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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이태훈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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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선거구 이태훈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맹은영 국장님과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우리 충북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를 위해서 애써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 올리겠습니다. 서울 갤러리 얘기가 또 나왔죠, 국장님.

제가 지난 행감 때도 그렇고 국장님 뵙고 말씀드릴 기회 있을 때마다 한번 말씀드렸었잖아요. 이게 그때는 사실상 뭐 인사동인 것마냥 이렇게 특정이 좀 됐던 것마냥 뉘앙스를 주셨거든요, 사실. 저희 위원님들 다 그렇게 아마 받아들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그때도 말씀드린 게 지금은 작가 개개인의 전시형태, 성격 뭐 그거에 따라 아마 대관을 작가가 요하는 곳도 천차만별일 거다, 뭐 강남권역이 될 수도 있고 또 뭐 고미술품들이 있고 그런 인사동이나 그쪽이 될 수도 있고 뭐 북촌… 다 그게 있는데 그때도 장소 갖고 한번 얘기를 하셨는데 뭐 이렇게 긍정적인, 물론 저희도 다 그게 어느 정도 우리 도내 예술인들의 목소리도 듣고 해서 그렇게 그 당시에 해 준 거라, 이게 지금 아까마냥 자문위원회 구성 말씀하시고 그러면, 모르겠습니다, 이게 돌아 돌아 또 제자리로 가는 거 같다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처음부터 아예 이게 예술인에게 직접 지원해 보고 향후 결과물을 토대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게 될 텐데 이거는 덜컥… 뭐 어떻게 보면 그래요, 사실상 9억 원이라는 돈이 저는 소비성 비용이라고 생각 안 해요, 어차피 그게 다 임차료 관련이고 운영비 같은 경우야 1억 정도 들어가는 거다 보니까. 근데 이게 이렇게 되면 우리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모르겠습니다, 이거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국장님?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