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종필 의원 5분자유발언
김종필 --> 김호경 김호경 --> 박지헌 박지헌 --> 박진희 박진희 --> 변종오 변종오 --> 유재목 유재목 --> 이동우 이동우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설환경소방위원회 회의록 충청북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소방본부·균형건설국 일시 2022년 11월 16일(수) 10시 장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회의실 (10시01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동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소방본부, 균형건설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방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기에 앞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방청석에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김효정 님과 김이나 님께서 방청을 위해 자리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바쁘신 중에도 우리 위원회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신 데에 대하여 위원회를 대표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번 2022년도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심도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위증한 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위원회의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부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출석하신 증인들과 함께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선서!
본인은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소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며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동법 시행령 제46조 및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16일 소방본부장 장거래 소방행정과장 김영준 대응총괄과장 서정일 예방안전과장 김정희 119종합상황실장 양찬모 119특수구조단장 염병선 청주동부소방서장 송정호 청주서부소방서장 채열식 충주소방서장 이상민 제천소방서장 류지노 보은소방서장 김혜숙 옥천소방서장 장창훈 영동소방서장 임병수 증평소방서장 한종우 진천소방서장 한종욱 괴산소방서장 김상현 음성소방서장 김철기 단양소방서장 한정환 충북안전체험관장 류광희 ○위원장 이동우 계속해서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소방본부장님께서는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소방본부장 장거래입니다.
존경하는 이동우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위원님들의 활발한 의정활동 속에 어느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항상 충북소방을 성원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 남은 기간에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으로 충북소방을 이끌어 주시고 많은 지도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소방본부 간부 및 소방서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준 소방행정과장입니다.
서정일 대응총괄과장입니다. 김정희 예방안전과장입니다. 양찬모 119종합상황실장입니다.
염병선 119특수구조단장입니다. 송정호 동부소방서장입니다. 채열식 청주서부소방서장입니다.
이상민 충주소방서장입니다. 류지노 제천소방서장입니다. 김혜숙 보은소방서장입니다.
장창훈 옥천소방서장입니다. 임병수 영동소방서장입니다. 한종우 증평소방서장입니다.
한종욱 진천소방서장입니다. 김상현 괴산소방서장입니다. 김철기 음성소방서장입니다.
한정환 단양소방서장입니다. 류광희 충북안전체험관장입니다. 이상으로 소방본부 간부 및 소방서장 소개를 마치고 준비된 유인물에 의해 2022년도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첫째 일반현황, 둘째 2022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셋째 전략목표 추진계획, 넷째 주요 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입니다. 일반현황입니다.
기구는 1본부, 12소방서, 1안전체험관, 43안전센터, 13구조대, 68구급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2,848명입니다. 2쪽입니다. 예산입니다.
총예산은 2,915억 300만 원이며 이 중 인건비가 74.0%를 차지하고 2,156억 5,700만 원입니다. 정책사업비는 703억 2,700만 원으로 24.1%이며, 기본경비 51억 5,400만 원 1.8%, 재무활동비 0.1%인 3억 6,500만 원으로 예산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3쪽, 주요사무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4쪽, 기본현황입니다.
재난현장 소방활동을 위해 소방차 및 소방 장비 529대와 4,758개의 소방용수시설을 보유· 관리하고 있으며, 근린생활시설 등 특정소방대상물 3만 1,974개소와 위험물 제조·취급·저장소 7,575개, 특별안전관리 대상 5,199개소를 중점 관리하고 있습니다. 5쪽, 2022년 소방활동 실적입니다. 2022년 10월 말 기준 화재는 8,103건 출동으로 전년도 대비 28.5% 증가했으며, 발생 건수는 5.6% 증가한 1,220건으로 1일 평균 4.3건 발생하였고, 인명피해는 10월 말 현재 사망 7명, 부상 89명으로 사망은 전년 대비 22.2% 감소하였고 재산피해는 63.1% 증가한 540억 9,700만 원으로 재산피해 경감액은 5,136억 1,000만 원입니다.
인명구조는 1일 평균 96.5건 출동하여 10.6명을 구조하였으며 전년 대비 9.1% 증가하였습니다. 구급활동은 17.0% 증가한 10만 1,155회 출동하여 5만 5,856명을 응급처치 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6쪽, 응급처치지도, 질병상담 등 응급의료상담은 37% 증가한 4만 6,827건 처리하였고, 동물포획, 벌집제거 등 각종 생활안전 지원활동을 9,818건 처리하였습니다.
소방헬기를 이용한 구조·구급 및 산불 지원활동은 215건 처리하였습니다. 7쪽, 코로나19 대응 실적입니다. 전년도 대비 119.3% 증가한 1만 6,213명으로 의심환자 8,358명, 확진환자 3,663명을 전담의료기관으로 이송하였고, 구급대원 2차 감염률은 없었습니다. 3,000개의 자가검사키트를 확보하여 병원이송 중 코로나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환자를 대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8쪽, 2022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재난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2022년도 금년 비전을 ‘도민이 원하고 도민에게 필요한 소방’으로 정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현장중심의 재난대응체계 확립, 도민중심의 예방안전시스템 구축 등 4대 전략목표와 16개 이행과제를 선정 추진하였습니다. 9쪽, 첫 번째 전략목표인 선제적 대응으로 현장중심 재난대응체계 확립입니다. 현장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도민안전 최우선 실현을 위해 현장중심의 실전형 재난대응체계 구축, 효율적인 현장대응 지원 관리체계 구축 등 4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10쪽, 현장중심의 실전형 재난대응체계 구축 이행과제입니다.
소방차량 신속출동 교통신호 시스템을 운영하여 운영지역에서는 화재는 5분 3초, 구급은 12분 53초 단축하는 그런 효과가 있었으며, 교통신호 시스템 운영을 내실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재난대응 역량평가 실시, 소화전 및 비상소화장치 76개소를 보강 급수체계를 강화하였으며, 재난현장 신속대응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과학적인 화재원인 규명과 화재 전문감식능력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화재조사전담반을 운영하고 재연실험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감정·감식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11쪽, 효율적인 현장대응 지원·관리체계 구축입니다.
드론영상관리 시스템을 활용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고, 지휘작전기능 강화를 위해 신속기동팀을 운영 신속한 긴급구조 대응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원거리 구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5개 대의 펌프구조대를 운영하고 119생활안전대 전문역량 향상과 생활안전·구조 서비스 운영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구조대원의 안전확보 및 사기진작을 위해 대원 위치추적장비 등 75종 2,456점의 첨단 구조장비를 보강하고 우수 구조대원 1명이 특별 승진하였습니다. 12쪽, 특수 재난사고 대비태세 확립입니다.
도 신성장산업 성장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대응 매뉴얼을 개발하고 합동훈련, 도상훈련, 현지적응훈련을 33회 실시하였으며, 특수사고 전문화 강화를 위해 전문인력풀 운영 및 특수 재난사고 수습 전문가 양성교육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소방항공 임무역량 증진을 위하여 비행훈련 정례화 및 항공대원 교육·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13쪽, 재난현장 통합 지휘시스템 구축입니다.
재난 초기 신속한 상황판단 및 지휘통제 기능 강화를 위해 소방드론 및 재난영상전송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현장지휘 시스템 구축을 통한 선제적 대응역량을 강화하였고 운영 중입니다. 우수한 상황요원 발굴 전문성을 확보하고 119 접수요원의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신속·정확한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소방정보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노후장비 교체 및 비상수보대를 구축하여 소방활동 지원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14쪽, 두 번째 전략목표인 코로나19 총력 대응 및 생명존중 구조·구급 대책 추진입니다.
최상의 119구조·구급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대응능력 강화, 병원 전 단계 환자 중심의 응급의료체계 강화 등 4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15쪽,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대응능력 강화입니다. 신속한 감염병 대응을 위한 위기대응 지원본부를 운영하고 감염병 대비·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12개 소방서에 감염관리실을 확충하고 노후 장비를 최신화하여 기능 운영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감염지킴이 43개소를 운영하고 8종 26만 2,941점의 감염 방지 물품을 보강 안전한 업무환경 조성을 하였으며, 생명보호 구급대상 수상자 1명을 특별승진시키고 생명지킴이 공헌 인증제를 운영 구급대원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하였습니다. 16쪽, 병원 전 단계 환자 중심의 응급의료체계 강화입니다. 전문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급차량 13대에 전문구급장비를 보강하였고, 다수 사상자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훈련 9회, 구급차 운전능력 향상 교육 6회 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119구급대원 전문화를 강화하였습니다.
미래지향적이고 실용적 구급서비스 제공 기반 조성을 위하여 빅데이터를 활용 사고정보와 연관성을 분석, 사고요인을 예측하는 선제적 구급대책을 추진하였습니다. 17쪽, 재난유형별 맞춤형 긴급구조역량 강화입니다. 재난대응 긴급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긴급구조종합훈련 10회,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훈련 44회를 실시하고, 태러대응태세 확립 및 유관기관 협업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합동훈련을 실시하였으며, 계절별 맞춤형 구조대책으로 여름철 수난사고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도내 주요 물놀이 장소 21개소에 대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봄철·가을철 안전 산행을 위한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배치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재난 유형별 특화기술을 습득하고 유관기관 공조체체를 강화하여 구조전문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8쪽, 의용소방대 역량 강화 및 민·관 협업체계 구축입니다. 심폐소생술 및 심리상담 자격자를 활용한 대민교육 실시, 의용소방대의 생산적일자리 봉사, 방역활동 지원 등 의용소방대 대민교육 및 지원활동을 강화하였으며, 직무교육 및 안심마을 담당제 운영을 통한 의용소방대 역할 및 기능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유관기관 협업체제 구축을 위하여 소방응원협정체제 대상을 재정비하고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소방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19쪽, 세 번째 전략목표인 도민 중심의 예방안전 시스템 구축입니다. 자율점검 시스템 구축을 통한 선제적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생활환경 변화에 맞는 예방·안전환경 조성, 도민과 소통·공유하는 화재예방 정책 추진 등 4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20쪽, 생활환경 변화에 맞는 예방·안전환경 조성입니다.
시기별 환경 변화에 맞는 예방 대책 추진을 위해 숙박시설, 다중이용업소 등 3,501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취약가구 6,238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여 생활 속 화재 예방관리와 자율적인 화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21쪽, 도민과 소통·공유하는 화재 예방정책 추진입니다. 맞춤형 화재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8,562건의 화재안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취약계층별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소방시설 점검기구 대여 시스템을 구축 자체 점검을 내실화하고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소방시설 점검 매뉴얼을 제작·보급하였습니다. 22쪽, 현장 중심의 맞춤형 예방행정 추진입니다.
소방점검 내실화를 통한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5,876개소에 대한 화재안전정보조사를 실시하였으며, 802개소에 대해 위험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불법·무허가 위험물 저장 및 취급 사업장 362개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지도·감독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건전한 소방산업 발전을 위하여 소방시설 공사현장에 대한 점검 및 소방시설업 지도‧감독을 강화하였습니다. 23쪽,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소방 교육·홍보 추진입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소방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소방동요대회, 안전뉴스경진대회, 119안전체험 행사 등을 개최하였고,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115회 8,29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생활환경 변화에 맞춘 언택트 방식의 홍보 플랫폼을 강화하고, 언론보도 활성화를 통한 소방브랜드 구축을 위한 예방홍보 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24쪽, 네 번째 전략목표인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조직 기반 구성입니다. 건전한 조직 도민안전 확보를 위한 능동적 안전관리 강화 및 보건·복지 환경 조성, 도민 소방수요 맞춤형 소방조직 기반 구축 등 4개 이행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25쪽, 우선 능동적 안전관리 강화 및 보건·복지 환경 조성입니다.
소방공무원 안전관리 및 후생복지 지원을 위해 현장경험을 토대로 한 소방활동 안전관리 표준 교안 마련 등 선제적 현장 안전 확보에 주력하였으며, 전문상담 1,415회, 진료비 지원 60회 등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2,616명에 대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하였으며, 공무상 재해 직원에 대한 입증 지원사업을 추진 건강관리 및 재해보상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소통과 화합의 노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선택적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한 직원 중심형 복지정책을 추진하였습니다. 26쪽, 도민 소방수요 맞춤형 소방 조직 기반 구축입니다.
질 높은 소방서비스 구현을 위해 현장대응인력 117명을 보강하고, 현장인력에 대한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3조 1교대 근무를 전면 시행하였으며, 격무부서 9개 구급대와 119종합상황실은 4조 2교대 근무를 시범운영 교대 근무방식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재난현장 전문인력 육성 및 직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능력 위주의 교육훈련을 강화하였습니다. 27쪽, 효율적 재난대응을 위한 선진형 장비 및 시설 확충입니다. 70m급 고가차량 등 현장 특성에 적합한 소방차량을 보강하고, 효율적인 장비 관리를 위해 전문기관에서 소방차량 69대에 대해 정밀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특수차량 운용사 자격 보유자 69명을 배치 운용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소방청사 현대화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소방청사 7개소에 대해 증축 및 환경개선을 실시하였으며, 청사 내진보강을 하였습니다. 28쪽, 도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감찰 추진입니다. 자율적‧수평적 예방 감사를 실시하고, 비위행위 원천 차단 및 엄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취약시기 집중감찰을 실시하였으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의식을 강화하고 자율적 내부통제를 통한 부패행위를 사전 차단하였습니다. 29쪽, 주요 현안사업입니다.
맞춤형 안전교육 실현을 위해 130억 원의 예산으로 생존수영을 특화한 생활 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 2월에 착공하여 ’23년 7월 준공, 시범운영 후 10월부터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30쪽, 청주서부 옥산119안전센터 추진입니다. 대규모 산업단지 등 소방수요 급증 지역의 소방력 보강을 위해 43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안전센터를 추진하고 있으며, ’23년도 9월 준공 및 개청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31쪽, 괴산 연풍119지역대 신축입니다.
도비·군비 등 13억 1,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 12월에 착공하여 ’23년에 준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2쪽, 소방차량 및 개인보호장비 보강입니다. 소방공무원의 안전 확보와 차량 노후율 제로화 유지를 위해 차량 21대, 개인보호장비 12종 1,301점 교체·보강하였습니다. 33쪽, 노후 소방정 건조(대체)입니다.
충주 선령이 24년 경과한 노후 소방정 대체는 60억 5,6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금년 11월 건조를 시작하여 ’23년 진수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34쪽, 대원 위치추적용 인명구조경보기 보급입니다. 소방공무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2억 4,000만 원의 예산으로 대원 위치추적장비 800개를 보강하여 배부하였습니다. 35쪽, 대집행기관질문 후속조치 사항 및 이하 내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동우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금년 하반기에는 2,848명의 모든 소방공무원은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도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계획된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2022년도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방본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이동우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집행기관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희 위원님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진희 위원 박진희 위원입니다. 충북소방서별 소방관 1인당 담당 인구수 현황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임소방관 중 실화재교육 이수자, 미이수자 현황 최근 3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당 부서에서는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작성하여 10부씩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바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진희 위원 박진희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10월 5일 열린 소방청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는 65쪽에서 72쪽까지 관련 내용입니다. 우선 소방공무원 여러분들 올 한 해 정말 고생 너무너무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너무도 열악한 상황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또 얼마 전에 보도를 통해서 119종합상황실 김영우 소방장의 기지와 소방본부의 기민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 구한 소식도 들었습니다. 박수 쳐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바로 ‘여러분이 도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분들이라는 자부심만으로 열심히 일해 주십시오’라고 주문을 하기에는 정말 차마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 충북소방 상황이 굉장히 열악하네요. 국회 행안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의원이 소방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역별 소방력 차이가 진짜 천차만별이에요. 충북의 경우는 평균을 한참 밑도는 수준인데요.
우선 소방관 1인당 담당 면적이 전국 평균 1.65㎢인데 그중 상황이 좋은 서울지역 소방관은 1인당 0.08㎡밖에 안 돼요, 담당하는 면적이. 그런데 본부장님, 우리 충북은 어떤지 아시죠? ○소방본부장 장거래 소방본부장 장거래입니다.
박진희 위원님,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파악하고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충북은 소방관 1인당 2.6㎢인데요.
이러면 거의 여의도 면적과 같은 면적을 담당하는 거라고 해요, 소방관 1인당. 서울 소방관에 비하면은 43배 넓은 면적을 우리 충북소방에서는 1인당 담당하고 있는 거거든요. 굉장히 힘드시겠죠?
전국 17개 지자체 가운데 우리가 네 번째로 넓습니다. 네 번째로 열악하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또한 소방인력 충원율 상황도 크게 다르지가 않은데요.
광주는 충원율이 97.7%, 대전은 96.6%의 충원율을 보이는데 충북은 85.2% 충원율을 보여서 전국 17개 지자체 가운데는 그냥 중간 정도 수준이에요. 법정 인원보다는 800명 정도 적다고 하는데 이거 맞습니까, 본부장님? ○소방본부장 장거래 소방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그것보다는 조금 더 높아 가지고 저희가 한 91∼92% 정도 이렇게 됩니다. ○ 박진희 위원 이게 6월 현황이던데…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렇습니다. 6월 현황이고 이번에 조금 더 올라가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그러면은 많이 높아진 거네요. 91이요?
그러면은 국회에서 발표된 자료가 지금 국정감사… ○소방본부장 장거래 저희는 10월 말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 박진희 위원 그러면 그 기간 동안 많이 충원이 된 거네요?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렇습니다. ○ 박진희 위원 본부장님 그나마 다행입니다.
전국 어디에도 100% 충원이 있는 지역은 없어요. 마찬가지인데 소방관 1인당 담당 면적과 충원율을 보면 충북 상황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에요. 본부장님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방본부장 장거래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다시피 저희가 광역시 단위와 도 단위 이렇게 비교를 하는데 사실 광역시는 워낙 인구가 많고 또 면적이 적기 때문에 소방관 면적이나 그런 거는 좀 비교하기 어려운데 저희가 일반적으로 도 단위를 이렇게 8개 도를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개 도 중에서 저희가 이제 충원율이나 1인당 소방관의 도민 수라든지 아니면 면적 이런 것이 좀 하위에 속해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소방본부에서 더욱더 노력을 해서 좀 더 많은 소방관 채용을 통해서 소방서비스가 도민에게 다른 시도만큼 잘 제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박진희 위원 그러면 본부장님 소방인력은 「소방기본법」에 법적 인원이 정해져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법이 이렇게 유명무실한 이유가 뭘까요? ○소방본부장 장거래 저희 인력 승인체계를 보면 저희가 지사님 결재해서 그다음에 도청의 기획관리실과 협의를 통해서 차기 연도 인력을 정원 승인을 증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소방청에 올리면 소방청에서 그걸 바탕으로 행안부와 기재부 협의를 해서 매년 말에 차기 연도 정원 증원현황이 승인되어 내려오는데, 다른 도보다도 저희가 좀 적은 편은 아무래도 충북이 여러 가지 재정 이런 게 열악하기 때문에 소방공무원 정원 증원에 대해서 좀 소극적인 것으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충청북도에서 소극적으로 지원하는 거네요, 결국은?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런 면이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이렇게 소방인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충북이 소방차가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정말 느린 거예요.
전국에서 거의 최하위거든요. 본부장님, 이거 기사에 났던데 알고 계시죠? ○소방본부장 장거래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 박진희 위원 우리 몇 분 걸립니까? ○소방본부장 장거래 저희가 도착률이 한 46% 정도, 골든타임 내 도착률이 46% 되는데 그거는 이제 소방관서가 도내 각 지역에 적절히 분포돼 있고 소방관들이 있으면 빨리 도착할 수 있는데, 출동거리라고 하거든요, 소방에서. 그러니까 소방관서와 화재 출동거리가 경상북도가 제일 길고 그다음에 저희 도가 이렇게 두 번째로 깁니다. ○ 박진희 위원 네, 맞습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거는 뭐냐 하면 도내에 적절한 소방기관이 분포되어 있지 않다는 그런 방증을 하는… ○ 박진희 위원 방증이기도 하죠.
그렇죠? ○소방본부장 장거래 방증인데, 그 결과에 따라서 도착률도 저희가 도 단위에서 하위에 이렇게 위치하는 그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저희 충북은 9분이에요.
그러니까 국민의 생사를 결정짓는 소방차 골든타임이라고 하죠. 현재 소방청이 설정한, 소방청에서 설정한 골든타임은 7분이란 말이에요. 소방차가 평균 7분 안에 도착하는 지역은 17개 지자체 가운데 여덟 곳밖에 안 돼요.
충북은 그중에서도 지금 말씀하셨던,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경북 다음으로 우리가 꼴찌거든요, 9분인데. 서울과 비교하면 거의 2배 수준이에요. 이거 진짜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인력이 충분한데 이렇게 느림보 출동을 한다면야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부분을 질타를 하는 게 너무 마땅한데 사실은 열악한 상황이다 보니까 이거 질타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지원을 해 드려야 되는 상황이지. 어쨌든 상황은 이렇지만 이래서야 우리 도민의 건강과 재산, 안전 우리가 제대로 지킬 수 있을까요? ○소방본부장 장거래 이것은 최근에 한 4∼5년 동안은 많이 개선됐습니다, 충청북도도.
많이 돼서 관서와 인력이 늘었는데, 다른 시도도 또 그만큼 늘었기 때문에 다른 도하고 비교해 보면 그렇게 월등하게 했다고는 볼 수는 없고 앞으로 도에서 소방본부에서 적극적으로 그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배려를 하거나 신경을 써야 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본부장님 이렇게 충북 전체가 다 열악한 상황이지만 그럴수록 소방서별로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럴수록 더 신경을 써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충북 소방관 1인당 담당 인구가 561.5명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단양소방서 같은 경우에는요 179명이에요. 이게 많다 적다, 179명이 많다 적다 얘기하기는 적절치 않은 것 같은데 어쨌든 전국 소방서 가운데 1인당 담당 인구수는 가장 적거든요, 단양소방서가. 단양보다 적은 곳은 전북 진안소방서밖에 없어요.
충북의 인력배치는 문제가 없는 건가요, 본부장님? 충북 내에. ○소방본부장 장거래 사실은 지금 우리 도내에도 상당히 인구가 줄고 있는 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 박진희 위원 네.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렇지만 그분들이 또 고령화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소방수요는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원도나 경북이나 전북이나 전남도 저희하고 비슷한 추세인데 소방관 1인당 담당 인구수가 적다고 해서 소방기관을 설치하지 않으면 어떤 국민의 기본적인 안전평등권에 있어서 실질적으로는 차별을 받는 그런 결과가 돼 있고. ○ 박진희 위원 네네, 물론입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거를 보완하기 위해서도 인구가 적다 하더라도 소방기관의 적절한 분포를 통해서 안전인프라를 확보하는 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박진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앞서 제출 요구한 자료들 아직 도착을 안 했는데 추후에 주시고요. 소방서비스는 어느 지역이든 모든 국민이 동등하게 보장받아야 되는 그런 권리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이처럼 불균형한 소방력 배치로 인해서 지역 간 차별이 지금 많이 우려스러운 상황이에요.
그리고 지역규모, 인구밀도 등 이유로 소방력 분포가 각각 다를 수는 있겠지만 지금의 차이는 심해도 좀 너무 심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충북은 17개 지자체 중에서도 열악한 상황이다라는 판단이 드네요. 소방관 임무인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확실히 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형평성 있는 소방력 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 도의회에서도 신경을 쓸 테니까 본부장님께서도 책임지고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제가 답변을 드리면, 소방관 숫자를 어느 국가든지 또는 어느 시도든지 이렇게 많이 늘릴 수는 없습니다.
현재 의용소방대 중에서 소방관 배치가 어려운 지역에 전담의용소방대와 전문의용소방대를 배치해서 전담의용소방 같은 경우는 그분들이 소방차를 몰고 가서 화재 진압을 직접 하는 겁니다. 미국이나 유럽에 있어서 볼런티어(volunteer) 소방관 하는 제도하고 같습니다. 그것을 앞으로 더욱 확대를 하고.
두 번째 말씀드릴 건 저희가 작년에 화재 사망자가 열한 분이 있었습니다. 재작년에도 열한 분인데 그건 우리가 10만 명당 했을 때 0.69 정도 되는데 시도 단위에서 이렇게 보면 도 단위에서 저희가 네 번째로 그래도 인력과 관서는 부족하지만 열심히 어떤 화재예방을 통해서 사망자 수에 있어서는 다른 시도보다 높지 않게 그래도 상위에 위치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박진희 위원 열악한 상황에서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부장님.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경찰, 검찰, 소방 이 중에 제일 잘하는 게, 늘 잘하는 게 소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믿음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이런 소방력이 지역별로 차이가 안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에 이런 말씀드렸고요.
비슷한 차원에서 제가 아직 자료가 도착하지는 않았는데 신임소방관 실화재교육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자료에는 없어요. 본부장님 신임소방관 실화재교육이 어떤 건지 먼저 간략하게 소개 좀 해 주세요. ○소방본부장 장거래 네, 알겠습니다.
이거는 실질적으로 어떤 아파트라든지 상점이라든지 또는 가스시설 이런 데, 공장의 화재를 재연시켜놓는 그런 시뮬레이션 해 놓고, 거기에서 화재를 직접 해 놓고 팀 단위 소방활동을 화재 진압을 하는 것을 경험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시설이 있는 소방학교가 있습니다. 경북소방학교 그다음에… 아니, 경기소방학교와 중앙소방학교 그다음에 강원·부산·광주 이 소방학교에 설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는 충청소방학교에 가서 교육을 받는데 거기는 아직 설치가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최근에 신규자들이 늘면서 실화재 훈련을 이수한 실적이 한 67% 이렇게 되는데… ○ 박진희 위원 충북이요? ○소방본부장 장거래 예, 충북 신임소방관 중에서 그렇게 되는데 중앙과 지방 소방학교에서 교육과정을 좀 더 내실화하기 위해서 충청소방학교 신규자 교육과정도 중앙소방학교에 가서 실화재훈련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요구를 해서 그렇게 운영을 앞으로 하고, 그렇게 하고 있고 현재 67%는 실화재훈련을 받았는데 나머지 안 받은 직원들은 벌써 근무한 지가 한 6개월 이상 됐기 때문에… ○ 박진희 위원 그렇죠.
이제는 받을 필요가 없죠. ○소방본부장 장거래 현장 출동하고 하면서 바로 현장에서 익히는 그런… ○ 박진희 위원 그렇죠, 현장에서 훈련이 되니까. ○소방본부장 장거래 예, 그런 상황입니다. ○ 박진희 위원 일단 중앙소방학교에 요구하셨다고 하는데 이거는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거는 충청소방학교하고 중앙소방학교하고 협의해서 현재 받고 있는 신규자 교육생들부터는 실화재훈련을 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 충북이 67%라고 했는데 이게 실제 화재상황을 구현해서 실제로 연기, 불 이런 상황에서 훈련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은 그냥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67%는 너무 부족합니다.
지금 전국 현황은 어떻게 되죠? 전국은 5명 중에 1명 정도가 실화재훈련을 했다고 하는데, 신임소방관. 그럼 우리는 상황이 좋은 편이네요? ○소방본부장 장거래 다른 시도보다는 좋은 거는 아닌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경기·강원·광주·부산 소방학교, 중앙소방학교 이렇게 다섯 군데 실화재훈련이 실시되기 때문에, 이 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데서 교육받는 신규자들은 교육혜택이 있는 거고 충청소방학교에는 그런 실화재 훈련장이 없기 때문에 못 받는 걸로 그렇게 파악되기 때문에 저희 도가 당연히 높을 수는 없습니다. ○ 박진희 위원 충청도 이 실화재 교육기관이 되어야 되겠네요, 일단은. ○소방본부장 장거래 거기 충청소방학교는 ’25년도부터 이전계획이 잡혀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 구축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신임 소방관님들 얘기를 좀 들어봤거든요. 그런데 처음 이 실화재훈련을 받지 않고 화재현장에 딱 진압을 하러 들어가면 정말로 굉장히 공포스럽다고 해요. 어둡고, 연기 있고, 뜨겁고.
그런데 우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신임소방관들이 이렇게 진짜 처참한 상황에 놓여서 공포를 겪어가면서 그런 구조작업을 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 도의회에서도 이동우 위원장님 이하 많은 관심을 가질 테니까 본부장님께서도 이 문제는 정말로 책임지고 해결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예, 알겠습니다. ○ 박진희 위원 본 위원 간단한 질의 하나만 더 할게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46쪽, 연구용역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저는 이거를 따로 자료를 제출받아서 프린트를 했는데 혹시 이 연구용역보고서 우리 의회에 제출하셨습니까? ○소방본부장 장거래 제출은 안 했습니다. ○ 박진희 위원 이렇게 연구용역보고서 나오면 저희 위원님들 읽어보고 같이 알면 좋을 텐데 왜 안 해주시죠, 본부장님? ○소방본부장 장거래 어제 제출했다는데요.
이게… ○ 박진희 위원 어제 제출해서… 아니, 어제 제출한 게 제가 요구해서 받은 이겁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예. ○ 박진희 위원 그렇죠? ○소방본부장 장거래 예. ○ 박진희 위원 이거 분명히 책자도 제작했을 텐데, 제가 내용 읽어보니까, 제가 아직 꼼꼼히 읽지는 못했지만 좋더라고요.
이거 우리 위원님들 1부씩 그리고 우리 사무처도 다 읽을 수 있도록 제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제목은 ‘소방활동의 사회·경제적 효과 분석 연구’거든요. 혹 이거 특별히 하신 이유 있습니까, 올해? ○소방본부장 장거래 일반 행정직 파트나 일반 시민들이 소방활동이 아직도 안전이 어떤 기본이라는 것이 아니고 경제적인 효과로 자꾸 생각하면서 많은 예산과 인력만 낭비하는 게 아니냐 이런 분이 있어서 지방행정연구원에 과제를 저희가 신청해서, 과제 용역비가 들어간 게 아니고 지방행정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연구원을 배치해서 연구를 해 주는 그런 프로그램에 저희가 신청을 해서 저희 충북도 거를 이렇게 해 줬는데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일단 그게 정밀한 연구보고서는 아니지만 1단계 그래도 좀 러프하더라도 어떤 기본적인 연구보고서를 받았습니다. ○ 박진희 위원 네네.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거를 책자 인쇄를 해서 위원님들께도 보내드리고 도의 조직부서라든지 예산부서에 줘서 인식의 개선이라든지 현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박진희 위원 네, 결국은 이렇게 열심히 열악한 상황에서 일하시는데 ‘니들 도대체 뭐 하는 거냐.’ 이런 얘기 나오니까 이런 연구용역보고서 나온 거네요.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렇습니다. ○ 박진희 위원 (웃음)네, 그러시구나.
우리 소방본부는 연구용역 많이는 안 하시죠, 연구용역을? ○소방본부장 장거래 사실 저희 도에서는 연구용역이 소방 분야가 굉장히 필요한 분야가 많은데 경제·사회 분야에 집중되다 보니까 저희가 과제 선정해서 제출을 해도 안 되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 박진희 위원 아, 그렇습니까?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적정한 소방력 배치라든지 인력운영 방안, 또 그다음에 이런 거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충북개발연구원이나 또는 지방행정연구원 이런 데를 통해서 돼야 되고, 또 용역을 통해서 할 과제들이 많지만 좀 뒤로 밀리는 그런 상황입니다. ○ 박진희 위원 이 연구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 같아요.
제가 결론 부분 보면 화재현장에 출동해서 얼마나 많은 충북의 재산을 보호를 하셨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인력을 구조했는지, 그로 인한 경제적인 효과는 얼만지 구체적인 수치가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해를 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됐고요.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우리 앞서 얘기한 것처럼 불균등한 소방력 배치로 인한 지역 간 불균형 이런 문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도 연구용역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내년에는.
그래서 그런 개선책을 찾는 부분도 우리 본부장님과… 다른 노력도 필요하겠지만 이런 연구용역 보고서가 사람들한테 ‘아, 그래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연구용역은 어떤가라는 생각 제안드리기 위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박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지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지헌 위원 박지헌 위원입니다.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신 우리 충북 소방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소방·대응·예방, 종합상황, 또 특수구조단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응총괄과 소관인데요. 감염병 대응 전담구급대 관련 질의입니다.
지금 현황과 문제점에 있어서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특수장비를 활용한 감염병 대응 전담구급대 확충 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감염병 전담구급대로 지정된 곳이 12개 소방서에 총 108명의 인력이 운영되고 있는데 기존에 하던 업무인가 아니면 기존 업무에 추가적인 인원이 편성된 것인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박지헌 위원님 질의에 소방본부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그 구급차를 저희가 조금 예비구급차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즉, 뭐냐 하면 5년 동안 구급차 연령이 지났거나 쓸 수 있는 거 이런 거 있는데 2020년도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사실 구급차를 감염병일 때 출동을 갔다 오면 다시 재정비를 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장비를 소독하고 또 이런 거를. 그래서 지정된 구급차로서 코로나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12개 소방서에 12개의 예비구급차를 지정을 해서 대응하고 이렇게 하다가 최근에는 음압구급차를 보강해서 그것을 편성해서 제대로 된 장비로 감염병 전문 이송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2개 중에서 5대는 음압구급차, 나머지 7대는 일반구급차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박지헌 위원 충북의 구급차가 총 85대잖아요, 그렇죠?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렇습니다. ○ 박지헌 위원 85대의 12대 중에 음압차량은 5대고, 일곱 차량은 구급차… ○소방본부장 장거래 예비구급차로… ○ 박지헌 위원 네.
또한 관서별로 3명씩 3개 팀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서 상당한 피로도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인력운영에 애로점은 없으신 건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래서 그것이 국회에서도 문제가 돼 가지고 일시적으로 응급구조학과와 응급구조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채용을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중대본 회의에서 결정이 돼서 저희가 소방관 2명, 그다음에 일시적으로 채용한 한시인력 700명 정도인가를 채용해서 도내에 계속 활용하고, 요즘은 코로나 이송에 대한 부담이 줄어서 그분들의 고용이 거의 다 끝났습니다. 한 10개월 정도 인력 예산비용이 국고로 내려와서 그렇게 채용절차를 거쳐서 운영을 했습니다. ○ 박지헌 위원 예, 쉽게 표현하면 일시적인 직원에 대한 채용을 한 700명 정도 하셨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렇습니다.
예, 한시적 인력, 한시인력. ○ 박지헌 위원 그러면 인원적인 그 부분에는 정규직 인원에는 빠지는 거죠, 그렇죠?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렇습니다. ○ 박지헌 위원 앞서 우리 동료위원인 박진희 위원께서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 인구수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는데 그게 70페이지에 있네요.
전체적으로 소방관 1인당 담당 인구수가 602명으로 총계에 충청북도가 그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은군이 가장 소방관 1인당 담당 인구수가 적은 걸로, 적게 이렇게 돼서 나오고 있고 청주시가 1,452명 이렇게 되고 있네요. 그렇죠?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렇습니다. ○ 박지헌 위원 그러면 앞서 표현했던 그 부분으로 다시 돌아오면 ’22년도 신규채용 연도별 계획 추진실적에 보면 과부족이 지금 19명이 부족해요.
그렇죠? ○소방본부장 장거래 예, 그렇습니다. ○ 박지헌 위원 이 부분은 어떻게 채용하실 겁니까? ○소방본부장 장거래 그래 내년 ’23년도 저희가 전국 동시 채용할 때 추가적으로 채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지헌 위원 다음 감염병으로 다시 넘어오겠습니다.
현재 12대의 구급차 중 5대의 음압구급차가 배치되어 있는데 5대로 충분한 대응이 가능한 건지, 내년도 추가 도입이 예정이 돼 있으신지 그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현재 음압구급차가 일반 평소 구급차보다 한 1억 원 정도 더 비쌉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현재 3대 정도 보강할 예정이고요.
현재 코로나 추세하고 저희가 음압구급차 5대, 일반차 7대 해서 12대로 운영하는 데는 환자 이송에는 지금 7차 유행까지 가고 있지만 문제없이, 또 직원들 감염 건수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고 잘 처리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드리겠습니다. ○ 박지헌 위원 또한 전담 구급대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는 없고 현재 감염 개인보호장비, 또 우리 소방관들의 보호복, 또 가운, 마스크 등이 있는데 평상시 장비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소방본부장 장거래 지금 일시적인 소요 부족 사태도 대비해서 저희가 2개월 치는 최소한 대원들이 4종 세트나 5종 세트 활용할 거, 사용하는 그런 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박지헌 위원 아무튼 타 시도에 비해서 우리 전담 구급대원의 피로도가 많은데 신속한 환자 이송을 위해서 전담 구급인력과 장비를 보강하고, 또한 충북도에 이에 대해 검토해서 효율적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소방본부장 장거래 예, 알겠습니다. ○ 박지헌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동우 박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필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필 위원 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먼저 장거래 본부장님을 비롯해서 소방 관계자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응총괄과 소관 펌프구조대 관련 질의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11쪽입니다. 펌프구조대는 제가 알기로, 조사한 바로는 구조대가 설치되지 않은 원거리 지역에 보다 신속히 출동해서 소방서 직속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에 구조활동을 하는 특별 조직이라고 들었습니다.
펌프구조대가 화재진압과 구조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조직인데 구급 기능을 더한 펌뷸런스와 혼용이 가능합니까? ○소방본부장 장거래 김종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