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유영태 의원 발언

117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6-08-21

유영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만우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7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 계속되는 간담회와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 등으로 상당히 바쁘실텐데도 불구하시고 오늘 본 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10호 태풍 우쿵이 다행히도 일찍이 소멸되어 우리 지역에는 피해를 입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향후 태풍이 더 올 것을 대비하여 집행부에서는 재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대책에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태풍으로 인하여 남해안 적조가 확산될 가능성이 많음으로 어민 피해 예방을 위하여 적조 방제대책에도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일반사항에 대한 전문위원 보고가 있겠습니다.
양호

설양호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먼저 의안접수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 경주시장이 제출한 경주 도시관리계획 체육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이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오늘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비회기중 우리 위원회 활동 사항 및 기타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9일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현황 보고 및 현장 방문의 건으로 임시 간담회를 개최하여 안강 상습 수해지역 현장 및 축산농가와 천북 희망농원 폐사 현황을 직접 방문하고 집행부에 대책을 촉구한바 있으며, 8월 16일은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여 동해안 적조 방제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고준위폐기물 임시 저장시설 현장 확인으로 월성원전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만우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상세한 의사일정은 배부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주 도시관리계획 체육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 진행 전에 먼저 건설도시국장이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 촉구 관련으로 건설교통부에 출장중임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본 안건에 대해 해당 과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 및 토론을 마친 뒤 정회를 하여 위원 상호간 의견 교환 후 간사로부터 협의된 내용을 보고 받고 표결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단장 나와서 경주 도시관리계획 체육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도시개발사업단장입니다. 방금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저희들 국장님이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촉구를 위해서 도의 건설국장, 포항 건설국장, 우리시 국장이 건설교통부에 출타중이어서 제가 대신 제안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제안설명) 경주 도시관리계획 체육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 제안설명서 (끝에 실음)

이만우위원장

도시개발사업단장님 수고했습니다. 경주 도시관리계획 체육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에 대하여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 질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태위원

위원장님

이만우위원장

유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태위원

과장님 한 가지 물어봅시다.
이게 다른 부서는 다 있는데 협의를 받았는데 이게 우리 수도사업소 지금 골프장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농업용수 그 부위에 농업지하수를 지하수 사용할 거 아닙니까. 거기 생활용수는 물을 여기 골프장에 물주는 거 저수지 몇 개 해 놨다고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7군데입니다.

유영태위원

그 저수지가 가물었을 때 활용이 가능합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저수지 이제

유영태위원

물이 어디서 유입돼야 될 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그런데 지금 이렇습니다. 자체 지역적 여건으로 봐서는 현재에도 자체 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물이 많이 있고 그 다음에 그쪽에 물이 많이 새어나는 곳입디다, 지금 저지대쪽에서는. 생활용수는 200t 규모로 상수도 계획에 포함되어 있고 관개용수는 약 1,200t 규모로 관개용수 준비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유영태위원

그 부분은 어느 부서에서 검토를 했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생활용수 계획은 애초에 시행자가 제안을 할 때에 계획해 들어왔습니다. 저희들이 수도사업소하고 수질환경사업소에 의견을 보냈는데 그 과에 해당이 없으니까 해당 없는 걸로 그냥 처리가 된 것 같습니다.

유영태위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우리가 여기 보니까 양남면 자체에서 효동2리 월천마을에서 보니까 상수도에 대한 걱정을 했고 농업용수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해 놓았네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유영태위원

그런데 우리 감포도 말이지요, 골프장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지방세에 큰 도움이 되고, 우리 지역 발전을 하는데 상당히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인데, 이런 절차를 원만하게 잘 밟아서 민원인들이 불편이 없어야 해요. 연로하신 분들만 사시잖아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유영태위원

이것을 혹시 사업자가 무시하고 사업자 위주로 이렇게 가는 것은 정말 우리가 이 부분을 그렇게 쉽게 봐줄 수는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특히 개발하는데 대한 문제점을 지역 주민 위주로 살펴서 정말 앞으로의 문제가 없느냐를 검토해야 됩니다.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유영태위원

왜냐하면 감포 같은 경우도 지금 주민들 먹는 물이 고갈되어 버렸어요. 해수탕에서 뽑아 올리고 아마 골프장이겠지요. 뽑아 올리니까 지금 곧 상수도가 들어가겠지만 지금 주민들 짠물 먹고 그렇게 하는 이게 뭐냐 하면 시행할 때 관리를 잘해 줘야 주민들이 피해를 안 입을 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유영태위원

그리고 이 부분은 자료에도 이 물 문제가 또 빠져 있네요. 다른 것은 전부 다 협의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양남에서 제기한 수도문제나 이런 것은 무슨 대책이 있으면 그 대책에 대한 자료도 나와 줘야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 뒤에

유영태위원

구두로만 왔다 갔다 하면 그게 됩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민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주민하고 지금 협의가 된 내용을 말씀드리면, 오늘 유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유 위원님의 지적에 대해서 우리가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거기에 대해 간략하게 지금까지 주민들과의 협의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수도 문제는 지역 주민들이 저희들 사업부지 옆에다가 지역 주민만 아는 특별한 곳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상수원을 당겨다오. 좋다. 그러면 거기서 우리가 탱크도 안 짓고 다 해 주겠다 이러니까 지역 주민들은 충분한 사업비만 자기들한테 주면 지역 주민들이 그 상수도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하고 그렇게 일단 협의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업 추진하면서 이제 돈 관계는 지역 주민들하고 협의를 얻어 지출하는 걸로 감포하고는 다소 일부가 지역 여건상 좀 다른 위치에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포괄적으로 오늘 유 위원님 지적하신 전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시가 소홀함이 없이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유영태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우위원장

김일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과장님 전체 우리 골프장 부지가 약 140만평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지난번 4대 의회 때 간담회 때 거쳤습니다마는 우리 시유지가 그때 몇 평쯤 되었지요? 제곱미터?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지금 이렇습니다. 전체가 32필지에 1,477,915㎡인데 국·공유지가 7필지에 16,548㎡가 국·공유지이고 현재 사유지가 1,461,367㎡가 사유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성비율이 국·공유지가 약 1.1%, 사유지가 98.7%로 되어 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알겠습니다. 진입로가 어디로 되어 있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진입로가 앞서 도면에서 말씀드린 지방도 904호선에 연결된 그러니까 지방도와 국도 14호선과 병행하는 정상까지 연결되는 정상에서 골프장 진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현재 마우나 골프장에서 들어오는 진입로가 없고 외동이나 양남에서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그러니까 국도 14호 연결해서 추진 중입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아까 상수도 문제를 어디서 해결합니까? 업자가 해결합니까? 우리시에서 해결합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업자가 해결하는데 주민들하고 협의과정에서 아까 앞서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주민들하고 협의는 지금 잘 진행되고 있다. 다른 큰 민원은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일헌

김일헌위원

아니, 시가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시는 중재를 하고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업자가 해결한다?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업자하고 주민들 대표하고 일단 상수도 문제는 자기들이 물을 아무리 먹어도 남을만한 물이 산 자체에 어디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유인해서 쓰기 위해서 거기다가 시설비를 부담해 달라 이래서 일단 부담하는 걸로 그렇게 약조가 다 되었고, 기타 주민들의 숙원사업은 자체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걸로 일단 협의가 되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마우나 하고 우리 골프장 개설할 때도 하류 주민들하고 마찰된 이유가 물 문제 때문에 골프장에서는 물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소량의 저수지를 많이 막지 않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일헌

김일헌위원

막는데 우리가 일반 저수지 막을 때는 여러 가지 법리적인 제도 문제가지고 다 안전하게 합니다마는 골프장에 하는 것은 사실 그런 안전점검에 대해서 완벽하게 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과장님 보고말씀에 물이 많다고 하셨는데 정상 아닙니까? 수질을 미리 했다는 그런 물이 많다는 겁니까? 어떤 물이 많다는 겁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밑에 개골 쪽에 내려와 가지고 전체적인 위치에서 하류 쪽에 물이 상당히 많이 있고, 그 다음에 아까 생활용수는 한쪽 등들을 넘어가 있는 걸로 그렇게 기억을 합니다마는 관개용수는 지금 7개소의 저류지를 막아서 약 1,200t의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더 가물어서 피해를 줄 곳은 지하수 3공으로 보충 물을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저수지를 막을 때도 골프장내에는 아마 일반 우리 저수지 개념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주고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그 다음에 하류에 있는 물을 펌핑 한다 그랬는데 그랬을 경우에 농업용수로 쓰던 혹은 간이상수도로 쓰던 간에 민원이 만만찮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안전점검도 하시고 난 이후에 물론 세수증대도 되고 고용창출도 되고 그로 인해서 부가가치가 골프장이 되기는 됩니다마는 그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주민이 겪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충분히 감지를 하셔서 민원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이상입니다.

이만우위원장

김승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환

김승환위원

지금까지 오기까지 상당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이라서 조금 몇 가지 짚고 가야 될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자료 자체를 저는 오늘, 물론 얘기는 듣고 또 우리 시유지 부지관계라든가 익히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부적인 이런 과정을 사전에 좀 줬을 것 같으면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우리 지역이기 때문에 좀더 세부적으로 동네 이장한테라도 한번쯤 제가 확인해 보고 여기 이 자리에 앉았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마는 이런 부분은 상당히 미진하다고 저는 이렇게 보고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죄송합니다.
승환

김승환위원

중요한 것은 그렇습니다. 지금 이 골프장으로 인한 그 과정이 첫째 마우나오션으로서 상당히 주민의 민원이나 이런 부분 제가 옆에 지켜봐왔고 협상도 해봤고 또 특히 우리 JC 뭐야, 감포인가 나정 거기서도 지금까지도 아마 나름대로의 어떤 그런 문제점이 있는 걸로 지금 파악합니다. 파악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 우리 각 과별로 근본적으로 전부 진행하면서 우리가 허가를 해주고 협의를 해가면서 할 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

근본적으로 결론 난 것은 거의 없는 걸로 저는 보이는데, 그러면 우리 민원관계가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이게 어떻게 되느냐 할 것 같으면 2008년도말까지인가 그렇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그런 계획으로
승환

김승환위원

그동안에 민원발생 소지가 엄청나게 있을 걸로 저는 봅니다. 주민하고의 어떤 약속된 사항이 지금 없거든요. 지금 이제 상수원이나 뭐 등등 얘기하면서 가시적인 얘기입니다. 나름대로 어떻게 해주겠다. 이런 부분은 단정적인 사안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렇다 보니까 우리 마우나오션 예를 들것 같으면 하나, 하나 해가면서 계속 민원이 발생돼요. 예를 들어서 첫째 우리가 연못을 만드는데도 지금 7개라 그랬잖습니까? 아까 단장님 말씀대로는 거기 물이 많이 나오고 물이 충분하다 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승환

김승환위원

오히려 골프장에는 물이 충분하면 안 됩니다. 연못에 물이 채일 것 같으면 하류로 내려오는 것은 방법 없잖아요. 그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승환

김승환위원

그래서 골프장에는 항상 농약 때문에 다이옥신이나 뭐나 이런 부분들을 그 주민들이 항상 염려를 하고 걱정도 하고 있고, 이런 상황이 위에서 물이 많다 라는 것은 하류로 농약이 빨리 유입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부분들도 제대로 해주셔야 되고요, 그리고 주민들이 얘기하는 앞으로 이 물이 어디로 가느냐 할 것 같으면 역시 동해안 우리 수렴이나 양남 하서4리 이쪽으로 내려가거든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맞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

이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했는지가 궁금하고 지금 여기 주민 의견을 다 수렴했다라고 지금 이렇게 하고 있고 앞으로 협의해서 진행한다 그랬는데 전중길씨라는 사람은 이장도 아니고 이 사람이 이의를 제기한 사람입니다. 자체적으로 우리 시나 사업자가 주민들의 의견 청취를 하고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안했다는 얘기입니다. 한번쯤 그냥 얘기해 보고 소문만 내보고 구체적인 그런 사항들을 안했다는 얘기에요. 쉽게 얘기할 것 같으면 이제 그 생기는 효동지역만 관심만 가질 것이 아니고 추후 민원이 어디에서 발생되느냐 할 것 같으면 전복 양식장 바로 해안가의 주민들이 일어납니다.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해서 의견 수렴해서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단정적인 역할이 있어야 만이 모든 것이 나름대로 원만하게 진행될 걸로 저는 이렇게 봅니다. 이래서 추후에 나중에 될 것 같으면 우리 시에 각 과별로 찾아온다고. 아닙니까? 이걸 우리가 죽 봐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시유지를 이렇게 매각을 해주고 교환해 준다. 자기 사유지하고 교환도 있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것은 우리한테는 이미 등기가 다 넘어와서 사유지로서 받기 때문에
승환

김승환위원

그렇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사유지 현황만 저희들이
승환

김승환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하면서 시유지를 넘겨주면서 조건부여는 전혀 없지요? 이렇게 해주니까 이렇게 도로를 갖다가 좀 해 달라. 이런 조건은 전혀 없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승환

김승환위원

예를 들어서 이 마우나오션 같은 경우 호계로 내려가는 도로가 포장을 해가지고 너희 북구에 기부채납 하겠다 이래가지고 80억인가 들여서 마우나오션에서 전부 포장을 해서 편도 1차선 해서 가변차선까지 포장해서 울산시로 기부채납 했지 않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 내용은 제가 잘...
승환

김승환위원

잘 모르십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승환

김승환위원

그 당시에 역시 우리 마우나오션에서 간선도로도 그렇게 하겠다 라고 했습니다. 하겠다 라고 했는데 어느 순간에 와서 우리 의회에서 그랬는지 참 논란도 많았습니다마는 이제는 그게 근본적으로 결론이 난 걸로 판단합니다만 그 당시에는 바로 마우나오션에서 호계 가는 것처럼 우리 경주시쪽도 그렇게 기부채납 하겠다 라고 했는데 중간에 어느 시기에 와서 물론 그때는 제가 의회에 들어오기 전입니다. 그때 회의록이나 속기록을 찾아보니까 사업자가 필요로 할 때 확·포장을 하겠다. 이렇게 승인을 해줬더라고 그게. 당초에 허가를 낼 당시에는 우리가 모든 도로를 확·포장해서 우리시에다가 기부채납 하겠다. 이렇게 우리 의회 속기록을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중간에 그게 바뀌었던데 바로 이러한 조건처럼 우리가 체육시설을 만든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 갈 것이 아니고 주민만 민원이 없을 것 같으면 되는 거 아니냐 라고 막 밀어붙여서 막 할 것이 아니고 최소한도 지원은 하되 그게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그런 것 정도는 한번쯤 우리가 제시를 할 필요성이 있는 거 아니냐. 저는 그렇게 봅니다.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알겠습니다. 이거 사실 저희들이 주민 의견 청취를 할 때에 그 밑에 있는 주민들만 의견 청취를 받았는 내용은 아니고요, 우리가 신문고시, 게시고시, 마을에 고시를 다 하고 양남면에서 양남면 주민들 전체를 받아가지고 의견을 양남면에서 우리한테 공문으로 온 의견 내용을 집약한 것이 아까 제일 뒤에 읽은 그 내용이 전체적으로 집약된 내용이고요, 저희들한테 직접적으로 의견 제시는 안 했습니다만 면에서 전부 받아 들어 온 건데 사실 지금 김 위원님 말씀하시는, 이 하류쪽에 있는 주민들의 전체적인 의견 우리가 찾아다니면서 사실 받지는 못했습니다. 못했는데 앞으로 뭐가 남았느냐 하면 저희들이 전체적인 주민을 모아놓고 설명회를 가질 기회가 있습니다. 어떤 기회가 있느냐 하면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를 할 때에 전체적인 주민들을 모아놓고 지역 면사무소에서 전체적인 주민설명회 행정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때 또 저희 시에서 설명을 해드릴 겁니다.
승환

김승환위원

어쨌든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만 우리 하류쪽에 있는 그런 주민들의 지금처럼 형식적인 그런 주민 의견수렴을 해서는 안 됩니다. 공고 내놓고 누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그거 안보거든요. 신문에 내고 어디 내도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우리 행정 쪽으로 실질적으로 깊숙이 주민 깊숙이 들어가서 또 그런 것을 용역을 준다기보다 직접적으로 주민 깊이 들어가서 또 그리고 일례가 많지 않습니까? 마우나오션처럼 이런 등등 주민들의 민원이 있었던 걸 경험 토대로 해서 깊이 그래야만이 나중에 허가를 내줄 때 이의가 별로 없어질 것이고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전체 설명회를 가질 때에 또 다시 의견을 받도록
승환

김승환위원

상세하게 좀 그렇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지역 위원님들도 전부 초청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

홍보가 확실히 될 수 있도록 꼭 부탁드립니다.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하여튼 주민들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만우위원장

이무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무근위원

우리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 골프장을 건설하는데 있어서 1차적으로 허가청이 도지사이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무근위원

도지사 허가를 받기 위해서 상임위원회를 개최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그 서류가 도지사 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늘 결과에 따라서 첨부를 해야 되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의견을 첨부시켜서 올립니다.

이무근위원

의견을 첨부해야 되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무근위원

의견을 첨부하는데 우리 여러 위원님들이 개의하시는 의중을 가감 없이 그렇게 의견을 잘 좀 제시해 주시고, 허가를 받고 난 후에는 우리 지역에 왕왕 골프장 시행자가 공사를 하게 되면 지역 민원이 많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저는 허가청에서 허가를 받고 사업을 시행하고자 할 때에 반드시 지역 민원을 해소해 주십사 하는 얘기를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시행자가 골프장을 건설함에 있어서 산악형 골프장은 절개지가 많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사후 절개지 관리가 상당히 미흡한 그런 것이 있고, 특히 우리 동해안은 청정해안 산악형 스포츠도시가 부각되는 걸로 이렇게 전망이 됩니다마는 이 시행자가 절개지 사후처리를 행정관청에서 관리를 상당히 세심하게 해야 될 부분이 있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조경지 절개지가 발생하면서도 아카시아를 심는다든가 이런 것은 절대 안 된다고 보고요, 우리 감포, 양남, 양북지역의 스포츠시설은 반드시 우리가 친환경적으로 행정부서에서 다뤄야 된다 이렇게 보고 절개지에는 예를 들면 우리가 철쭉을 계단별로 절개지를 조성해 놓고 철쭉을 심는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영산홍을 심는다든가 이렇게 우리가 친환경적으로 행정부서에서 다루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절개지가 홍수 대비에서는 좀 미흡합니다. 그래서 홍수대비에도 곁들여서 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무근위원

그 다음에 두 번째는 904호선 지방도에서 진입도로가 개설되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이무근위원

개설되는데 우리가 이 골프장 설치를 함에 있어 진입도로를 보면 아주 쾌적한 환경이 조성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진입도로가 지금 계획에서 몇 차선 되어 있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2차선입니다.

이무근위원

2차선이죠. 그래서 왕왕 이 국도선 이런데서 진입하는데 보면 딱 2차선만 진입도로를 해놓으면 시각적으로 좁아 보입니다.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10m입니다.

이무근위원

10m입니까? 그래서 진입도로 거기도 좀 우리 도시기능에 맞는 친환경적으로 무슨 상징물을 설치한다든가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무근위원

이렇게 해서 입구가 유럽형으로 아주 선진화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이번에 건설하는 이 스포츠 시설은 좀 특색 있게 그렇게 시설을 하도록 주관부서에서 유도를 잘 해서 우리 관광수입에 기여를 할 수 있는 그런 선례를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이무근위원

이상입니다.
승환

김승환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이만우위원장

김승환 위원님
승환

김승환위원

단장님 이걸 우리가 지금 오늘 우리 의회에서 의견 제시를 해주면 어떻게 되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의견 제시를 해주면 이것을 도에 진단을 합니다. 진단을 하게 되면 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면서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했는 거 하고 지방의회의 의견을 청취했는 것을 전부 도에서
승환

김승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오늘 이 의견 수렴을 우리가 원만히 진행했을 때는 허가를 내거나 이런 부분 특별한 제재가 없습니다. 그지요? 우리가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허가하고는 관계가 없고요,
승환

김승환위원

아니, 아니, 왜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용도지역 변경 결정을 하는데 시의회 의견을 제출하다
승환

김승환위원

오늘 우리 상임위원회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사실상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승환

김승환위원

그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그런데 지금 사실은 이게 이렇게 된 거거든요. 이게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작년
승환

김승환위원

단장님 잠깐만요, 위원장님
저는, 물론 본위원이 이렇게 말씀을 드리다 보니까 저희 지역이라서 꼭 그런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기가 상당히 곤란합니다마는 지금까지 저는 이 골프장 건설에 있어서 옆에서 상당히 많이 지켜봤습니다. 이래서 오늘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물론 저부터 우리 지역에 있는 우리 바로 효동2리 주민이나 그 하류에 있는 해안가 주민이나 자체적으로 우리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그런 주민들에게 제가 다시 한번 여론 수렴을 한 뒤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재고를 한 뒤에 좀더 심사숙고해서 주민들의 여론을 담아서 그렇게 의견 제시를 했으면 합니다.

이만우위원장

김승환 위원님 그 관계는 저희들이 조금 있다가 위원간의 상호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합니다. 그때 협의할 때에 상의해서 결정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승환

김승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만우위원장

유영태 위원

유영태위원

한 가지 더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골프장 자체 호수를 만들어서 이렇게 물을 사용하고 물이 충분히 있다 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호수의 물을 시각상으로 이렇게 보는 그런 물이지 그 물을 이용합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물을 제가 아까 설명할 때 한꺼번에 다 못 드려서 그런데 지금 이렇습니다. 지하수를 3공을 뚫고요,

유영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1차적으로

유영태위원

그래서 제가 간단하게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지하수 물을 이용해서 잔디에 뿌리고 이 물은 시각적으로 이렇게 관상용으로 쓰는 거지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이 물도 재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영태위원

재활용한다면 정수시설이나 자체 시설해야 될 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생활용수는 따로 끌어 오고요.

유영태위원

아니, 잔디에 뿌리는 물도 이 물이 오래되거나 이러면 지하수보다 물 수질이 안 좋기 때문에 잔디도 상당히 민감하거든요. 그래서 지하수를 다 사용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상당히 이 물 문제를 주민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주민들이 쓰는 물, 그 다음에 자체에 쓰는 물, 그 다음에 김승환 위원이 이의 제기한 항상 바다의 전복치패나 바다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자체 정수시설 이런 부분들이 업자가 쉽게 쉽게 넘어가서 될 일이 아니고 사전에 명확한 시설 검토가 있어야 하고, 이게 도의 허가는 전용 때문에 그렇지요? 경주시가 큰 면적을 전용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거 도 보고토록 되어 있는 것은 인허가 관계가 면적이 넓기 때문에 도가 맡아 있는 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도시계획시설변경결정은요, 용도지역의 변경 결정은 도지사한테 권한이 있습니다. 시장이 권한이 없어 가지고

유영태위원

그러면 면적도 포함되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면적에 관계없이 용도변경은 도지사한테 권한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도지사한테 권한이 가고 골프장은 작년 5월달에 시의회의 의견은 청취 안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기 상정된 것은 체육시설에 따른 용도지역 변경 내용입니다. 쉽게 말해 그렇게 인식을 해주시면 고맙겠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은 우리가 용도지역 변경입니다.

유영태위원

그러면 과장님
경주시가 우리가 관여하는 허가 관계나 건축물도 경주시가 관계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당연히 그렇게 말씀하셔야지.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러면 당연이죠.

유영태위원

이게 복합적으로 도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경주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맞습니다.

유영태위원

그러면 주민한테 불이익이 가거나 문제가 있으면 도가 시행해도 건축물이나 이런 부분이 경주시가 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유영태위원

그렇게 말씀을 해주셔야지.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것은 당연히 그런 겁니다. 이해를 못해서 죄송합니다.

유영태위원

이상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위원장님

이만우위원장

김일헌 위원
일헌

김일헌위원

지난번에 4대 의회 때 과장님 그때 보고할 때는 시유재산 교환하는 거 밖에 보고 안 되었지 않습니까? 구체적인 안이 안 나왔는 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때는 저희들 보고가 아닙니다. 산림쪽이 아닙니까?
일헌

김일헌위원

그때 주무과에서 여기 보고한 적이 있습니까? 과장님이 없지 않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일헌

김일헌위원

오늘 처음이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예.
일헌

김일헌위원

그런데 마치 오늘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는 필요 없는 것처럼 보고를 하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게 아닙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아니, 지금 과장님 말씀이 그렇잖아요? 시설결정에 대한 우리 시의회 의견을 수렴해서 경상북도에 올리는 거 아닙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그런데 마치 필요 없는데 시의회에 보고 안 해도 되는 것처럼 했는 건데 의회에 형식적으로 보고 한다는 그런 뜻으로 비치는 것 같은데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러면 제가 설명을 잘못 드렸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조금전의 말씀이 안 그렇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제가 설명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지난번에 해당 과에서 보고하실 때는 시유재산을 교환하는 거 때문에 보고 말씀을 드렸고, 오늘 구체적인 도시계획 시설 변경안이 나왔으면 당연히 의회의 의견을 수렴해서 경상북도지사에게 올릴 것인데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맞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마치 필요 없는 것처럼 지난번에 보고를 다 했기 때문에 오늘은 도시계획시설변경결정안을 듣는 것처럼 그게 마치 필요 없는 것처럼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우리 의회 의원들 의견을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오늘 의견 청취하는 것은 도시계획변경결정안에 대한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 청취거든요.
일헌

김일헌위원

그렇지요.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렇게 설명 드렸습니다. 그런데
일헌

김일헌위원

아니, 그런데 조금전에 말씀하실 때는 유영태 위원 말씀하실 때는 그런 내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그러면 제가 표현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과장님 의회가 마치 우리 과장님 말씨름 하는 그런 자리입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아닙니다. 표현을 잘못했는 것 같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우리 시간이 없어서 이런 자리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죄송합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유영태 위원이 그 심각성에 대해서 김승환 위원하고 동료 위원들이 지적을 하셨는데 지난번에 보고를 다 드렸는데 오늘은 이중으로 보고가 마치 요식행위 갖추는 그런 말씀을 드렸는 것 같은데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저는 보고를 한번도 안 드렸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아니, 그러니까 방금 말씀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지난번에 의회에 보고를 다 드렸고 오늘 보고 말씀드리는 것은 사실 안 드려도 되는 것 같이 비유를 했지 않습니까?
해동

최해동도시개발사업단장

표현을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오늘 처음 의회에 보고를 드립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위원장님
여러 가지 사안별로 중요함도 있고 그 지역의 우리 김승환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지역 민원이 물론 골프장이 들어오므로 인해서 우리 경주시의 전체 세수증대라든지 고용창출이라든지 여러 가지 기대효과는 있습니다마는 그러나 소수민도 보호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오늘 과장님 의견을 듣고 우리 보류안 내는 것도 상당히 바람직스럽지 않나, 더 심사숙고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은 그런 본 위원의 얘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만우위원장

잠시 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경주 도시관리계획 체육시설 결정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은 협의된 바와 같이 위원 상호간 의견 교환을 위해 11시 5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위원 상호간 협의를 위해 11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9분 정회

11시55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가 정회를 통해서 위원님들과 협의한 결과 사실 우리 오늘 이런 중대한 일을 갖다가 유인물을 오늘 바로 회의석상에서 내놓았고 그래서 위원님들이 갑작스럽게 의견이 분방한 것 같고 그래서 일단 이 문제에 대해서는 오늘 보류동의안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류를 하고 내일이라도 다시금 위원님들이 상의를 해서 다루는 그런 방법으로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여러분 더 질의하시고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승환 위원님
승환

김승환위원

경주 도시관리계획 체육시설 골프장 결정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좀더 심도있는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서 보류할 것을 동의합니다.

이만우위원장

김승환 위원이 제의한 보류동의안에 대하여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위원이 있으므로 보류동의안은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보류동의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좀더 심도있는 심사를 위하여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이것으로 제117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