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직속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오전 교육위원회에서는 직속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직속기관에서는 충실한 보고와 함께 위원님들과의 질의 답변을 통해 직속기관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드리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자연과학교육원부터 직제순으로 주요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연과학교육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단재교육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숙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도서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경식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문화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종덕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학생수련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제교육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석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찬동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원교육문화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신기철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연숙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양교육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로교육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선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특수교육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2026년도 상반기 직속기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받았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한 분당 질의와 답변을 포함해 10분씩 시간을 배정해 드리며, 이후 추가 질의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조중근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중근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11시 25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곽상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꽃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꽃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학생수련원장님 한 가지 질문드릴게요. 좀 전에 우리 김성규 위원님께서 가족단위, 요즘은 이제 학교에서 신청할 경우에 여러 가지 특이민원 같은 게 발생할 수도 있고 안전이나 책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서 가족단위 체험으로 좀 바뀌는 것도 좋겠다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는데 그 답변이, 그 답변 중의 하나가 이제 이주배경학생들 체험을 했는데 이제 반응이 좋았다는 말씀 해 주셨어요.
이 이주배경학생들 수련활동은 혹시 이게 학교단위 신청이 아니라 개별단위 신청이었나요? 아, 해양교육원. 제가 학생수련원장님이라고 그랬죠.
죄송합니다. 그러면 이제 학교에서 신청, 모집신청을 받는 게 아니라 원에서 받는 거네요. 네, 이주배경학생 가족도 그렇고 특히 특수교육대상자 가족들도 그렇고 운영하시는 데 어려움이 많으실 것 같은데 점점 규모가 늘어나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영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영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엄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충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네, 최충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중근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중근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상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곽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충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네, 최충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누구 손 드신 분 계십니까? 아 네네, 원장님. 네.
그러면 제가 두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학생수련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 책자 227쪽입니다. 227쪽 추진과제 3-1, 체인지 플랫폼 고도화 및 통합 지원 기반 구축 사업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릴게요.
지금 보면 총예산이 9억 6,000, 거의 10억에 가까운 예산이거든요. 우리 수련원 전체 예산을 봤을 때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 어떤 사업입니까?
원장님, 이게 지금 우리 원장님 말씀을 들어보면요 이게 기본구축이 됐었고, 작년에. 그리고 이제 추경에 또 고도화 관련 예산이 반영이 돼서 이제 지금 계약까지 마치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이거 지금 원장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것을 보면요, 웹은 결국은 플랫폼 관리자의 그 기능이라는 것이 책자에 나와 있는 것처럼 과정을 개설하고 예약 받고 만족도 조사하고 이거 그냥 일반 홈페이지에서 다 할 수 있는 사항인 것 같은 생각이 저는 들고요.
그리고 또 이 앱 같은 경우도, 앱은 이제 학생들이 이용을 하는 건가 봐요? 그런데 걸음 수 통계 내고, 그러니까 몇 걸음 걸었나, 만보기, 만보기 같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희 같은 이 스마트워치에 다 기능이 있는 거거든요.
제가 우리 사업을 폄하하려는 것이 아니고요. 이게 우리가 체인지 플랫폼이라는 이름이 붙고 굳이 이런 플랫폼을 만들지 않아도 되는 건데, 왜냐하면 저는 계속 이 사업을 제가 좀 부정적으로 계속 반대해 왔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오늘 놀란 것은 사실은 그렇게 대단할 것 같지 않은, 다른 방법도 충분히 있을 것 같은데 여기에 예산이, 우리 학생수련원 전체 예산이 50억이 조금 넘죠? 50억 넘는 중에 지금 여기에 10억이 들어가요.
본원 예산만 하면 본원 예산은 30억 정도거든요. 본원 예산의 3분의 1입니다. 그런데 이 플랫폼을 운영하기 위해서 이렇게 많이, 이런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지 저는 진짜 너무 회의적이거든요.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투입되는 예산 대비 효과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잖아요. ’25년도에 기본 구축됐고요.
이제 곧 고도화하신다고 해요. 어떻게 장담하세요? 이게 완벽할 거라는 게.
기본 구축할 때도 이렇게 고도화할 거 예상 못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다채움 같은 경우도 지금 계속 고도화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예산이 계속 들어가고, 또 중요한 것이 제가 이거 세부내역 자료를 받아 봤는데요, 한 달에 클라우드 이용료가 4,000만 원씩 나가요.
거기다가 유지관리용역비 한 달에 1,000만 원씩 나갑니다. 이것만 5,000만 원이에요. 5,000만 원이 넘어요.
이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원장님? 솔직하게 진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원장님 정말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교육감님 공약사업이 아니라면 이렇게 큰 예산을 투입하는 게 맞을까요? 투입할 수 있었을까요? 제가 지금 이 프로그램이 정말로 ‘와!
어떻게 이런 프로그램을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에서 개발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 이런 말씀 안 드릴 텐데요. 정말로 학생들 걸음 수 통계 내고 이러는 거에 우리가 유지관리비, 클라우드 비용으로만 한 달에 5,000만 원씩 들어가고, 구축비로 우리 본원 예산의 3분의 1에 해당되는 것을 이렇게 투입하는 것이 맞는지 정말 우려스러워서 그래요. 그리고 또 한 가지 ’26년도 6월에 단일 응찰로 인해서 2회 유찰이 됐네요.
혹시 이 업체가 우리 기본 구축했던 그 회사랑 같은 회사입니까? 원장님, 봐요. 그러니까 기본 구축한 회사가 있으면 고도화에는 그 회사밖에는 다시 들어올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만약에 또 고도화를 하면 또 이 회사랑 계약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처음부터 제대로 했으면 고도화할 필요도 없을 듯한데, 제 생각에는. 언제까지 우리가 이 플랫폼 사업에 이렇게 계속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예산을 투입해야 되는지 이거 진짜 깊이, 우리 원도 그렇고 교육청도 그렇고 이제 우리 교육감님 2기 시작됐으니까 깊이 한번 다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계약 직전이니 지금은 어쩔 수 없죠. 그런데 다시 또 고도화하시겠다고 이거 예산 올리시면 정말 곤란합니다.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우리가 이 플랫폼을 쓰는 한은 앞으로도 계속 5,000만 원 이상씩 운영비로 나간다는 거, 이게 정말로 큰 문제예요.
네, 원장님 알겠습니다. 어쨌든 고도화가 이루어지면 그다음에도 계속 매달 5,000만 원씩 나간다는 것.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에 마지막 질문을 드릴게요. 교육도서관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관장님, 오늘 질문을 많이 받으셔서 좀 힘드실 것 같은데 107쪽, 저는 간단한 겁니다.
가칭 꿈꾸는 체험교육원, 구 복대초등학교 관련해서, 교육원 설립 관련해서 제가 이 설립 개요에 대해서 자료를 따로 받았는데요. 준공일이 2027년 9월 6일입니다. 내년 준공 가능합니까?
관장님이 잘 모르겠다고 그러시면 어떡해요. 저도 여기를 자주 지나다녀요. 그런데 이게 도저히 내년에 준공될 것 같지가 않고요.
지금 복대초등학교가 원래 있던 자리에서 이전 재배치되면서 일종의 일단 원래 복대초는 폐교랑 비슷한 상황이 된 거죠. 그러면서 이제 학부모님들, 그리고 지역주민들 다 같이 체험교육원이 생긴다면 우리 학교가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도 되겠다 이렇게 합의를 해 주셔서 우리가 이거를 만들게 된 거잖아요. 그런데 주민들께서는 괜히 약속했다, 교육청 못 믿겠다, 도대체 언제 만들어지는 거냐라는 말씀이 안 나올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제가 민원을 너무 많이 들어서 꼭 관장님께 여쭤보겠다, 내년에는 이게 진짜로 준공이 가능한 건지. 그런데 우리 관장님께서 모르겠다고 하시면… 네, 요거 관련해서 저한테도 계속 상황 알려 주시기 바라고요. 개원은 더 늦어요.
개원은 지금 현재 우리가 예정하고 있는 게 2027년, 내년 하반기 11월인데요. 이때는 아마 시범 운영 정도 할 것 같고, 최종 개원이 내후년 ’28년도 1월이거든요. 이게 지금 이 체험교육원 안에 24시간 돌봄도 들어가고 정말로 많은 프로그램들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이게 우리 교육청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교육청과 학교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지역사회와 같이 연계가 되어야 되는 일이라서 그 과정도 차질 없이 준비를 하셔서 가능하면 준공도 맞추시고 개원도 더 이상은 늦어지지 않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간곡히. 네, 관장님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이럴 바에는 다 관두고 그냥 학교 운동장 주차장으로 썼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 얘기를 우리 주민들께서 안 하실 수 있도록 정말로 좋은 우리 교육관이 탄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장님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2026년도 상반기… 네, 원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원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엄문섭 위원님께서 반농담식으로 말씀을 하신 건데 우리 원장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사실은 저도 조금 당혹스러워서 규정을 찾아 달라고 했는데, 이렇게 수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2026년도 상반기 직속기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직속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이나 건의사항을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청 보고와 회의실 준비 정돈을 위해서 15시 2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회의중지) (15시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교육지원청의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업무보고와 함께 위원님들과의 질의 답변을 통해 각 교육지원청의 교육사업에 대해 이해를 높여드리고 위원들의 의견은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청주교육지원청부터 직제순으로 주요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충석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모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현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현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사명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관문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안병권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주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2026년도 상반기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한 분당 질의와 답변을 포함해 10분씩 시간을 배정해 드립니다. 이후 추가 질의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엄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상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곽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꽃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꽃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5시 5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2분 회의중지) (17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중근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중근 부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충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충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곽상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곽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일단 우리 존경하는 조중근 부위원장님께서 매우 중요한 지적을 하나 해 주셨는데요.
이 온마을배움터 관련해서요. 우리 최동하 교육장님께 대표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답변을 들어 보면 결국은 우리 온마을배움터 관련해서 지자체와 함께 대응투자 대비 예산 지원이 교육발전특구사업에도 쓰인다는 말씀이신가요?
뭐 아무나 해 주시죠. 충주 교육장님 답변해 주세요. 며칠 전에 그 마을활동가, 교육활동가분들이 찾아오셔서 저희 같이 간담회를 조금 했었어요.
그런데 그때 무슨 말씀을 하시느냐 하면, 이상하다, 이게 온마을배움터가 아니라 교육발전특구사업에도 이게 쓰이는 것 같다. 충주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그랬느냐 하면 이게 다 조례에 어떻게 쓰일지가 다 이제 있기 때문에 근거가, 그렇게 쓰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제가 한번 확인해 볼게요라고 하고 지금까지 확인을 아직 못하고 있는 상태예요. 그런데 그 활동가분의 말씀이 어느 정도 맞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2년 전에 우리 상임위, 교육위원회로 와서 첫 번째 상반기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첫 번째 안건이 「충청북도교육청 온마을배움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로 당시에는 이제 행복교육지구 관련 조례였는데 조례명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전부개정 안건이었어요. 그때 제가 그래서 무슨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이게 이렇게 바뀌면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행복교육지구사업, 그리고 마을교육과는 성격이 많이 달라질 것이 우려가 된다라는 말씀을 했고 그때 우리 본청에서 답변이 그렇지 않을 것이다, 더 잘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꾸는 것이다라고 했는데 음, 제가, 저도 그러고 나서 제가 별로 신경을 못 썼는데 지금 이제 조례를 보면 얼마든지 이게 교육발전특구사업에 쓰일 수 있는 여지가 이 조례안에 있어요.
지금 읽어 보면 사업범위를 보면 제5조2가 지역별 여건에 따른 다양한 학교 밖 배움터 조성 및 온마을학습망 구축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예산 지원이 가능하죠. 그리고 제5조8에 보면, 그 밖에 온마을배움터 활성화와 관련해 교육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사실은 거의 다 열어 둔 거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그래요. 이 교육발전특구도 그렇고 결국은 지역에 있는 마을, 사람, 기업, 학교, 대학교 뭐 다 같이 연계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굳이 이것을 구분해서 여기는 쓰고 여기는 쓰면 안 된다 이 얘기가 아니라, 기존에 우리가 정말로 굉장히 소중하게 그분들의 열정페이를 이용해서 몇 년 동안 우리가 마을교육을 굉장히 활성화시켜 놨는데 이게 이렇게 조례가 바뀌고 하면서 그분들의 어떤 노력이 헛되이 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은 사실은 우리 지원청에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고 본청과 얘기할 부분인데, 네, 이거 조금 정리를 그렇게 했고요. 일단… 아, 우리 청주 최동하 교육장님, 우리 청주시, 제가 계속 이제 청주시의 우리 교육예산 지원이 너무 박하다는 얘기를 늘 했었는데 저도 그렇게 말씀은 하고 노력해 주세요라고 하면서 사실은 어떻게 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는 우리 청주시장님 바뀌셨고 하니까 저희 교육위원회도 우리 교육청, 지원청을 적극 지원해서 예산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교육장님,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서원중학교 태권도 훈련장 관련해서 요즘 지역주민들이 말씀이 많으세요. 저는 일단 학교에 검도, 태권도, 소프트테니스 정구, 정구죠. 이렇게 세 가지 육성종목이 있어요.
학생 수는 검도가 가장 많고 소프트테니스 정구가 가장 적어요. 그래서 이제 학교 내부적으로는 우리 검도랑, 학생 수가 많은 검도랑 태권도는 외부시설을 이용하는데 정구는 학교 내부시설을 이용한다 이런 얘기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저는, 때문에 테니스장에 뭐 다른 이제 뭐 태권도 전용 체육관을 지으면 검도부랑 같이 태권도부랑 쓸 수 있으니까, 뭐 이런 논리 때문에 저희가 지금 현재 용역을 하고 있는데 저는 학생 수가 지금 현재 적다고 해서 정구부 학생들이 이용하는 테니스장을 없애고 거기 다른 종목, 학생들을 위한 체육관을 짓는 것은 기본적으로 맞지 않다라고 생각해요, 교육적으로.
하지만 우리가 개선책으로 이 세 종목 학생들이 다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만들 수 있다면 그거는 참 좋은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예산인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용역이 1안, 2안, 3안이 나왔는데 처음에 우리가 그냥 ‘아, 이렇게 지으면 되겠다’라고 생각했던 건 한 40억 정도가 들고, 제가 어제 본청에도 질문을 했지만 그 예산이 비슷한 운동장 한편에 체육관을 짓는 거는 학교에서 지금 반대를 하시는 것 같고요. 운동장에 그늘이 지고 뭐 이런 이유로. 그리고 세 번째는 1층은 태권도장, 2층은 소프트테니스 훈련장을 하면 예산이 80억에서 90억 정도가, 두 배가 넘게 들거든요.
저는 솔직히 조금 이해가 안 돼요. 그런데 이거는 본청에서 예산에 따른 부담 때문에 반대를 하시는 것 같아요. 교육장님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보면은 지금 제가 요거 어떻게 상황이 추진되고 있는지를 보면 우리 중학교 교장 선생님께서 교육장님 면담도 하시고 막 이런 거 보면 우리 교육장님께서 중간에서 조율하시느라고 매우 힘드실 것 같은데, 저는 학교의 입장도 이해가 되고 교육청 입장도 너무 이해가 되거든요. 우리 교육장님께서 잘 조율하셔서 최적의 체육관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다음은 우리 김사명 교육장님께 여쭤볼게요. 교육장님, 이거 몇 번 언론에도 나왔던 건데요. 우리 교총에서도 입장문을 내신 것 같고 우리 12대 안치영 도의원님께서도 마지막 5분 발언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우려를 많이 해 주셨어요.
진천 백곡초등학교 인근 채석단지 지정 관련해서 제가 대학에 사업은 이제 검토를 해 봤는데 우리 교육청은 아직 여기에 대한 어떤 대응책이 없으신 것 같고, 우리 지원청의 입장은 어떻게 정리가 되고 있습니까? 네네, 그러면 이게 만약에 ’56년도까지, 2056년도까지… 그렇다면 환경영향평가가 지금 어떻게 이게 제대로 나온 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까지 이루어졌고요. 주민 설명… 소득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거라서 그렇기는 한데, 지금 우리 법을 보면, 「산지관리법」 보면 충분히 막아 낼 수 있는 또 여지가 충분히 있는 것 같거든요.
지금 비슷한 사례로 우리 충남도의회에서도 결의문을 발표하고 뭐 이래서 막았던 사례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충북도의회에서도 이 부분 관심 갖고 면밀히 검토하고 협조할 부분이 있으면 협조하겠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을 저희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주 간단한 건데요. 단양 교육장님께 여쭤볼게요. 우리 교육장님 업무보고 때도 말씀해 주셨고, 책자는 839페이지, 찾아가는 길거리 상담이라는 게 있거든요. 839페이지 쪽에 2-5-4 사업, 이거 찾아가는 길거리 상담 다른 데서 못 본 것 같아서, 어떤 사업이죠?
교육장님 잘 이해가 안 되는데 길거리에서 상담을 하시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너무 신선해서 여쭤본 건데 제가 교육장님을 당황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웃음) 너무 작은 사업에 대해서 제가 여쭤봤나 봐요.
네,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2026년도 상반기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이나 건의사항을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를 마치기 전에 한 가지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월 말로 정년퇴직하시는 교육장님이 계십니다.
그동안 충북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신 것에 감사드리며 퇴임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진천교육지원청 김사명 교육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진천은 제가 특별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청 관계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43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