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한수원 본사와 관련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질문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 시장님께서 말씀 하시는 걸 보면, 한수원 본사를 장항으로 가도록 회답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다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 회답을 보내시고 난 뒤에 한수원 본사에서 거기에 따르는 회답이 있었습니까? 그러면 단순히 직원들이 얘기하는 거, 노조에서 얘기해서 거기가면 좀 곤란하다 이래서 사전 답사를 하고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한수원 측에서 장항 쪽으로 가면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거기보다는 다른 곳이 없는가, 이런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결정이 되어서 만약에 장항에 갔을 때 한수원에서 볼 때 문화적인 혜택이나, 자녀교육 문제나, 여러 가지 어떤 그런 것이 너무 미비하다 했을 때, 그것을 조속한 시일 내에 도로망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보완은 우리가 있죠?
그러면 본사가 그리로 오는데도 별 다른 지정이 없다고 본의원은 생각이 갑니다만 그러면 방폐장이 있는 인근에 한수원 본사가 들어감으로 인해서 그 주위에 있는 주민들이 마음이 한층 더 안정되리라 하는 느낌을 갖는 것은 시장님이나 저나 똑같겠죠? 아무래도 그 주위에 있는 그 주민들이?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한수원 본사가 가면 거기에 수반되는 많은 회사들이 앞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균형 발전시키도록 아주 중.장기적인 어떤 목표를 갖고 계획을 조금 세워 놓은 거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민간공동협의체가 정말 할 수 있는 목적이 무엇인가를 뚜렷이 한번 말씀을 해 주셔서 그쪽 지역에 있는 시의원들도 아! 이런 것이 구나 하는 걸 알고 이런 의구심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