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허영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허영옥 의원 프로필 보기 →

반갑습니다. 저는 책자 23쪽·48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보시면 수혜 대상과 질환 확대가 점점 가파라지고 있는데요. ’26년도만 해도 월평균 167명이 증가되었고, 3,000명이 돌파되었거든요.

후불제 수혜자에 대해 말씀드리는 겁니다. 취약계층의 진료 문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요. 이 사업이 우수한 복지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융자 규모의 단계가 점점 급증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재정이 증가하는 만큼 제도 시행 가능성이 계속 확보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이, 현재 집행부가 당면한 시급한 문제가 뭐냐 하면 운영 리스크거든요.

그럼 이에 대해서 몇 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자금 고갈이 지금 돼 가고 있는 거죠. 그렇죠?

뭐냐 하면은요 의료비후불제 수혜자 급증 여쭤보겠는데요. 수혜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현재 자금이 고갈돼 가고 있는 상태인가요, 아닌가요, 현재 자금이? 그러면은 현재 진행상황들이 자금 고갈을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얘기인가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유보통합에 대해서 누가 답변할 수 있는 분 계신가요? 과장님 괜찮으시고요?

유보통합이 지금 언제까지 어느 선까지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현재? 보육 업무는 지금 도에서 보고 있고, 그럼 현재 교육청에 넘어간 사항은 거의 없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어린이집 쪽으로는?

간단히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간호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책자에 보면 신규 간호사 모집이 많이 보이거든요.

그렇죠? 간호사들을 많이 모집하는 이유가 변동이 많아서 모집하는 건가요, 아니면은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보통 간호사 근무연수가 평균 얼마나 되실까요, 평균적으로?

지금 표에 보면 정원보다 많이 못 미치거든요. 그렇죠? 정원이 282명이 돼 있는데 현 261명이거든요.

그러면 한 20명 정도 모자란 부분인데 이것도 채워야 될 부분들인가요? 그럼 간호 장학생 선발을 통해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간호사들이 들어오면 그분들이 어떻게 근무를 잘 하고 계신가요, 어때요? 간호사 신입들이 들어오면.

얼마 전에 뉴스에 보면 간호사가 왜 직장 내 그런 괴롭힘 때문에 일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많이 모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들어와서 오래 있을 수 있도록 많은 복지를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충주의료원이 옛날보다 정말 많이 친절해진 것을 뼈로 느끼는데요. 주차장이 혹시 부족하지 않나요?

지난번에 갔을 때 거의 네 바퀴 돌아서 제가 진료를 받고 왔었는데요. 그럼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현재 없지요? 있나요?

전년도보다는 건대병원보다 의료원을 많이 선호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점점 늘어나는 방향인데, 현재 미래병원 때문에 타격이 있는 건 아닐까요, 혹시요? 정말 수고 많으셨고, 정말로 의료원을 사랑합니다.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