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윤홍창 선서! 본인은 충청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동법 시행령 제46조 및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10일 대변인 윤홍창 윤홍창 먼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대변인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석형 홍보기획팀장입니다. 김병태 보도팀장입니다. 신혜옥 홍보마케팅팀장입니다.
이혜림 미디어홍보팀장입니다. 그러면 준비된 자료에 따라 2022년도 대변인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2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대변인실 조직은 홍보기획, 보도, 홍보마케팅, 미디어홍보, 4개 팀으로 정원 27명에 현원 27명입니다. 주요사무는 도정 홍보 기획 및 홍보 지원과 언론매체, 온라인시설물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도정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금년도 총예산액은 53억 4,800만 원이며 도정 홍보매체로는 인터넷방송, 블로그, 인터넷신문, 도정소식지 등 홍보매체 11종과 시설물 홍보매체인 전광판 2개소가 있습니다. 3쪽입니다.
주요 언론기자 현황은 신문, 방송, 통신 등 37명의 기자가 출입하고 있으며 주요 홍보 언론매체로는 신문 46개 사와 방송 10개 사, 뉴스통신 3개 사가 있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금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금년도 비전은 도민과 소통하는 활력 있는 도정 홍보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상생과 협력의 홍보시스템 구축 등 4대 전략목표와 8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인 상생과 협력의 홍보시스템 구축입니다. 이행과제로 도정 홍보의 협의·조정을 통한 효율성 제고 등 2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6쪽입니다.
도정 홍보의 협의·조정을 통한 효율성 제고입니다. 도정 공감대 확산을 위해 언론을 통한 대담·인터뷰 180회, 현안 및 핵심사업에 대한 기획홍보 46회를 실시하였고, 시군 지역신문에 도정 홍보자료를 1,007건 제공하였습니다.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종합 도정 홍보를 위해 충청북도 중장기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홍보 기획회의를 23회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주요현안에 대한 홍보방안 전략 등을 협의하고 홍보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13회에 걸쳐서 실무부서와 협의 조정을 실시하였습니다. 지역신문사의 내실 있는 운영 지원을 위해 등록 신문사에 필요적 게재사항 등 준수사항을 37회 안내했으며, 도에 등록한 일간·주간·인터넷 신문의 발행실태를 점검하여 과태료 부과 2건, 자진폐업 7건, 직권말소 2건 등을 조치하였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체계적·전문적 홍보협력 네트워크 확립입니다. 다양한 홍보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도·시군 홍보협의회 4회, 유관기관 홍보회의를 1회 개최하였으며 지자체 간, 기관 간 홍보 협력사항을 논의하였습니다. 홍보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홍보담당 공무원의 실무교육을 1회 추진하였으며 도·시군 홍보담당자 워크숍을 1회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영상미디어를 활용한 부서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도청 회의실 실시간 영상방송 송출과 코로나 방역 안내 등 청내 방송 신속 전파로 전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시청, 주요 도정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목표인 도민과 소통·공감하는 도정 홍보입니다.
이행과제로는 도민 눈높이에 맞는 전략적 홍보계획 구축 등 2개의 과제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9쪽입니다. 도민 눈높이에 맞는 전략적 홍보체계 구축입니다.
현안·이슈에 대한 즉각적인 소통과 공유로 도정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정책브리핑 15회, 정례브리핑 41회, 수시브리핑 9회를 실시하였으며, 핵심사업에 대한 전략적 기획보도를 231건 시행하였고 언론기고 382건을 통하여 도정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언론과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언론사 요청 자료 제공, 주요사업 현장 취재 등 맞춤형 취재를 지원하고 출입 언론과의 간담회를 37회 실시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신속·정확한 도정 홍보로 도민 알 권리 충족입니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도정 홍보를 위하여 보도자료 1,007건, 영상자료 417건을 신속하게 제공하고, 도 홈페이지 충북사진자료실을 통해 현장감 있는 1만 9,000여 컷의 사진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도정 보도율을 높이고 언론지원 강화를 위해 우선순위, 이슈 등을 반영한 주간보도계획을 43회 수립하였고, 취재자료 지원 41회, 문자전송 서비스 413건 등 취재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인 미래를 선도할 세계 속 충북의 전략적 홍보입니다. 이행과제로는 선제적 홍보를 통한 충북 브랜드 경쟁력 향상 등 2개 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선제적 홍보를 통한 충북 브랜드 경쟁력 향상입니다. 충북의 가치 확산과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홍보전략 자문 4회, 동영상 등 콘텐츠 제작 7회, 뮤직비디오 제작 1회, 도정홍보관 운영 1회 등 트렌트를 반영한 홍보 프로그램을 실행하였으며, 글로벌 충북 위상 강화를 위해 33개 매체를 통해 해외 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소통과 공감이 함께하는 충북 홍보 실현을 위해 도민홍보대사들이 주요 도정 현장 홍보활동을 5회에 걸쳐 실시하였고, 언론매체 관계자 초청 도정 홍보 설명회를 2회 개최하였으며, 청내 공무원 홍보모델 등 도정 홍보활동을 10회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다각적 광고를 통한 도정가치 제고입니다. 홍보효과가 높은 방송매체를 활용하여 101회에 걸쳐 주요 도정 및 행사를 홍보하였고, 관광홍보 등을 위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2회, 해외 방송 광고 2회, TV·라디오 도정 참여 캠페인 20회를 실시하였으며 도정 홍보 영상물 8편을 제작 활용하였습니다.
시설물을 활용한 광역홍보를 위해 대도시 5개 전광판 홍보 15개소 외에 KTX 객차 및 서울 지하철 승강장 모니터광고, 오송역사 랩핑광고, 버스터미널 조명광고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목표로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도민 소통 강화입니다.
이행과제로 뉴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홍보 확대 등 2개의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뉴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홍보 확대입니다.
도민 생활에 유익한 생활정보 제공을 위해 도정소식지에 생활공감 콘텐츠를 강화하여 10회 발행하였고, 전자 도정소식지를 10회 발행하고, 신규 다중집합장소를 확대하여 독자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독자 확보를 위한 모집활동을 지속 전개하였습니다. 도정뉴스, 의정소식 등 보도영상과 고품질 콘텐츠 373편을 제작하여 인터넷 방송과 영상 플랫폼을 통해 홍보하였으며, 아울러 뉴미디어 매체 강화를 위해 개인 영상창작자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10명을 선발하여 30편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MZ세대 중심의 60초 영상 공모전,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끝으로 16쪽입니다.
도민 체감형 정보 제공으로 실시간·쌍방향 소통 강화입니다. 도민과 공감하는 열린 소셜미디어 구현을 위해 이용자 반응이 높은 SNS 콘텐츠 2,000건을 제작·게시하고, 각종 재난상황 시 실시간 정보 제공 및 행동요령 안내 등을 통한 24시간 대응으로 도정 신뢰도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SNS 홍보매체 운영을 위해 매체별 이벤트 개최 7회, SNS 서포터즈 현장취재 123건, 1인 창작자 초청 팸투어 개최 1회 등 도민 참여를 확대하였습니다.
온라인 홍보를 통한 도정 공감대 확산을 위해 파급력이 높은 포털사이트 검색 광고를 연중 실시하고, 충북 인터넷신문과 뉴스매체를 통하여 도정뉴스를 제공하였으며, 부서 추진 시책을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등으로 183건 제작하여 도정 홍보에 활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노금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대변인실 직원 모두는 충북 도정의 인지도 확산을 위해 365일 쉬지 않는 홍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남은 기간 동안 계획한 업무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대변인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변인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166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윤홍창 지금 현재 수치상으로는 타 시도에 비해서 적어 보이지만 충청북도 인구대비로 봤을 때는 적은 편이 아닙니다. 좀 많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홍창 신규등록하거나 변경등록을 하게 되면 신문사에서 지켜야 될 준수사항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에 대해서 공문으로 만들어서 안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37회 했다 이렇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윤홍창 실태는 정기적으로 하기도 하고 수시로 하기도 하고 있는데요.
주간신문 같은 경우는 저희 대변인실에서 실질적으로 정기구독하면서 실태를 점검하고 있고요. 인터넷신문 같은 경우는 문체부에서도 한번 관리 감독하고 또 도에서도 하고요. 또 수시로도 하고 이렇게 보고 있는 사항이고, 또 점검내용으로는 신문을 지금 발행하고 있는지 혹은 꼭 필요한 사항들을 게재하고 있는지, 누락되고 있는 것들은 없는지, 이렇게 보고 있고요.
또 청소년 보호 책임자가 지정되어 있는지, 기타 신문법이 준수되고 있는지에 관해서 저희가 점검하고 있습니다. 윤홍창 이 과태료 부과는 변경사항이 발생이 됐는데 한 달 이내에 변경등록을 반드시 해야 되는데 하지 않거나 또 발행인이 바뀌었는데 등록하지 않거나, 발행소가… 지연이 되거나 이랬을 때 부과하는 그런 과태료입니다. 그래서 과태료 부과가 2건인데 특정 언론사라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하고 주간신문에서 한 곳이 있었고요.
이거는 발행인이 바뀌었는데 발행인 지연을, 등록을 좀 늦게 했습니다. 그래서 나간 게 있고, 인터넷신문도 한 곳이 있는데 이거는 발행소가 바뀌었는데 발행소를 지연 등록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보면 자진폐업 같은 경우는 신문이 아직 발행되지 않는데 그냥 간판만 걸어놓고 있는 그런 상태인데 우리가 폐업을 하도록 권고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자진폐업이 한 7건 정도 있었고요, 그 7건 내용은 장기적으로 신문을 발행하지 않고 이름만 걸어놓고 있는 케이스. 그런데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우리 권고를 따르지 않거나 또 혹은 발행인이 연락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는 직권말소해 가지고 신문사 발행을 말소 처리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게 2건 정도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예,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윤홍창 대한민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PR 대상을 수상했는데, 이거는 사실은 3연속 수상하기도 어려운 거지만 이게 권위 있는 거라 상당히 저희 대변인실에도 경사고 충청북도에도 상당히 경사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거는 광고홍보학 분야 교수들 그리고 전문가들께서 모여계시는 한국광고홍보학회라는 곳이 있는데요. 2015년부터 이렇게 시상을 하고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SNS, 이벤트, 정책홍보, 부문별로 이렇게 나누어서 시상을 하는데 이번 같은 경우는 저희가 PR 프로그램이라고 해 갖고 캠페인을 진행한 이런 광역·기초단체를 발굴해서 시상하는데 저희가 해당 사항이 SNS 이런 쪽으로 상당히 홍보를 잘했다 그래서 수상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용역의 경우는 3억 3,000만 원 미만은 지역제한이 가능한데요. 사실 지난 5년간은 홍보컨설팅 용역에 입찰 신청서를 낸 업체가 11개가 있었는데 그중 우리 지역업체는 한 2개 정도로,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위원님, 시간을 조금 주시면… (자료 확인)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다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2022년 추진실적은요, 국내외 홍보전략자문위 네 번이 있었습니다.
네 번 있었고, 그 세부내역으로는 충북 청년축제 슬로건 및 타깃에 맞는 홍보방안이고요. 함께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온·오프 통합 홍보방안이 있었고요. 자치경찰제도 성과 홍보와 인지도 제고를 통한 홍보전략, 충북도립대 신입생 모집 홍보방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 프로그램도 진행됐었는데요. 동영상, 카드뉴스 등 콘텐츠 제작이 7회 정도 있었습니다. 동영상은 완료가 3회 된 것이 있었고요.
완료된 3회는 충북 청년 축제, 산림바이오센터, 충북도립대 이런 부분이 있었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2회가 있는데 고향사랑 기부제하고 자치경찰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카드뉴스로는 지금 완료가 된 프로그램이 있는데 중대재해 예방하고 여름철 재난 예방하고 자치경찰제, 함께육아 문화 확산 그리고 또 지금 진행 중인 것이 1건 있는데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 주요정책 이슈화를 위한 뮤직비디오 제작도 있었는데요, 이건 신규로 되어있는 건데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또 찾아가는 도정홍보관 운영 등이 1회 정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충북 위상 강화를 위한 해외 홍보 3건에 33개 매체가 있었고요, 주한 외신기자 대상 도정 홍보 3건, 그래서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하나하고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하나 그리고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3개 이렇게 도정 홍보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사항이 맞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동의를 하고 있는데, 약간의 문제가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우리 용역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억 3,000만 원 이하는 지역제한이 가능해서 사실 우리 충청북도 업체를 주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문제는 지난 5년 동안 이 업체들을 받아보니까 우리 지역업체가 11개 중에서 두 군데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쪽으로 이왕이면 우리 충청북도에 있는 홍보 컨설팅업체를 이용하도록 할 텐데 이 2개의 업체가 혹은 다른 업체더라도 우리 충북에 있는 업체들이 자생력을 좀 기르고 어느 정도의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켜봐 가면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사항에 저희도 적극적으로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내에서 ‘6시 내고향’이라든지 ‘영화가 좋다’ 이런 프로그램 속에 유명 연예인을 포함해서 하고 있는 경우가 있고요, 또 우리 독일 셰프 중에 ‘다리오’라고 있는데 이분을 출연시키면서 저희가 사실 미식여행 같은 거를 했습니다.
문화·풍광도 소개하고 또 다큐멘터리도 제작해 가지고 해외에도 홍보하고 그랬는데, 유명인들이 나오면 홍보 효과가 극대화되긴 하지만 문제는 도민의 혈세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유명인이나 유명 방송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도록 하는데, 하여튼 예산 상황을 잘 지켜봐 가면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도민홍보대사는 임기가 2년 정도 유지되고요, 올 8월 20일 날 백한 분에 대해서 임명을 해 놓은 상태인데, 사실은 우리 일반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서 가깝고 친근한 충북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생활 속 홍보를 통해서 도정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과 공감을 유도한다는 것도 긍정적인 그런 모습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정말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요, 우리 대변인실에 애로사항이 좀 있긴 합니다. 이게 사실은 무보수명예직이라서 대부분 또 생업에 지금 현재 종사하고 계시고요.
그래서 활동하시거나 참여하시는 데에 약간의 제약이 있는 것은 맞는데,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문성이 있는 분이 또 주변에서 많은 호감을 받고 있는 분이 소수정예로 참여해서 도민홍보대사를 꾸려서 충청북도를 홍보하게 하라 이런 것들은 상당히 긍정적인 그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분들이 완전하게 무보수명예직이시기는 한데 홍보활동에 참여하러 올라오실 때 약간의 급식비 또 교통비 이런 정도로 드리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내년도에는 인원수보다는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게 하면서 자긍심이나 명예를 좀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방안도 위원님이 주신 의견대로 한번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안은 기획관실에서 전체적으로 기획하고 있고요, 저희는 홍보를 담당하기 때문에 기획관실에서 기획해서 또 위원님의 좋은 의견을 제가 오늘 들었으니까 기획관하고 상의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홍보를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홍창 조금 전에 질의 주셨던 내용에 이어서 답변을 좀 드리면 저희 조직개편하면서 브랜드전략팀이라는 그런 실이 생기게 될 것이고, 이곳에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홍보전략들이 꾸려지고 홍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브랜드 슬로건 교체계획을 지금 수립하고 있는데요. 공모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마스코트까지 교체하는 쪽으로 고민하고 또 의견을 개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하고 ’21년도에 이렇게 만족도 조사결과가 나왔는데요. 이거는 관광문화콘텐츠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자, 이런 취지고요.
또 시청자들이 제안해 주시는 내용들을 반영해서 시청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하는 조사입니다. 윤홍창 이거는 과학기술혁신원이라는 우리 직속기관에서 저희하고 협업하면서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홍창 아까 말씀드렸던 과학기술혁신원에서 외부에 위탁해서… 윤홍창 지금 저희가 타 시도의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셨던 만족도는 아마 조사기관에 따라서 혹은 질의 내용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가 있는데, 2020년도에도 저희가 만족도는 한 89.2% 나온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2021년도에도 88.7% 정도 나온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질의라든지 내용들을 제가 아직까지 숙지하거나 보지 못했기 때문에 조금 더 살펴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예, 평균적으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건비가 아마 대부분 나가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건비가 한 3억 5,000 정도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홍창 타 시도와 비교한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만족도가 89%에서 88% 정도 움직이고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보니까… 윤홍창 관광문화 분야가 올해는 한 47% 정도 나왔는데, 작년에는 오십사 점 몇 프로 정도 이렇게 나오고, 상이하게 좀 나오고 있고요. ‘도정에 대한 이해도가 좀 높아졌다’가 92.7% 가 나왔었는데 이게 조금 떨어졌습니다.
올해 90.62% 나왔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윤홍창 혁신원에서 설문조사를 하면서 아마 같은 기관에 조사를 의뢰했던 거 같습니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려하시는 부분처럼 내년도에는 다른 기관에 의뢰하거나… 윤홍창 그런 기관으로 바꿔서 할 수 있도록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시는 대로 질문은 같지만 그래도 수치가 좀 다르게 나왔다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윤홍창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신 대로 의견을 반영해서 내년도에는 객관성을 담보한 다른 용역이 실시될 수 있도록 그렇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대변인실 전체 예산, 경직성 예산을 제외하고 홍보성 예산만 보면 도세가 비슷한 다른 지역에 비해서 상당히 적은 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17개 시도로 따지면 저희보다 홍보비를 적게 가진 시도는 세종시, 전남 그리고 저희 충북 이런 정도로밖에 되지 않고 심하게는 강원도에 비해서는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강원도 같은 경우는 언론사가 더군다나 지면언론사는 3개밖에 없는데 저희는 그것에 비교해서 상당히 그것보다 배는 많은 그런 언론기관을 가지면서도 홍보비는 상당히 가지지 못한, 그래서 언론지형이 조금 어렵고 힘든 부분이라는 부분도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윤홍창 지금 정보통신과에서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는데, 타 시도의 사례를 좀 살펴봐야 알겠습니다만 저희도 홈페이지를 관리하기는 하는데 아마 도정 홍보 관련해서 저희가 따로 홈페이지를 관리하거나, 혹은 아니면 유튜브나 SNS나 이런 기타 쪽으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 업무는 결국은 전산업무하고 가까울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정보통신과에 도청 홈페이지나 이런 것들을 맡겨놓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홍창 정보통신과하고 한번 또 기획관리실하고 한번 머리를 맞대고 위원님께서 주시는 그런 제안들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지금 현재 우리 대변인실 예산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언론사들을 지원하는 홍보예산입니다.
윤홍창 우리 충청북도에서 이번에 하나의 선례를 들자면 물 권리 찾기라든지 특별법 관련이라든지 또 이런 이슈들이 터져 나올 때마다 언론사, 뭐 지면언론사가 됐든 온라인을 통해서 됐든지 간에 저희가 홍보하고, 방송도 마찬가지로 그런 추세가 터져 나올 때마다 그때그때 대응하면서 홍보비를 지급하고 저희 충청북도민들의 의견을 함께 모으는 쪽에 홍보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윤홍창 아 예, 위원님,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정을 홍보하기 위한 예산이 500만 원은 아니고요, 왜냐하면 거기에는… 윤홍창 예, 도정 홍보를 하기 위한 유인물, 아마 거기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을 수도 있는데 도정소식지라고 있습니다, 도정소식지.
그런데 저희가 매수를 13만 부에서 10만 부로, 10만 부에서 7만 부로 이렇게 줄여 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즘에는 온라인이나 SNS 홍보가 워낙 강화되는 그런 추세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고요. 거기에 소요되는 예산만, 지면홍보로 하는 예산만 한 4억 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500만 원이라는 것은 도정을 홍보하기 위한 지면 예산 같지는 않고요, 제가 다시 한번 그건 살펴서 서면으로 자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그렇습니다. 인터넷방송 예산도 크게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홍창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데, 저희가 위원님께서 보시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우리 충청북도 유튜브 구독자 수가 전국에 저희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가지고 있는, 예산을 쓰고 있는 그런 지자체보다 결코 구독자 수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말씀드리고, 또 하나는 단기간에, 제가 9월에 들어와서 지금 이제 한 70일 가까이 도청에 근무하고 있는데요, 두 달 사이에 2만 명에서 4만 명 정도로 우리 유튜브 구독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거는 유튜브에 올리는, 위원님께서도 들어가 보셨을 수도 있는데 저희가 적지 않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올리고 있고 직원들이 매일매일 거의, 지금도 현장에 나가 있는 직원들이 있는데 SNS나 유튜브 또 기타 인터넷방송을 강화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대변인실에서 그저 홍보비나 지급하고 또 인터넷신문사나 이런 데에 홍보비나 지급한다는 그런 사안들은 조금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위원님.
윤홍창 위원님이 주시는 말씀 잘 알겠고요. 전광판도 제가 알고 있기로는 타 시도에 비해서 저희가 예산이 결코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전광판 예산도 저희하고 도세가 비슷한 충남이라든지 또 강원도라든지 기타 전남이라든지 이렇게 예산이 저희하고 도세가 비슷한 곳에서도 저희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주고 있고요.
또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대변인실에서 하여튼 간 개혁하고 쇄신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지금보다 조금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라 하시는 말씀에…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 및 MZ세대 중심, 이거 여쭤보시는 거죠? 윤홍창 예예, 2022년도 충청북도 60초 영상 공모전은 우리 도가 주최를 하고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관하는 공모 건입니다.
그리고… 윤홍창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완료됐습니다. 윤홍창 공모전 취지에 맞게 재치도 있었고요, 또 짧지만 강렬했고 또 흥미를 유발하는 영상들이 다수 출품되었다고 보고요.
또 인터넷상에서 상당히 호응이 있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윤홍창 현재 유튜브, 인터넷방송, 네이버TV 이런 곳을 통해서, 혹은 우리 충청북도 공식 영상플랫폼 및 SNS채널 등에 게시하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볼 생각이고요. 또 우리 도청 직원들 회의하고 집합교육하고 그럴 때도 좀 틀어줄 작정입니다.
사전에 영상 게재하면서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홍창 위원님,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계속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예, 이거는 사실은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전에도 있었던 사업인데다가… 윤홍창 도지사가 6월에 당선되시고 나서 저도 들어와서 알았는데 도지사의 공약사항들을 좀 살펴보는 모양입니다, 그때 당시는 공보관실에서.
윤홍창 살펴보면서 도민 PD를 임명하면서 도민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이런 도민 참여를 좀 강화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야 되겠다, 이게 도지사 공약이다, 이래서 미디어 크리에이터, 그러니까 미디어 창작자들은 사실은 조금 전문가들이 모여서 하는 거더라고요, 보니까.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선발되신 분들이, 열 분이 게재하면서 올리는데 편당 35만 원씩 받고 디테일하게 올리는데, 도지사 공약하고 다른 거는 도지사께서 공약하신 것은 도민 누구라도 들어와서 참여할 수 있고 올릴 수 있고 또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든지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 그래서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포용하는, 그러니까 안고 가는 그런 형식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옛날 걸 그대로 하는데 이게 왜 신규냐?”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윤홍창 이게 범위가 상당히 넓어졌다, 그래서 그것도 포함하기 때문에 신규 공약에 포함시켜서 말씀드릴 수 있겠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윤홍창 예, 10명을 선정해서, 심사위원을 통해서 10명을 선정해 놓은 상태에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윤홍창 윤홍창 대변인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는… 다른 타 부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윤홍창 타 부서에서는 저희가 예산을 지원하거나 또 공조하거나 이런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홍창 사전적인 의미는 아까 말씀해 주셨으니까 우리 대변인실에서 알고 있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보관은 일방적 소통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예를 들면 도지사의 지시를 받아서 일방적으로 도민에게 이것을 들어달라고 홍보하는 기관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대변인실은 도지사의 지시도 받으면서 충청북도도 홍보하면서 도민들의 의견도 함께 받아서 절충해서 쌍방향으로, 도지사에게 전달도 하고 도지사의 뜻을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쌍방향 소통기관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윤홍창 홍보탑은 존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고, 제가 보기엔 전광판으로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홍창 아 예, 약간의 착오가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보신 것이 맞는데 우리 대변인실 소관이 아니라서, 이게 홍보는 하지만 관광과에서 하고 있고요. 진천 근처에도 하나 세워놨다고 하는데, 또 과학기술혁신원에도 하나 세워놓고 이렇게 했는데 저희 대변인실하고 이 홍보판은 무관합니다.
저희가 세우는 것이 아니고요… 윤홍창 올라와 있는 그런 슬로건이나 내용들이 관련돼 있는 부서가 있기 때문에 그 부서에서 자기들의 업무나 이런 것들을 추진하기 위해서 세워놓은 탑으로 보입니다. 윤홍창 예, 대변인 윤홍창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공감이 갑니다.
제가 대변인으로 오고 나서 우리 도에서 지급하고 있는 홍보비에 관해서 좀 살펴봤습니다. 지역의 지역신문사들, 특히 인터넷신문들도 있는데 문제는 거의 지역 소식 이외에는 충청북도 소식을 담지 않는다, 그런 모순들을 좀 보게 됐습니다. 도의 홍보비를 지원받으면서 충청북도의 소식을 전혀 싣지 않는다?
이거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서, 조금 늦었지만 제가 들어오고 나서는 인터넷신문사들도 모두 지금 충청북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항들 또 충청북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서 받아주든 안 받아주든 모두 다 보내주고 있습니다, 회사로. 다만, 나중에 우리가 홍보비를 적게나마 지급할 때 우리 충청북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사안들을 다루어주지 않는 언론사에는 명분이 없어서, 홍보비를 줄 명분이 좀 부족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도의원님들 특히 청주 도의원님들께서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청주에 있는 그런 언론매체에서 수시로 다루어주고 뉴스에도 나오지만, 지방에 계시는 우리 의원님들께서는 언론에 노출될 수 있는 시간들이 활동에 비해서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우리 충청북도의회에도 의회를 홍보하기 위한 언론이 있습니다, 언론비도 있고 홍보비도 있고. 그런데 그것 이외에 별도로 우리 충청북도 대변인실에서도 앞으로 우리 의원님들을 홍보할 수 있는 수단들이 없을까 하여튼 고민해 보고, 주신 제안대로 지역신문사에 의원님들이 활동하시는 그런 사안들도 좀 올라가서 홍보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예,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