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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상득 의원 발언

13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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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쪽에 보면 공직자 재산등록서류 봉투제작 이렇게 해 놨는데 이것은 무슨 봉투입니까? 개인별보관서류라니요? 공직자 재산 등록하는데 시에서 다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개인별 봉투에 넣어서 보냅니까? 116쪽에 운영수당이 있는데, 시정평가위원회 회의참석수당하고 시정평가위원회 평가수당이 따로 나와 있는데 물론 참석해서 평가하는 건 별도로 해야 되지만 무슨 평가수당을 줄만한 그런 결과물이 있었습니까? 그러니까 자문위원들이 시정평가를 해서 어떤 잘됐다 안됐다 결과가 나왔습니까?

지금은 예산 심의하는 것이지만 시정평가해서 결과 나온 것 한번 봤으면 합니다. 124쪽에 보면 규제개혁위원회 회의참석수당이 있는데 물론 회의 참석하면 수당 주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러면 규제개혁위원회를 열어서 무슨 규제가 개혁이 됐다든지 규제가 풀렸다든가 규제를 했다든가 하는 그런 것이 있습니까? 개혁위원회 같은 이런 것은 별로 유명무실한 것이 규제개혁위원회에서 무슨 규제를 한다 푼다 이런 것이 있어 봐도 집행주부에서 안한다하면 그만인데 괜히 형식적으로 위원회를 만들어 놨으니까, 이것이 7만원씩 해도 이것이 한부서 뿐만 아니니까 이번 기회에 필요 없는 위원회는 좀 줄이는 것은 어떻겠나 싶어서요.

규제개혁위원회 같은 이것은 법에 있어서 한다니까 말할 수 없는데 사실 이것뿐만 아니라도 필요 없는 위원회가 너무 많으니까 7명이라 하지만 여기에 10명 되는 데도 있고 15명 되는 데도 있고, 이게 7만원씩 해도 수 없이 많은 것인데 작은 돈이 모이면 큰돈이 될 텐데, 이것을 규제개혁위원회에 위원들이 그런 것을 지적하기 전에 공무원들이 우선 먼저 이런 작은 돈이 세어나가는 것을 막아 줬으면 좋겠어요. 이것 하나하나하면 동에 작은 길 하나하는데 돈 몇 백 만원 안 드는 것도 예산 없어 못한다. 다음 기회하면서 넘기면서 이렇게 쓸데없는 위원회 다 모으면 한동네 필요한 작은 숙원사업 같은 것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것 좀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충 질문인데요. 민통하고 평통하고 하고는 하는 일이 뭐가 다릅니까?

다 통일을 목적으로 하는데 평통은 뭐고 민통은 뭡니까? 그것과 그것이 뭐가 다릅니까? 반공의식고취를 하면 통일이 되는 것이고 이정부에서 통일 다 된 것처럼 얘기하는데 이런 보조금 줄 필요가 있습니까?

가만두면 통일이 되는데... 돈 줄 것 다 주는데 작은 자치단체에서 이런 것 해서 반공, 이제는 반공이라는 말 못하게 하지 않습니까? 옛날에 우리 배울 때는 반공을 혁명공략도 했는데 그런 말 하면 요즘 붙잡혀 간다던데요.

그렇다면 거기에다 보조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사상 전향을 안 하고 있으면서 우리 보조받아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그러면 민간보조 3,600만원이 있는데 안보교육 및 수련회 이것 외에는 나머지 부분은 삭감해도 되지요?

문예대전, 웅변대회, 시민교육, 현장학습 이런 것은 필요 없잖아요? 이런 것이 꼭 필요하다면 통일안보교육 수련대회 이것은 두고 나머지는 삭감해도 되지요? 물어보고 삭감할 게요.

해마다 해도 이제 시대가 바뀌었잖아요. 이제는 안보교육이 그렇게 필요 없는 시대거든요. 150쪽에 시립합창단 운영위원 수당이 7만원씩 4명에 3회로 잡혀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좋은데, 시립합창단운영위원회에 예총회장이 들어갈 이유도 없을 뿐만 아니라 시립합창단을 운영하기 위한 운영위원 같으면 시립합창단내에 사람이어야지 외부사람이 시립합장단운영위원회에 들어갈 이유가 있겠습니까? 아니죠. 합창은 노래인데 예총산하 사람이라고 해서 시립합창단에 대해서 모릅니다.

잘 알려면 시립합창단 내부 사람이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152쪽에 보면 경주문화원음향기교체가 이것이 얼마입니까? 경주문화원음향기교체를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할 필요가 있습니까?

경주문화원음향기교체하고 몇 가지 사항 때문에 우리 기획행정위원회가 아니라서 전화를 받고 저한테 연락을 해서 그런데 지금 이종표 위원한테 이것하고 앞에 다른 과에 나올 것인데 몇 가지 전화가 불티난답니다. 왜 이렇게 해야 되냐고 이것은 제고해야 될 것이고 그 다음에 경주문화원운영비가 있고 경주문화원사무국장 인건비가 따로 있고 경주문화원사업비가 따로 있고 경주시비가 다 경주문화원에 갑니까? 대부분 경주문화사업이 그런 것인데 방마다 음향기교체 하려고 돈을 이만큼 든다고 예산을 잡아 놨습니까?

그냥 잡았다 하니까 안주면 그만이지만 그렇지만 이종표 위원 말씀대로 왜 이렇게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뭐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답니다. 154쪽 밑에 보면 경주교향악단이라고 있는데요. 교향악단 언제 생겼습니까?

교향악단이 있으니까 정기연주회 하겠죠. 교향악단이 있으면 경주시민이 교향악을 한번 듣는 다는지 교향악단이 있으면 어느 정도까지는 알아야 되지 이것은 자기들끼리 취미생활 하는 것이지 자기들 취미생활 하는데 경주시가 이렇게 돈을 줄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데 경주는 아직 교향악단이 생겨서 경주시민이 교향악을 들을 만한 수준이 안 됩니다.

그러면은 원칙으로 교향악단도 시에서 시립교향악단이 아닌 다음에는 시에서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의사출신 교향악단이 있으면 자기들 돈 많은데 자기네들 돈으로 해야지 시립도 아닌데 교향악단에 돈을 이만큼 줘요? 이렇게 줬다 하더라도 무슨 불우이웃을 위해서 교향악을 연주한다든가 경주시에 시민의 날에 교향악을 연주한다든가 해서 시민한테 교향악단으로서 자금 보조받는 만큼 역할을 해줘야지 자기들끼리 교향악단 만들어서 고상한 취미 활동하는 것뿐인데요. 그러니까 악단은 악단인데 결국은 우리가 보기에는 자기들 취미활동이다 이 말이지.

시립합창단 경우에는 서라벌문화회관에서 발표회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요. 서라벌문화회관에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시립교향악단이 아닌데 돈 이만큼 줘서 부자사람들 자기들 전공한 것이나 취미생활하거나 전문악기나 이런 노래나 이런 걸 가지고 교향악을 만들어 하면은 시민들이 아무런 혜택을 못 받는다. 이말 아닙니까?

혜택을 아무것도 못 받는데 왜 해마다 이렇게 해 줍니까? 이렇게 보조를 해 줬다면 한번쯤은 시민을 위해서 교향악을 연주하도록 해야지요. 교향악단하고 YWCA, 그레이스합창단 전부 이것은 특정 종교인이 하는 건데 이거 시민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예를 들어서 불교신자가 경주시에 더 많은데 불교신자들이 이 내용을 깊이 알아보세요.

왜 취미생활이나 특정 종교인이 하는 행사에 시비를 이렇게 지원하느냐 할 때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좋습니다. 집행부에서 하는 핑계를 어디 하루 이틀 들었습니까?

그리고 156쪽에 보면 2008년도 미스경북선발대회에 돈이 얼마입니까? 500만원 입니까? 5,000만원 입니까?

미스경북선발대회에 꼭 돈을 대줘야 합니까? 그것은 돈 안 대줘도 서로 하려고 하는데 왜 시에서 돈을 이만큼 대줘야 됩니까? 사회가 지금 단식이니 체중감량이니 해서 많은 부작용이 있다고 해서 미스경북이든지 미스코리아든지 방송도 안하도록 하고 있는데 경주는 오히려 미스경북선발대회를 유치해서 이렇게 돈을 많이 들여서 많은 젊은 여성들로 하여 거기에 대한 환상을 갖도록 하는 것은 좋은 제도라고 볼 수 없습니다. 159쪽에 사회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지원에 국비도 나와 있고 도비는 없고 시비가 있네요?

사회취약계층이라면 어떤 계층을 말합니까? 2007년도에 처음 했단 말이죠. 근데 사회취약계층 문화예술 교육이라면?

사회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 이 프로그램을 위덕대교수님한테 부탁해서 한다. 이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주여성이나 장애인을 위해서 해야지 노인들은 노인들답게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야지 노인들한테 문화예술교육이 스포츠댄스 가르치고 그것은 안 맞아요. 그것은 문화예술도 아니고 그러니까 돈을 이만큼 예산을 지원하면 지원한 만큼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효과를 보려면 도움 받는 대상자가 분명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취약계층이라 했으니까 노인들은 취약계층 아닙니다. 요즘은 노인천국인데, 이주여성들이나 가벼운 장애인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이 되도록 이렇게 한번 지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서지혜교수가 하는 것은 좋은데 안강경로당에 스포츠댄스 가르치라고 그렇게 내려옵니까?

그런데 위덕대교수님한테 왜 이야기해 달라 하면은요, 외국인 이주여성들 글 가르치는 것 왜 같이 두고 못 가르치나 하면은요, 자기들 말이 통하기 때문에 같은 곳에 두면 우리글을 알고 우리말을 알면 경주로 시집을 왔지만 그 사람들은 팔려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말을 모를 때는 이 남자가 바보인지 똑똑한지 몰라서 먹고 사는 게 급급해서 팔려왔는데 내가 여기 와서 말을 알고 글을 아니까 그것이 아니다 해서 다 도망간다고요. 지역별로 이렇게 이주여성교육을 시키는데 이번에 보니까 센터 생긴다고 말은 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지역 지역마다 봉사자들이 있고 국제교류협회에도 있고 우리 문화여성복지회관도 있고 양북에 박삼희 회장이하는 것도 있는데 전국에서 성공한 케이스가 박삼희 회장이 하는 이주여성 한글교육 강좌인데, 그 사람이 힘들게 해 놓으니까 위덕대학에서 국비를 받아서 이주여성아이들을 교육을 시키겠다면서 기초를 다 닦아놓은 아이들을 2주 동안 교육시키겠다고 아이들을 빼서 간다니까 위덕대학에는 그런 짓을 하니까 힘들게 대학교수들이 밑바닥에서 찾아내서 그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이 아니고 이런 식으로 노인시설에 가서 스포츠댄스 가르친다고 해서 자기 실적 올리고 교수로서 자기 한 것 한다는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서 하는 거여요. 위덕대학교 교수한테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이 사회취약계층 같으면 사회취약계층에 맞게 해야지요.

그것을 공무원들은 글자 여기에 있는 예산에만 맞추려고 하지 말고 우리들처럼 실제로 혜택 받는 사람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안 되죠. 그리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국비 받아 왔다고 시비 달라한다고 덥석 주면 안 되지요. 이런 시비를 가지고 정말로 어려운 사람한테 장애인이나 누워서 못 일어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보조하는데 그런데 써야지 왜 이런데 돈을 써야 됩니까?

그것은 아닙니다. 이것을 교수한테 얘기해서 시 위원들 파세요. 저를 파세요.

이렇게 하면 시는 안주겠다고요. 160쪽에 보면 문화예술관건립지도 해서 얼마입니까? 500만원 입니까?

그러면 작년하고 지금하고 많이 다른 부분에 가서는 과장님이 할 때 이것은 전년도 어느 부분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설명을 붙이십시오. 172쪽에 관광해설 One stop서비스 체계구축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합니다. 그러면 이런 것은 이름 바꾸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은 데도 이렇게 놔두었습니까?

그것하고 174쪽 통역안내원 교육연수비하고는 뭐가 다릅니까? 그런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일본어 아는 사람도 많을 뿐더러 많은 사람들이 가고 또 문화가 같기 때문에 잘 적응이 되고 통역이 특별히 필요할 수도 있지만 없어도 되는 경우가 많은데 유럽 쪽에는 반드시 통역이 있어야 되는데 일본 쪽의 것을 유럽으로 돌리면 안 됩니까? 그렇게 따졌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겠죠.

미국 같은 경우에야 영어 다 잘하니까 필요 없을 것이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문위원 5명 이 사람들이 다 서울에서 오시는 분들입니까? 서울도 있고 문화재 위원들 자문을 받기위해서 초청하는 것인데 대구에서 올 수도 있고 실비가 다 틀립니다. 평균적으로 잡아놓은 겁니다.

그러니까 실비 주는 사람들은 어디에서 오든 5명이고 참석자도 5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 사람들은 그러면, 실비 주는 이 5명이 자문회의 참석자 5명입니까? 187쪽에 보면 주사암 관음전 및 요사 단청이라고 해서 6,400만원인데 주사암이 어디입니까? 그러니까 전통사찰인데 전통사찰에는 요사까지 단청을 다 해 주고...

그런데 이렇게 해 주면 전통사찰은 다해 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것은 알았고, 188쪽에 민간자본보조에 유물전시관 건립 이것은... 작년에 사업비가 있었는데 안하고 있다고 불국사에서 안할 것이라고 해서 작년에 삭감을 했거든요.

이것 때문에 작년에 한참 시끄러웠는데 전화해보고 알아보고 하니까 불국사에서 안한다고 해서... 뭘 이랬다저랬다 그렇게 합니까? 작년에 분명히 이것 때문에 한 1~2시간 싸웠어요.

하느니 안 하느니. 그렇게 해서 절에 직접 전화해보니까 돈이 없어서 절에서 안한다고 해서 여기에 있던 돈을 우리가 삭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 또 이럽니까?

이건 무슨 고무줄 예산입니까? 이건 생각을 좀 해봐야 되겠네요. 이상입니다.

보충질의인데요, 아까 향사 제수비 지원에 2,200만원이라고 했잖아요? 2,200만원 34군데 같으면 작년에 예산 심의할 때 계산을 해 보니까 향사에 30만원씩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시비 받아서 자기들 조상 제사 지내느냐고 제가 물었거든요.

물어 보니까 시장님이 향사 지내는데 초청을 받아서 가면 그냥 갈 수가 없으니까 그냥 30만원 정도 봉투에 넣어서 가신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던 제수비가 어떻게 배로 올랐습니까? 뭐가 똑같습니까? 2,200만원을 가지고 34군데로 나누어 보십시오, 얼마인지. 100만원씩 나간다고 해도, 3전 향사 지내는데 300만원이라고 해도 작년에 그렇지 않았다 싶은데 300만원입니까?

이진락 위원님 질의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오류리 등나무 정비가 전부 얼마죠? 1,750만원입니까?

그런데 뒤에 보면 202쪽에 오류리 등나무 정비가 또 있는데요? 소유권도 그 집에 있으니까 그런데, 이것이 국가지정문화재인 것 같으면 국가로 환수되도록 되었는데, 과장님이 동장으로 계실 때 혼난 일이 있잖아요. 이 사람들이 얼마나 흉악한 사람들이냐 하면, 이렇게 다 지원을 받고 하면서 그 뒷집으로 들어가는 배수구 있잖아요.

그 배수구가 자기 땅으로 지나간다고 해서 배수구를 못 만들도록 해서 뒤에 두 집이 여름에 비만 오면 전부 다 잠겨버려서 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 앞집하고의 관계 때문에 그쪽을 막아서 그 길로 다니지도 못하게 하고 배수구도 못 내게 하고 있는데 이것을 이렇게 보조해 주고 해서 되겠습니까? 이것을 가지고 뒤에 해결하도록 해주십시오.

문화재과장님이 그 집하고 무슨 인연이 있는 모양입니다. 동장할 때도 혼난 일이 있는데 이런 일이 또 있네요?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걸 안 주겠다고 하고 그것을 하라고 하든지. 그리고 무허가거든요. 그 사람이 배수구를 못 내서 무허가로 해서 고발을 했던가 봐요.

그런데 시 공무원들은 오히려 그쪽 편을 드니까, 그렇게 해서 싸움이 나고 해서 시에 몇 번이나 오고했습니다. 알아보면 그 사람 편에 서 지니까 예산을 주지 말든지 장사를 하지 말든지 국가 예산을 받아서 하면 동네에서 두루 화합해서 잘 살든지 해야지 그냥 이렇게 놔두면 안 됩니다. 과장님 190페이지에 소나무 재선충 정밀예찰 인부임이 있는데 이건 어디어디에 정밀예찰을 합니까?

그리고 212쪽에 경주남산유적안내 자원봉사활동지원이 있거든요. 이것이 내년 예산이기 때문에, 경주남산을 내년부터 국가에서 관리하게 되면 경주 시비를 가지고 이렇게 많이 지원해야 되겠습니까? 그건 호응이 좋은 걸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런 예산도 국가로부터 받아야 되지 않겠느냐 이 말입니다.

봉사활동이나 유적 안내 이런 것은 이제 국가로 넘어 가면 국가에서... 이것은 우리가 이렇게 할 이유가 없다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덧붙여서 남산 팔각정 위의 화장실은 작년 사적공원 심사할 때 여러 번 했어요. 그런데 문화재과하고 수의해서 하겠다라는 답변도 없고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관광객들의 전화가 많이 오는데도 지금 문화재과에서 모른다고 하니까 다시 한번 확인을 하시고 그 화장실을 다른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보수하든지, 차라리 없애버리든지 그런 방법으로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다른 것보다도 설명을 좀 들어야 되겠습니다. 240쪽에 신라탐방길 전통화원조성과 그 밑에 시설부대비에 신라탐방길 전통화원조성 이것하고 241쪽에 도심고분조성은 어디에 어떻게 하는가?

그리고 그 뒤에 역사도시문화관까지 설명해 주십시오. 고분공원 조성에 대해서 물론 경관을 예쁘게 잘하고 체험길도 만들고 하는 것은 좋은데 공원이라는 이미지가 들어가면 그게 무덤이지만, 유럽에 가니까 말하자면 테라스처럼 해놓고 나무그늘 아래에 사람들이 아이들하고 나와서 산책도 하면서 놀 수 있는 장소를, 아름다운 벤치 그런 것이 있어서... 그렇게 되는 공원이 되어야지 그냥 무덤을 보호하고 무덤을 주위로 철책이나 쌓고 길 하나 내어서 사람 걸어 다니는 그런 공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설계 들어갔습니까?

김성수 위원님이 늘 하시는 얘기가 그 얘기인데 도심지에 사람들이 떠나고 너무 황량하게 되어 있으니까 이런 것이라도 있어서 사람들이 놀러 나오고 그야말로 공원의 느낌이 들도록 모이도록 해서 원도심이 살아났으면 좋겠다는 그런 얘기인데 그 취지에 맞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아까 문화재과 실시설계비에 경주 노동노서고분군 정비에 4,700만원이 있거든요. 또 역사문화도시조성과에도 도심고분공원조성 5,000만원이 있는데 액수도 비슷하고 업무가 너무나 똑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앞서 이진락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번에 새마을문고에서 ‘경주시민에게 권하고 싶은 책’해서 강석경의 「경주산책」이 선정이 되었거든요. 저는 작년인가 재작년에 한번 읽어 봤는데 무난하면서도 경주유적에 대해서 자기가 느낀 점을 써놓고 또 주위환경에 대해서도 써놨는데 이런 「경주산책」같은 책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구입을 하고, 문고에서 그런 운동을 한다고 해서 동네사람 몇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우리 같은 류의 사람들은 책 사는 돈을 아까워합니다.

아까워 하면서 도서관에 이런 것이 있으면 빌려보겠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정보가 있으면, 「경주산책」같은 책은 경주에 관한 책이니까 구비를 해 놓으시고 홈페이지에 올려놓으시면 아마 빌려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줌마들이 책 사는 것은 아까워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경주산책」이라든가 문고에서 경주시민에게 권할 수 있는 책을 도서관 홈페이지에만 올려서는 도서관 이용하는 사람만 아니까 시청홈페이지에라도 그런 것을 올려주시면, 시청홈페이지에는 더러 보는 모양인데 도서관 홈페이지는 잘 안 보시나 보죠? 그러니까 그런 길을 열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273쪽에 보면 방수처리태극기구입이 있거든요.

그것하고 밑에 가로용 태극기구입인데 여기 방수처리 구입비는 20매이고 가로용은 길에 많이 붙이니까 그런데 이게 방수처리를 가로용 태극기에 다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때가 묻어서 비가 오면 비 묻어서 흙이나 매연이 묻어서 더러워져서 1년에 몇 번 교체합니까? 태극기 교체 안 하잖아요. 1년에 한 번씩 합니까?

이것을 쓸려면 가로용태극기가 방수용이 되어야지. 물이 빠지면 그렇게 안 더러운데 이게 물을 먹고 있으니까 먼지가 붙어서 더럽거든요. 방수처리는 어디에 쓰시게요?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싸게 들 것 같은데요. 그리고 274쪽에 보면 공공운영비에 전국 및 경북시·군·구청장협의회 회비해서 500만원이죠? 500만원 여기에 또 있고, 275쪽에 전국시군구청장대회 참석자 실비보상해서 또 500만원 있네요?

운영하는데 여기에 500만원씩 내서 시·군·구청장이 뭐하나요? 이것은 우리 시 뿐만 아니라 다른데도 다 있을 텐데 이것은 정말로 다른 시의회 하고도 협의를 해서 이것은 삭감되어야 될 것 같고, 구청장대회 참석자 실비보상 했는데 누구 실비를 보상합니까? 10명이라 했네요.

공무원이 따라갈 것이고 비서가 갈 것이고 기사가 갈 것이고 주제에 따라서 필요한 공무원이 따라갈 것인데 그렇게 가면 공무원 여비를 줘야지 여기에 실비보상을 합니까? 아니, 발표하는 것도 무슨 다른 명분이 있어야지. 시·군·구구청장대회에 민간인이 따라가면 모양이 좀 그러네요.

이건 목이 좀 다른 말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필요하니까 했겠는데 이런 말로는 이해가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 328쪽 중간에 보면 자원봉사자 대회를 600만원 책정됐지요?

자원봉사자대회어디에서 했는지 아십니까? 그런데 조금 전에 전화가 왔어요. 자기가 자원봉사대원인데 나는 정말로 한심스럽다.

내가 자원봉사자지만, 봉사자 대회를 왜 이런데서 하느냐 작년에는 호텔에서 했는데 올해는 또 교육문화회관에서하고, 왜 자원봉사를 한다면서 우리가 돈을 이렇게 쓰면서 해야 되느냐, 그리고 자원봉사자대회를 왜 해야 되느냐, 대회를 하려면 성적을 가지고 이런 것을 자기 자체 내의 평가를 가지고 자네들까지 자원봉사자들 속해있는 단체의 서로 잘한 사람, 더 노력한 사람 상을 주도록 해야지 상품을 받아서 그렇게 주는 것은 몰라도 각 파트별로 자원봉사를 했는데, 그것을 이 돈을 들여서 호텔에서 자원봉사대회라고 거창하게 이렇게 하는데 자괴감이 든다 이 예산을 주지 말아라, 자기네들 이렇게 하면 안 하겠다는 얘기를 두 사람이나 했는데 조금 전에 산업위원회에 갔던 이종표 위원한테도 전화가 왔었답니다. 자원봉사자대회를 없애라고. 왜 자원봉사를 우리가 잘하고 있는데 시에서 이런 것을 만드느냐 이렇게 생각한다, 그런 전화가 왔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나갑니다. 자원봉사해도 새마을이고 해병전우회고 부녀봉사회도 보니까 다 보조금 나갑니다. 명목을 대서요.

그것은 그것대로 주고 또 이것은 이것대로 하니까 자원 봉사하는 사람이 이것은 자원봉사가 아니라는 것이지 상 받고 돈 받고 하는 것이 무슨 자원봉사냐. 이건 시에서 이런 분위기를 자꾸 조장 한다 이것입니다. 379쪽에 민간행사보조에 신라도자기축제 지원이라 했는데, 이것은 지난번에 보문단지에서 한 것 맞지요?

작년에 이 행사를 잘 하던데 여기 더 지원해 달라고 하던데, 이렇게 잘하는 행사는 더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외부사람들이 와서 자기는 그때 그 분이 68세 정도 되는 남자분이던데 자기가 경주를 좋아해서 철마다 오는데 이 도자기행사가 마음에 든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 가족하고 다니면서 어디 있냐고 묻고 하던데, 그러니까 협회 회장님이 축제를 하기 위해서 경비가 많이 들어서 조금만 돈이 지원되면 더 잘할 수 있다고 하던데, 그 사람들이 로비를 안 하는 모양입니다.

언제나 늘 그대로 있는 것 보니까. 로비를 안 해도 이런 건 경주를 위해서 조금씩 올려줘야 됩니다. 380쪽에 보면 민간경상보조에 신라천연염색 연구개발이라 해서 2억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두 가지인데요? 382쪽에 공공운영비에 소비자고발 및 취업알선창구전화료가 있거든요. 여기에 소비자고발이라는 것이 있는데,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전화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하지요? 그런데 383쪽에 보면 소비자고발센터운영해서 사회단체보조금으로 나가거든요.

보조금으로 나가는데 고발 및 취업알선창구해서 여기다 또 전화료는 별도로 첨부를 해놨네요? 운영이라는 것은 직원 월급, 전화료, 집기사용료도 있을 텐데, 왜 고발하고 따로 떼서 이렇게 했습니까? 아니죠.

소비자고발하고 취업알선창구가 역시 소비자고발센터 YMCA에서 한다니까요. 하는데 이것을 별도로 떼서 이렇게 143만원이라는 돈을 지원하고 여기 또 소비자고발센터 운영비는 600만원 따로 나가는데요? 목만 다 다르게 해서 하면 끝이 없잖아요. 387쪽에 보면 공공운영비 보면 재래시장공중화장실관리하고 나오는데 이건 무엇입니까?

재래시장화장실을 재래시장에서 안하고 우리가 해 줍니까? 재래시장 보러오는 사람이나 재래시장 상인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을 왜? 이건 너무합니다.

누가 하던 간에 거기 오는 사람은 재래시장을 이용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인데 그 화장실도 사용하지 마라는 말입니까? 그 비품 값까지 시에서 다 부담하는 것은, 전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요? 이것은 무조건하고 내 돈 아니니까 우리가 관리해야 된다 하지 말고 이것은 재래시장에 맡겨야지요.

재래시장에 화장실 사용하는 휴지도 왜 시비로 다합니까? 자기들 화장실 자기들이 관리해야지 왜 관에서 해줍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