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용식 의원 발언
시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요. 저희가 피부로 느끼기에 노동청사에 시청이 있을 때하고, 이리로 옮기고 수년이 지나고 난 지금에는 중앙상가가 아주 공동화가 생기는 것을 피부로 완전히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노동 청사를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잘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중앙 상가가 번영하느냐, 사람이 몰리느냐, 지금처럼 계속 유지되느냐 이게 큰 역할을 할 것 같은데, 우리 노동 청사를 잘 활용할 어떤 대책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그때가 언제쯤 될 거 같습니까? 2009년도가 되어야 주차장을 없애고, 공사를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까? 우리가 그 앞을 지나가다 봐도 도심의 입구인데 그게 주차장으로 그렇게 쓰고 있으니까 너무 안타까운 그런 현실을 느끼기 때문에 질의를 해 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