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락위원
과장님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는 행정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저보다 경륜도 많으시고, 전문직이기 때문에 제가 행정의 어떤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과장님 말씀을 제가 존경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정보통신 분야이고, 저도 이쪽을 전공했고요. 저는 특별히 과장님이나, 계장님의 어떤 업무능력이나 하시는 능력은 믿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항은 없고, 단지 교통정보센터이기 때문에 제가 다른 위원들보다 좀 알기 때문에 그 내용을 처음에 보류했고, 사실은 그때 부결이지만 한번 더 저도 혹시나 싶어서 내용을 모르나 싶어서 검토했고, 그 뒤에 제가 다 알아봤는데, 또 정보통신 쪽은 교통설비는 제가 알아보니까, 제가 전기공학을 나왔지만 제 동문들이 주로 어디 있느냐 하면, KT하고 SK 전국적으로 이걸 할 수 있는 시설은 KT, SK텔레콤 정보통신회사 외에는 전공분야이기 때문에 할 수가 없습니다. 왜, 그분들이 정보라인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다음 크든, 적든 최하 150억입니다. 그리고 건설교통부에서 제주도하고, 전주·대전은 시범도시로 100%로 국비 지원해서 만들어 놓았어요. 그럼 제주·전주·대전이냐 100%로 국비해 주니까 그대로 시설비 받았고, 그 시설을 하니까 편리하긴 편리해요. 그 대신 운영관리비가 대구같은 경우에도 30억이지만 이 돈은 엄청난 돈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광역시 단위정도 되면 이걸 부담할 만큼 되는 것이고, 그다음 제가 몇 번 누누이 이야기했지만 과장님이 자꾸 제주도 그러는데, 저도 얼마 전에 다른 출장 겸해서, 여수·군산, 우리 자매도시인 익산을 다 다녀왔어요. 여수 같은 경우도 지금 후회를 하고 있는 게 이거 설계하는데 돈 2억 주고 설계했답니다. 설계해 놓고, 그 다음 건물 짓는 것은 땅이 없어서 마침 거기도 우리같이 국비를 32억 받았습니다. 여수시청 옆에 지어서 일단 여수같은 경우는 다행인 것은 일단 건물은 시청 옆에 있기 때문에 여수시청이 전체 도시 중심가이기 때문에 자기들 하는 얘기가 어차피 손해 봐도 거기 교통행정과, 재난관리과 사무실로 쓰겠다 이래서 건물은 후회 안 되는데, 문제는 등기부 계약해 놓고 돈은 지금 32억에, 국비 25억 해서 50억 계약해 놓으니까 이 사람들이 등기부에서는 170억이 다 안 들어가면 가동이 안 되도록 해 놓으니까, 지금 우리 시장 바꾸어서 보니까 이것은 완전히 예산낭비고 해서 스톱시켰습니다. 그래서 여수시장이 뭐냐 하면 대전·전주같이 국비주면 하겠다, 그리고 왜냐하면 실제 운영비가 안 되니까 아예 지금 포기상태입니다. 그리고 이것 때문에 교통정보계 한 계를 만들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대구같은 경우는 43명이지만 여수도 보니까 최하 30명 정도입니다. 그런데 행자부가 티오 인원을 안 준답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가 있나 그러면, 경찰청하고 싸움이 벌어지는 게 여기에 보면 여수 같은 경우는 여기 설계를 해 보니까 내용자체가 교통정보센터, 신호제어시스템, 교통정보시스템, 돌발상황 시스템, 기본정보시스템 다 하는데 실제 90%는 경찰 업무입니다. 경찰자기들은 주도권 가지겠다 하고, 여수는 돈 몇 십억을 우리 돈 내었으니까 우리가 관리하겠다하고 서로 인원 싸움하는데, 단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여기 시내버스 정보운영관리시스템입니다. 이게 BIS, BMS가 있는데 우리가 뭐냐 하면 시내버스 중간에 승강장마다 해서 몇 번 버스가 언제 오는지 이정도 되면 그래도 편리해요. 그런데 여수시가 아직 돈도 확보 안 되었고, 또 만들었을 때 방금 말씀하신대로 운영비 문제 때문에 지금 딱 중단되어 있는 상태고, 익산은 가보니까 다행히 익산도 큽디다. 우리가 지금 28만 그러지만, 실제 경주는 시가지 인구가 10만 밖에 안 되잖아요. 우리는 또 이쪽 시가지 지역은 사적지 때문에 교통으로 따지면 우리 10만 도시도 안 되는데, 익산은 중심가에 가니까 도로가 9차선입니다. 인원수가 다 몰려있는 정말 우리보다는 배되는 도시인데, 거기도 고민인 것이 옆에 대전하고 전주는 보니까 100% 국비 받아서 운영비만 걱정하면 되는데, 자기들도 지금 예산 확보해 놓고 하려니까 지금 설계만 해놓고 고민이 예산 확보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다행히 토지공사가 개발하면서 거기 건물 하나 있는 것을 그대로 해서 건물은 시에 주겠다고 기부채납하겠다고 해서 토지공사 하면서 다행히 건물은 얻게 되는데, 문제는 지금 가동하려고 해도 예산 때문에 지금 중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솔직히 여수 담당자나 계장이나 과장이나, 또 익산에 솔직히 물어봤습니다. 저보고 반문합디다. 경주 그렇게 교통이 혼잡하냐고, 그것도 고민이다 그러니까 우리 같은 경우는 외곽지 도시잖아요. 거기서 하시는 얘기는 자기들도 설계만 안 되었으면 아예 포기할 건데, 지금 설계비 들어간 것이 아까워서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저도 이 문제를 교통행정과장님이나 계장님의 여러 가지 업무능력은 인정하는데요. 이거만큼은 아직 경주는 시기상조이고, 또 했을 때 뒤에 운영·관리문제, 익산 같은데 최하로 잡으니까 시청 직원이 8, 9명 정도, 경찰 15명 잡는데 이 뒤에 관리비 문제도 대구같이 최소한 몇 억 가지고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 때문에 저는 과장님한테 건하고 싶은 것은 지금 집행부 일하는 것을 제가 브레이크 거는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금도 하고 있는 교통모니터 시스템이라든가, 주차장 그런 예산은 괜찮은데, 이거만큼은 광역도시가 아니면 아직까지는 시기상조이고, 제가 또 KT연구소에 있는 동기들한테 전화해 보니까 사실 이것은 광역단위가 해야 되고, 국가단위에서 해야 되는 거고, 그다음 국토관리청이라든가 국도관리하고 같이 물려야 되기 때문에 우리 경주같은 데는 아무리 생각해도 시기상조입니다. 물론 동료위원들의 의견을 묻겠지만, 제가 이것 때문에 저도 개인적으로 고민해 봤고, 또 제가 백제역사도시 출장 가는 김에 제가 일부러 시간 내어서 여수까지 갔고 군산 다 둘러봤는데, 경주는 아직까지는 시기상조입니다. 그래서 제가 판단하기에는 근본적으로 아직까지 경주는 이런 식으로 돈을 하기보다 차라리 100% 국비 가지고 오면 국비 받고, 어차피 운영주체도 80, 90% 경찰입니다. 그다음 또 익산과장도 그러고, 여수과장 얘기가 이것은 어차피 시청에 있든지, 경찰청 안에 있든지. 실제적인 스페이스가 30평, 40평만 있으면 되고, 더 크면 좋고, 이런 차원에서는 우리가 별도로 땅을 사서 한다는 것은 계획은 좋죠. 거기다 근래 나오는 말은 교통 공원하는 데 그것은 별개 문제입니다. 별개로 나중에 판단해 보시고 우리가 경찰청에 교통공원 같은 경우는 한 3,000 이상 확보하면 따로 그때 가서 다른 항목이 있기 때문에 교통정보시스템만큼은 앞으로 좀더 연구를 해 보고요. 과장님도 정말 진지하게 이런 경주하고 비슷한 그런 규모를 보고, 앞으로 우리가 차라리 3, 4년 기다려보고 그런 도시에도 투자가치가 있는지를 판단해 보시고, 그때 해서 의회하고 진지하게 의논하면 우리가 얼마든지 믿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전에 과장님 답변하신 거, 다른 행정력은 모르지만 이 분야만큼은 지금 답변하신 게 내용을 모르시니까 차라리 모릅니다고 얘기해 주고, 그렇게 인정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