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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구 의원 발언

13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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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도 계신데 우리가 예산편성 하기 전에 읍·면·동에 우리가 주민편익사업 그 예산이 제가 간담회에서 10년째 3억에서 4억을 주는데 왜 그런지 아십니까? 제가 부시장 보고도 금년에 이것을 내년부터는 증가 하든지 해야 되는데 한번 설명을 해 주십시오. 물가도 올랐고 여러 가지 10년 동안 통계를 한번 내 보십시오.

돈은 해마다 3억에서 4억입니다. 맞지요? 25개 읍·면·동의 증액이 20억이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읍·면·동별로 준 것을 보면 증액된 것이 아니라 똑같은데, 똑같은 곳은 똑같고 올려준 데만 올려줬다 이 말입니까? 예산부서에 있는 사람도 국장이고 과장이고 지침에 의해서 또 예산이 없으니까 실질적으로 그렇다하면 되는데 물론 읍·면·동이 똑같은 건 아닌데 정말로 해야 될 사업을 못하고 있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간담회에서까지 해서 이장이 예결위원이랑 수결해서 하라고 했는데 똑같단 이 말입니다.

그래 20억 증액 했는데 여기서 읍·면·동 더 올렸다고 얘기할 것 없는 것이 제가 봤을 때는 똑같다 이 말입니다. 언제부터 더 일할 수 있도록 해줍니까? 창단하면 2억 주고해서 하면 선수선발은 어디서 합니까?

선발대상은 경주만 합니까? 전국적으로 하면 우리가 우수한 선수를 데려오려면 돈을 더 주고 해야 되는데 이것으로 됩니까? 평소에 연습도 안 시키고 전국대회 나가면 무슨 성과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축구장도 많고 해서 이런 구상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해 놓고 나면 경비가 많이 든다 이거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든다 이 말이지요. 그런 것 까지 예상해서 합니까? 국장님 설명은 잘 들었는데요.

그 계획도 좋고 여건도 되어 있고 유소년축구는 우리가 계속해서 유치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것이 우리시에 하나가 생기는 것입니다. 예산이 얼마나 들든지 간에요.

없던 것이 생기는데 좋은 계획을 수시로 상임위원회도 그렇고 전체간담회도 하는데 이런 기회가 얼마 좋습니까? 이것을 예산에 얻어서 해주면 해주고 말면 말고 식으로 이렇게 떡 얻어놓고 우리 부의장이 물으니까 이런 계획이 있고 좋고, 전국적으로 하고 이렇게 내놓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다 이 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돈은 매년 드는데 이것하면은 반대하는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국장님 설명 들으니 이제 이해가 간다는 것입니다. 얻어놓기만 하고 아무 말도 안하고 넘어가면 우리는 내년에 유소년축구단이 생겼는지 안 생겼는지 뭔지 축구복 입고 차려나오면 알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