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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성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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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입니다. 먼저 교육문화원의 165페이지 보시면 공감하고 향유하는 공연 해서 19회 공연하셨고 이렇게 문화취약지역으로 찾아가서, 아까 보은 하신다고 하셨고 괴산, 단양 이렇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문화취약지역에 활성화를 시켜서 우리 문화취약지역에는 사실상 부모가 청주나 서울이나 이렇게 수도권으로 가지 않으면 이런 공연을 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것을 같이 확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98페이지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인데요.

여기가 예산이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140억… 140억 정도 되는 것 같고, 그런데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 게 311쪽 보면 이제 사용자 중심 업무지원 서비스, 나이스 지원, 정보통신 기반 구축 해서 여기에만 98억 정도가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게 교육부에서 서버관리 구축비용은 전혀 지원이 없는 건가요?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분담한다고 하면은?

에듀파인이 제가 찾아보니까 이거 회계관리 시스템으로 보이는데 여기에만 50억 정도가 들어가는 것 같아서, 생각보다 좀… 나이스 같은 경우에는 유지관리 비용이 10억 정도 들어가는 것 같고, 에듀파인은 53억 정도 들어가는 것 같아서 생각보다 좀 과도하게 상계되지 않았나 싶어서 질의를 해 봤습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그 미디어 창작활동 활성화 사업도 같이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요즘에 인플루언서 같은 그런 것을 같이 여기에서 양성하는 그런 것으로 보면 될까요? 아마 이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하는 것은 요즘에 이제 인스타그램이나 또 유튜버 이런 것도 활성화되면서 새로운 직업이 여기에서 굉장히 많이 생겨나고 있어서, 이런 사업은 좀 더 우리 학생들에게 좀 더 활성화시켜서 새로운 직업을 찾게 해 주고 꿈을 갖게 해 주는 것도 좋게, 바람직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다음에 우리 해양교육원에 저도 질문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 학생들이 이용하는 비율이 생각보다 적을 거라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요. 요즘에 선생님들이 이제 같이 안 가려고 하다 보니까 특히 학부모 민원이 많다 보니까 학교에서 이런 프로그램들을 잘 이용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데, 학생들의 이용률이 어떤지, 또 거기에 대한 학부모의 반응은 또 어떤지 한번 궁금합니다.

우리 교육원 이용하는 데 학부모의 민원 같은 것은 따로 없나요? 현재는 이게 학교 중심에서, 학교가 신청해서 해양원으로 이렇게 가는 구조로 돼 있다면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학교 중심이 아니라 가족 중심으로 이렇게 가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안전상의 문제도 있고 요즘에 학부모의 민원이, 또 특이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분들의 민원을 고려하고 한다면 학교 중심보다는 가족 중심에서 가족이 학교를 통해서 지원을 해서 가는 게 좀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제안을 한번 드려 봅니다.

다음은 진로교육원에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창업경진대회를 아마 여기에서 많이 하는 것 같은데요. 이번에 우리 신용한 지사님께서 창업펀드 2,000억 조성하신다고 이렇게 계획을, 또 공약까지 하셨는데 직업을 찾는 것 중의 하나도 창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창업도 굉장히 중요한 교육의 일환으로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대부분 입시에만 몰두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기 교육원, 창업경진대회 같은 것을 많이 활성화시켜서 우리 학생들이 입시에서 좀 벗어나서 새로운 직업을 찾고 또 자기가 하고 싶은 사업, 결국에는 뭐 IT 창업도 창업이고 여러 가지 사업의 시작이 창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쪽을 좀 같이 활성화시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창업경진대회 하면서 우수사례 같은 거 있으면 같이 자료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성규 위원입니다. 교육도서관에 보면 독서문학체험관 글숲이라고 있는데 인터넷 찾아 보니까 ’26년 5월 이렇게 준공으로 되어 있는데, 또 인터넷 찾아 보니까 뭐 전혀 정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운영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이게 진천문학관을 리모델링한 건지 어떻게 된 건지 내용을 좀 듣고 싶습니다.

여기는 ’26년 5월에 완공이 되도록 목표인데 딜레이가 된 거네요. 김성규 위원입니다. 괴산증평지원청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오후돌봄교실 운영이 초등학교 17교인데 괴산은 제가 알기로는 18개교로 알고 있는데 여기 어디가 혹시 하나 빠져 있는지 알 수 있을지를 그걸 문의드리고, 그다음에 증평의 송산초등학교, 아마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항상 화두가 되는 송산초등학교 그쪽에 길 건너서 택지 개발이 되면서 아파트가 많이 세워졌는데 그게 아파트가 계속 세워지기를 주민들은 원하고 있는데 계속 왜 딜레이되는 이유가 뭔지, 그리고 어느 정도 상황이, 진척이 됐는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아마 학생들이 좀 이동하기가 많이 불편한 것 같습니다. 고생스러움이 많을 것 같은데 그래도 한번 더, 주민들이 많이 바라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다시 한번 더 챙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화두가 되는 사회적 이슈가 고딩 엄마 아빠 뭐 이런 것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오늘 자료를 찾아보니까 성교육을 찾아보니까 음성교육, 인성교육, 감성교육은 있는데 성교육은 키워드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성교육이 결국에는 피임교육이 될 것 같은데 굉장히 중요한 이슈인데 학교에서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지, 또 이런 것들이 중요하게 학생들한테 교육이 되어야 하는 상황인데 사실상 성교육은 일반적인 교육에서 피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어느 정도 교육이 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추가적으로도 하나 더 말씀드릴 건 학생들 도박문제입니다.

제가 알기는 학생들 부모님들 핸드폰 결제 통해서, 또 신용카드 결제 이런 걸 통해서 도박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것도 같이 좀, 교육하는 데 같이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꾸 괴산에 질문드리는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교육위 소속인지 어떻게 알고 이게 알고리즘에 떠서 어제 술에 대해 어떤 글을 봤는데요. 읽어 드리기에는 좀 그렇고, 결국 내용은 학교에, 되게 작은 학교인데 전교생이 11명이랍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4명 정도 된다고 하는데 업무가 너무 많다고 같이 근무하는 단톡방을 나갔고 그만둘 거라는 식의 글을 써서, 이게 제가 학교 다닐 때 저도 졸업한 지 25년 된 것 같은데 그때도 저희 담임 선생님이 우리를 가르쳐야 되는데 가르치지 않고 다른 업무하는 데 되게 열중이신 걸로 항상 그 기억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도 학생 수가 작은 학교는 모든 업무가 이제 n분의 1이 되다 보니까 업무가 과중된다고 그렇게 보여지는데, 아직도 이런 게 많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충주 교육장님께서 대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