 용역비 같은 것을 계산해서 해 주면서 우수 농산물 홍보와 더불어 판매하는 겁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인터넷을 통해서 홍보해 주고 택배비나 용역비 같은거 보조해 주고 우수 농산물 홍보를 한다?
그런데 여기 보면 1295페이지에 생활개선회 한마음 발전대회하고 수련대회하고 이게 그 말이 그 말 아닙니까? 1295쪽.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같은 건데 내용이 잘못되어 이것을 가정원예시범사업으로 지금 할 겁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위에꺼는요?
가정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원예시범사업, 전통 형식으로 하고 이래가지고 공동 가정학습 형태로 할려고 합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가정원예시범사업으로 이것을 바꾸고 이것은 발전대회를 하든지 한다.
이게 발전대회나 수련대회나 성격이 비슷한 것 같은데 알겠고요, 그 다음에 1302페이지에 농어민회관 건립 안있습니까?
여기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떻게 되어 갑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들이 우리 위원님들에게 다 안내장을 발송해 드렸지 싶은데 지금 현재 저희들 부지가 다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구. 건물을 다 철거시키고 지금 부지를 닦아 놓고 내일 14일 10시 30분에 기공식을 합니다. 하고 준공은 내년 9월이나 10월중으로 준공식을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내일 저희들 기공식을 합니다. 부지는 다 지금 말끔히 정비되어 있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내일 기공식을 한다?
한 가지만 더 물어 봅시다.
주로 여기 보니까 도비사업에 시범사업이 상당히 많네요?
시범사업 하는 농장은 어떻게 선별을 해서 하십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조금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작목반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안강 같으면 토마토 작목반, 단감 작목반, 양봉 작목반 이렇게 있는데 그 중에서 우수한 농가를 선택을 해가지고 현재 신농법을 그 분들에게 접목시켜서 그 사람들이 어떤, 어떤 이유에서 실패작을 성공했으니까 다른 농가 작목반에서 보고 따라 오라고 하는 그런 시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각 읍민 단체에서 우수농가 선별해서 시범사업을 한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이만우위원 수고했습니다. 정석호위원 질의하십시오.
석호

정석호위원

소장님 곁들여서 한 가지만 물어 봅시다.
농어민회관 착공식 한다고 했지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타소장

예, 착공식 합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기공식
그거 총 예산이 얼마입니까? 확보 되었는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28억쯤 됩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국비가 얼마입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국비 확보되었는게 13억입니다.
석호

정석호위원

국비 13억요?
그러면 28억 같으면 시비 15억만 하면 되네요?

최병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전에 우리 정석호위원님께서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세계 최고 쌀 생산단지 조성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이게 국비가 4천만원 내려 왔지요?
4천만원 내려와 가지고 지금 단지 조성을 어디 할지는 아직까지 계획은 없고 그지요? 계획을 아직 어디에 할지는 계획을 안세웠다고 말씀을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소는 아직 안정했습니다.

최병준위원

장소는 아직 안정했다?
여기 보니까 국내여비, 국외여비, 행사실비, 민간자본보조 이래가지고 4천만원을 가지고 풀어 놓았거든요?
풀어 놓았는데 실제 국내여비는 300만원이고 국외여비는 200만원이고 실지적으로 200만원 가지고 없어요? 내가 잘못 봤는가?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최고 쌀이 아니고 친환경단지입니다.

최병준위원

세계 최고 쌀 생산단지 국비보조사업의 항목을 보면 이게 아, 그렇지. 국외여비 내가 잘못 봤네요. 국외여비는 항목을 제가 잘못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걸 풀어 놓았는데 그러면 지금 민간자본보조가 6,800만원 그지요?
그러면 이것은 실질적으로 단지 조성을 하면은 그것은 어느 단체에 쉽게 말하면 이것을 하도록끔 맡긴다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자기들 자재 사는데 옛날에는 저희들이 자재를 구입해 줬습니다마는 이제는 완전히 단지 회원들에게 돈을 줘서 그 사람들이 사도록 그렇게 하는 겁니다.

최병준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지금 국내여비하고 행사 실비하고 민간자본보조하고 그 외에는 또 뭐가 있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외에는 없습니다.

최병준위원

없습니까?
그러면 돈이 안맞는데? 국외여비가 국비가 쉽게 말해서 국비하고 시비 합해서 200 행사 실비가 200, 200 합해서 400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다음에 일반운영비가

최병준위원

그렇지요? 그 외에 있지요?
돈이 지금 안맞다 싶어서 내가 그러는데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일반운영비하고 포상금하고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리고 여기 지금 1312쪽에 보면은 최고 쌀 생산단지 조성해서 1억 되어 있는데 이것은 뭡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아까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국비 8천만원하고 저희들 시비 1억 해서 1억8천입니다.

최병준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여기 식량작물에 최고 쌀 생산단지 조성해 가지고 1억이 되어 있거든요?
이것도 역시 세계 최고 쌀 생산단지 조성하는데 마찬가지로 같이 들어가는 돈이다 이렇게 보면 맞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러면 뭐 하러 이렇게 풀었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내용을 보면은

최병준위원

예를 들자면 도비가 50%니까 우리 시비 50%를 붙이는 그런 개념으로 가고 그 외에 부족분에 대한 것은 따로 시비만 따로 풀었다?
따로 계상을 했다 이렇게 보면 맞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준위원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상당히 국,도비 보조비율을 정확하게 맞추네요? 다른 부서에 보면 1억 했다가 9억 올려서 10억씩 되고 이렇게 하는데 이것은 딱 맞추어 나머지는 뒤로 돌려서 시비만 따로 계상을 했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최병준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친환경농업 종합 시범단지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얼마입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3억5천입니다.

최학철위원

3억5천입니까?
3억5천 사용용도는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자재하고 일반운영하고

최학철위원

자재?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안강지역 같으면 센터내에 자재를 어떤 것을 합니까? 농약을 안쳐도 되는 여러 가지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벨벳하고 친환경 농자재를 사용합니다. 쌀겨 사료를 일일이 만들어서 그것을 뿌리면 제초제를 안쳐도 되고요, 그 다음에 그 이외 일반 농약은 친환경 농약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학철위원

그렇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맞춤 비료로 사용을 합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작년도에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센터내에 100%가 되지 않고 한 4~60%정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친환경의 의미가 퇴색되는 그런 경우들이 참 많이 있는데 올해는, 작년도에는 농가하고 계약 했을 때에 얼마에 계약 했습니까? 농협이 했지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농협이 했습니다.

최학철위원

얼마정도 했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5천

최학철위원

그러면 한 가마당 얼마? 쉽게, 쌀 80㎏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쌀 80㎏ 한 가마에 저희들이 계약은 안했습니다. 농협알피시 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니까 알피시하고 했는데 그러나 감독기관이 알아야 될거 아닙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44,000원, 40㎏, 나락 한 포대에 제초제를 쳤는 것은 2,000원 일반농가, 소매농가에 더 주고요, 무제초, 제초제 안쳤는 것은 40㎏ 한 포대에 5,000원이니까 쌀 한 가마에 20,000원 더 치입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일반 농약을 쳤는 것 보다는 20,000원 정도 더 받는다 이 말입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20,000원 정도 더 줬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런데 참여하지 않는 농가는 왜 그렇게 참여가 안됩니까? 돈을 더 준다는데도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처음 초기 단계가 되고 이래가지고 무농약이라든지 친환경쪽으로할려고 하면은 자기들 관념 타파가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농협에 맡기더라도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친환경시범포를 한다고 하면서 농약 뿌리는데도 있고 또 친환경농법으로 하는데도 있고 이래가지고는 인식이 안되지 않습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래서 이런 것은 농협이 계약을 하더라도 우리 경주시가 관리 감독을 또 철저히 해야 되고 기. 시범포를 만들어서 한다라고 한다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그분들이 어느 정도는 친환경을 해서 소득증대가 되었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제 우리시가 예산이 모자더라도 시비를 들여서라도 해야 되는 그래서 그것이 몇 년 정도 흘러갔을 때 아, 이게 정말 이렇게 하니까 우리시가 시키는 대로 지원을 받아서 하니까 우리 소득증대가 되더라 하는게 확실히 나와야 앞으로 전체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는 것이지, 이것이 희미하게 농협에 맡겨 버리면 나중에는 결론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투자해서 해 주는 것이니까 기술센터에서 봐가지고 지금 농업분야가 다 어려우니까 다믄 쌀값을 몇 천원이라도 더 줄 수 있으면 더 줘야 되지요. 왜 안주겠습니까? 안그렇습니까?
그래가지고라도 다 참여를 시키는 방향으로 해야만이 이 부분에 대해서 성과가 있지 않겠나 각별히 올해 좀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최학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농축산물 쇼핑몰 운영 부분에 대해서 누가 질의를 하셨는데요, 이 부분에 저희들 위탁운영을 줬다고 그러셨죠?
이 부분 위탁을 하면은 여기서 수수료는 이 사람들이 거래된 다음에 수수료는 받나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받습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참고로 작년에도 이게 운영했던 사항이지요?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했습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그래서 올해 행정사무감사 때도 점검해 봤는 사항이 있는데요, 소장님 작년 한 해 동안 참고로 입점해서 판매한 금액을 혹시 기억하고 계십니까?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판매금이 2,800만원 입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2,800만원?
그러니까 말이죠, 지금 시 예산이 3천만원이 지금 투자가 되는데 이런 쇼핑몰 운영하는 이런 관계 앞으로는 지금 이쪽으로, 소비자가 직거래 이쪽으로 가야 된다고 보는데 작년의 1년동안 3천만원미만의 농수산물들이 이런데 쇼핑몰을 통해서 나갔다라면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순수익은 1억3천쯤 됩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그래요?
시에서 예산을 투자해서 하면 홍보부분에도 상당히 신경을 써서 30억 정도나 안그러면 수십억 정도의 농산물이 이런 부분들로 하여금 서로 직거래가 추진되어야지 된다라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올해는 더 세심하게 이렇게 한번 쇼핑몰 운영하는 관계에 이런 위탁하는 입점하는 그런 회사와 좀 신경을 써 주시길 그렇게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기

백윤기농업기술센터소장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창교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사적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적공원관리 소장께서는 발언대에 서 주시고, 참고로 사적공원관리사무소는 483쪽부터 505쪽까지이며, 사적관리특별회계는 997쪽부터 1036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다. 최병준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병준위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경주시 사적지 이거를 다 관리하시느라 애를 많이 쓰시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남산에 팔각정이라 합니까. 팔각정이 없어지고, 지금 위에 정자 같은 것, 그 뒤에 화장실이 있습니까?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그렇습니다. 재래식 한 군데 있습니다.

최병준위원

재래식?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최병준위원

그것이 외지에 오시는 분이, 저는 전후사실을 시간이 없어 확인을 못했는데, 며칠 전에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뭐냐 하면, 화장실이 너무 더럽다, 역사문화도시에서 화장실이 왜 그러냐, 인터넷에 올려서 직접 이야기 하겠다 하는 것을 그럼 그러지 말고, 내가 어차피 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 분들이 말씀 하시는 것을 내가 확인을 안했기 때문에 내가 실질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걸 한번 보시고, 실제 잘못되어 있는 것 같으면 빨리 수리를 하든지, 고치든지, 새로 하든지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저희들 사적지 내 공중화장실이 한 45개소 있는데, 단 유일하게 한 군데가 재래식으로 남산에 거기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물도 없고. 전기도 이래가지고 수세식 이런 것은 안 되고, 저희들이 주2회 정기적으로 매일 올라가서 그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이렇게 했습니다만 앞으로 청소를 하든가, 관리를 더 신경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준위원

그런데 주2회 되는 부분들 자체가 어떻게 보면 적을 수도 있고, 그런 경우인데 외지에 오시는 분들이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면 결국 그것은 빨리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화장실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준위원

실내체육관에 대한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실내체육관에 사용료 받잖아요, 그죠?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최병준위원

사용료를 받고 하는데, 예산이 물론 부족하고 우리 직원들이 없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도 안 있겠나 저는 생각을 합니다만 어떻게 보면 배보다 배꼽이 큰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실내체육관을 임대해서 빌려서, 나중에 그 뒷정리 해주는 게 청소비가 약 50만원씩 듭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임대료는 내가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임대료보다는 내가 볼 때, 그것이 더 많은 건지 어떤 건지는 몰라도 임대료 관계와 청소관계를 인원이 적으면 사실 인사부서에 이야기를 해서라도 그 인원을 확보를 좀 해서 어떻게 뒤처리를 하는 부분을 임대를 하는 임대 당사자들이 뒤처리까지 하는 그런 부분들을 안 하는 것이 안 맞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왜 그렇냐 하면, 임대료 하면 어떻게 보면 청소비까지 다 포함되었다 이렇게 인식을 하거든요. 깨끗하게 쓰는 것은 당연하게 쓰도록 진행하는 사람이 노력을 해야 되겠지만 어쨌든 뒷정리하고 다 할 수 있는 것은 또 우리 시에서 임대료 속에 포함이 되었다고 일반적으로 그렇게 인식을 하니까, 그러면 차라리 임대료를 조금 더 인상을 해야 되는 폭이 된다면 방법이 없으면 임대료 인상을 해야 되고, 아니면 인사 담당부서에 이야기해서, 청소를 하는 요인을 차라리 거기에 대하여 좀 더 확보를 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하는 것이 안 좋겠나, 그래야 우리 시민들에게 원성을 덜 싸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 중에 그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이 시민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어떤 그러한 부분이 되어야 되지, 뒤에서 자꾸 원성을 살수 있는 이런 경우는 지양을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니까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병준위원

참고를 하시고 검토를 한번 해보십시오.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

이상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최병준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재우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우위원

505쪽에 김유신장군 동상주변 정비 1억1,500만원입니까?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재우위원

김유신장군 동상주변 정비가 어디입니까? 황성공원 쪽 아닙니까?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도서관 그 맞은편에서 오뚝하게 솟아 있는 독산, 거기에 대한 겁니다.

박재우위원

뭐를 정비한다고 거기 1억1,500만원을 올렸습니까?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김유신장군 동상이 1967년도에 건립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만37년이 경과되어 있습니다만 정비의 필요성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67년도에 세워놓고 난 다음 지금까지 손을 안 되어서 비만 오면 동상 주변이 빗물로 인해서 토사가 다량 유실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상태로 계속 진행이 되어서 원래 때보다 15cm가 정도가 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양쪽에 계단이 있습니다만 조명등이 없어서 야간에 장군동상을 찾는 방문객들이나 시민들에게 안전사고 우려가 있고, 또 제일 위쪽에 보면 동상주변으로 해서 굴참목 잡목이 동상을 가리어 가지고 서쪽이나 남쪽에서는 동상이 일체 안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동상주변 미관정비를 통해서 시민이나 관광객에게 이용을 증가시키고

박재우위원

됐습니다. 그러니까 동상주변 정비를 하는데, 1억5,500만원 하면 말끔히 정비가 됩니까?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저희들이 현재 예산 요구는 했습니다만 미홍보가 되었는데, 가로등 정비 예산이 3,500만원 정도 지금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것은 다음 추경 때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고수부지도 그쪽에서 관리합니까?
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우외진 아닙니다.
고수부지는 어느 과에서 관리합니까?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어느 서천요?

박재우위원

서천.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고수부지는 산림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조금 전에 최병준위원이 이야기 한, 남산에 팔각정 화장실 있죠?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박재우위원

내가 거기 많이 가거든요.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박재우위원

아마 세계에서 제일 더럽지 싶습니다. 냄새가 나서 사람들이 못 들어가요. 재래식이 되어서 사람들이 전부 거기 안 들어가고, 바깥에서 전부 볼일을 보거든요.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앞으로 각별히 관심을 갖고

박재우위원

너무 더러우니까 관심이 아니라, 이것을 어떤 예산을 하든지 하더라도 수세식으로 전환해서 바꿔야 됩니다.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연구해 보겠습니다.

박재우위원

거기 지하수를 개발하든지, 안 그러면 저 밑에 계곡 있잖아요?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박재우위원

계곡을 막아서 물을 양수기로 펌프하면 올라오니까 수세식으로 해야지, 거기 국내외 관광객이 얼마나 많이 오는데, 거기 오는데 재래식이 되어서 냄새가 나서 근접하지도 못해요. 얼마나 냄새 많이 나는지, 안 그러면 부수어서 없애버리던지, 그러니까 이것은 경주 우세입니다. 국내외관광객이 다 오는데 특히 여름에는 그 곁에 가면 화장실 안 가도 냄새가 나요. 이거를 국장이 안 가봤죠?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저희들도 수시로 갑니다. 저도 자주 가보고, 늘 청소상태 점검을 합니다.

박재우위원

위에 청소해봐야 그거 소용이 없고, 근본적으로 냄새가 나서 못 들어갑니다, 재래식이 되어서.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창문도 없고 이래서 환기는 됩니다만 적극적으로 연구를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그래서 근본적으로 안 되니까, 여기에 한 군데 있고, 저쪽 남산 내려오는데 또 재래식이 한 군데 있죠? 거기 수세식으로 바꾸었습니까? 통일전에서 올라가는, 칠불암 올라가는 쪽에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거기는 공중화장실이 공식적으로 수세식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박재우위원

잘 되어 있습니까?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박재우위원

그런 식으로 거기도 그렇게 하세요.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연구를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돈만 있으면 되는데, 거기 얼마나 경주 우세입니까. 그것은 당장 예산 조치하더라도 좀 하세요.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잘 알겠습니다.

박재우위원

그 화장실은 근본적으로 부수어서 없애고,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든지, 바로 입구에 올라가는 화장실을 해놓으니 보기도 미관상 안 좋아요. 그 안쪽으로 넣어서 그 계곡의 물 막아서 지하수를 파든지 해서 펌프해서 화장실을 좀 깨끗하게 그렇게 하세요.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박재우위원

국제규격에 좀 맞도록 하세요. 그게 뭡니까, 재래식에? 냄새가 나서 입구에 올라가는데 너무 더럽다고요.
외진

우외진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잘 알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박재우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적공원관리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시고, 참고로 의회사무국은 73쪽부터 87쪽까지입니다.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심도있는 예산심사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심도있는 심사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정회

16시40분 속개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 협의된 대로 200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증액 요구하신 위원님 증액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여러분! 정회중 위원 상호간 협의된 내용을 간사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간사보고 들으시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창교 간사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창교위원

정창교 간사입니다. 정회중 협의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 일반회계중 세입예산 부분에서는 변동사항이 없으며, 세출부분에 있어서는 기획공보과 경주마케팅 참석자 실비보상 1천만원 삭감, 기획공보과 시정주요시책 개발용역 2천만원 삭감, 기획공보과 행정지도 제작 1,300만원 삭감, 기획공보과 경주시 장기종합 발전계획 수립 1억 삭감, 문화관광과 경주시립도서관 자료구입외 4건 1억5,500만원 삭감, 문화관광과 동해권협의회 공동홍보사업비 1천만원 삭감, 문화관광과 만파식적 피리 축제 3천만원 삭감, 문화관광과 충담제 행사 500만원 삭감, 문화관광과 월명제 500만원 삭감, 문화재과 문화재 영향검토위원 식대 470만원 삭감, 총무과 일용직 퇴직금 5억 삭감, 총무과 시청여자하키팀 운영비 2억 삭감, 총무과 건천체육공원 조성 3억 삭감, 총무과 공무 국외여비 2천만원 삭감, 사회복지과 장애인생활시설 기능보강 3억4,915만2천원 삭감, 사회복지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9,600만2,600원 삭감, 지역경제과 한국노총경주지역지부 사무실 운영비 600만원 삭감, 지역경제과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노동상담소 운영비 2천만원 삭감, 지역경제과 민주노총 경주시협의회 사무실 운영비 550만원 삭감, 농정과 도민체육대회 특산물직판장 운영비 200만원 삭감, 농정과 농어민 신문보급비 2천만원 삭감, 축수산과 경주견 육성사업 지원비 1천만원 삭감, 축수산과 모돈갱신 장려금 지원비 3천만원 삭감, 산림과 국립공원 토함산 탐방로보수비 6천만원 삭감, 환경보호과 경주시소각장설치사업 환경영향평가변경 4억 삭감, 환경보호과 경주시소각장설치사업 기본계획 변경용역 3억5천만원 삭감, 건설과 서악 노하들 용수로 정비 4천만원 삭감, 건설과 북천유지수 전력사용료 1억4천만원 삭감, 건설과 선도 탑거랑 5천만원 삭감, 건설과 경감로 선형개량 1억 삭감, 도시과 강변로 개설 5억 삭감, 도시과 성동이태야 세무서앞 도시계획도로 1억5천만원 삭감, 도시과 만도기계 동편 소방도로 2억 삭감, 도시과 안강양월3리 도시계획도로 1억5천만원 삭감, 건축과 경주시 건축상공모 우수작시상 1,200만원 삭감, 교통행정과 교통통합카드 수수료 보전 5천만원 삭감, 교통행정과 통합교통카드사용 할인요금 보전 1억 삭감, 보건소 마을건강원 및 보건진료원 보수교육 117만5천원 삭감, 보건소 노인요양병원 시설지구설계비 3천만원 삭감, 농업기술센터 버섯 한우브랜드 육성사업 8천만원 삭감, 농업기술센터 한우번식우 시범단지 조성 2천만원 삭감, 총 41건에 43억4,455만3천원을 삭감했으며, 세출부분 증액은 의회사무국 의원국외연수 수행 1,500만원 증액, 의회사무국 자매도시교류행사 수행 3,100만원 증액, 환경보호과 환경미화원 퇴직자 해외연수 6천만원 증액, 도시과 상리마을 진입로 소방도로 개설 2억 증액, 도시과 감포도시계획도로 중로개설 5억 증액, 도시과 효현 진입로 개설 4천만원 증액, 도시과 서악 큰마을 안길정비 5천만원 증액, 도시과 성동동 8통 소방도로 1억5천만원 증액, 도시과 천포-신평간 농로포장 3억 증액, 도시과 양월4리 제일초등앞 도로 1억5천만원 증액, 사적공원관리사무소 동상주변 수목정비 용역 2천만원 증액, 읍면동 예산 주민숙원사업비로 28억 증액, 총 12건에 43억1,600만원을 증액하고, 나머지 2,855만3천원은 예비비에 계상하였습니다. 특별회계에서는 세입예산 부분에서는 변동사항이 없으며, 세출부분에서는 사적공원관리사무소 꽃단지조성에 따른 꽃묘구입 500만원 삭감, 사적공원관리사무소 예비비 5천만원 삭감, 총 2건에 5,500만원을 삭감하였으며, 세출부분 증액은 사적공원관리사무소 석굴암 휴게소 보수 5천만원 증액 총 1건에 5천만원을 증액하고 나머지 500만원은 예비비에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 소관 2006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정창교 간사님의 보고에 대해서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위원님들의 의견은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관리 증액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집행부 국장님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기획문화국장 발언대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2006년도 예산안 증액에 동의하십니까?
오익

손오익기획문화국장

동의합니다.
일헌

김일헌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십시오. 위원님 여러분! 집행기관에서 증액 동의하셨습니다. 본위원회 소관 2006년도 예산안은 정창교 간사가 보고한 대로 수정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6년도 예산안은 정창교 간사가 보고한 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경주시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심도 있는 예산안 심사와 성실한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본 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히 삭감하고, 중요한 사업관련 예산이나 민생 관련 예산에 소홀함이 없도록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도 오늘 심사한 예산안이 시기 적절하게 집행되어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여 모든 시민이 잘 살수 있는 경주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109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8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