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심기보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자료 10쪽, 영상자서전 사업이에요. 실장님이 하실까요?
이거는 담당하시는 부서는 어디 정책기획관실에서 하나? 기획관님이 하셔도 좋고 실장님이 하셔도 좋고. 이 사업이 처음 시작된 게 언제 시작하셨죠?
그러니까 어르신들의 생애를 기록해 가지고 자손들이나 주변의 후대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세대 간에 소통도 하고 이런 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셨죠, ’23년도. 그런데 이것이 어르신들뿐만이 아니라 중간에 죽 사업을 해 오시면서 도민 전체 대상으로 바뀌었죠? 그러네요. ’23년에 10억 그다음 해에 15억 그리고 대폭, 29억으로 ’25년도에 대폭 확대가 됐네, ’25년부터?
그게 알고 있다, 도에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 걸 알고 있다가 58%, 알지 못한다가 42%, 그렇죠? 홍보 부족인가요? 42%라는 이런 제도가 있는지도 모르고 계신다는 도민들인데 홍보 부족인가요?
그래서 보니까 해마다 ’23년도에 10억으로 시작을… 매칭이죠, 시군하고? ’23년도에 10억으로 시작했는데 올해 28억 3,000까지 늘어났어요. 시행 첫 년부터 지금까지 시군비 포함해서 그러면 한 84억 정도 들어간 거죠?
그래요. 그런데 동양일보 7월 9일 자에 보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지적이 있었더라고. 지금 그래서 동양일보의 뜻은 내가 전화를 해 보니까 가뜩이나 지금 충청북도의 재정이 어려운데 그런 상황에서 이러한 사업들을 계속 대규모로 매년 늘어나는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야 할 필요성이 있나 뭐, 이런 취지더라고.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양일보 지적에? 그래요. 너무 이렇게 사업을 막 나눠 가지고 각 사업마다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하는데, 또 그렇다고 전 도민이 그걸 이해하고 효과, 우리 세대 간의 소통을 목적으로 하셨잖아요, 애초에?
근데 그거 제대로 효과도 못 보면서 그래 갖고 예산을 이렇게 많이 쓰는 것보다 선택과 집중을 해 가지고 이렇게 사업 추진을 했으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렸어요. 어떻게 그렇게 구상을 해 보시겠어요? 형태도 변경을 하시고 예산도 좀 절감을 하시고 그런 차원으로 선택하고 집중을 해 가지고 도민들에게 또 혜택이 돌아갈 부분은 돌아가게 해 가지고 이렇게 구상을 잘해서 사업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실장님 답변이 맞을 거예요. 저도 제작이나 이런 걸 잘 못하는데, 영상 같은 거, 제 노모가 지금 나이가 90인데 즐거워한다든가 할 때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제가 보관을 합니다. 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해서 너무 많은 예산 쓰지 마시고 효과적으로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겠어요? 심기보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조성태 위원장님의 속도를 내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좀 속도를 내보겠습니다.
몇 쪽입니까? 25쪽이네요. 전체 사업 집행률이 34.6%고, 물론 상반기입니다마는 상반기를 감안하더라도 그 밑에 쭉 회계를 보니까 자체사업에서 기본과제 2.1%, 기획사업에서 발간사업이 14%, 일반관리비에서 복리후생비 7% 그래요.
이런 부분들은 좀 저조하죠, 사업 진행이. 복리후생비 7% 이거는, 직원들 교육훈련비, 복리후생비 이런 거는 우리 직원들 복지하고 관련 있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특별회계도 보면 미래철도신교통 사업 0%, 도민경제교육 인건비 0% 이렇게 뭐, 이런 것들은 사업이 진행이 안 됐다고 봐야죠?
미래철도신교통 0, 그 뒷장 29쪽에 도민경제교육 인건비 0, 이런 건 아직 사업 진행이 안 된 거죠? 그리고 도민경제교육도 전반기에는 없었고, 상반기에는 없었고 이제 하반기에 계획 중이시다, 이런 말씀이시죠? 그런가요?
그래요. 하반기에 이러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이 돼서 기이 예산 세운 거니까 그렇게 잘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럴까요?
심기보 위원입니다. 김병태 대변인님, 우리 도의 정책, 도정을 홍보하시고 또 대변하시고 하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아까 설명서에서 도정홍보대사 말씀하셨는데, 16쪽이죠.
위촉기간이 ’24년 8월 20일부터 ’26년 8월 19일로 돼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러면 8월 19일이면 한 달 남았나요?
그럼 지금 모집해야 될 텐데 모집하고 있나요? 그전 옛날부터 제가 보면 도정 홍보예산 같은 경우에 불용률이 많아, 보면은. 근데 여기 올해 상반기에 예산집행은 어느 정도나 하셨나요?
여기 홍보대사 보니까 100명 중에 올해 상반기 활동이 단체활동이 26명 그리고 지역 소규모 활동이 16명, 좀 활동이 저조하죠. 뭐 이유가 있나요? 그러니까 대변인님이 앞으로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인센티브를 좀 주고 이러면 활동하는 데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어떤가요? 도에서 운영하는 기관에 출입할 때, 들어갈 때 입장료를 내고 하는데 그런 거 면제를 시켜 준다든지 무슨 명예도민, 국가로 얘기하면 훈장처럼 그런 걸 해서 도를 빛낸, 도의 홍보를 한 무슨 증서나 배지나 이런 것도 좀 제작해서 주고, 뭐 좀 그런 걸 연구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거 주고 있나요?
그래요. 도민홍보대사의 역할은 도의 정책을 도민에게 알리는 최일선에 계시는 분들일 텐데 이분들이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좀 참여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