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224페이지입니다.
의료비후불제 홍보에 대해서 질의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의료비후불제 같은 경우는 지사님 공약사업이고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인데 의료비후불제 홍보비를 왜 당초예산에 안 세우고 추경에 세웠는지, 너무 늦은 게 아닌지에 대해서 질의드립니다. 어쨌건 적극적으로 하셔 갖고 전국 최초란 타이틀을 걸고 하시는데 고생 많으신데요.
그러면 그 방법에 대해서도, 방식에 대해서도 한번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될 텐데요. 아까 버스 말씀하셨는데 의료비후불제 사업대상자 대부분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일 겁니다.
그래서 버스광고처럼 크고 한눈에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금액은 아니에요. 솔직히 금액적으로 봤을 때는 11개 시군에 다 갔을 때 금액이 개략적으로 나누면 한 460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11로 나누면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될지 광고면 이 예산으로 가능할지 다시 한번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예, 말씀하신 대로 저희 경로당이나 이장협의회 통해서 많이 속속들이 마을 곳곳에 좀 가야 될 부분이고. 과장님께서 좀 전에 말씀하신 청주나 오창 가셨다고 하는데 저희 북부권이나 이런 데는 또 의료취약지역으로 항상 제가 질의 드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창도 아니고 청주도 아니기 때문에 조금 북부 쪽이나 남부 쪽에도 좀 적극적인 부분, 과장님께서 와서 많이 주문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분 또 이런 자리 빌려서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1월에 시행해서 3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근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광고비에 대해서, 홍보비에 대해서 큰 예산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절하게 쓰여야 된다고 보는데 시기적으로는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배경에 대해서는 충분히 납득이 가고요.
전국에서 최초로 하는 만큼 조금 더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주요 사업설명서 37페이지입니다. 초보 부모 육아코칭에 대해서 질의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으로 육아매니저가 육아 초보 부모를 찾아가 육아 관련 정보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인건비는 6,500만 원으로 전담인력 1명, 육아매니저 2명 운영비인가요? 질의드립니다. 전담인력과 육아매니저 사이의 인건비 차이가 너무 큰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질의드립니다.
그러면 증평군 1개소에서 하게 되어 있는데 민간단체 보조사업으로 추진하려고 하는지? 답변 감사드리고요. 근데 질의내용이 육아매니저를 통해서 정보 얻고 대화하다 보면 스트레스나 산후우울증 이외에도 도움이 될 거 같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저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초보 부모에는 보통 맘카페나 유튜브를 통해서 육아 정보를 다양하게 얻고 있습니다, 기존에는요. 그렇죠? 제일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이라 질의의 요지는 외부인이 집 안으로 들어가는 건 굉장히 꺼려하는 부분인데 이 사업의 실효성이 여기에 달려있다고 봐도 좀 무방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 육아코칭 같은 거는 전국 최초 이런 부분은 아니고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딴 지역에 있는 사례연구로 해서 지금 기획 업무를 가져온 거라고 봐도 될까요? 추가적으로 증평 같은 경우는 한 달에 신생아가 몇 명 정도 태어나나요? 그래서 저희 충주 같은 경우는 한 달에 태어나는, 한 달 달로 봤을 때 보통 70에서 80명 정도 태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증평 같은 경우는 지금 389명이라고 하셨는데 2인 1조로 약 하루에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출장해서 했을 때 이 실효성이라든가 2명이 케어할 수 있는 인원 때문에 한번 역으로 질의드렸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지금 얼마 전 발표한 민선8기 인구정책에서 본 사업도 포함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증평군을 시작으로 해서 연차별로 확대 보급할 건데 이쪽 의료취약지역인 남부나 아니면 북부 쪽에도 좀 제도적으로 보완해서 실효성을 보신 다음에 하셨으면 좋을 거 같아서 한번, 사업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 판단하시고 잘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실효성이 되면은 조속히 빨리 좀 보급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문 안으로 들어갔을 때 그런 반감이나 이런 거 없애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 자문을 받든 아니면 시군에 도움을 받아서 더 실효성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저는 258페이지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청사증축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청사증축 투자계획표를 보면 기이 투자에 17억 8,000이 표기돼 있어서 무엇인지 알아보니까요 검사장비가 16억이고 그 외 금액이 1억 8,000입니다. 근데 저희는 청사증축이라 하면 건축 면적이 증가하는 내용이나 이런 거로 생각했는데 지금 검사장비나 분석하는 장비를 증축사업 관련돼서 포함 시키니까 굳이 그러셨어야 되는지 증축사업비를 이해하는 데 조금 어려움도 있었고요.
장비 구입비를 기이 투자에 넣으시려면 표 아래에 부연설명을 달아주시면은 좀 좋았을 거라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청사, 별관 정밀안전진단 등 해서 투입이나 준공 일자에 대해서 어떻게 추진계획이 되시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이나 어젠다는 저희가 추가적으로 확인해서 내용은 보겠고요.
그러면 분석센터 구축으로 직원들이 사용하던 테니스장이 없어지는데 그거에 대해서 불만 사항은 혹시 없을까요? 답변 감사합니다. 어쨌건 직원들이 조금 양해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서 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도 항상 보건환경연구원 사랑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린 거고 어쨌건 앞에 있는 추경 내용도 같습니다. 비좁은 공간에서 에어컨 고장도 많으셨었고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 많으신데요. 앞으로 조금 더 하고, 원숭이 두창 관련돼서 또 기사 났더라고요, 아까 전에 보니까요.
여기서 막 저희가 시작할 때쯤 또 기사 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저희 코로나 때도 고생 많으셨지만 앞으로도 감염병에 대해서 도민을 위해서 고생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