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꽃임 의원 5분자유발언
제천 김꽃임 의원입니다. 우리 투자유치국이 신설됐습니다. 투자유치과에서 승격을 했다고 보는데요.
이번 민선8기 김영환 지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민선8기의 투자유치 실적을 60조로 공약을 했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31조가 넘죠? 그래서 50% 이상의 실적을 지금 달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여러 가지 여건이 안 좋았는데 우리 충북은 기업 유치에 선방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기 지금 19조 원은 대기업의 대규모 실적입니다. 우리 지금 말씀에 국장님이 얘기한 것처럼 SK랑 LG랑 19조 원이고요. 그다음에 진천과 음성이 1조씩 넘고, 그래서 지금 31조 원이 넘는데 거기의 약 84%가 우리 4개 시군에 또 집중이 됐더라고요.
제가 도정질문할 때도 민선5·6·7기 12년 동안 108조의 투자유치 실적 중에 83%, 약 90조가 4개 시군에 집중돼 있다, 그래서 지역균형발전이 꼭 필요한 부분이다, 투자유치 이 기업 유치도. 그 부분의 말씀을 드렸는데 6개월 만에 실적도 4개 시군에 집중돼 있어서 심히 이 부분에 있어서 단기간에 안 되는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또 선호해야지 오는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전략과 또 나머지 우리 인구감소지역, 저발전지역에 기업 유치가 될 수 있는 방안들을 더 많이 발굴하고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이 인사 발령돼서 오신 지 얼마 안 되니까 제가 투자유치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7페이지에 전략적 집중유치 해 갖고 반도체·이차전지 중심의 첨단·우수기업을 집중 유치하겠다고 하셨는데요. 강원도의 원주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합니다.
우리 과장님이 아마 알고 계실 거예요. 여기가 지금 한 약 240만 평으로, 강원도가 올해 6월 달부터 또 특별자치도가 시행됩니다. 저희 제천은 특히나 원주가 생활권에 많이 들어가요.
청주보다도 더 가깝습니다, 30분 이내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소비나 이런 것들이 저희가 원주 쪽으로 많이 뺏기고 생활권도 그쪽이 많은 분들이 많은데 지금 원주에다가 우리 강원도지사 공약 1호가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에요. 그래서 지금 올해부터 가시화되는 게 반도체교육센터, 200억의 국비를 받아와서 지금 장비를 올해부터 해서 교육센터를 만들고 그다음에는 다른 곳에 한 300억 가까이 들여서 교육센터를 제대로 지어서 반도체 인력 부분을 원주에서 맡는다고 합니다.
이 반도체 클러스터가 가시화되기 시작하면 원주가 생활권이기 때문에 저희 제천의 미래는 암울하다, 또 인근에 있는 충주도 기업 유치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투자유치과장님도 우리 충북 외의 인근 지역에 대한 변화 이런 것들에 대해서 대응을 바로바로 하시고 준비를 저는 미리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도 원주시보다는 지금 강원도에서 아주 중심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과장님 의견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