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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대변인 의원 5분자유발언

제회 제차 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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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창 대변인 윤홍창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전년도 대비 1억 5,000만 원 정도가 증액된 것이 맞는데 이제 1억 5,000만 원의 증액 사유에는 유튜브 콘텐츠 제작하고요 유튜브 인스트림하고 또 범퍼광고를 활용한 홍보비를 대체적으로 책정해 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말씀드릴 게 있는데요. 지금 타 시도의 유튜브 예산이 적게는 한 2억 원에서부터 많게는 9억 원까지 이렇게 책정이 되어 있고 사실은 누가 봐도 이제 우리 인터넷 중에서 유튜브의 파급력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합니다. 이거 엄청난 파급력을 가지고 있는데 동영상 플랫폼 중에서 최강자, 그러니까 86.5% 정도를 유튜브가 잡아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안타깝게도 예산이 없어서, 전년까지는 거의 유튜브 예산이 없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없어서 인스트림 광고라든지 범퍼광고는 사실 생각을 못할 정도로 이렇게 했는데 이게 어느 정도로 파급효과가 있느냐 하면 뭐 아시겠지만 인스트림 광고 같은 경우는 타깃을 놓고서도 저희가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충청북도의 출산·육아수당이 있다 그러면 가임기에 있는 여성이라든지 또 젊은 여성들이 주로 찾는 그런 콘텐츠를 가진 곳에다가 우리 광고를 끼워넣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5초 동안 광고 넣고 스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5초 동안 우리 광고를 보고 만약에 필요없다 해서 스킵해서 넘어가버리면 우리가 또 광고비를 지불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했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우리 충청북도에서 인구도 늘리려고 하니까 강제로 좀 보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에 광고를 넣어서. 이거는 뭐냐 하면 범퍼광고라고 한 6초 동안 보기 싫어도 강제로 봐야 됩니다, 이거는. 강제로 보게 되면 ‘아, 충청북도에 가서 아이를 낳아야 되겠구나, 충청북도에서는 출산수당·육아수당을 이렇게 많이 주는구나’ 또 하나는 ‘아, 충청북도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었어, 충청북도에 이런 호수 이렇게 아름다운 풍광이 있었던가, 이번 주말에는 우리 아이들과 한번 가 봐야 되겠다.’ 이런 어떤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런 광고비를 좀 넣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면 1억 5,000만 원이라는 광고비가 상당히 비싸다, 많다 이렇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변인실에 와서 느낀 것은 민선7기에서 8기로 바뀌었고 이제는 좀 더 공격적으로 우리가 홍보해야 되겠고, 제가 모 언론사에서 저에게 찾아왔는데 ‘20초짜리로 한 달에 두 번씩 1년간을 충청북도 레이크파크를 소개해 주겠다’ 그러고 견적서를 가져왔는데 2억 5,000만 원에 별도로 가져왔습니다, 부가세는 별도로, 중앙 아주 메이저 언론사인데. 그런데 제가 그거 너무 많아 가지고 놀라 가지고 우리 대변인실도 마찬가지고 충청북도에서는 이렇게 할 수 없다라고 했는데 바로 경상북도에서 가져가더라고요. 우리가 채워넣을 수가 없습니다.

뭐냐? 2억 5,000만 원을 투자해서 거기는 25억, 50억을 가져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우리 동영상을 통해서라도 한 1억 5,000만 원 좀 늘렸는데 계상했는데 기회를 주신다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우리 도민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광고를 넣어서 외부에 있는 전 국민들이 우리 충청북도에 와서 2박 3일씩 자고 가고 먹고 쓰고 가져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그런 홍보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