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의료원에서 하고 있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 설계용역 및 착수가 돼 있다고 하는데요. 그 부분에 관해서 자료 일괄 요청드립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셨는데 찬물을 붓는 건 아닌가 싶은데요. 일단은 9월 16일 날 제가 청주의료원에 진료받으러 갔습니다.
신경외과 쪽으로 해서 응급실로 들어갔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얘긴데 제가 진료받으러 갔음에도 불구하고 응급실을 제 발로 들어간 잘못인지 몰라도 제가 진료를 받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돌아가라는 말씀을 해서 제가 충북대에서 지금 진료받고 있는데요.
저도 충북의 도민으로서 최고의 신경외과 전문의를 원장님으로 모신 거에 대해서도 감사드리는데 어쨌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료 부재에 대해서는 어제도 보건복지국에서도 말씀을 드렸고 청주의료원에서도 충분히 동감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조금 서운한 마음은 있는데요, 아직 애정이 식지 않았으니까요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8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1,0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경쟁입찰 시 수의계약보다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보는데 동의하시는지요? 예, 여기서부터 질의드리겠습니다. ’21년도 청력검사기 세트 구매의 경우가 있습니다. 86페이지입니다. 3개월 뒤인 11월 18일에 또 추가적으로 수의계약을 했는데요.
이런 경우가 경제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예, 그러면 팀장님 추가로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수의계약에 대해서 부정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어차피 합법적으로 잘하셨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근데 업체까지 같습니다. 다른 경우 같은 경우는 업체도 달랐고 3개월 만에 네오메디컬에서 폐기능검사기라든가 6월 22일에 구매하시고 아래쪽으로 내리시다 보면 11월 17일에 추가적으로 구매했는데 3∼4개월 만에 혁신적인 제품이 새로 나온 건가요? 86페이지에 폐기능검사기 세트가 있습니다. 6월 22일 날 구매하셨고요, 11월 17일 날 구매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수의계약 같은 경우는 전문성이 있는 의료기구이기 때문에 다를 거라 생각하는데 같은 계약업체에서 같은 제품을 4개월, 약 6개월 안쪽에서 구매하셨는데 6개월 동안 전문적인 의료기기가 새로 나왔는지 질의드립니다. 예, 그래서 추가적으로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청력검사기가 있습니다. 21번이고 9월 14일 날 구매하셨고 11월 18일 날 구매하셨습니다.
그럼 이것도 마찬가지로 스펙이나 다양성 때문에 또… 이 부분 같은 경우는 다른 업체에서 또 구매하셨거든요. 예. 그러면 팀장님 나오신 김에, 보통 각 부서에서 수요조사해서 일괄적으로 묶어서 하면 수의계약보다 좀 경제적일까요 아니면 좀 더 비쌀까요?
또 나오신 김에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러면 조경 같은 경우 제일조경 같은 경우가 계속 하고 있는데요. 이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될까요, 조경도요? 조경 관리하는 것도 지금 ’21년도나 ’22년도 자료 올라온 것도 보면 같은 부분에서 하고 있는 것도 그러면 그렇게 본 위원은 이해하고요.
그러면 약품은 또 어떤가요? 그래도 가급적이면 경쟁입찰을 통해서 예산절감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조금 더 신경 써 주시면 더 쇄신하는 데 있어서 도움되지 않을까 말씀드린 거니까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답변에 대해선 감사드리고요. 7년 연속 선도병원 지정이나 또 건강검진센터 신규 인프라 구축에 대해서 최선을 다한다는 믿음에 대해서는 또 저희 도민들 다 응원하고 있으니까요, 답변에 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 원장님의 풍부한 노하우가 저희 충북에 녹아들어서 좀 잘 표현됐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예, 안녕하십니까? 충주1선거구 조성태 의원입니다. 일단 시대적 사명감에 있어서 충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원장님.
그리고 1일부터 4인 전문진료체계 구축하신 것 또한 오셔서 큰 업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예, 질의드리겠습니다.
원장님께서 답답함에 토로하셨겠지만 환자 올까 봐 겁난다고 한 번 얘기하신 게 있고 금방 전에 안지윤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이미 충주의료원에서 시니어 의사 고용하고 있는 부분도 언론 통해서 익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드릴 부분이 병원 내 노조나 갈등 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거라고, 또 말씀 들어서 알고 계시겠죠? 그렇죠?
어제 저희 보건복지국 행감에 있어서 원장님과 부서 사이에 부원장제나 아니면 차장제의 전담 관리인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기존에 광역자치단체에 있는 큰 의료원들 자체가 행정이 크기 때문에 이원화해서 행정과 의료를 따로 장을 맡아서 병원장이나 아니면 부원장 체제를 도입하는데요. 충주의료원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노사갈등이라든가 아직 미봉합인 부분에 있어서 좀 적극적으로 원장님께서 전문경영인과 아니면 의사 전문인력에 대해서 좀 이원화시킬 필요도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서 공감하신다는 부분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근래에 들어서 노동감독관이 병원에 방문해서 아마 노동에 관련돼서 진정서나 들어온 부분이 있어서 진행됐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 예, 답변 감사하고요.
조금 더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36페이지입니다. 직전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의료인력 수급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잘 들었는데요.
기본적으로 하실 수 있는 기능에 대해서 SNS 홍보 및 언론보도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SNS 홍보에 대해서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페이스북에 대해서 채널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홍보하시려는 부분은, 노력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도 하고 격려드리는데요. 제가 행감 도중에 인스타그램 들어가서 봤는데요.
기존에 보시면 충주의료원 인스타인데요 팔로워 51명이 있습니다. 저희가 충주 인구, 충북의 인구를 따졌을 때는 SNS 홍보활동을 활성화한다는 부분이 팔로잉은 3명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게시물은 36개 하신 거는 충분히 게시물에서는 보고 있는데 팔로우 53명과 팔로잉 3명으로 저희 충주의료원을 알리기에는 좀 역부족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페이스북도 또 로그인해서 보다 보니 좋아요가 적은 건 하나도 없거나 아니면 많은 건 14개 정도에 불과했는데요. 그것도 원장님 취임에 따라서 SNS 들어온 거에 대해서 좀 많이 돼 있는데 이 부분은 전문인력 수급과 별개로 충분히 의료원에서 가능한 부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예, 충주시에서도 충주 홍보맨도 유명하고요. 또 충주에서, 저희도 도의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또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충북학사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2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재단법인 충북학사 인권경영위원회가 있는데 설치 근거가 어떤지 질의드립니다. 예, 그러면 표 만드실 때는 당연직이나 위촉에 대해서 숫자를 공란이나 아니면 비고란에 정확히 지금 원장님께서 인지하고 계신 대로 써놓으셨으면 아마 질의가 하나 줄지 않았을까 답변도 드리고요. 말씀하신 대로 2018년도 11월 5일에 제정된 겁니다.
그렇게 되고 연 1회 이상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한다고 되어 있는데 매년 1회 이상 당연히 말씀대로 안 하셨고요, 제정된 지 4년이 됐는데 4년 동안 없었던 부분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서 좀 예방도, 예방을 위해서 인권경영지침을 철저하게 부탁드리는 바람에, 원장님께서 잘 알고 계신 부분이니까요 이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잘 좀 부탁… 예, 질의할 거에 대해서 요지도 잘 아시고요 내용 잘 아시니까 보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안지윤 위원님과 얘기하고 계시던 거에 내년 예산에 좀 반영해 주십사 해서 말씀하셨던 게 문화탐방 얘기하셨습니다. 그래서 적은 인원이라고 하면 몇 명 예상하시는 건가요? 8,400 외에는 인솔교사나 나머지에 대해서는 전혀 8,400 외에는 더 없는 부분인가요? 8,400이란 돈이 적지 않은 돈이고 저희가 지난 방문 때 보면 굉장히 시설이 노후화도 돼 있고 안지윤 위원님 말씀대로 굉장히 열악해서 좀 안타까울 정도의 저희 공감대는 충분히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건 이 어려운 시기에 8,400만 원을 더 확보해서 시설이나 이런 부분에서 구비하는 건 또 어떠신지 물어보고요. 지금 8,400에 대해서 해외순방을 가는 데 있어서, 순방이 아니고 탐방을 가는 데 있어서는 당연히 시야도 넓히고 가면 학생들의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은데 이 금액에 비해서 혜택의 범위가 12명인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이고요. 그리고 보다 보니 삼성이나 나머지, 현대모비스에서도 해외에서 오히려 학생을 초대해서 하는 대학졸업장보다, 스펙보다는 실무경험을하는 교육 역시 MZ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방향으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삼성이나 현대자동차에서도 지금 연이어 콘퍼런스가 많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H-모빌리티 클래스라고 그래서 해외 우수대학에서 오히려 지금 국내로 학생들을 모아서 현대그룹에서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삼성이나 화웨이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많이 시도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오히려 국내에 있는 다국적기업, 국내 일류 기업에도 한번 방문해서 인재경영이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삼성에서도 충분히 많은 인력에 대해서 수급을 많이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충북도내에 있는 대기업 SK나 LG에서도 수차례 방문이나 아니면 인재육성에 대해서… 그리고 제일 원하는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도 하고 충북으로 다시 인재가 돌아와서 저희 충북에 선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선투자하는 부분인데요.
그 부분도 조금 기업문화도 그렇고 차라리 8,400이면 양질의 기숙사 시설을 확충하는 데 좀 투자하시고 나머지 또 좋은 목적의 문화탐방은 국내 일류 기업도 많으니까요 국내 먼저 선점하시고 그다음에 가보시는 거 어떨지, 코로나도 있고요. 그래서 당부 말씀에 한 번 더 부탁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좀 어려운 부분에 있어서 학생들의 경험이 제한돼 있기 때문에 더 열어주시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어차피 해외교류 과정은 K-무브라든가 일학습병행제 IPP 과정에서도 해외에 나갈 수 있는 부분도 있고요. K-무브가 워낙 지금 보편화돼서 대학에서 많이 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저희가 문화탐방을 위해서 한다는 게 어쨌건 그 어두에서 오는 문화탐방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학생들, 인재들이 가야 되는 문화탐방, 문화로서 학생들이 뭔가 밸류업 한다는 부분이 좀 연관 짓기 어려워서, 아니면 사업의 타당성을 위해서 조금 더 직관적이고 조금 더 인재육성에 필요하다는 부분으로 피력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탐방은 700만 원으로 해서 학생들이 1∼2주 갔다 오는 것만으로 해서 얼마나 밸류업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학생들의 경험이 2주간으로… 그리고 나머지 역차별 부분도 있을 겁니다. 생활관에 그 12명 학생만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선발하는 과정서부터 굉장히 난해하실 것 같아서 저도 좀 제언을 드리고자 말씀드렸던 부분이고요. 원장님께서 또 적극적으로 하시는 거 눈에 보이고 있으니까요 저희 또한 열심히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