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충주 도의원 조성태입니다. 직전에 좋은 질의해 주신 이종갑 위원님 하셨던 질의에 대해서 좀 부가적으로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서울 충북 갤러리 운영 관련입니다. 기본적인 건 이종갑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당위성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조금 더 구체적인 목적이 있으신지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작가분들 서울 쪽 전시하는 거 보면 서울 메트로나 서울특별시에서 초청해서 하는 민화나 나머지 작가분들도 한번 전화는 해 봤는데요,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업비 같은 경우는 직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보증금 5억인데 그거에 대해서도 금융비용은, 이자 부분으로 굳이 금융비용을 하다 보면 연에 요즘 이율이 한 사오 프로 정도 하나요, 그렇죠? 한 2,500, 3,000 정도 더 계상되는 부분도 있고 월 임대료가 2,500 정도 하는 부분이고요, 그렇죠? 그래서 아직 종로라고 대략적인 구역만 얘기하셨는데요.
기존에 갤러리가 많은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안국역서부터 해서 인사동까지 쭉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역에 대해서도 검토는 어느 정도 하셨을 건데요, 그렇죠? 조금 더 자세한 지역이나 건물 위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타 지역, 타도에도 도립미술관이 있는 상태에서 출품한 거지 지금 충북처럼 도립미술관이 없는 상태에서 서울로 간 사례도 있나요? 강원도 같은 경우 ’23년도나 아니면 벌써 출범해서 도립미술관을 조금씩 착수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결론적으로 보면 도립미술관이 없는 건 충북만 해당이 되는 거 같은데 그 부분도 맞는지요? 그러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전반전인 총사업비는 9억인데 예상 인원 수는 몇 명으로 예상하시죠?
그러면 총비용은 아니겠지만 타이틀 상으로 보면 22명에 대해서 9억이 지원이 나가는 부분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예상 인원 수 대비해서 9억이라는 금액도 한번 생각해 봤고요. 대관료 부분에 대해서도 또 한번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지역작가와 타 지역작가의 금액이 다른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보충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북을 위한 행사만큼 좀 저희 지역작가분들이 값 저렴하게 해서 많이 출품해서 활성화도 띌 수 있게 부탁드리고요. 저희가 바다가 없는 충북이 도립미술관이 없는 상태에서 또 서울까지 가서 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이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좀 바다 없는 충북 슬로건처럼 도립미술관도 빨리 착수해서 저희가 서울에서 하는 거보다 도민에게 먼저 작품에 대해서도 많이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