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괴산군 선거구 이태훈 의원입니다. 앞서 말씀을 계속 주셨는데 우리 자연과학교육원장님께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물론 중요합니다.
이거 자료까지 이렇게 주셔서 저도 죽 한번 읽어봤는데 이거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체험으로 이해도 높이고 과학인재 육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뭐 이래서 하셨는데 주신 자료에 참고자료 하라고 그러면서 설문조사한 것도 주셨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굉장히 제가 봤을 때 모순이 있을 것 같은데요.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한 질문에 80%가 다양한 체험물이라고 했고 예를 들어 여기, 만약에 예를 들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조원리나 이게 아니고 수소에너지의 구조원리, 이거 안다고 그래도 30% 이상 나올까요?
이거는 방사광가속기 과학체험을 하기 위한 설문조사 같아요, 진짜 제가 봤을 때. 그러면 그 설문조사한 거를 전체를 주세요. 이렇게 해 갖고 갖다 주고 저희 보면 이거 이렇게 이해하라고 주신 거뿐이, 저는 그렇게 느껴져요.
그리고 또 하나가, 제가 이거 여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자꾸 방사광가속기 관련해 갖고 말씀을 주셔서 저는 좀 얘기를 아끼려고 그랬는데 이게 채 한 달이 안 됐어요, 지난달이에요. 과기부 1차관이 그 현장 방문한 거. 제가 알기로는 이게 지금 이 오창 방사광가속기를 자연과학 여기에 아이들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이신 거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이게 지금 5세대 방사광가속기는 국책 사업이라 아직 설계도 안 됐을뿐더러 그리고 설계 완료 시까지도 제가 봤을 때는 이거 보안사항일 거예요, 아무래도. 그러다 보면 이게 실체도 없고 모델도 없는데 저는 이거를 어떻게 한다는 건지, 그리고 만약에 이걸 지금 시작을 하셨어요. 지금 시작을 하시면 이게 제가 봤을 때 예산을 계속비로 넘기든 아니면 완료가 돼도 계속 수정에 수정에 수정을 할 게 뻔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오창에 만들어진 거와 상관없이 원래 계획에 있던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게 모순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창에 방사광가속기가 들어오니까 그 취지도 이해되고 다 이해가 되는데 이게 너무 뭐라 그럴까요, 좀 이렇게 번갯불에 콩 볶듯이 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원장님, 오창 방사광가속기 우리 사업과 관계없이 원장님이 생각을 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원장님, 오창 우리 방사광가속기가 언제 그럼 가장 조명이 되고… 언제쯤 보세요, 예를 들어? 대중들에게 가장 이게 포커싱이나 조명이 될 시기를 언제쯤으로 보세요?
설명자료 1088쪽 좀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학체험활동 지원 여기에 ‘카’에 보면 “나노세상탐구 전자현미경 프로그램”이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거 관련해서 말씀 좀 주시겠어요.
짧게 주세요, 짧게. 여기 보도자료도 나오고 하는 거 보니까. 그러면 이게 우리 교사 선생님 전자현미경 동아리 샘나연구회 지원하는 예산으로 보이는데요.
그렇게 안 보이세요? 그래서 여기 “사제동행 사진전으로 확장 지원” 이렇게 표현을 주셨는데 결국 이게 그냥 여기… 그렇게 안 보이세요? 이게 그러면 저기 우리 선생님들 동아리에 예산 지원해 주시는 건데, 이게 그렇게 하면 좀 어려우니까 “사제동행 사진전으로 확장 지원” 이렇게 표현을 주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저는 들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장님께서는? 이게 제가 봤을 때 순수하게 그냥 우리 학생들 연구활동이나 이런 데 들어가는 게 아니고 우리 선생님들 동아리에 지원금 주시는 것 같은 성격으로 보여요. 원장님께서는 그렇게 안 보이세요?
아니 보고 있는 게 아니고 여기 보면요, “사제동행 사진전으로 확장 지원” 이 표현이 제가 보니까 아니 이거를 우리 선생님들 동아리 활동하시는 거에 지원 이거를 학생들을 이렇게 넣어 갖고 예산을 잡아주시려고 그러나 이렇게… 전시회를 하려고 그래도 선생님들 동아리에서 하려고 그러면 선생님들이 각자 그렇게 해서 예산을 쓰실 텐데 이렇게 해서 전시회 하게 되면 이 사진 인쇄물 이런 거는 사실상 그 비용 아닐까요? 그 부분을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그런 오해가 없도록 좀 해 주셔야 되는데 저는 이것만 이렇게 놓고 보면, 저도 그래서 이거 ‘충북 전자현미경’ 이렇게 해서 검색하면 올라오는 기사가 딱 이거예요.
그럼요. 이게 교사 연구회가 아니고 실제로 말씀드리고, 제가 너무 질의시간이 길었네요. 우리 존경하는 이옥규 위원님이 또 이렇게 말씀을 주셔서 저도 드리는데 이게 자칫 그렇게 얘기하면 제가 아이들의 체험현장이거나 뭐 이거에 대한 타당성을 말씀드렸던 게 아니고 제가 말씀드렸던 취지를 이옥규 위원님께서 마지막 말미에 말씀을 주신 것 같은데, 저도 그 얘기예요.
저희가 방사광가속기가 생기고 사실 거기에 대한 집중도나 포커스가 집중됐을 시기에, 모르겠어요, 이게 어떤 게 선행돼야 되는 게 정답은 없겠지만 제가 드리고자 했던 얘기도 그런 겁니다. 이게 사실상 생기고 아이들이 쓰다 보면 시설도 보수돼야 되고 그럴 수가 있는데 차라리 저는 정말 내실 있게 준비를 잘하셔서 그 방사광가속기의 모든 집중도나 그게 포커스가 올 때 그때 좀 이렇게 맞춰서 같이 하는 거는 어떠냐 그런 의견을 드렸던 거지, 이게 그럼 자칫 잘못 이렇게 얘기가 되게 되면 저는 마치 그 아이들이 체험하는 거를 좀, 그거의 얘기는 아니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원장님께서도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짧게,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장님께 짧게 뭐 하나 아까 여쭤보고 싶었던 건데 시간이 돼서 제가 못 여쭤본 거라, 저희 놀이문화 확산 사업에 보면 이렇게 주셨는데 맘껏실컷이라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이거 짧게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학교, 마을, 가족, 방학 이렇게 해서 꽤 여러 개 있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이 맘껏실컷은 프로그램 네이밍이고 놀샘터가 놀이… 이게 보면 근데 예산 산출하신 거를 보면 이게 다른 데도 차량 임차료가 있기는 한데 이 놀샘터에서 맘껏실컷 이거는 사실상 전체 사업비에 강사수당이야 그렇다 치지만 이게 임차료가 2억 1,700이에요, 차량 임차료가. 이게 어떻게 산정이 돼서 이렇게 된 거죠?
그러면 이 놀샘터 이용은 학교 단위 단체 신청 말고는 불가능한 겁니까? 원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다 취지도 공감되고 각 여타 학교 여력, 이동수단 여력도 다 이해가 되는데 도대체 이게 너무 좀… 이 차량들이 사실상 불용되지 않게 어느 정도 그럼 가이드는 서 있으세요? 예, 잘 집행해 주세요.
이거 좋은 것 같은데 저는 이게 버스 임차료가 너무 사업에… 괴산 이태훈 의원입니다. 먼저 최일선에서 우리 교육행정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교육지원청장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는 우리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설명자료 1917쪽 보면 우리 청주교육소식지 관련해 갖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보면 교육장님 우리 본청에도 보니까 이번에 부수를 늘려서 하는 충북교육소식지가 있더라고요. 이 청주교육소식지랑은 무슨 차이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 지면이 부족한데 이게 사실상 실효성이 있느냐 이거죠. 왜냐하면 지금 종이소식지보다는 웹소식지나 웹페이퍼를 많이 활용을 보통 하잖아요. 하는데 그러면 이런 거는 예를 들어 다른 지원청 교육홍보 활동 지원 관련해 갖고 예산 많더라고요.
특이하게 학부모기자단 운영하는 것도 있고 그런데 여기 청주만 이렇게 소식지를 따로 하는데 3,000부씩 해 갖고 2회로 산출을 잡아주셨는데 그래도 이게 차라리 본청에서 하는 소식지에 일원화하면서 다른 곳에 좀 이렇게 특색 있는 거로 집중하셔서 하시는 게 어떤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