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올 한 해도 양성평등을 위해서 잘 부탁드리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이어서 자료에 있는 거에 있어서 질의보다는 간단한 제언드리고자 합니다. 8페이지, “여성의 대표성 강화”에서 “여성위원회 참여율 제고”에 대해서 작년에 일정 어떤 부분 보면, 지금 여기 텍스트상은 위원회가 비율이 적어서 의무화라고 얘기하셨는데 작년에 지적했을 때는, 그렇죠? 여성위원이 오히려 많은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올해는 조금 더 개선에 있어서 잘해 주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직전에 안지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9페이지, 청소년 창업공간, 복합문화센터 설치 같은 경우는 아직 조금 더 대화나 이런 여러 가지 토의를 위해서 더 이루어져야 된다고 말씀하시는데 특별히 저희가 국비보다 도비가 더 많이 들어가는 상황이고, 부동산을 매입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굉장히 혼란스러우실 수 있고, 지금 하지만 1·2·3층에 대해서, 공간에 대해서는 정확한 개념은 갖고 가시려고 하니까요. 또 위치도 저는 굉장히 청주의 구도심이어서 좋고요.
한데 부동산 매입이라서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조금 유의해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고요,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요. 저도 약간의 질의 사항이 있습니다.
내용 보시다 보면 5페이지입니다.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역량강화 및 확대 운영”에 있어서 “산학협력역량강화”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기술거래기관 지정받으신 거 축하드리는데요, 혹시 기술은행 등록 여부는 몇 개 진행된 게 있을까요? 12월에 지정받았으니까 당연히 제 질의에 대해서는 잘 얘기해 주셨는데요.
그러면 학교 내에 변호사분이나 변리사, 회계사분들이나 각종 거래를 중개하실 수 있는 분이나 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실까요? 그래서 세 분을 요구하는데 거래사,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등등의 같은 조건이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학교 내에 또 다른 회계사나, 등록에는 없는데 거래사분으로 했으면 당연히 충족 요건이 돼서, 그러면 혹시… 지금 기술거래기관에 대해서는 질의는 다 드린 것 같고요.
작년 12월에 된 거니까 당연히 저기 하신 것 같고, 그래서 추가적으로 산학협력단의 R&D 실적에 대해서도 한번 여쭤보려고 하는데 거기에, 보내 주신 저희가 열람하고 있는 자료에는 없어서, R&D 실적 같은 경우는 혹시 답변 가능하실까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산학협력역량 강화하는 게 대학의 미래고, 우리 학생들이 협력하고 R&D를 계속 꾸준히 수행하다 보면 기업체까지, 자연스럽게 취업까지 연계되고, 그걸 통해서 또 취업하는 학생들도 유관기관들이나 같이 협업하는 일들이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R&D 실적을 굉장히 많이 고생하시겠지만 좀 더 올려 주시고 다음에는, 저희가 업무보고 시간이고요, 다음에 하실 때는 R&D 실적이나 이런 것도 첨부해서 달아 주시면은 저희 지역사회에서도 관심도 가질 수 있고, 앞으로 취업을 생각하는 전문대학이다 보니까요, 전문대학이다 보니까 또 R&D에 따라서 기업체들이나 협업하고 있는 것도 취업하려는 학생들이 많이 보고 있을 것 같아서 같이 자료 공유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올 한 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작년에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년에 24페이지, “4-2.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 관련돼서 고생 많으셨는데요, 약진적인 발전도 있었던 것 같고요.
원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부장님도 또한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알 권리도 그렇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고생 많이 하신 부분이 올해 조금 더 나아질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또 질의가 아니라 보완 조금 더 했으면 좋겠는 부분이 39페이지랑 40페이지인데요 20·21입니다. “노인복지회관 실내공기질 조사”와 “실내주차장 환경유해물질 조사”가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들도 조사를 통해서 알 권리라든가 개선사업이 돼야 되겠지만 저희가 요양시설이라든가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확대 보급하는 부분은 어떠신지. 원장님께서도 앞으로 올해 지금 업무 보고하러 오신 거니까요, 조금 더 요양시설이나 이런 데 취약계층 또 건강, 환경에 부유물이 떠다니거나 공기질의 이런 부분 때문에 많이 걱정, 우려하시는 부분도 있고, 코로나 같은 경우도 아직 완전 종식된 부분도 아니고 집단시설 같은 데도 조금 더 늘려 보실 생각이 있으신지에 대해서도 그렇고 좀 늘려 주십사 해서 제언드리고, 저는 이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답변 감사드리고요.
그러면 그것도 이어서, 질의 짧게 하려고 그랬는데… 그럼 지금 그린스마트 리모델링 관련돼서 자재나 앞쪽에 보면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어린이집이나 이런 게 있는데 그 부분도 그린스마트 리모델링이 잘 시공되고 있는데 항간에는 그냥 스마트 리모델링이라서 에너지 관련된 사업이긴 한데 나머지 환경 위해물질이 나오는 부분도 꽤 있다고 보도자료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가 전문기관이기 때문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조금 더 관심 가져 주시면, 내년에라도 좀 꼬집어서 한번 경각심 일으켜 주시는 것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롭게 수혈하신 기조실장님도 새로 오셨고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부장님까지 다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차피 지금 비상경영 체제임에는 인지하고 계시기 때문에 굉장히 잘하고 계시다고 보고 있고요. 그에 TF팀을 구축한 만큼 뒤쪽에 새로운 비전에 있어서 기구 및 조직개편, 이것도 작년에 제가 말씀, 제언드렸던 부분이 잘 받아들여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부원장 제도나 조직의 개편을 통해서 어쨌건 위기상황을 타개하려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또한 올해 공공간호사나 진료하는 데 있어서 간호사 부분에 있어서는 더 확충하고 장학제도나 이런 거 설비는 좀 보완해서 저희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올 한 해 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