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재화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비례대표 이재화 의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9쪽,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시 조성·확산에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 조성 신규사업에 제천시가 포함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천 강소형 스마트도시 9개 사업 가운데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AI 기반 서비스는 좀 전에 사업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게 고령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기반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네, 그게 지금 제천 같은 경우는 특히 고령층이 많다 보니까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교육이 꼭 필수로 들어가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교육도 같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역 기업들이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또 얼마나 되는지, 제공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저희 북부권 쪽에서도 많이 취약하고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사업 진행 과정이라든지 지출 내역 이런 거를 좀 전체적으로 정리를 해서 보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스마트도시 신규사업은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민들이 참여하고 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재화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우리 이숙애 위원님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덧붙여서 12페이지에 관련돼서 다시 좀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인재를 양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육받은 인재가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충북 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AI 교육을 받은 인력의 지역 취업률은 어느 정도이며 지역 정착을 위해서 대책은 무엇이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네, 교육도 중요하지만 저희 충북 기업 내의 취업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것도 중요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거는 따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2페이지에 아까 영상자서전 관련돼서 저도 보충설명, 한번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영상자서전이 지금 저희가 도지사님 인수위원회의 쟁점 현안사업 검토에서 영상자서전 사업 지속 여부를 검토한 결과를 말씀을 들은 게 있는데 거기에서 사업 폐지라는 말씀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필요한 경우 민자 자율 사업으로 추진하겠다 이런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뭐 강아지, 반려견, 이런 촬영한 거, 이런 학생들 위주로… 교육생들이 아까 칠백몇 명이라고 하셨나요?
그렇게 있다 보니까 그런 콘텐츠가 대상이 되기도 했었던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어르신들과 마을기업, 마을 소재, 마을 이력이라든지 아니면 어르신들의 삶을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옆에서 봤을 때, 제가 노인복지 쪽에서 일을 하다 보니 영상자서전을 만들어 주신 것을 많이 봤었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괜찮은 사업이다, 이렇게 생각을 한 부분이 있어서 이 사업이 그냥 전체적으로 폐지보다는 좀 더 내실 있게 잘 추진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다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34페이지에, 저도 이게 어렵긴 한데 온디바이스 AI 서비스·실증 확산 사업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온디바이스 AI 서비스·실증 확산 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도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어떤 장비를 어떻게 설치해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게 어린이집 안전서비스라고 하셨는데 기존의 CCTV하고 비교했을 때와 AI를 적용했을 때 어떤 점이 다른지 차이점을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네, 사업비가 약 99억 정도 되는데 이 사업비가 2027년도면 한 17개월 정도 해 가지고 끝나잖아요? 그런데 그런 다음에 이 뒤에도 이 사업이 시군에서 자체 예산으로 계속 운영할 수 있는 구조인지, 아니면 국비 사업이 종료되면 함께 종료되는 사업인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AI 사업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고 도민들이 실제로 안전해졌다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증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성과 관리와 사후 운영까지 철저하게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