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용위원
땅을 사는 예도 있었습니다. 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 경로당도 땅을 사서 집을 사서 지었습니다. 우리 월성동에 지었는데, 내가 하는 이야기는 현재 우리가 25개 읍면동에 보면 무분별하게 그 지역구에 대변자가 되어 시의원들이 오니까 다 자기 지역구의 노인의 목소리를 경취하면서 거기 편하게 해주려고 다 여기 오서 무분별하게 이야기하니까, 우리 경주시가 25개 읍면동에서 땅이 있는 지역에는 경로당은 5천만원, 회관 짓는데는 1억 이렇게 해왔는 모양인데, 내가 6년 되었는데 6년되기 전에 그렇게 되어 있습디다. 그런데 내가 시의원하는 동안만 그래요. 6년이라는 세월중에도 모든 문화는 다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경로당의 발단은 입법을 원칙으로 노인복지법에 의해서 이것을 정부가 시작한 거지만, 우리 경주시는 사실 타시·군보다 경로당이 더 많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집행부가 그렇게 시작한 것이고, 베풀어준겁니다. 시장이 한 게 집행부 공무원들이 다했다고 보는데, 우리 경주시는 특별나게 더 자랑할 것도 없고, 지금 노령인구가 자꾸 늘어나는 이 시대에 노인네들 쉼터라도 시가 좀 많이 해줘야 되겠다. 이원식 시장 있을 때 내가 봤을 때 그래요. 그런 식으로 해서 경로당이 우리 경주가 타시·군보다 많다하는 걸 본 위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 5천만원 가지고 간다, 1억 가지고 간다하는 걸 6년간 보면서 우리가 정해진 그 금액내에서 준공이 되는 경로당이 없어요. 전부 2천씩, 3천씩, 5천씩 추가해서 오늘에 이르까지 다 준공이 되었거든요. 그것이 많은 세월이 흐르는 동안 모든 문화가 바꾸고, 모든 인건비라든지 자제비가 자꾸 올라가니까 우리 정하는 것은 6년 전의 그 금액을 정해놓고, 그 동안 일꾼 노임비도 올랐죠. 건축자제비도 올랐죠. 그리고 건축자제비도 중요하지만 형태가 6년간 형태로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지었는 모델경로당을 우리가 가지고 지금 현재 25개 읍면동에 다 짓는 것이 아니거든요. 한옥골기와 있는 지역도 있고, 볏짚 짓는 경우도 있고, 서라브 짓는 경우고 있고, 다 그렇거든요. 그래서 건축비가 들쭉날쭉으로 좀 더가지고 가기도 하고, 그 금액에서 마감하는데도 있는데, 나의 경우는 어떤 식이냐 하면, 예를 들어 배반 내리같은데는 도저히 땅을 구입할 때가 없고 내놓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놓은 사람이 없으니까, 당초 예산에 1억 가지고 간 그 금액을 가지고 땅도 구입하고, 거기에 더 추경에 되면 예산을 더 올리면 서라브집 짓는다고 보면, 5천 대, 안그러면 6천 대, 그럼 1억이 있으니까 8천에 집 산다고 볼 것 같으면 3천이 더 필요하고, 7천에 집 산다고 봐도 3천이 더 필요하다는 그런 얘기죠. 그러면 그쯤은 입법도 아니고 조례도 아닌데, 조정행정으로서 가능하지 않느냐. 그리고 때가 때인만큼 지금 현재까지는 그것이 관행이 였잖아요. 앞으로 그런 것도 세월이 흐르면 지방자치에 의해서 뿌리가 내려지고, 또 이것이 완벽해지면 다 그렇게 시민들도 정서가 그렇게 가겠지만, 지금까지는 그것이 관행이다 보니까 선거때 되니 주문양이 더 많은 겁니다. 이때쯤 해야 시의원이고, 시장이고 이야기하면 표 받으려고 해주지, 해주지. 그런 걸 약점을 잡았다기 보다는 그런 걸 노려서 노인네들이든, 주민이든, 시민이든 더 그런 걸 시시 틈 타서 더 부탁이 쇄도하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걸 가지고 당초 예산에 기이 1억을 갖다 놓았는 건데, 내가 지금 6개월을 계속 부탁하고 있는데, 이게 그렇게 목 메고 부탁해야 이루어지는 일이냐 나는 그렇게도 생각해요. 그리고 25개 읍면동중에 읍면에 경로당, 회관을 포함해서 10채 지을 때 황오동이나, 동천동이나, 성동동이나, 성건동이나, 중부동이나 예를 들어서 월성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왕동같은데 사서 하려면 역시 돈이 시내동하고 같아요. 그런데 인왕동같은데는 우리는 준비가 되어있지만 그럼 이런데서는 한 채도 안짓는데, 예를 들어서 2년에 한 채라도 물론 우리가 조례를 앞으로 만들면 만들어질지 모르겠지만, 집행부하고 상의해서 이런데는 기이 땅값이 다 올랐으니까 5천만원, 1억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거든요. 그럼 3억이 들든, 3억5천이 들든 시내도 노령인구가 늘어나는 추세고, 또 자연부락 단위도 읍면에도 노인네들이 현재 노령인구가 늘어나는 이런 추세에 기이 문화혜택을 본다면 어느 지역없이 문화혜택을 볼려고 하는 것이 노인들의 심정이고, 주민의 심정입니다. 그러면 그런 것도 시대에 따라서 생각을 조금 바꿀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이렇게 한다해서 무조건 우리는 이거 가지고 땅을 사고 하는 것은 안된다. 왜 땅을 샀을 때 동재산 아니면 그것이 시재산이고, 또 동재산이 시재산이고 그런건데, 그것이 개인적 호주머니에 가는 것도 아니고 어떤 개인적 특혜주는 것도 아닌데, 25개 읍면동 보면 월성동만 특혜 줄 수 없다 이렇게 보지만 지금 현재 우리 시의원들이 경로당문제라든지, 예산심의할 때 문제라든지, 상임위원회에서 황오동에 그렇게 했는데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된다하는 시의원들이 아무도 없었어요. 그런 부분들이 내가 하는 이야기는 당초 예산에 갖다 놓은 걸 선거도 남아 있고, 집행 해 주십사하고 수회에 걸쳐서 내가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이 끝까지 안올려지고, 조금전 동장 전화와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조례를 우리가 지금 심의하는 자리에서 이거하고 관계없지만 오늘 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도 이걸 인질로 삼고 할려고 했는 것이 아니고, 통과 다 시켜줬어요. 이게 조례로 되어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조정행정이 좀 필요하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거 한 건 가지고 이거 무슨 큰 죄 지은 것처럼 무슨 경주시청이 권력기관같이 시민을 위해서 다 있는 기관인데, 이렇게 부탁하고, 내가 무슨 공무원한테 죄 지었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모든 시의원들이 여기와서 대변하는 것뿐인데, 모든 룰을 깨고 내 사리사욕, 내 욕심으로 가지고, 내 인기 목적으로 하자는 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