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허철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장인 최승환 국장님 또 우리 간부 공무원님들 또 모니터링하고 계시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 저는 청주시 제9선거구 허철 의원입니다. 만나서 반갑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 또한 문화체육관광국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주신 자료 109페이지, 충북문화재단 운영 지원 관련된 세부사업 설명서 일체 또 사업별 국비, 도비, 시군비, 민간 부담비 관련해서 세부적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25년도, ’26년도 전반기 거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110페이지, 세부사업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운영 예산에 관련돼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112페이지, 도립교향악단 운영비 세부사업비하고 아래 통합문화체육관광이용권 사업 예산비 부탁드리겠습니다. 113페이지, 문화유산과 국가유산 보수정비 예산 세부사업하고 도지정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비, 국가유산돌봄사업 사업비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114페이지,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예산 사업비하고 문화유산 야행사업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115페이지, 문화유산 보존 및 가치 확산의 세부사업 사주당 태교랜드 조성사업비, 초평 책마을 조성사업비, 자린고비 청빈마을 조성 사업비, 전통사찰에 있어서 전통사찰 보수정비 사업비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 117페이지, 세부사업 충북도 운동경기부 운영사업비, 도 체육회 지원사업비, 충북 청주 프로축구단 운영지원 사업비, 생활체육진흥 단위사업에 있어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비, 자료 118페이지 장애인체육 진흥사업비, 119페이지 체육진흥시설 지원 전환 사업비, 하계대학경기대회 추진비. 120페이지 관광과입니다. 관광사업본부 운영사업비, 121페이지 국내외 마케팅광고 사업비, 세부사업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사업비, 관광안내소 운영사업비, 122페이지 문화관광 자원개발 전환사업비, 123페이지 정원문화과 지방정원 조성사업 전환사업비,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비, 124페이지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비, 건축문화과 125페이지 주거급여 지원 세부사업비, 126페이지 도시재생사업 예산 또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지원사업비, 특별회계에 있어 학교용지 매입비 전출사업비, 127페이지 청남대관리사업소 청사위탁관리 세부사업비, 청남대 휴게음식점 운영사업비, 이상입니다.
오전 중으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허철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간부공무원님들 편하게 하시죠, 편하게. 본 위원이 질의를 하면서 혹시라도 모든 것을 다, 국장님께서 모든 행정을 다 꿰뚫을 수는 없고 순발력 있게 옆에 과장님들이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편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신 자료 3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문화시설, 체육시설, 관광시설.
이 분야에 있어서 우리 충북도가 직접 직영 운영하는 데가 있습니까? 아니면 전부 다 위탁인가요? 그러니까요.
문화시설에서는 우리 충북도가 운영하는 데가 어떤 시설이고 체육시설은 어떤 시설이고 관광시설을 우리 충북도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데가… 과장님들이 말씀해 주시죠, 과장님들께서. 이 시설에 관련돼서 명확하게 어디 시군이면 시군 아니면 어디 재단이면 재단, 위탁이면 위탁, 명확하게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주신 자료 6페이지입니다.
국장님, 그림책정원 1937이 지금 운영되고 있죠? 운영된 지는 얼마 안 됐을 거고, 지금 방문객 수가 어떻게 카운트가 되나요? 교통 정체, 주차시설 인프라 관련돼서는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나요?
청의 민원 방문객 또 우리 직원, 더 나아가서는 우리 그림책정원을 방문하시는 외부 방문객, 왜 이거 막대한 예산을 들이면서 교통 인프라, 주차시설 관련돼 가지고는 미리 대책을 안 세우고 이걸 먼저 시작하셨죠? 좋은 시설을 어떤 그런 효과적인 부분에 있어서 준비하고 있었으면 우선 이렇게 시설 부분에 교통 아니면 주차시설 이게 먼저 갖춰진 다음에, 청 하나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그러면 주변에 어떤 그런 교통정책을 좀 만들어 놓은 다음에 오픈하셨어야 되는 건데, 이 많은 방문객들의 불편 호소가 크지 않나요?
민원이 엄청 들어오는 거로 알고 있는데. 다음 질의를 하겠습니다. 당산 생각의 벙커 전시 운영, 언론에서도 많이 수면 위로 올라와 있고 지사인수위에서도 많이 이야기가 된 사항입니다.
국장님 생각은 차후 이 시설에 대해서, 예산은 들여놨고, 어떤 방향입니까? 어떻게 이걸 운영하실 생각이신 건가요? 지사님하고 집행부하고 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쓸 수 있는가, 도민들이 이 공간을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우리 청년정책으로, 아니면 문화예술인들이 쓸 수 있는 정책적인 어떤 그런 사업이 마련돼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책을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아래 부분에 보면 문화소비 365 누적현황에 ’24년부터라고 돼 있는데 이 회원의 기준이 뭐죠? 회원 4만 4,358명 이렇게 돼 있는데, 가맹점 410개소 이 의미는 뭐고요?
이 회원의 의미가 뭐죠? 기준이 뭡니까, 회원 기준? 그럼 이분들한테는, 이 회원분들한테는 모든 관람에 관련돼 가지고 30% 할인 이 기준을 두시는 건가요?
이 내용을 보면서 단순히 그냥 회원으로서 30% 할인, 어떤 혜택 이것보다도 조금 더 진보적으로 문화예술, 전통문화를… 이분들을 통해서 우리 충북도를 알리고 이분들을 활용해 가지고 뭔가 좋은 어떤 그런 홍보 방안이 없을까요? 단순하게 그냥 관람했다고 해 가지고, 방문했다고 해 가지고, 회원에 등록했다고 해 가지고 30% 지원을 해 주고 이런 것보다는 뭔가 질적으로 다가서서 이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방안들을 하면 어떨까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관심 있는 분야도 있을 거고.
문화든 체육·예술이든 이런 거에 회원을, 콘텐츠를 활용해 가지고… 원만하게 충분히 활용 가능할 것 같은데요. 좋은 방향을 좀 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신 자료 42페이지 “충북(제천) e스포츠 상설경기장 건립”, 이거는 설계는 완료가 됐을 거고.
실시설계가 다 완료가 된 거죠? 유니버시아드대회 관련돼 가지고도 좀 안타까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제천에 우리가 전문 체조경기장이 있는 거는 국장님 잘 알고 계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충북 제천에 종목 하나가, 2개가 됐든 그래도 우리 제천시인데 종목 하나가 좀 배정됐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도 없지 않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 체육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청주에다가 또 리듬체조 경기장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가지고 있고, 물론 다목적 체육관이다 보니까 활용도는 훨씬 더 폭이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차피 e스포츠 상설경기장은 아직 추진 단계다 그렇게 보면 되겠네요? 주신 자료 44페이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준비 과정입니다. 총사업비 5,632억 원, 국비 1,642억 원, 지방비, 관련되어 기타 예산은 이건 어떤 예산인 거죠?
그러면 기업이 됐든지 홍보가 됐든지 이런 사업들로 보면 되겠네요? 주신 자료 45페이지 우리 체조경기장,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습니다만 공정률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제가 주말에 이 장소를 다녀왔습니다.
비도 많이 오고 또 지난번에 비 왔을 때도 제가 하천변의 체육시설은 다 돌아봤는데, 이거 관련돼 가지고 도가 아니면 시가 좀 더 이 시설에 대해서 관리가 필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우리 체육과장님, 청주시하고 어떤 그런 시설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짚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대책이 따로 있습니까?
뭐, 과장님이 말씀하십시오. 국장님, 이렇게 우리 충북도와 충청권이 세계대회 관련된, 아시아경기대회도 물론 마찬가지겠지만 세계대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전국대회, 이런 관련돼 가지고 지역으로 배치되기가 쉽지가 않아요.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이게 몇 번째 열리고 있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네네, 저희들이 ’97년도에 전주·무주, 또 2003년도에 대구, 또 2015년도에 광주, 이번에 우리 충북이 네 번째입니다. 혹시 이거에 대한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서 개략 어느 정도 예산이,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따로 우리 충청권 지역의 4개 도가 우리 충북이 얼마, 세종이 얼마, 충남이 얼마 이렇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2조 7,280억 정도가 된답니다, 전체.
그 부분에 있어서 생산유발 효과는 1조 6,452억, 취업유발 효과는 1만 499명, 고용유발 효과 7,244명, 어마어마한 파급효과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사업입니다. 충청권 4개 도에서 하지만 우리 충북에서 이런 파급효과를 얻을 수 있게끔 정말로 잘 준비를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회 구성은 어떻게 준비가 되어 있나요? 유니버시아드대회 위원회 구성. 2015년도에 마지막으로 광주에서 있었습니다만 이 대회에 대해서 직원들을 좀 파견해서 벤치마킹할 수 있게끔 그런 시간적 여유를 좀 주시고. 1년여밖에 안 남았는데 금방 다가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3개월 남겨 놓으면 엄청… 직원들도 미리미리 벤치마킹해서 사업을 좀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46페이지, 조금 전에 우리 정완수 체육과장께서 얘기하셨지만 도립파크골프장 이거 지금 완공 단계인가요? 정완수 과장님!
지금 체육시설마다 메이저급… 축구·야구는 기본이고 골프도 마찬가지고 국제 규격이 되어 있는 종목단체의 시설 인프라가 없습니다. 국장님, 이 대회가 국내 대회도 마찬가지고 선수들이 경기에 임해서 경기에 관련된 공인 기록이라고 표현하는데 이 기록을 내려면 공식적인 국제대회 규격에서만 그 기록을 인정해 줍니다. 국내 대회는 또 여기 지금 충북에서 할 수 있는 데가 오히려 충주, 보은, 진천 이런 쪽에 관련된 시설도… 100만 자족도시를 지금 외치고 있고 90만에 가까운 청주시에 국제 규격이 되어 있는 시설이 없습니다.
그나마 청원사격장 또 양궁경기장 이거 외에는 국제 규격이 없어요. 심각하게 좀 받아들여져야 될 것 같습니다. 주신 자료 47페이지, 충북형 돔구장 건립 이거 관련돼서는 추진되는 과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는지.
지난 ’25년 8월 11일 날 여의도 국회 9간담회의실에서 축구 이운재, 야구 송진우, 저를 포함한 전국의 대학교수들, 이런 체육 전문가들이 스포츠콤플렉스 관련돼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물론 여기에 이연희 국회의원, 이광희·송재봉 국회의원 세 분도 같이 참석하셨고. 이때까지만 해도 청주시와 충북도가 스포츠콤플렉스 관련된 정책의 사업범위가 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점점점 규모도 작아지고, 물론 예산이 막대하다 보니 그럴 수도 있습니다. 4개월 전에… 4개월, 4개월 정도 됐겠네요. 올림픽공원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하고 체육인, 전문가들 한 20여 명이 또 토론회를 가졌고.
이 분야에 있어서 결국은 뭐냐 하면 지사·시장, 대표급 우리 인사들의 의지예요. 결국은 이분들의 의지가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 결국은 뭐냐 하면 문화체육관광국에서는 국가가 인정하는 전국체전, 관련된 소년체전, 생활체육대축전 또 국가대표 선수가 필요한 시설 이런 거 외에는 예산이 투자가 되지를 않아요.
국민체육진흥공단이나 문화체육관광부나 이런 쪽에 좀 적극적으로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지사님께서 방문을 해야 되고 시장도 같이 동원해야 되고, 뭔가 어떤 열정적인 모습이 되지 않는 이상은 이 시설을 성공리에 만들지는 못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 위원이 왜 규모를 자꾸 이야기하느냐 하면 사업 내용에 스포츠경기장, 문화공연, MICE 시설, 이 MICE 시설에 관련돼 가지고 좀 더 구체적으로 시설이 필요하다라고, 확대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우리가 오송이나 청주공항, KTX 오송역을 활용해 가지고 접근성을 좀 더 강화해야 될 부분에 있어서 바이오·반도체 또는 산업과 연계한 국제회의 유치 이런 것에 대해서, 지금 그나마 오송에 MICE 시설이 있어서 전국에서 이 시설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어차피 예산을 들여서 시설을 할 거면 이 분야에서 MICE 시설에 대해서 확충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지만 전체적으로 국제행사가 됐든지 박람회 유치가 됐든지 지역경제에, 우리 충북도와 청주시에 파급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신 자료 49페이지, 오송역 유휴공간 활용 오송선하마루 운영. 국장님 혹시 여기 장소를 가 보셨나요? 저도 여기를 두 번 정도 다녀왔는데 이 장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활용도를 얘기하는 겁니다, 활용도. 그리고 업체가 됐든 기업이 됐든 오송을 찾아오는 바이어들이 됐든 이런 부분들의 활용도를 얘기하는데 이 활용도 가치가 있습니까? 이 장소를 아는 공무원들 몇몇을 빼놓고는 우리 지역주민들도 그렇고 활용도 가치가 많이 떨어지고 홍보 부족으로 인해서, 그래서 제가 활용도 가치를 질의했던 부분인 거고 이거에 대해서 홍보 좀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이 특별히 큰 질의가 없으면 본 위원 또한 자료를 요구했기 때문에 자료를 보고 개별적으로 부서별로 질의를 하고 좀 더 공부를 해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철 위원입니다.
주신 자료 35페이지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예산 사업비 자료 주시고요. 충북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 예산 자료 주시고요. 충북도립극단 예산 자료 부탁드리고. 36페이지 충청북도 미식관광축제 개최 사업 예산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철 위원입니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님 그리고 간부 공무원님들, 모니터링하고 있는 우리 직원분들, 문화재단이 전체적으로 봐서는 작은 재단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371억 6,200여만 원 정도의 전체적인 예산을 움직이시는데, 어쨌든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2페이지입니다. 주요업무 부서 기획전략팀부터 시작해서 약 한 15개 부서를 전체적으로 움직이시는 것 같은데, 오전에도 제가 문화체육관광국 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렸고, 오송선하마루 관련돼서는 어느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나요?
글로벌관광팀에서 오송선하마루 관련돼서 주신 자료 36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예산 약 2억 4,200여만 원이 되어 있는데 주요업무 내용에는 빠져 있습니다. 뭐 이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해서… 글로벌관광팀에서 나와 계신가요? 관광사업본부장님이신가?
본부장님, 본 위원이 질의하는 내용을 아시고 답변을 해 주시고요. 중요한 사업입니까, 아닙니까? 그거를 질의드린 겁니다.
전체적인 내용에 다 있는데 주요업무 내용에 빠져 있길래 일반회계 예산 세입에는 2억 4,000여만 원의 예산이 잡혀 있는데 왜 여기에 그 내용을 안 넣었을까 그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주신 자료 4페이지, 대표님! 임원현황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안 짚고 넘어가려다가 대표님께서 자료 내용에서 언급하셨고, 임원현황이 7월 기준으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스프린트 된 거를 언제 아셨나요? 6월 달에 자료를 제출하셨어도 기본적으로 오늘 이런 자리가 있는 걸 알고 계셨고 그러면 누군가는 직원분이 오셔서 존경하는 우리 권오규 위원장을 비롯해서 우리 상임위의 직원들을 활용하든 누구를 해서 미스 띠지를 붙였어야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걸 누군가가 봤을 때 이 내용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대표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본 위원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결국은 집행부에서 검토를 안 했다라고 생각밖에 안 해요, 본 위원은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료에 미스프린트가 있으면 오셔 가지고 존경하는 위원장님을 비롯해 가지고 이거 우리 상임위 여섯 일곱 분밖에 안 되는데 미스 띠지 붙이면 되잖아요. 그 정도는 기본적으로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오셔서 이렇게 말씀만 하시네요.
주신 자료 29페이지, 오전에도 그림책정원 1937에 관련돼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총사업비에 비해서,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우리 대표님께서는 이 사업의 전체적인 운영비 부담 또 콘텐츠에 대한 지속성, 접근성과 관광 연계 부족, 성과평가지표… 미흡, 이런 전체적인 것을 아울렀을 때 앞으로의 또 현재의 대표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표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자체 운영비, 자체 수입, 연간 운영비 같은 이런 건 어떻게 예상하고 계세요? 전문가 집단에서 하시는 거겠지만 전체적인 손익분기점 또 연간 방문객 수 이런 것도 좀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으신가요? 주신 자료 32페이지,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 추진배경이나 개요, 실적 이런 걸 봐서… 어떻습니까?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또 지원, 도민 문화예술 이런 걸 전체적으로 확대하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예술인들의 참가나 어떤 지원품 이런 거는 어떻게, 많이들 참여를 하고 계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자료를 보면서 다음에 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철 위원입니다. 우리 대표님 2027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언제 열리는지 혹시 알고 계시는 거예요?
예, 오전에도 문화체육관광국하고 체육 관련돼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하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재단이 해야 할 역할이 나름대로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이 뭐냐 하면 짧은 기간 동안에 선수들과 해외 임원들이 오셔서 단순히 우리가 경기만 치러서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것을 넘어서 우리 지역 내에 있는 관광, 먹거리 또 볼거리 이런 부분이 연계가 돼야지만 우리 도의 홍보성… 아시다시피 이게 세계대회이지 않습니까, 충청북도를 그분들이 언제 오겠습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혹시 뭐 계획하거나 정책적으로 좀 준비해야 될 게 있으신지? 본 위원이 자료를 좀 검토하고 우리 충북 관내에 세계인들이 방문했을 때 과연 우리가 관광상품으로 볼거리가 또 먹거리가, 즐길 거리가 대략 어떤 게 있을까. 관광상품으로 봐서는 우리 고인쇄박물관을 시작으로 해서 청남대 또 문의문화재단지, 상당산성, 초정행궁, 탄금호 중앙탑공원, 단양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고수동굴, 의림지, 청풍단지 등등 해서 11개 시군의 관광상품이 있더라고요, 그런 거에 대해서 연계할 수 있는 상품이.
교통 인프라가 가장 중요하겠죠. 그런 부분도 우리 문화국에서 좀 전체적으로 검토해야 될 것 같고. 먹거리 부분도 우리 청주에서 말하는 삼겹살거리도 있고 초정약수, 충주 사과 또 제천의 약채정식, 단양의 마늘정식 등등 여러 가지의 어떤… 괴산 올갱이국에 보은 대추 음식에, 시군에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좀 연계해야 될 것 같고. 즐길 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 청남대 호반 관광, 탄금호, 단양 패럴리, 만천하스카이 이런 등등의, 속리산 케이블카, 뭐 하려고 하면 끝도 없이 많겠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그러면서 임팩트 있게 좀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이 어떤 게 있을까 이런 거에 대해서 한번 전체적으로 문화관광국하고도 검토하셔서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신 자료 36페이지 맨 아래 부분에 보면, 같은 말입니다.
우리 도의 미식관광축제 개최가 있네요. 이게 지금 하반기에 하실 생각인 건가요? 이거는 U대회하고 관련된 부분은 아니지만 충청북도 미식관광축제 개최, 이 기간이 언제인가요? 10월 정도인가요?
그럼 이 미식관광축제 개최가 1회입니까, 올해가 1회입니까? 미식, 한식·양식·일식 등등의 여러 가지 분야별로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그런 미식이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주 월명사의 지견 스님 전통 사찰음식 혹시 아십니까?
아, 들어보셨어요? 그런 분야도 우리가 전체적으로 미식관광축제의 한 라인으로 이렇게 좀 해 가지고… 전국에서 유명하신 분이세요. 세계적인 분들도 오셔서 사찰음식을 배우려고 하고 사찰음식에 대한 관심도도 상당히 높고, 전국을 다니시면서 제가 보기에는 강의도 하시는 것 같고.
제가 그전에 흥덕구의 의원으로서 역할을 하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있어서, 오늘 전체적인 자료를 검토하다 보니까 맨 아래 이게 있어서 혹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연계해서 좋은 아이디어를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양희 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간부 공무원님들 또 한 분 한 분의 직원 여러분들이 제일 고생 많으시고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드립니다.
여러 가지 현안들의 문제점이 있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존경하는 우리 권오규 상임위원장님께서 질의를 하고 그거에 대해서 하면 이 모든 것을 갖다가 원장님이 답변을 해야 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장님이 답변하고 할 때는 어쨌든 간에 책임에 관련된 부분은 우리 간부 공무원님들의 책임인 것입니다. 그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 계시고 그거에 대해서 답변을 하셔야 되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신 자료 39페이지입니다. 대행사업비 관련돼서 예산 자료 주시고요. 또 문화유산돌봄사업 관련돼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내용은 3년 치를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허철 위원입니다.
우리 역사문화연구원이 지난해 ’25년 6월에 27년이 되셨네요. 오랜 기간인 거를, 이렇게 오래된지는 몰랐습니다. 27년이 되었고. 100억이라는 예산을 줬을 때는 이게 작은 예산이 아니에요.
작은 예산이 아니고 그만큼 사업의 중요성, 사업의 막중함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신 자료 38페이지 보시면 사업개요에 관리대상 608개소 11개 시군, 이 608개소를 관리하는 직원분들이 대략 몇 분 되시는가요?
어디 부서인가요? 모니터링 또 경미 수리… 경미 수리야 뭐 직접 방문이든 그렇게 해야 될 것 같고. 모니터링하는 그 의미가 우리가 행정적으로 CCTV로 하나요?
방문 모니터링인가요, 아니면 CCTV를 활용해서 뭐 하는 건가요? 이 건수가 상당히 많아서, 상시 모니터링이 2,200회, 1,139회 뭐 어마어마한 모니터링 숫자거든요. 어떻게 이걸 카운트하는 거죠?
조금 전에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인원은 직원분들이 나간다는 거죠? 그러면 저는 아이러니한 게 주기적인 일상관리, 경미 수리 추진 4,250회, 2,310회예요. 이게 가능한가요?
주신 자료 25페이지, 충북 유산 교육교재 개발 이거 어느 부서에서 만드셨나요? 사업계획이 있었나요? 아니면 누군가하고 어떻게 위탁을 주셔서 만든 건가요?
잘하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이거에 맞게끔, 또 우리 원장님께서 보니까 ‘꿈 이은 문화유산’ 수업 6개 분야로 실시를 하셨네요? 전반기 실적은 좀 어떻습니까?
학교도 방문하고 직접 움직이시는 것 같은데, 전반기에 건수가. 목적에 있어 “국가유산을 활용한 교육 및 체험을 통하여 국가유산의 중요성 및 가치 등 국가유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이 말에 다 함축된 것 같아요. 그러면 도 교육청, 시군 교육지원청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직접 원장님을 모시고 도 교육청에 방문을 좀 하셨죠? 몇 회 하셨죠, 이거 관련돼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연속적으로 꼭, 우리 도에서도 있지만 도 교육청에서도 어떻게 지원 예산이 있습니까?
교육청에 예산이 없다는 건 좀 문제가 있죠? 교육청에 예산이 없을 리가 있겠습니까? 어쨌든 좋은 교육사업은 투자를 해야 된다, 그만큼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몇 회를 방문해서라도 도 교육청에서도 예산을 지원받으셔서 11개 시군에 확대하자라고 하는 게 취지입니다.
잘 생각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들도 우리 의회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이 뭐가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고 도 교육청에 꼭 가셔 가지고 예산 지원을 받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