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괴산군 선거구 이태훈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이종윤 원장님과 우리 연구원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해도 우리 충북 문화유산 보존과 도민 문화유산 확대에 애써 주시기를 다시 한번 저도 당부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는 먼저 올해 업무보고받으면서 업무보고 자료 19쪽에 보면 문화재 교육사업 수행 이렇게 해서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지난 행정감사 때 질의드렸던 내용이 있어요. 이 교육도 하는데 “우리 다문화가정이나 문화 취약계층들에 대한 교육도 좀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사무감사 결과에 온 게 ‘2023년 문화유산 교육사업(충북, 청주) 확보 완료로 30회’, 이 자료에 나온 대로 이건 있는데 그러면 그 결과에 문화유산 활용 단체 연합회 공모를 통해 확보 완료 해 갖고 4,500만 원이 또 따로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예산이 아까 말씀드린 그 취약계층 교육에 소요되는 예산으로 보면 되는 겁니까? 이게 물론 지금 여기 ‘아동·청소년 지역의 정체성 확립 기여’ 이것도 맞지만 요새는 시골 우리 괴산 지역구 같은 경우에 보면 다문화가정이 상당하셔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께도 우리 문화재 교육사업이 좀 이렇게 원활하게 모든 분들이 다들 누릴 수 있게끔 그런 교육이 되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면서 저는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저는 괴산의 이태훈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취임하신 김갑수 대표님!
제가 그날 일정이 있어서 취임 인사를 못 드렸는데 취임 축하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올 한 해도 우리 도민 문화예술 권리증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당부말씀 올리겠습니다. 대표님께서 취임하셨으니까 제가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저는 인구 4만이 안 되고 점점 고령화로 치닫고 있는 괴산군 의원으로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데요. 우리 대표님께서는, 저는 문화가 복지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예,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번에 우리 대표님이 안 계셨으니까 처장님이나 실무자께서 답변 주셔도 됩니다. 행정감사 때도 말씀드렸었는데 우리 문화누리카드 관련해 갖고 지금 인원이 증원되셨나요? 그때 담당하는 인원이 한 분이시라 너무 힘들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담당 한 명이. 아휴 힘들 것 같아요, 그분 하기가 이게. 대표님이 편하시면 답변 편하신 분이 주시면 되는데, 또 하나 저는 궁금한 게 이번에 업무보고 자료에 보니까 충북문화누리 여행 패키지를 기획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거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보면 저는 기획성 자체는 심플하고 좋다고 보는데 사실상 이게 우리 전체 대상자 중에 이 카드 발급률, 그러니까 노인층이 좀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기획단계에서부터 좀 이렇게 연령대를 배분하셔 갖고 기획하셔야 또 실사용률 제고에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누누이 이 문화누리카드 얘기 나올 때마다 나오는 건데 사실상 제일 중요한 게 사용률이에요, 사용률.
그래서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열심히 노력하시고 이런저런 이벤트도 만드시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올 한 해는 그래도 전년도에도 잘 해 주셨지만 그래도 늘 좀 쉽게 홍보나 이런 거 몰라서 못 쓰는 그런 게 아닌 거로 진행될 수 있도록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저는 질의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괴산군 선거구 이태훈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맹은영 국장님과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우리 충북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를 위해서 애써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 올리겠습니다. 서울 갤러리 얘기가 또 나왔죠, 국장님.
제가 지난 행감 때도 그렇고 국장님 뵙고 말씀드릴 기회 있을 때마다 한번 말씀드렸었잖아요. 이게 그때는 사실상 뭐 인사동인 것마냥 이렇게 특정이 좀 됐던 것마냥 뉘앙스를 주셨거든요, 사실. 저희 위원님들 다 그렇게 아마 받아들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그때도 말씀드린 게 지금은 작가 개개인의 전시형태, 성격 뭐 그거에 따라 아마 대관을 작가가 요하는 곳도 천차만별일 거다, 뭐 강남권역이 될 수도 있고 또 뭐 고미술품들이 있고 그런 인사동이나 그쪽이 될 수도 있고 뭐 북촌… 다 그게 있는데 그때도 장소 갖고 한번 얘기를 하셨는데 뭐 이렇게 긍정적인, 물론 저희도 다 그게 어느 정도 우리 도내 예술인들의 목소리도 듣고 해서 그렇게 그 당시에 해 준 거라, 이게 지금 아까마냥 자문위원회 구성 말씀하시고 그러면, 모르겠습니다, 이게 돌아 돌아 또 제자리로 가는 거 같다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처음부터 아예 이게 예술인에게 직접 지원해 보고 향후 결과물을 토대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게 될 텐데 이거는 덜컥… 뭐 어떻게 보면 그래요, 사실상 9억 원이라는 돈이 저는 소비성 비용이라고 생각 안 해요, 어차피 그게 다 임차료 관련이고 운영비 같은 경우야 1억 정도 들어가는 거다 보니까. 근데 이게 이렇게 되면 우리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모르겠습니다, 이거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국장님?
예, 모쪼록 정말 어렵게 통과되고 그간 얘기들도 많았잖아요. 저희 상임위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고 그랬던 거라 정말 잘 좀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자꾸 계속 이게 언급이 돼서, 저희랑 우리 문체국도 사실상 이게 라포(rapport) 형성이 돼 갖고 좀 이렇게 이게 우리도 그렇고 집행부하고 신뢰가 있고 저희 서로 얘기한 내용의 부분에서는 공감대 형성이 좀 돼야 될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게 어떻게 갤러리 갖고 얘기 나올 때 모르겠지만 좀 그래도 이거는 국장님께서 다른 것보다 또 지사께서 생각하시는 문화예술의 일정 부분의 방향성이나 이런 게 있으시니까 국장님께서 이 부분을 좀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청남대소장님 아까 우리 최정훈 위원님이 여기 업무보고에 야외 웨딩 관련해 갖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거를 지금 소장님께서도 은연중에 말씀을 하시면서도 ‘한 번뿐인 결혼식을 청남대에서 할까?’ 이런 표현을 쓰셨더라고요, 그렇죠? 제가 그렇게 잘못 들은 건가요, 혹시?
저는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지금 소장님께서도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우리가 그러면 이거를 여기 떡하니 이 업무추진계획에 이렇게 야외 웨딩이라고 해 놓고 그 부분들을 유치할 수 있을까? 그러면 지금 없어졌는데 청와대 사랑채에서도 스몰 웨딩이 한동안 유행했었어요.
그때는 구구절절한 사연 접수받아서 정말 심사 거쳐서 선정해서 하는 거였고 지금도 또 이거, 거기는 지금 없어졌지만 그리고 지금 국회 사랑재에서 하는 야외 웨딩도 사실상 그거 되게 힘들어요. 그런데 그거는 그만큼 웨딩 그쪽에 크게 한방이 있으니까 그 부부들이 거기에서 하려고 그러는 거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도 예를 들어 청남대에 이렇게 “(야외 웨딩) 전문 업체 협업, 청남대 웨딩 콘텐츠 특화 운영” 이렇게 해 갖고 준비를 하시면 이게 소장님부터 딱 생각하실 때 ‘아, 그래도 우리가 청남대에서 야외 웨딩은 좀 이렇게 해 갖고 좀 큰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주셔야 되는데 소장님께서 ‘아니 한 번뿐인 결혼을…’ 그렇게 말씀을 주시면 저희가 이거 나중에라도 이만큼이라도 예산 갖고 오면 저희는 또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이거 소장님?
예, 그러니까 이게 우리 소장님보고 웨딩 영업 뛰라는 말씀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쉽게 필요에 의해서 우리 신랑·신부들이 찾아야 되는데 이거는 우리도 우리 스스로 자체가 ‘아, 과연 청남대에서 웨딩 하겠어?’ 이 접근으로는 저는 그러면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소장님도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게 지난번 제가 행감 때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우리 장애인체육회 관련해 갖고 말씀을 드리니까 지금 이렇게 추진 조치계획 및 대책사항에 “선수 및 지도자 1인당 입상 포상금 소폭 조정(안)” 해서 이렇게 1인당 5만 원씩 상향하는 안이 이렇게 올라왔더라고요, 이거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 이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고 알면 될까요? 설명 조금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이게 우리 장애인체육 강군 충북도라고 그러는데 사실상 장애인체육회에서는 시군 어디다 할 거 없이 이런 말씀들을 주세요, 우리 체육회 선수들이랑 너무 비교가 된다고. 그러니까 이 부분 똑같아요. 우리 장애인체육회 선수도 선수고 체육회 선수들도 선수거든요, 우리 도를 대표하는.
그러니까 이 부분이 우리 장애인체육회 선수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