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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종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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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실장님께서 좀 전에 설명하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출자계획안을 보면 ’26년도에 부채비율이 240.4%로 증가할 것으로 돼 있는데요, 부채 감축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자세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없는 거네요. 그냥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제가 듣기로는, 자세한 내용을 말씀해 달란 건데 계획을… 오창 나노산단이 SPC 전환으로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추진했을 경우에 문제점은 없습니까? 그리고 넥스트폴리스산단의 경우는 아까 말씀은 1조 4,000억까지 생각을 하셨는데 지금 5,900억으로 하향 조정했어요.

이게 가능한 겁니까? 그러면 토지보상비가 대부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5,900억 원으로 하면 그러면 개발계획 면적이 엄청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어쨌든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해서 산단 규모를 줄이는 거잖아요, 그렇죠?

좀(웃음)…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언제나 우리 충북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시느라고 항상 노력하시는 우리 서장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금한 게 있습니다.

우리 주요사업 설명서, 설명자료 보시면은 181쪽하고 그다음에 196쪽, 같은 맥락이라고 보는데요. 우리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회의실 조성하고 노동조합 운영 행정장비 구입이 있는데 지금 노동조합이 2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이거는 기존에 사무실이 있던 거예요? 이게 따로따로 올라왔길래, 민노는 사무실이 있어서 일단은 행정장비 구입하고 그다음에 한노총은 지금 사무실을 꾸려 가지고 행정장비 구입을 같이 해 드리는 거잖아요? 그 내용이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207페이지 오버헤드도어 교체 관련해서 질의드리겠는데요, 이게 지금 거의 안전센터나 그다음에 전담대나 전문대 같은 게 거의 오버헤드로 구성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사업목적에 보시면 사하소방서에서 오버헤드 사고가 생겨 가지고 순직하시는 사고가 있었는데 오버헤드가 충북에, 일단 충북에 오버헤드를 사용하고 있는 안전센터나 전담대를 관리를 하고 있는 겁니까, 안전사고에 관해서? 예, 알겠습니다. 이런 사고가 또 발생하지 않게끔 잘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사업예산에 20억 예산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하도 준설, 수목 제거, 하천시설물 보수 등 도내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에 대하여 그간 추진상황을 좀 간략히,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초예산이 20억 원인데 1회 추경에 15억 3,300만 원을 추가 계상하셨어요.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향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차원의 충청북도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간략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저번에 수해 났을 때 산척에 송강천 같은 경우 지금 완료가 됐습니까, 수해복구? 작년에도 제가 질의를 드린 부분이 있었는데 원래 작년 10월에 준공하기로 했었는데 12월 달로 늘렸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도 또 질의드렸더니 6월 달로 말씀하셨어요. 이게 자꾸 거의 1년 다 돼 가는데 이거 보상, 그때도 똑같이 말씀하셨거든요.

보상 관련해서 때문에 지연되고 있다. 그런데 지금 거의 3년째 되고 있는데 조금 있으면 또 이제 우기가 올 거고요. 지금 완료되지 않은 곳에 아직도 진행 중인 곳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엄청 많으세요.

새로 준공을 하면서 체육시설이라든지 그런 것도 지금 다 밖으로 빼내져 가지고 진짜 폐기물처럼 돼 있는 데도 있고요. 관리를 안 하시더라고요. 제가 나중에 사진 찍어 가지고 보여드릴 테니까요, 그런 것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어찌 됐든 예산하고 사업기간을 고려해서 배분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도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요. 올해 또 우기가 오기 전에 준설을 다 하셔 가지고, 미리 예방을 해서 그런 피해가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