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기창 의원 발언
김기창 위원입니다. 제가 건소위에서 4년 있다가 여기 이쪽 행안위에 왔는데 또 소방이 이쪽으로 와서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질의를 드릴 사항은 27페이지 소방헬기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11대 때도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게 소방헬기가 너무 노후돼서 바꿔야 된다, 교체해야 된다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이렇게 예산을 확보해서 바꾸게 되니까 정말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기존에 쓰던 기종이 이게 몇 년 됐죠? 그러면 지금 여기 보니까 340억 정도, 헬기를 저희가 매입하는 단가가 됐는데 예산은 ’25년부터 이렇게 준비를 하시는데 차질 없이 준비가 되고 있나요?
그리고 기종, 기종을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방헬기랑 새로 도입하는 헬기가 같은 기종인가요, 틀린가요? 이게 소방헬기만 사면 다 끝나시는 거예요?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크기가 차이가 있잖아요. 소방헬기가 지금 어디 있어요? 공항에 있죠?
그럼 거기 격납고라고 그래야 되나요, 격납고가 거기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더 큰 기종이 들어가면 그 안에 들어갈 수가 있을까요? 글쎄 저도 알아보니까, 그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기존에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헬기는 격납고에 들어가서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더 큰 헬기가 오면 그걸 새로 지어야 되는 이런 사항이 나오잖아요?
거기에 대한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거로 확인이 되는데 얼마 정도 예상을 하고 계셔요? 아니 300억 정도면 엄청나게 큰 예산인데, 지금 헬기가 ’28년 몇 월에 저희한테 입고가… 그러면 예산이 수반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뭐 대책이 있으신가요? ’28년, 2년 반 남았어요, 비행기가 저희한테 인도되려면. 2년 반이면 부지 매입하고 격납고를 짓고 하는 시간이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리고 또 예산이 300억 정도가 들어가면 그 예산 확보하는 데도 이거 쉬운 사항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미리 좀 세워 놔야 되지 않았나. 지금 비행기를 덜렁 사놓고 집이 없으면, 집이 들어갈 데가 없잖아요.
그렇다고 야외에 세워 놓을 수도 없는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이 답변… 아니 그쪽에서 확답은 받으신 게 아니잖아요, 아직까지는? 우리 헬기가 들어오면 거기다 좀 임시 보관을 해도 되겠냐, 이렇게 해서 확답을 문서나 이거로 받으신 게 없으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지금 추진 중이신 사항이잖아요. 그러면 그게 확정이 되면 자료를 저희한테도 한번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게 집을 지어 놓고 뭐가 들어와야지 되는데 순서가 좀 바뀌지 않았나 생각이 돼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쨌든 저희가 소방헬기를 다시 구매함에 있어서 엄청 힘들게 구입하셨잖아요. 너무 노후됐고. 그래서 이게 두 가지를 같이 한꺼번에 병행해야 되는데 또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러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부분은 잘 활용을 하셔서, 그쪽에 있는 걸 활용하셔서 저희가 쓸 수 있게끔 하고 저희가 또 예산 확보를 해서 저희 거를 빠른 시일 내에 지을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나중에 다시 한번 질의 또 드리겠고요. 제가 하나만 더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오늘 신문에 난 사항이 있더라고요.
충청매일에 났어요. 음성에서 불이 났더라고요. 경로당에 불이 났는데 비상소화장치로 소방차가 접근하기 전에 불을 껐다고 이렇게 해서 오늘 보니까 지금 충청매일에 기사가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런 장치가 지금 보급이 어느 정도 돼 있어요? 이런 걸 보니까 이게 조금 더 우리가 예산 확보라든지 이런 걸 하셔 가지고 조금 더 확대할 수 있게, 왜 그러냐 하면 이런 사례가 오늘 나왔잖아요. 그래서 이게 아마 이렇게 좀 확대를 해 주시면 좀 더 수월하지 않나 그리고 주민들한테도 좀 더 안정감 있게 지낼 수 있는 이런 게 돼 가지고 상당히 잘하고 계신다는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30페이지 보시면 올해 신규사업으로 퇴직 공무원 특수건강진단 지원 이게 올해 52명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건강검진은 어디서 받으십니까, 이분들?
개인 의사에 따라서 개인병원으로 가시나?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리느냐 하면 지금 언론에도 나왔고 지금 소방병원이 잘 돼 있잖아요? 서울대 의사진들이 내려와 있고, 장비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장비가 들어와 있고.
그런데 지금 정원이 48명인데 의사분들이 현원이 29명밖에 안 되고, 응급의학과도 정원이 6명인데 2명밖에 안 들어와 있고, 이게 응급의학과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 병원이나 의료진은 잘 갖춰져 있는데… 우리 본부장님! 여기에 대해서 우리 충북도 소방본부에서 이거를 정상화 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걸 건의하시고 하시는 게 혹시 있으신지?
본부장님 지금 말씀하신 것을 저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이런 좋은 시설, 이런 좋은 장비를 가지고 있으면서 소방본부에서도 자꾸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 가지고 지금 의사분들이 좀 부족하신 부분 이런 부분은 좀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셔 가지고 충원할 수 있는, 그렇게 좀 만들어 주셔야 되고 또 8월 11일 날 개원식을 하잖아요? ―·―·―·―·―·―·―·―·―·―·―·―·―·― 이게 반쪽짜리가 되면 안 되잖아요.
저희가 예산도 엄청 많이 들어갔고 그리고 또 지금 제가 아까 왜 어디서 건강검진을 받으시냐고 여쭤본 이유 중에 하나가 이렇게 병원이 좋은 시설이 있으면 여기에 지금 건강검진을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렇죠? 추후에 정원이 다 찼거나 이렇게 되면 추후에 할 수 있는데, 이런 분들이 좀 불편하시더라도 멀어도 좋은 시설, 좋은 장비를 가지고 건강검진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니까 우리 충북본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이거를 현실화 될 수 있게끔 요청을 좀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간단하게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번 장마에 피해가 난 사항이 많은가요? 네, 고생하셨고요.
이번에 인재로다 발생한 사고가 있나요? 자연재해가 아닌. 장마가 이제 몇 번 더 남았을 것 같아요.
아직 뭐 첫 장마가 지나갔으니까 사전 대비를 철저하게 좀 하셔 가지고, 피해가 없을 수는 없겠죠.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게끔 만반의 준비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총력을 다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하나만 또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지금 준설이나 수목 제거 이런 예산이 아직 있나요, 남아 있는 게? 예비비는 좀 가지고 계셔야 되지 않나요?
언제 어느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니까 예비비를 좀 가지고 가시는 게 낫지 않나. 그래서 예비비를 좀 가지고 있어야지, 우리가 특별하게 장마가 와서 급한 상황이 있으면 지출할 수 있는 이런 게 좀 있어야 되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여튼 장마가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 철저히 대책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6쪽을 보시면 “지역을 선도하는 핵심 인력 강화 및 전문성 제고” 이렇게 보면 이·통장, 주민자치, 새마을 이렇게 교육을 하시는 거죠, 이게? 그러면 이게 시군 회장님들만 하는 건가요?
어떻게 이게… 그러면 이·통장님들도 마찬가지고 주민자치도 마찬가지고 새마을도 마찬가지인가요? 올해 상반기에 교육하신 게 있나요? 하반기에 계획이 돼 있나, 상반기에 하신 게 있는지?
하반기에 또 있는 건 아니잖아요? 상반기에만 끝나는 거잖아요. 제가 여쭤보는 거는 올해 상반기에 다 끝나셨다고 말씀하셨잖아요.
하반기에 또 올해 있는 건지, 상반기로다 끝나는 건지? 그럼 지금 교육을 어디서, 제천에서 받으시는 거예요, 어디서 받으시는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조사하신 게 있으면 혹시 어떻게 나왔는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청년농업인의 정착 유도 및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이해도 제고”라고 있는데, 이거는 1과정에 80명이라고 여기 돼 있는데 이건 어떻게 선별을 해서 하시는 건지? 그래서 80분을 해 가지고… “지역을 살리기 위한 로컬푸드 이해와 활성화” 이 교육은 하반기에 계획되어 있는 거고? 10월 20일?
그러면 이게 전자에 물어봤던 청년후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 유도 과정은 상반기에 끝난 건가요, 이 과정은? 아니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는 거는 혹시 상반기에 끝났냐 아니면 하반기에 계획이 있으시냐 이거를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도 여기에 인원이 80명이라고 돼 있는데 80명이 찼나요? 5시간이요?
그런데 이런 교육 같은 거는 청년농업인들의 정착을 유도하는 거잖아요. 한 번에 끝날 게 아니라 이건 여러 번 좀 해서, 그분들의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상반기·하반기든 몇 번 하면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호응도가 좋고 교육내용이 좋으면 그분들도 와서 들으려고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