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오영탁 위원입니다. 우리 창의와 소통으로 대한민국 1등충북 실현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우리 채홍경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경의를 표하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본 위원이 매 회기 때마다 끊임없이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있습니다.
북부나 또 남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설치된 출장소의 기능과 역할이 좀 강화됐으면 좋겠다. 또 시대 상황에 맞도록 적극행정이 됐으면 좋겠다 누차 이래 말씀을 드렸는데 또 국장님 새로 부임하셨고 또 출장소장님도 또 바뀌셔서 다시 한번 좀 강조를 하고자 합니다. 지사님께서도 슬로건을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좀 더 변화된 게 필요하다 저는 그런 생각 합니다. 이게 지금 북부나 남부출장소가 개청된 지 딱 12년이 됐네요.
그렇죠? 햇수로 따지면 13년째지만 실제는 한 12년이 흘러가는데, 많은 역할과 또 기능도 했습니다. 하셨지마는, 앞으로의 어떤 시대 변화에 맞춰가는 데는 좀 부족함이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차 말씀드렸지마는 좀 다양한 업무도 강화가 돼야 되고요. 또 그를 통해서 지역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북부출장소 업무는 제천시나 단양군이 하고자 하는 정책 방향에 그렇죠?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체계가 좀 갖춰줬을 때 이 출장소의 역할이 정말 잘했다고 이렇게 들을 거 같은데, 그 부분이 좀 그렇지 못한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업무 내용이나 인력도 일단은 조직이 확대되거나 개편돼야지 거기에 따라서 또 업무도 이관이 되고 그렇죠, 또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좀 변화된 모습이 필요하다. 그래서 국장님 시군에 있잖아요 의견수렴을 한 번 좀 거치는 과정을 좀 거쳤으면 좋겠다. 예를 들으면은 이게 어차피 행정적으로 이루어진 부분이 많기 때문에요 어떤 업무가 이관이 되고 어떤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이래서 의견을 통해서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시고요.
이를 위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게 발전협의회 또 발전포럼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도 상당히 활발하게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두 번 발전협의회 할 적에 협의회장이 행정부지사님이기 때문에 본 위원도 부지사님 오실 때 계속 같은 말씀을 드리는데, 물론 행정상 어려움이 있지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도의원 입장에서는 계속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요, 그걸 좀 감안해 주시고. 이게 거기 발전협의회에서도 다양한 시책발굴이라든가 또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제언도 합니다, 건의도 하고.
또 발전포럼에서도 이렇게 여러 차례 분야별로 이렇게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도정에 반영된 비율로 따지면은 그렇게 높다고 할 수가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내서 다양한 시책이라든가 현안에 대해서 건의도 하고 또 제안도 하는데 이런 부분들을 좀 국장님께서, 물론 관할 소장님이 잘 챙기고 계시지마는 행정국 차원에서 도민들의 소리를 좀 더 깊이 있게 귀담아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들이 좀 이루어져서 그래도 거기서 활동하는 분들이 내가 도민의 일원이지마는 내가 제안하고 우리 분과에서 제안한 사안들이 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모습을 통해서 멀리서나마 그래도 더 좋은 이미지를 갖고 더 적극적으로 이렇게 활동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아마 1년에 발전포럼 같은 건 한 15회, 거의 뭐 한 달에 한 번 이상씩 하걸랑요? 그래서 지금 바쁘시고 힘드시지만 최소한 분기별로라도 좀 정리하셔서 그 지역에 있는 도 의원들하고도 상의도 한 번 하고, 그렇죠? 각각의 역할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걸 좀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는데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말씀 감사드리고요. 본 위원이 생각을 이렇게 해 봤어요.
충북을 하나의 새라고 본다고 하면은 이 청주를 중심 해서 중부권은 몸통이고요. 북부나 남부는 날개 같아요. 새가 힘차게 도약하려면 날갯짓을 힘차게 해야 되걸랑요.
그런 측면에서 남부나 북부지역을 다시 한번 좀 깊이 있게 생각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면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