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박진희 위원입니다.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출연금 중에 오송첨복재단 연구개발비 출연 4억 원이 있잖아요. 이거는 보통 한 몇 개 기관 정도가 선정되나요?
연구개발기관이 보통 한 몇 개 정도가 대상이 되죠? 의료 및 바이오 관련 연구개발기관 R&D 역량 강화로 쓰인다고 하는데. 이게 예를 들어서 과제를 먼저 몇 개 정도 하겠다라고 계획을 세우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이 경쟁률이 치열하다든가 이런 상황은 전혀 아닌가 봐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이 있거든요. 찾으셨나요? 지역의 바이오산업 현장을 위해서 일할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건가요, 이 사업은?
채용 예정자라는 거는 그 관련 기업에 채용이 예정된 분이라는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채용 예정자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계통의 기업에 취업할 예정자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래서 제가 취업을 하고 싶으면, 그런 사람을 지금 채용 예정자라고 하시는 거죠?
바이오산업도 굉장히 많이 변화하기 때문에 어떤 그런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그런 특화된 인력양성은 굉장히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여기에서 어쨌든 교육을 받아도 지금 말씀대로라면 우리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그러니까 지역 외로 유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제한이 없는 것 같은데 그건 어떻습니까? 네, 좋은 말씀이세요.
이게 결국은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수준 높은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이런 사업들을 하는 건데 이분들이 퍼센티지로는 얼마나 많은 분들이 지역 외로 가시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지역 기업의 환경이 좋다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될 가능성도 그만큼 낮아지겠죠. 그러니까 그런 거를 어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가 아니라 같이 좋아져야 된다는 그런 말씀, 그런 의도로 드린 얘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써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