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새로 오신 분들 또 축하드리고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안지윤 위원… 페이지 11페이지입니다. 지역정책연구 플랫폼인 충북연구원과 도정협력 강화라고 있습니다. 요즘 탄소중립이나 ESG 관련된 게 굉장히 많은데요.
실질적으로 이렇게 좀 추상화된 이런 연구나 용역보다는 지금 산자부에서 나와 있는 K-ESG 가이드가 있습니다. 이미 나와 있는 거에서 지금 저희가 다시 연구를 한다거나 한다는 거는 산자부에서 한 K-ESG 가이드를 참고해도 되는 부분인데 좀 한발 늦은 부분 아닌가 해서, 실질적으로 경영 활성화에 대해서 지원 조례까지 저희가 검토해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저희가 연구하고 할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인용할 건 분명히 인용하고 실질적인 연구나 이런 부분에서 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올해 오셨으니까요 저랑 같이 K-ESG 가이드에 따라서 조례까지 수렴할 수 있도록, 그리고 수동적인 거보다 항상 능동적인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울 때 오셔 갖고 고생 많으시고요. 의료원 관계자 여러분들 코로나가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계속 고생에, 노고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간단한 질의입니다. 제가 이전에 했던 조직개편 및 업무시스템 개선인데요. 페이지는 12페이지인데요 자세하게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려서 부원장 제도나 조직개편에 있어서 부디 올해는 노사 갈등이나 나머지에서 해답을 찾아서 저희가 조금 더 안정적인 충주의료원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롭게 우리 진흥원 만드시느라고 직원분들 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한 가지 꼭 집어서 말씀드리기보다 지금 보다 보면 저희가 이행과제가 34개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전체 직원이 지금 현원은 12명이지만 총 20명을 예상치로 뽑아서 신규 직원 채용 예정이라고 써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 타입에서는 원장님과 사무처장을 뺀 나머지 열여덟 분으로 이 34개의 사업을 한다는 게, 실질적으로는 직전에 저희 연구원이었거든요. 연구원 이행과제보다 많거든요. 이게 가능한지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좀 무리하게 과하게 목적을 잡으신 게 아닌지 한번, 워낙 유능하셔서 그러시겠지만 그래도 답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컨트롤타워로서 굉장히 큰 자부심을 느끼시고 계실 텐데요. 저희도 충북의 진흥원이 잘돼서, 저희가 합친 만큼 모범사례로 좀 잘되셨으면 좋겠는데, 원장님께서 어차피 수십여 년간 시민단체 활동과 국회의 정책위원이나 청와대 행정관을 통해서 숱한 경험이 있으실 테니까요 학생부터 도민에 이르기까지 장학사업을 뛰어넘어서 허브 컨트롤타워까지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