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증평군 도의원 박병천입니다. 본청 할 때 자료 요구를 했는데 아직 안 왔고, ’23년도 해외연수비의 사업일정, 대상자, 1인당 소요액, 목적지, 요구액, 그리고 신규냐 기존이냐 이렇게 해서 자료 요구 부탁드리고요. 또 임대차량비 임차 포함해서 ’22년도 최종 예산액, 추경 포함입니다. ’22년도 집행액, ’22년도 집행률, 또 ’23년도 본예산에서 ’23년도 요구액 대비 ’22년도 집행액 증감률 이렇게 해서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증평군 도의원 박병천입니다. 자연과학교육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1093쪽입니다.
충북 노벨과학 리더키움 해외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저희 교육위원회에서 노벨 프로젝트 관련 TF에 대한 항공료 임차료를 삭감했잖아요. 일부 삭감되었던 TF팀 구성과 이거 협의 예정대로 진행됐는지, 성과보고회는 어떤 결과물이 나왔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 내용을 보면 사전답사에서 660만 원씩 4명 책정됐고, 또 MOU 체결해서 6명 같은 가격대로 편성됐는데, 이게 MOU 체결하고 사전답사, 차라리 이게 사전답사 갔다 오고 연수 갈 때 MOU 체결해도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사전답사 가실 때 미리 거기서, 선진지에 미리 이야기해서 사전답사 가면서 MOU 체결까지 하고 오시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본 위원은 이해하기를, 물론 교육감님도 같이 동행하는 것도 좋은데 MOU를 체결하든 사전답사 하든 한 번만, 갈 때 미리 이야기를 해서 이 예산을 한 번에 묶자 이거죠.
네, 잘 알겠습니다. 사전답사 네 분, 업무체결협약 여섯 분, 해외 프로젝트 서른 분 가는데 이 대상자는 어떻게 됩니까? 여기는 40명 하셨는데요?
그런데 왜 30명만 말씀을 하시는지. 이 사업이 선정이 되게 되면 사전답사나 MOU 체결 이 부분 한 번 더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증평군 도의원 박병천입니다. 유아 진흥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629쪽에서 1631쪽입니다.
유아특별체험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들 유아체험은 아이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 유아특별체험은 어떻습니까? 만족도는.
여기 보면 생태체험장 관리 용역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증감 사유 중에 보면 토요가족체험이 30명 증가되었는데 여기 산출내역에 보시면 40명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혹시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여기 보면 유아체험 운영 인력에서 여기 보면 유아체험 인력은 자원봉사자로 이루어지는데 기준이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유아교육진흥원의 프로그램을 보면, 지금 직원이 몇 분입니까, 여기? 그런데 모든 체험은 자원봉사자가 다 하는 것같이 지금 인원이 많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거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기 보면 유아교육진흥원은 자원봉사자가 다 운영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22년도에 코로나로 인해서 혹시 이 사업을 다 많이 마쳤나요? 여기 보면 ’22년도 실제 체험, 이 진행내역하고 원명하고 지출내역 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유치원 문화체험 연수 대상자가 누구입니까? 아니 국외 말고 유치원 문화체험 연수, 아듀 2022년 문화체험 연수.
필요한 시간인데, 지금 선생님들이 연수를 해야 되는데 청주 같은 경우는 청주 지웰시티점에서 하시고 영화 보시고 9시 20분하고 3시 20분에 하고, 충주는 9시 반, 2시 반입니다. 이 시간대에 교사들이 움직일 수 있나요? 선생님들 문화체험 취지는 좋아요.
좋은데 이 시행 날짜하고 시간이 이것은 누가 봐도, 이것은 정말 누구를 위한 교육인지 연수인지 본 위원은 좀 그렇습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맞지가 않는 연수 같습니다, 이런 것은. 지금 현재 그러면 참여인원이 몇 명 됩니까? 900명이 연수를 받는 동안에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피해를 받는 것은 생각을 안 하십니까?
그것은 원장님 생각이시고, 지금 국립 같은 경우는 가능하겠는데 가능한 게, 힘들은 게 그 아이를 맡고 있는 담임 선생님이 이 시간에 비울 수 없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연수는 정말 그냥 보기 좋으라고 하는 연수 같습니다. 이런 것은.
요즘 아이들 안전이 제일 중요하지 않습니까? 앞으로 이런 게 있으면 절대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검토해서 될 사항이 아니라 추진을 아예 하지 말았어야 됩니다.
다음에는 국제교육원장께 질문드리겠습니다. 1418쪽, 1421쪽입니다. 여기 사업개요에 보면 나항하고 마항, 바항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하나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마항하고 바항은 2023년 신규 사업으로 하셨죠? 국외연수가 1인당 1,000만 원 하고 인솔자는 300만 원 했는데 그게 가능합니까? 이게 바항에서 보면 범교과 보면 초등, 중등 교사 22명으로 선정기준 했는데 대상국은 어디입니까?
여기에 보시면 제가, 다문화교육 사례 탐구에 대해서 이것 내용 좀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어떤 것인지, 다문화교육 사례 탐구. 1421쪽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질의를 마칠까요? 하나 더 해도 돼요?
마칠까요? 증평군 도의원 박병천입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충북 청소년 팩트 체크대회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 일반강사를 1급, 2급 나누어서 하는데 이걸 꼭 나눌 필요가 있습니까? 네, 설명 감사합니다.
다음에 중원교육문화원장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587쪽입니다. 예술로 놀이터에 대해서 사업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산출근거에 보시면 35만 원씩 100회의 산출근거가 있는데 이 내용은 차량 임차료가, 100회에 대한 산출근거가 있나요? 여기 보면 일일체험 예술 프로그램의 운영은 무슨 내용이죠? 설명 감사합니다.
다음은 특수교육원장께 질문드리겠습니다. 1732쪽입니다. 에듀테크 기반 특수교육 국외연수에서 사업 설명 좀, 잠깐 장소하고 일정, 사업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아니에요. 그건 됐어요. 죄송합니다.
그 국외연수비가 5,000만 원씩 4명 5팀, 대상자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5팀이라고 했는데 5팀이 다 그러면 출발 시기는 다 틀린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