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종필 의원 발언
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2페이지 보시면요 재무현황이 있습니다. 재무현황 보시면 2020년부터 현재 2022년 6월까지 부채가 500억씩 늘고 있어요, 그렇죠?
부채율이 늘고 있는데 지금 6월로 돼 있는데요. 지금 현재 12월까지 부채율이 지금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금리도 오르고 있고 PF도 많이 오르기 때문에 부채율이 지금 제가 볼 때는 200% 정도 넘을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지금 행안부의 지적사항으로 이게 자유로울 수 있습니까, 개발공사가?
그렇게 사업을 크게 벌여 가지고 부채율을 높일 이유가 있으십니까? 지금 강원도나 타도 같은 경우는 있는 것도 팔아 가지고 부채율을 줄이고 있어요. 그래서 레고랜드 같은, 사업 때문에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될까 걱정이 되거든요.
지금 저희도 그런 상황에 안 놓일 거라고 장담하실 수 있으십니까? 지금 좀 전에 사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내후년 정도 되면 부채율이 300% 가까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까지 늘릴 이유가 있으십니까? 사장님께서 동충주 산업단지 말씀하셔 가지고 그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23년까지 추진할 사업으로 금년에는 산업시설용지 공급 공고 2차까지 추진했습니다.
공고 이후 추진된 사항은 어떻게 됩니까? 사업 준공 시기가 아직 미도래해서 분양률이 높지 않은 편인데 두 차례에 걸친 공고에 참여한 현황은 있습니까? 계약 기준만으로 보면 현재 17.2%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어요.
지난해 1차 공급 이후 거의 매월 1개 업체씩 분양되고 있습니다. 계약 협약과 검토까지 포함하면 39.8%, 준 공까지 분양률을 어떻게 예상하고 계십니까? 지금 말씀하셨듯이 단지 내에 그런 어떤 문화공간을 조성하신다고 하셨는데요.
그것 때문에 좀 추가적으로 질의드리겠는데요. 그게 따로 딱 계획도를 보시면요 그리고 여기 개발공사에서 말씀하신 지역사회와의 동반 협력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좀 전에 보고해 주실 때. 근데 그 설계를 보면 주변지역 상권하고 면 단위 그 안쪽으로 들어가는 도로를 안 세워놨습니다.
딱 독단적으로 4단지만 운영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산업도로만 해 놓고 그 주변에 있는 엄정면이라든지 금가면이라든지 그쪽으로 진입해서 거기에서 근로하시는 근로자분들께서 거기 지역상권을 살려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그냥 딱 산업단지 하나 만들어 놓고 도로만 하나 만들어 놓으신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으로는 그런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주변 지역에 있는 주민들과 면민들을 위해서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35쪽입니다. 충주 호암근린공원 조성사업인데요. 호암공원은 장기 미집행으로 일몰제 해제 이후 공원을 충주시와 공사가 협조해서 명품공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공사가 충주시에서 수탁받아서 추진한 사업인데 수탁 과정과 수탁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과정에서 굳이 개발공사에서 수탁받아서 추진할 이유가 있으십니까? 균형발전을 위해서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공원 내의 이주민들에 대한 이주대책을 어떻게 마련했고, 또 9월에 이주단지 지구지정 승인을 받았는데요.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예, 지금 답변이 조금, 잘 안 알아보신 것 같은데 자세하게 알아보시고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이주민들과 잘 협의해 주시고, 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고요.
내년에 이주단지 실시계획 및 공원 조성계획 변경 승인 예정인데요, 어떻게 준비되고 있으며 또 예정된 기한 내에 준공이 가능한 겁니까? 어떻든지 주민분들과 잘 협약해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기한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고요. 공사가 충주시에서 수탁받아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추진된 지 몇 년이 지났고요, 이주 문제가 있었지만 잘 해결돼서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 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내년까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우리 박진희 위원님께서 평가에 관해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매년 경영평가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금년도 2022년도 충북개발공사 경영평가 점수가 78.41점입니다.
작년 대비 2.19% 하락했습니다. 또 순위는 15위에서 14위로 상승했는데 등급은 ‘다’에서 ‘라’로 바뀌었고요. 정량지표는 82.9에서 79.23으로 3.67포인트 떨어졌고요.
등급이 하락한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잘 파악하고 계시는데요. 지속가능경영 점수에서 우리 경영층의 리더십이 90.80점에서 79.60점으로 11.2점이 하락이 됐습니다.
경영층의 리더십 항목에서 외부청렴도가 1등급이 하락한 4등급이 나왔고요. 금품이나 향응 같은 경험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권익위의 청렴도평가에서도 종합청렴도·내부청렴도·외부청렴도도 모든 분야에서 1등급씩 하락해서 각각 4등급을 달성했고요.
그다음에 내부청렴도 조사 결과 1등급 하락한 4등급이 나왔습니다. 특히 부패행위 처벌 및 적발의 적절성, 공익신고자 보호의 실효성,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실효성 등에서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어쨌든 청렴도가 최하위인 만큼 꼭 그렇게 관리를 잘하셔 가지고 청렴도가 많이 상승할 수 있도록 저희 도의회에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목사업·산업단지 위주의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공공주택 같은 주택 사업을 해야 되는데 임대주택 사업은 아예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채용을 외부에 위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전략경영 부문에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서 자원배분 계획이 있습니다. 자원배분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계십니까? 거기에 자원 배분계획, 중장기 인력운영 계획, 재무관리 계획 같은 게 필요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관리직 비율이 정원의 20% 내인 19.7%로 매우 높은 편이거든요. 지원부서의 인력비율은 정원 30% 이내인 정원 기준 26.3%로 비율이 높은 편인데, 좀 많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어쨌든 여성 관리자를 둠으로써 아까 우리 박진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직원분들한테 무시당하지 않고 같이 협력해서 나갈 수 있는 그런 것도 우리 직원분들한테 교육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꼭 이렇게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주택… 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한 특정 부문에 역량이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 좀 알고 계십니까?
예, 저는 그것도 잘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임대주택 관련 사업에서 프로그램도 부족하고 서민 주거복지 그다음에 공사 부분에서 좀 많이 축소화돼 있습니다. 앞으로 서민 임대주택 관련해서 좀 확대해 볼 생각은 없습니까?
감사합니다. 이동우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거 중에 추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괴산 아쿠아리움에 관련된 건데요.
단양 아쿠아리움과 차이점이 있습니까, 설계도를 보셨거나 앞으로의 추진상황 보면? 간략하게 답변하시면 돼요. 내수면연구소가 충주에 있고 옥천에 있습니다.
거기 안에도 조그맣게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그런데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짜로,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너무 진짜로 보나마나한 그렇게 전시관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충주 같은 경우는 충주호를 끼고 있고요, 옥천 같은 경우는 대청호를 끼고 있습니다.
그렇게 큰 강을 끼고 있는 충주와 옥천 그리고 내수면연구소도 갖고 있고요. 그런데 괴산하고 단양까지 몇 시간 걸릴 거라고 생각합니까? 2시간도 안 걸려요, 1시간이면 갑니다.
충주에서도 그렇고, 단양에도 있는 상태에서 괴산에 그 가까운 1시간 거리에, 괴산에 있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렇게 안 보거든요. 차라리 옥천에 밑쪽에 전시관을 둬서 밑에 있는 보은·옥천·영동에 계신 분도 아쿠아리움에 아이들이 갈 수 있게끔 그런 관광지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가까운 거리에, 충주에서 제천에서 다 1시간 거리이고 단양에서 1시간 거리이고, 이쪽 한쪽으로 몰아놓으면 어차피 단양에 갈 사람이 괴산으로 가고 그거 똑같이 보러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겠습니까?
지역균형 발전에도 맞지 않고, 그다음에 큰 강을 끼고 있는 그쪽에다가 좀 같이 해서 연계사업을 해서 관광사업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셔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차별화 안 되기만 해 보십시오. 아주 그냥(웃음)… (장내 웃음) 어쨌든 남부권도 그런 게 필요해서 충청북도민이 골고루 관광할 수 있게끔 그런 것도 좀 생각하시면서 그런 거를 설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 말씀드렸고요. 또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우슈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습니다. 아홉 분이 운동하고 계세요.
지금 나이 연령대가 젊으시겠죠? 지금 팀에서는 우리 충북개발공사를 위해서 홍보활동이나 그런 거를 하고 있나요? 그럼 어찌 됐든지 저희 개발공사에서 이 우슈팀을 지원하고 있는데 다른 시도 같은 경우는 그렇게 운동팀을 지원할 경우에는 그 시도를 위해서 지역행사라든지 개발공사면 개발공사를 위해서 홍보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요.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차피 운동 같은 경우는 몸으로 보여주는 거지 않습니까, 어찌 됐든지 우리 충청북도에 큰 행사나 그런 게 많은데 그분들이 좀 와서 홍보활동도 같이 할 수 있게끔, 우리 지금 도의원분들도 우슈가 있다는 거를 처음 알았거든요. 앞으로 좀 그런 거에 대해서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종필 위원입니다.
바이오산업과 소관에서 행정사무감사 자료 44페이지 참고하십시오. 충주 바이오헬스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에 대한 질의입니다. 본 사업은 바이오헬스 분야 벤처·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기업 입주공간으로 조성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총 61개 실 바이오 헬스·제조업 40실, 벤처·스타트업 20실, 창업공간 1실로 조성돼 있는데 완공되면 1기업에 1개 실만 이용되는 겁니까? 입주 희망기업 대부분이 신생기업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공간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겠으나 1개 실이 어느 정도… 20평이라고 그러셨죠?
입주하는 기업들이 활용하기에는 좀 넓은… 어떻게 공간을 듣고서 제공하나요? 아직 완공까지 시일이 남아 있기는 한데요.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진 바가 있습니까?
행감자료를 보면 총사업비에 도비도 포함돼 있는데요. 금년에는 예산을 집행한 내역이 없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어쨌든 잘 추진하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고요. 어차피 새롭게 사업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는 조그마한 지원이라도 크게 느껴질 거예요.
본 센터의 주 목적이 벤처·창업기업 육성에 있는 만큼 창업 차원에서도 진행상황을 잘 파악해 가지고 필요한 부분에 잘 지원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