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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제회 제차 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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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창 2023년도 대변인 예산안 제안설명서입니다.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존경하는 노금식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하시는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변인 소관 업무와 각종 도정 현안에 대해 최선을 다해 홍보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변인 소관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7쪽입니다. 2023년도 대변인 소관 세출예산 총규모는 충청북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0.1%인 56억 829만 2,000원으로 ’22년도 대비 8.9%인 4억 6,027만 9,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협력홍보시스템 및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신문구독료, 도보발간, 업무추진비 등 도정홍보 시책추진비로 2억 4,5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여론을 선도하는 창의적 홍보행정 강화를 위해 통신뉴스 수신료, 전자스크랩 이용 및 저작권료 등 언론보도 분석에 2억 6,294만 원과 도정사진·영상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위한 시설장비 유지비 65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명세서 7쪽부터 9쪽입니다.

전략적 홍보를 통한 충북의 대내외적 위상제고를 위해 도정홍보 컨설팅 1억 2,000만 원, 신문과 방송광고 사업비 28억 8,000만 원, 대도시 전광판, KTX 내 모니터 운영 등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 사업비 4억 4,067만 4,000원과 또한 광역홍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언론매체 관계자 초청 팸투어 추진비 926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콘텐츠 제작 및 소요경비 4,400만 원을 계상하였고, 도정홍보 활동에 참여하는 도민 홍보대사 운영비 1,170만 원, 도청직원으로 구성된 청내 홍보모델 운영비 3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의 쌍방향 도정홍보를 위해서 온라인 도정홍보, 콘텐츠 공모전, 인터넷신문 운영 등에 필요한 사업비 3억 6,75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SNS 운영비 1억 1,19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도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제공과 도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월 발간하는 도정소식지 사업비로 3억 7,98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명세서 9쪽부터 10쪽입니다. 도민에게 유익하고 누구나 즐겨 찾는 인터넷방송사업 추진을 위해 4억 8,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대변인실 행정운영경비로 기자실에 근무하는 무기계약근로자 2명에 대한 인건비 1억 1,257만 4,000원을, 일반수용비, 주요행사를 위한 음향장비 임차료, 시설장비 유지비, 사무실 운영비 등 기본경비 1억 2,614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노금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대변인실 직원 모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도정의 주요정책에 대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홍보로 충북의 위상을 높이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2023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쌀쌀한 날씨입니다.

남은 회기 동안 건강에 유의하시고 보람 있는 의정활동이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상으로 대변인 소관 2023년도 충청북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이렇게 질의를 주셨으니까 말씀드리는 건데 사실 대변인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정책 방향도 중요한데 예산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 충청북도 홍보 예산이 타 지역에 비해서 상당히 부족한 편입니다. 17개 시도 중에서 저희보다 예산이 적은 시도는 세종시하고 전북 2개 정도만 홍보비가 더 적게 책정돼 있는 정도인데, 제가 대변인하면서 제일 부러웠던 것은 중앙에 있는 언론들, 제가 특정 언론사를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종합뉴스를 다루는 그런 언론사의 가장 골든타임에 지자체의 광고를 내보내고 지자체를, 아니 그 도를 소개하고 도정 정책 방향들을 이렇게 뉴스 직전에 내보내는 것을 봤을 때 전국에 계시는 분들이 그 골든타임에 그걸 보고 계실 텐데 저 예산을 세우고 저런 홍보를 통해서 전국에 계신 국민들께서 보시고 주말에 경북이나 강원도나 또 혹은 전라도나 이런 쪽으로 유인돼서 들어간다면 저기에 내고 있는 광고가 막대하기는 하지만 저것보다 수십 배의 어떤 홍보효과 혹은 경제적인 파급력이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는 지나쳐도 괜찮다 하는 것이 대변인 생각인데, 다만 예산을 허투루 쓰지 않으면서 우리 충청북도 도민들에게 위원님들께서 허락해 주시는 그 예산 한도 내에서 우리 충청북도 도민들이 경제적으로 상당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외부에도 좀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전년도 대비 1억 5,000만 원 정도가 증액된 것이 맞는데 이제 1억 5,000만 원의 증액 사유에는 유튜브 콘텐츠 제작하고요 유튜브 인스트림하고 또 범퍼광고를 활용한 홍보비를 대체적으로 책정해 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말씀드릴 게 있는데요.

지금 타 시도의 유튜브 예산이 적게는 한 2억 원에서부터 많게는 9억 원까지 이렇게 책정이 되어 있고 사실은 누가 봐도 이제 우리 인터넷 중에서 유튜브의 파급력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합니다. 이거 엄청난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데 동영상 플랫폼 중에서 최강자, 그러니까 86.5% 정도를 유튜브가 잡아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안타깝게도 예산이 없어서, 전년까지는 거의 유튜브 예산이 없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없어서 인스트림 광고라든지 범퍼광고는 사실 생각을 못할 정도로 이렇게 했는데 이게 어느 정도로 파급효과가 있느냐 하면 뭐 아시겠지만 인스트림 광고 같은 경우는 타깃을 놓고서도 저희가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충청북도의 출산·육아수당이 있다 그러면 가임기에 있는 여성이라든지 또 젊은 여성들이 주로 찾는 그런 콘텐츠를 가진 곳에다가 우리 광고를 끼워넣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5초 동안 광고 넣고 스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5초 동안 우리 광고를 보고 만약에 필요없다 해서 스킵해서 넘어가버리면 우리가 또 광고비를 지불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했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우리 충청북도에서 인구도 늘리려고 하니까 강제로 좀 보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에 광고를 넣어서.

이거는 뭐냐 하면 범퍼광고라고 한 6초 동안 보기 싫어도 강제로 봐야 됩니다, 이거는. 강제로 보게 되면 ‘아, 충청북도에 가서 아이를 낳아야 되겠구나, 충청북도에서는 출산수당·육아수당을 이렇게 많이 주는구나’ 또 하나는 ‘아, 충청북도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었어, 충청북도에 이런 호수 이렇게 아름다운 풍광이 있었던가, 이번 주말에는 우리 아이들과 한번 가 봐야 되겠다.’ 이런 어떤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런 광고비를 좀 넣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면 1억 5,000만 원이라는 광고비가 상당히 비싸다, 많다 이렇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변인실에 와서 느낀 것은 민선7기에서 8기로 바뀌었고 이제는 좀 더 공격적으로 우리가 홍보해야 되겠고, 제가 모 언론사에서 저에게 찾아왔는데 ‘20초짜리로 한 달에 두 번씩 1년간을 충청북도 레이크파크를 소개해 주겠다’ 그러고 견적서를 가져왔는데 2억 5,000만 원에 별도로 가져왔습니다, 부가세는 별도로, 중앙 아주 메이저 언론사인데.

그런데 제가 그거 너무 많아 가지고 놀라 가지고 우리 대변인실도 마찬가지고 충청북도에서는 이렇게 할 수 없다라고 했는데 바로 경상북도에서 가져가더라고요. 우리가 채워넣을 수가 없습니다. 뭐냐? 2억 5,000만 원을 투자해서 거기는 25억, 50억을 가져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우리 동영상을 통해서라도 한 1억 5,000만 원 좀 늘렸는데 계상했는데 기회를 주신다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우리 도민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광고를 넣어서 외부에 있는 전 국민들이 우리 충청북도에 와서 2박 3일씩 자고 가고 먹고 쓰고 가져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그런 홍보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콘텐츠 공모전 하는 데 1,500만 원 신규 계상됐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는 숏펌 콘텐츠라고 그래 가지고 여기에 계시는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페북에 들어가서 보면 동영상이 따로 있죠.

동영상을 클릭하면 숏펌으로 제작된 그런 동영상들이 짧게 짧게, 요즘 시절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빠르게 지나가는 그런 시절이기 때문에 긴 콘텐츠를 잘 보지 않아서 저희가 숏펌 콘텐츠를 공모를 해서 미디어 크리에이터, 그러니까 전문가들 혹은 인플루언서… 아니 전문가들을 통해 가지고 하는 숏펌도 만들어내고 또 MZ 세대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이런 소통도 될 수 있고 이런 것들을 강화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도민PD라든지 또 혹은 인터넷방송 이런 쪽으로 요구해서 만들어내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고자, 제고하고자 하는 사업인데 일단 한 1,500만 원 정도 책정을 해서 이 숏펌을 적극적으로 한번 만들어서 홍보 소개할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위원님 한 말씀만 좀 더 드리면 이 사업비 1,500만 원 중에 시상금이 1,200만 원이고요.

또 심사위원이 하루 들어오니까 심사위원들한테도 일당이나 수당을 좀 챙겨줘야 되고 상패도 줘야 되고 또 이런 거 상패도 만들고 포스터도 만들고 소개하는 이러는 과정 중에 한 1,500만 원의 예산이 쓰이는데 문제는 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그 숏펌이 우리가 저작권을 가지게 됩니다, 충청북도가. 그래서 1년 내내 써먹을 수도 있고 또 이것이 떠돌면서 이게 유튜브 내에서 떠돌거나 혹은 페북이나 다른 기타 SNS에 떠돌면서 우리 충북이 충분하게 소개되고 우리 충북으로 유인할 수 있는 거리가 되니까 이런 예산들은 조금 지켜주고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옥외광고비 관련해 갖고 집행내역은 우리 충청북도에서 좀 부족했던 부분들을 다시 한번 설명드려야 되겠는데요.

대도시에 있는 임차 광고판이라든지 KTX 열차라든지 그 KTX 내에 있는 모니터에서 흘러나오는 그런 광고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 또 오송역 같은 데 래핑광고하는 거 또 지금까지는 적극적이지 못 했습니다만 서울 지하철역 같은 데 2호선, 타깃을 저희가 정해 놨는데 2호선 승강장에 모니터라든지 또 세워놓는 광고판이라든지 또 우리 도내의 각 시내버스들 또 외부 광고에 래핑한다든지 버스가 달고 다닐 수 있도록. 또 청주라든가 기타 다른 시외버스터미널에 하고 또 우리 국제공항 같은 데, 이런 데 하고요.

대합실 조명광고라든지 이런 것도 좀 넣고 또 가능하다면 서울, 이번에도 저희가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서울, 경기 같은 데, 아파트 같은 데, 아파트 엘리베이터 타고 갈 때 많이 보시거든요.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에다가 모니터를 한다든지 저희가 아니면 래핑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추진해 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예산으로 봤을 때 우리가 느끼기에는 크다고 느끼겠지만 이런 것들을 촘촘하게 국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다면 이건 조금 더 예산을 받아서 더 강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은.

아파트 몇 개 못 들어가거든요, 이거. 그런데 될 수 있으면 많이 사는 곳에, 또 혹은 사실 서울 지하철 2호선 같은 경우도 오전에 70만에서 80만의 사람들이 거기를 스쳐 지나갑니다. 상당하게 많이 보는데 그동안 우리는 돈이 없어서 그걸 홍보를 못 했거든요.

그런 것들도 모니터를 조금 더 길게, 지금 하면은 보름 하고 내리고, 돈이 없으니까. 그런데 한 두 달, 세 달 동안도 해 보고 서울 2,000만… 아니 1,000만 사람, 경기도 2,000만 사람들한테 우리 충청북도, 한번 소개해 보자, 적극적으로. 이런 의미에서 이 옥외광고비를 책정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지하철 2호선 승강장입니다. 승강장 모니터 내에… 윤홍창 잠깐만요… 위원님 이거는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지하철 승강장 2호선 모니터라고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 보니까 신당 방면으로 향하는 곳으로 이렇게 해 놨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자세하게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우리 시설물을 이용한 홍보예산에 8,500만 원이 증액된 것은 맞고요.

우리 당초예산에 증액이 1,800만 원 정도였는데 2023년도에 6,700만 원이 돼 가지고 한 8,500만 원 정도 이렇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8,500만 원 중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옥외광고비도 있고 또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라든지 중부내륙 지원 특별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홍보하기 위해서 저희가 광고판을 세운다든지 또 래핑을 한다든지 이런 작업에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윤홍창 이게 1개는 서문에 저희가 나가다 보면 있고요, 또 하나는 청주국제공항 1층 대합실에 이렇게 있습니다.

윤홍창 이게 유지보수비라고 부르는데요, 전광판 설치 비용의 한 3% 정도 책정을 해 놓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광판이 나가거나 고장이 났을 때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그래서 전광판 2개소의 유지비용으로 777만 원, 이렇게 책정해 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아, 네네. 이게 뭐냐 하면 우리 청주공항 전광판 전기료가 있습니다. 전기료가 있고요, 또 통신료로 290만 원 정도 더 들어갑니다, 이게.

그래서… 윤홍창 네네, 맞습니다. 이것과 유지보수비하고 합쳐 가지고 그 금액이… 윤홍창 네, 아주 누구보다 어느 부서보다 더 중요하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윤홍창 지금 우리 충청북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동안 브랜드가 없었다, 그래서 충청북도를 외부에 계신 분들이 이해하기 힘들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먹거리도 마찬가지고 충청북도의 정책방향도 마찬가지고 제대로 된 브랜드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민선8기 들어오면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나서기 시작했는데,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우리 충청북도에는 바다가 없지 않습니까? 바다가 없고, 바다가 없다 보니 바다 예산이 부족하고, 또 길을 뚫고 도로를 내려고 하는데 백두대간이 가로막고 있고, 또 그렇지만 저는 그 안에서 우리 지사님이 발견했던 것처럼 757개의 호수를 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충청북도가 다른 지자체, 어떤 지자체보다도 아름다운데 그런데 문제는 그동안 이것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고 보고요. 우리 대청호라든지 괴산호라든지 충주호, 청풍호, 단양호, 이런 아름다운 호수들, 이런 경관들을, 우리의 사찰들을 포함한 이런 문화 콘텐츠들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소개해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들을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또 국민들이 그것을 이해해 주시고 우리 충청북도를 방문해 주실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저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라고 보고, 지금 가지고 있는 우리 이 아름다운 호수들과 연계되어 있는 여러 문화 콘텐츠들을 개발하고 또 이것을 연결해서 우리 도민들을 잘살게 하는 것, 이것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홍창 우리 민선8기 4년 동안 레이크파크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앞으로 충청북도 하면 호수의 도시, 누가 봐도 호수다, 충청북도는.

이렇게 느낄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도로 홍보해서 전 국민들을 유인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윤홍창 이게 당초, 그러니까 2022년도 당초예산에 비하면 한 3억 정도 늘어난 거고요, 왜냐하면 올해 추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우리 1억이 계상되어 있는 건데요.

지금 사실은 대변인 입장에서는 자꾸 예산 갖고 말씀드리면 좀 그런데 가능하다면 예산은, 대변인 예산은 조금 더 늘려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중앙지에도 좀 광고를 내고 싶고, 우리 충청북도 지면 6개인데, 지면을 가진 데가 6개입니다. 6개인데, 항간에는 “아, 요즘에 지면 구독률도 떨어지고 보지 않는 거 아니야”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지면사에서 온라인 체제로 변화하면서 들어가 보면 상당히 많은 거리들이 또 있습니다. 각 지면 신문사가 온라인과 지면을 병행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좀 드리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하는 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내년에.

지금까지 기존에 있었던 우리 충청북도 도정과는 아주 확연히 다릅니다. 우리가 지금 당장 보는 것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도 소개를 드리고 싶고요, 또 출산수당·양육수당도 하고 싶고요, 의료비후불제도 소개하고 싶고요. 우리 청년들 되게 힘듭니다.

그래서 창업펀드 1,000억이 있는데 이거 어떻게 쓰는지도 지면을 통해서 알려주고 싶고 온라인을 통해서도 알려주고도 싶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일자리 같은 경우도 좀 홍보해서 소개하고 싶은데 사실은 예산이 부족해서 어려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게 대변인실이. 그런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말씀드리면 충청북도 도세에 맞게 한 10등이나 9등 정도 예산 주십시오.

저희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지금 17개 시도 중에서 15등 하는 홍보예산을 가지고, 이걸 가지고 예산이 늘었다 줄었다 이렇게 말씀드리기가 좀 송구스럽긴 한데요. 하여튼간 예산 주시면 예산 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2007년부터 2023년도까지 16년이 됐는데 그동안 예산이 도토리 키 재듯이 고만고만하게 이렇게 됐습니다. 근데 16년 동안 오른 예산이 5,600만 원인데 올해 예산이 좀 많이 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5,600만 원 중에 올해 3,600만 원이 늘었으니까요, 제가 봐도 올해 2022년도에서 2023년도 넘어가면서 예산이 좀 늘었다는 말씀을, 그런데 이것은 뭐가 있느냐 하면 신규사업인데요.

이게 충북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그동안 유지해 왔습니다. 근데 이분들은 뭐냐 하면 인플루언서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전문가하고 전국 공모를 통해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어냈었는데 저희가 이번에 신규사업을 하나 개발하면서 도민PD가 영상을 제작해서 저희들에게 줄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도민PD들은 아마추어죠,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을 해 가지고 충청북도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크리에이터도 있고 또 도민PD 영상도 제작해야 되겠고 또 이런 것을 지원하려고 하다 보니까 소요예산이 조금 늘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지금 우리 이옥규 위원님께서 아주 중요한 지적해 주셨는데 대변인으로서 하여튼간 조금 전에 지적해 주신대로 저는 지금 요즘에는 다른 생각 안 하고요, 파급력·전파력만 보고 예산을 주려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언론에 계신 분들께서… 윤홍창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는데 전국 일간지 같은 경우, 사실은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마는 전국 일간지 같은 경우는 도청에 출입하고 있는 그 신문들에 관해서 조금 더 사실은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도청에 계셔서 홍보에 조금 더 적극적이기도 하시지만 또 좀 가까이 계시기 때문에, 다만 아까 근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좀 고민이 되는 부분이지만 파급력에 또 혹은 매체의 영향력에 따라서 홍보예산을 잘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지역일간지도 있고 지역주간지도 있고 인터넷신문도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 그런데 제가 이 자리에서 디테일하게 말씀드리기는 좀 송구스럽습니다.

윤홍창 윤홍창 대변인입니다. 저희 대변인실에서는 다른 실·과에서 일관되게 다 삭감했다 그래서 우리도 거기에 따라서 형평에 맞춰서 예산 삭감한다 그런 기준은 절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윤홍창 이 도정소식지는 왜 줄였느냐, 사실은 제가 처음 들어왔을 때 13만 부 정도 이렇게 발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살펴보니 청주시는 23만 부를 발행합니다. 제천시는 한 8만 부 정도 발행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충주도 인구 대비해서 몇십만 부 이렇게 발행하고 있는데 우리가 160만인데 지금 13만 부를 발행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13만 부조차도 도민들 손에 들어가지를 않습니다.

잘 만들었는데 이 매체 전달을 못하는 거죠. 그래서 일단 저는 충격적인 요법으로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줄이기. 줄입니다.

윤홍창 그래서 어떻게 할 거냐, 지금은 10만 부에서 7만 부로 줄였지 않습니까, 예산도 거기에 따라서 좀 줄었는데 문제는 앞으로 청주시에서 어떻게 하는지 이번에 벤치마킹해 봤습니다, 저희가. 알아봤습니다, 알아봤더니 청주시에서는 이·통장을 통해서 세대별로 반드시 넣습니다. 누가?

행정과에서 그렇게 처리합니다. 그러면 우리 도는 어떻게 했느냐 그동안, 발행 부수도 적은 데다가 이런 기능을 발휘하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제가 지금 행정과랑 같이 상의하고 과장님이랑 상의하고요.

청주시하고 협의하고 이·통장들한테 협의하고 이·통장님한테 호소문 비슷하게 또 썼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도정홍보 소식지를 보낼 때 그 외부 봉투에다가 왜 넣어야 되는지 그 당위성도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도정소식지를 줄여놨는데 이게 만약에 도민들에게 꼼꼼하게 전달되는 것을 느낀다면 양해해 주신다면 다음에 예산 늘려서 부수를 더 많이 늘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홍창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우리 도민 도정소식지에 우리 의원님들 소식도 많이 들어갑니다. 이번 12월 달에 나가는 거 이렇게 보시면 제가 직접 보고 “이거 사진도 더 키워, 의원님들 더 보게 해” 이렇게 해 갖고 했는데 문제는 이렇게… 윤홍창 예예, 그런데… 위원님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이 지면은 안 볼 거야’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그런데 역으로 발상해 놓고 보면 우리 충청북도는 노령인구가 훨씬 많습니다. 제가 SNS를 막 소개하는데요. 도청 홈페이지에 들어와 갖고 도정소식지 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 도정소식지를 공격적으로 잘 살려놓으면 노령화된 노인들이 관공서에 가시든 은행에 가시든 어디에 가시든 이렇게 좀 보실 수 있도록 최소한의 부수는 유지해야 되겠다, 그런데 160만 명 중에 10만 부 이상은 나와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달 매체가 좀 적은 것 같아서 좀 줄여놓은 상태고 다음에 봐서 좀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홍창 대변인 윤홍창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충청북도가 참… 윤홍창 예예. 바다가 지금 제가 거의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만… 윤홍창 홍보비를 지급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그분하고 친소관계에 있는 여러분들이 사회 각계에서 말씀하셔 가지고 우리 홍보대사로 위촉을 해 주고 이름을 빌려주시고 또 홍보를 해 주시겠다고 약속한 부분이지, 얼마에 이렇게 계약하거나 이렇지는 않았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문화예술과의 문화예술팀장이 담당하거든요. 이거 서면으로 제가 다시 말씀드리는데 제가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는 돈 주지 않았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윤홍창 위원님 좀 바로잡겠습니다.

이거는 우리 지사님께서 국회에 특별법 관련해 가지고… 확인하겠습니다. 윤홍창 그런데 그런 게 있습니다. 뭐 아시겠지만 우리 충청북도 조례에 보면 홍보대사로 위촉을 하면 일정 부분의… 윤홍창 아직까지는 예산에 관해서 바다와 우리 충청북도를 소개하면서 얼마를 주겠다라고 이렇게 한 것은 없다고 이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근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제가 안타까워서, 속기에 다 남아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의 가장 큰 약점이 바다가 없는 겁니다. ‘바다가 없는 충청북도에 바다가 온다 이래서 바다라는 분을 우리가 섭외를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